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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5 12:01


일본 유명 음식점은 몇 대째 이어지는 가업을 이어가는 곳.
대형 음식점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찾아간 곳. 시골길을  걸으며....
버스가 지나가지 못하기 때문에...걸어서 이동했다.


여기는 어디?
일본의 로또 복권 1등 당첨이 두번이나 되었다는 절.

 

작은 다리를 건널 때, 특이한 손잡이 발견.

"실로폰이다."

  

악보도 있다. 신기하다.
띵띵띵~ 연주까지는 아니여도.. 지나가면서 치는 재미가 솔~솔~ 

 


작은 가게...발견...
시골 동네 슈퍼 쯤으로 보이는 가게다.

 

거리 곳곳에 있는 신사도 보고....

 


음식점 '풍영관'에 도착했다.
기다리는 중....아주...지루하다...
바람도 쌀쌀하고....

 

들어가자마자 차  한 잔 마시고...

 일본은 생수 상태로 먹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한다.
 


세팅된 반찬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이 콩은 뭐야? 콩 4쪽이 있는데...
크기가 엄청 크다.
자이언트 콩. 맛은 강낭콩이랑 똑같다.


무채 절임인데...
장식이 더 예쁘다. 한 입이면 될 정도의 양....

 

밥은 영양밥...근데...차갑다. 밥에 양념이 되어있어서...

밥만 먹어도 떡먹는 것처럼 맛있다.

 

 

우동 정식.
양은 아주~~~~작지만....디저트 귤까지 있는 식단.
일본은 비싼돈 주고 먹어도 배가 안부르다더니...음...그 양이...실로 그러하다.

 

 

우동은 생생우동 맛과 같으나...면이 다르다.
부드러우면서....계란이 많이 들어간듯한 맛....
맛은 좋은데...면이...4줄쯤 들어있다. 에휴~

 


밥먹고 나와서...기념품 구경하는 중....


캐릭터 열쇠고리를 좋아하는 일본.
여기도 몇 개 진열되어 있었다.


짜자잔~ 일본 우동 정식의 풀 세팅 모습.
있을거 다 있으면서, 소식의 미학을 보여주는 양.
일본에 와서...먹어보는 첫 일본음식이였다.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