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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1 00:37


하우스텐보스는 1992년 3월 25일 개장이래, 
일본인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최고의 명소라고 한다.

하우스텐보스는 네덜란드어로 "숲속의 집"이라는 뜻.
40만 그루의 나무와 30만 송이의 꽃의 거리속에 자동차, 우체국, 은행, 소방서 등 완벽한 하나의 도시를 형성하고 있다.
일본에서 재료를 직접 공수해와서, 지어졌기 때문에 일본 속, 네덜란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하우스텐보스 오픈 시간
3월 1일 - 12월 25일 - 09:00-21:30 (입장마감 20:30)
12월  26일 - 2월 말 - 09:00 - 20:00 (입장마감 19:30)
(1월 10일 - 2월 29일 - 10:00 오픈)

패스포트(프리패스) 가격
대인 5,700엔 중학생 4,500엔 소인 3,400엔

                                                                                                                              정보출처 : 여행박사


서둘러서 하우스텐보스 일루미네이션을 보러 왔다.

상상했던, 타는 놀이기구가 많은 곳은 아니였지만...
하우스텐보스의 밤을 보지 않는 것은 하우스텐보스를 반만 보는 것과 다름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한다.
 

 

입구쪽에 있는 기념품 가게에서 큰 공기인형을 발견하고는 반가워서 찰칵~
 

 

샵에 들어가자,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브랜드 '미피'관련 제품들이 상당히 많았다.
기념품까지 네덜란드 제품으로 가득채운 하우스텐보스.
네덜란드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다. 

 

 

네덜란드의 상징, 꽃도 있고.... 

 

 

네덜란드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나무 신발도 있다.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체험을 할 수도 있다.
색감이 원색적이여서 한눈에 확~들어오는 제품이였다. 

 


유제품이 유명한 네덜란드이기때문에 기념품샵이 이렇게 우유관련 제품으로 가득했다.

 


여기는 카페.  색하며 인테리어가 현대식이면서, 네덜란드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했다.

 

짠~~ 여기가 하우스텐보스에서 가장 높다는 '돔트론'
식당가가 밀집해있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전망대로 올라가서 하우스텐보스의 전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하우스텐보스'하면 나오는 대표적인 사진 촬영 장소. 

 


잔잔한 전구들이 만들어내는 빛의 향연.
선명한 전구들의 색상이 인상적이다.
 

 

 테마별로 되어 있어서, 분위기가 이동할때마다 달라짐이 느껴진다.

 
일본 일루미네이션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여기가 정답이 아닐까 싶다.
하우스텐보스는 밤이 정말 낮보다 아름답다.

 


여기는 장미 정원.
장미들 사이로 가로등처럼 큰 튤립이 화려하게 비추고 있다. 

 

 

하우스텐보스 빛의 축제를 개최하기도 하는데...
왜 축제라고 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예쁘다.
잔잔하면서, 고요한 분위기....음약도 조용한 음악이 나오고 있어...
산책하면서 보기에 일품이다.
하우스텐보스, 보통 기차타고 와서 보고 낮에 보고 가는데...
숙박하면서 꼭~~~봐야 하는 곳이다.
예뻐도 너~~무~예쁘다. 캬~~




 

 숲속의 집, 일본 속 네덜란드 '하우스텐보스' 포스팅  http://basma.tistory.com/1190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