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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8 02:34


밥먹을 시간이다~!!!
점심에 소식을 했더니, 저녁은 폭식을 해 줘야...균형이 맞지...ㅋㅋㅋㅋ


세계 여러 종류의 음식과 아소팜에서 자란 야채들로 만든 특색있는 뷔페.
월드 키친. 12개국의 100여종의 음식이 있는 곳.

식당 이용시간
아침 07:00 - 10:30 (접수마감 09:00)
저녁 17:30 - 22:00 (접수마감 21:00)

 
그 이름에 부흥하듯, 국기가 걸려 있다.
이런 인테리어는 어디에서 봤는데...기억이....음...


여기서 음식을 먹을 만큼 가져오면 되는데,...
굳이 줄을 서서 순서대로 가져갈 필요는 없다고 적혀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두 일렬로 서서 이동한다는....


술도 판매하고 있지만, 이건 따로 구입해서 먹어야 한다.

 

양주부터...다양한 술이 준비되어 있다. 

 

 

나무젓가락과 물티슈, 숫가락, 포트는 모두 일회용품.
쟁반과 식판을 가져갈때 같이 가져가면 된다.

 


샐러드에 뿌려먹는 것도 다양하게 있다.
일본은 음식 데코레이션에 색도 고려한다더니...
진열도 색을 다양하게 했다.

 

음식 종류는 엄청나게 다양하지만, 맛은 보장 못한다는....함정이...ㅋㅋㅋ

 

정확하게 우리와 입맛이 약간 다른것같다.
튀김의 경우, 바삭바삭하고 튀김옷이 얇은걸 좋아하는데,
여기는 축축하고 두껍다는....차이?


 

디저트도 엄청나게 다양하다.
단, 인절미 떡인줄 알고 가지고 왔는데, 젤리에 콩고물 묻힌 거였다는....



제일 맛있었던 건 바로 야채.
아소팜 월드 키친의 자랑.
버섯요리도 유명하다고 하는데, 내 입맛에는 샐러드가 짱~! 

 


그렇다...그렇다고 내가 적게 먹었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ㅋㅋㅋㅋ
일본 식판은 음식이 섞이지 않게 이렇게 칸이 있다는 점이 특징.
사진을 보니...1인분이라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은가?ㅋㅋㅋㅋㅋ 

 


원없이 먹었던 칼피스와 메론소다.
칼피스는 우리의 압바사, 밀키스랑 맛이 똑같다.
메론소다는 역시...  모스 버거에서 비싸고 원없이 못 먹었던...탓에...달려~!달려~!
 

 

내 입맛에는 아침이 더 잘 맞았는데....
웨스턴 스타일로 베이컨이나 에그 종류가 많다.
저녁때 보이던 세계 각국의 음식들과 사뭇 다르게...
나또도 맛나고....

 

특히 일본 김은 두꺼우면서, 달달하면서도 짭쪼롬한...
우리나라 김과 다른 맛이였는데...
한 번 봉지를 뜯으면 5장 정도 들어있어서...
계속 뜯으면서 먹었다는...

 


이건 계란을 설 익혀서...식초같은데...넣은거 같이 생겼는데...
도전 하려고 가져왔다가, 안 먹은 거....
반숙을 기점으로...안 익은 계란은 못 먹겠다는...ㅠㅠ
 

 

월드 키친 밑에는 아이들은 위한 놀이기구들이 있는데,
중학생부터 타기엔 좀 그렇고...유치원, 초등학생들이 타고, 
게임할만한 놀이기구들이 구비되어 있었다. 

 

 

피카츄의 반전.
뒷면에는 게임기가 있다는....
심심하지 않게...게임공화국 일본에서는 뷔페 밑에도 편의시설이 있었다.

아소팜 빌리지는 뷔페식이라 소식 일본에서도 폭식 할수 있는 곳.
다 먹고 나올때 쯤이면, 뒤뚱거리며....
산책이 마구 마구 하고 싶어지는...그런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뷔페였다.  

 
그나저나, 나는 언제쯤 소식을 해 보려나?ㅋㅋㅋㅋ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