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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8 02:33


일본하면, 온천. 온천여행하러 올만큼, 매력적이다.
아소팜 빌리지에 오면, 꼭~~~~~~~꼭~~~~~~~~꼭~~~~~~
스파에 가야 한다는....진리...!
일본에 온천이라 함은 천연 온천물만 사용한 곳이라 한다.
이때, 스크럽은 하지 않는게 좋다고....
온천물에 망간 성분이 있어서, 자연 스크럽 효과가 있다고 한다.


온천 이용시간
 아침 06:00 - 09:00 (접수마감 08:30)
 저녁 11:00 - 24:00 (접수마감 23:00) 
 


온천한다는 기쁨에 발걸음도 가볍게 랄라라~


아소팜 빌리지 약도를 보면, 온천은 프론트 왼쪽. 
월드키친 옆건물에 있다.
아침도 여기서 먹는 다는 사실! 
아소팜 빌리지에 도착해서 체크인 할때, 위치를 잘 물어보자.


일본은 장식을 참 진짜처럼 만들어 놓았다.
사슴도 어찌나 진짜 같은지... 

 


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깜빡 속을 뻔했다.


들어가면 신발을 제일 먼저 넣고....
데스크로 이동한다.


저녁에 표를 제출하면, 아침에 이용할 수 없으니,
온천 입장권에 도장만 받고,
내일 아침에 스파할때 제출하면 된다.

수건을 방에서 가지고 오는 건 필수!
 


옆에 여러 피부관련 입욕제품들을 판매하는데, 
일본은 이런 제품들이 발달해서, 향도 좋고, 피부에도 좋고...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향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

 

 

우유도 있고, 음료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여기 글자에 소우 글자가 있는 걸로 보아, 우유라고 짐작할 뿐. 먹지는 않았다.


출출하다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자판기도 있으니 이용해 보도록!
뷔페 먼저 먹고 오면, 배불러서, 이 자판기가 무용지물이 될 듯.
 


발 마사지 하는 데도 있고.... 

 

여기는 전신 마사지 기계. 물론 공짜는 아니고 돈을 내야 한다.
 


이곳은 물고기가 각질을 먹는다는....그 곳.
저녁이라서 문을 닫았다.



이제 여탕으로 들어갈 시간.
목욕탕은 일반 일본 온천들보다 약간 큰 정도이지만,
아소팜 빌리지 스파의 노천온천은 탕 종류만 10여개가 넘고,
찜질방처럼 건식, 습식방도 여러 종류가 있으니, 노천 온천을 꼭 이용해 보도록 하자.
춥고, 발 시려서 안 나가려고 했으나, 안 나가봤으면, 완전 후회할뻔 했다.
완전 멋짐....신세계 스파, 노천 온천 같이 생긴곳이 엄청 많이 있다.
게다가 활화산 아소산의 온천물 아닌가!
스파 강추~!!!!!!!!!!!!!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