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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30 17:06

 

키타로 공항으로도 불리는 요나고 공항에 도착.
찬찬히둘러보니, 작지만 알차게 볼거리가 있더라는...


우선, 들어가 볼까나?
 


짐을 여기서 검사하고... 짐 부치고...


티켓팅하고....이제 요나고 공항 내부 구경하러 GO~GO~


캐릭터들이 곳곳에 있어서...
찾아서 보는 재미 솔~솔~


1층에 편의점도 있고...


더 들어가니까, 여기도 종합 안내소가 있었네. 그려.
버스 승차권은 여기서 사는 구나~!
일본은 승차권을 대부분 자동 판매기로 산다.
자판기 문화가 발달했다더니...오우...


입국심사대 있는 곳 화장실은 별로더니, 여기는 완전 현대식.
휴게 공간도 있고...화장실은 센서로 물을 내릴 필요가 없다.


2층으로 올라갔더니....특산품을 파는 가게들이 있었다.
요나고키타로 공항의 상징. 비행기를 탄 키타로도 있고...

 

키타로! 여기도 있어.


보이는가? 요나고의 음식. 고등어 초밥.


원래는 이게 정상인데..위에꺼는 시식용.


구입하고 싶으면 여기서 사서 가도 된다.
나는 생선냄새가 많이 나서 별로...


오뎅도 유명함...이것도 먹고...


먹어보고 살 수 있게 시식이 참 큼직하게 되어 있다.


이건 게살로 크래커를 만들었대...그거...
 


대파도 유명한가봐....수건으로 만들어 놓았다.


배가 유명하다더니...아이스크림으로도...


많이 보던 애네...시마네현의 상징 인형.


먹다보니...약간씩 맛이 다르고..거의 비슷 비슷.


이것 좀 봐. 안이 다 보여...


음료에도...게게게 키타로 캐릭터들이...

 

이건 술인듯...


떡인가? 화과자인가?
달달한거...


포장도 완전 고급스럽다.


 

배 즙도 있고...


말린 생선? 쥐포같은것도 있다.

  

 

음료도 완전 귀요미들...
 

 

 면세점가려고 안으로 들어왔는데....
휑~면세점이 없네 그려~

 


보이는 건 공중전화 뿐.


음료 자판기도 있고...
다시 나가면 안되나?
면세점 어디있는지 물어보니까...벽쪽을 가리킨다.
'내가 해리포터도 아니고...벽 속에 뭔...면세점이 있다는 건지...'
 

 

화장실만 왔다리 갔다리....

 

 

여기도 화장실이 잘 되어 있구나~!


 

수유실도 있고, 아기들 화장실도 따로 있어...헉...

 

 

설마...문닫은 여기가 면세점은 아니겠지?
와이파이켜고 검색하는 중.....
직원들이 저리로 가란다.
여기가 아니였어?


직원이 가리킨 벽쪽에 길이 하나더 있었다.
여기 작은 면세점 발견.
살만한 건 별로 없음. 면세점이라도 저렴하지도 않고...


사람들은 여기가 있다는 걸 알고 있었구나~!
왜 밑에서 기다린거지?...나는...
 


면세점 구경 하는 중....


전통적인거랑...시세이도 화장품, 술, 담배가 보이고... 

 


구경 더 하려니...빨리 비행기 타라 그래서...
비행기로 이동....벌써 일본땅을 떠나는군.
3일은 너무 짧다.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