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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30 17:06


요나고-인천 행 비행기를 탔다.
여행의 끝은 또 아쉬움으로 끝난다.
설렘으로 시작해서 아쉬움으로 끝나고, 추억으로 남는거 그게 여행인듯....


여기 걸을때가 제일 기분이 묘해...
떠나는거 실감나고...


스튜어디스 분들이 안전 벨트 매라고 안내 하시고...

 

 비행기 떴다~!

 

변화하는 하늘을 보며.....

 

간단하게... 샌드위치 하나 먹고...창밖 구경....


하늘이 참 멋지군. 

 

 

나 내려간다.

벌써 한국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너무 빨리 도착했어. 너무 가까워...일본은...
다음에는 먼데로 가봐야지...!

 

미국에서 맛있게 먹던 잠바 쥬스 발견.
한잔 마시고...석류인데...왕...셔...아이...셔...


서울역행 공항철도를 타고...
서울역으로 이동...
이렇게 요나고-돗토리 여행이 끝이났다.
이제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에휴~
열심히 일해야, 또 놀러가지~!
다시 평범하고...단조로운 일상속으로의 귀환.
일본, 요나고-돗토리야~! 내가 또 갈께. 기다리고 있어~!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