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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4 09:51


일본 도시락. 어디를 가든지 약 1,000엔쯤 했기 때문에...
 애써 외면했는데....
오늘은 일본 도시락 정식으로 점심 해결~!


그냥 보기에는 쪼~~금~~예쁠뿐 우리나라와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맛은 엄청 다르다는 거....


디저트까지 오밀조밀하게 넣어놓고....
튀김류도 도시락은 바삭바삭했었다.
일본에서 먹은 도시락 중에... 제일 괜찮았다는 자체 맛 평가.
 


도시락 먹고 나와서, 기념품 가게 구경하는 중....
기모노가 알록달록~ 생각보다 이런 옷 입으니까, 불편하더라는....


문 앞에 매달아 놓는 장식도 알록달록~하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특산품도 구경하고...밥 먹고 나왔지만, 시식도 달려 주시고...
시식은 달리라고 있는거 아니심?ㅋㅋㅋㅋ

 

 

시마바라 이쪽이 귤 생산지라서 울퉁불퉁 못 생긴 귤은 여기서 싸게 판다길래...
100엔에 한 봉지짜리 하나 사고...

 


먹어보니, 약간 새콤하면서, 탱글탱글 했었다.
100엔이면 약 1,500원정도.
들고 다니면서 하나씩 먹다가,
공항에 서서, 열심히 먹다가 다 못 먹고
결국 공항에서 버렸다는...

 
 일본에서 유명한 사탕 브랜드.사탕도 먹고...
물도 마시고...이동~!



일본 휴게소에 도착했는데.... 여기 감자 튀김이 유명하다고 그 가게앞에 사람들이 엄청 줄 서 있었다.
가격은 약 200엔 정도. 비싸지 않은 가격에...맛있어 보이기까지...



긴 줄 뒤로 가서, 기다리다가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배 부른데...굳이 기다려야 하나?'
그래서 그냥 구경만....


여기 특산물은 카스테라라고...
기술적으로 잘 만든다고 하는데...
뭐...맛은...특별함 없이 비슷비슷했는데...
녹차, 초코, 바닐라.

 

이 휴게소, 전망이 예술이였다.
탁 트인 바다와 옹기종기 귀여운 일본식 가옥.
차에 타면, 금새 꾸벅꾸벅 졸다가, 잠들테니까, 지금 많이 봐 둬야지...ㅋㅋㅋ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