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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1 03:56

 
나가사끼 여행을 마치며....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이 왔다.
이번 여행은 여러 장소를 방문해서 뿌듯하다.


 

비행기 티켓을 확인하고, 짐 부치고....면세점으로 휘리릭~ 

 

 

일본 면세점은 규모가 작아서, 기대하지 않고 있었는데, 후쿠오카 면세점은 의외였다.
사고 싶은 게 많은 면세점. 
물론 가방류는 종류가 적지만, 화장품을 사기에 종류나 브랜드가 무리가 없을 정도였다. 



기념품도 많이 팔고 있었는데...일본 전통 복장을 한 인형들, 고양이 인형이 다수를 이루었다. 

 

 

리락쿠마인가? 유명한 캐릭터 상품도 많이 보이고....
나무로된 다양한 얼굴, 복장의 일본 인형 세트도 있었다.
 

 

색조 화장품도 처음 보는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는데...
가격이 비싸지 않은 걸로 봐서는 로드샵 브랜드 인듯... 

 

 

특이한 가방을 발견했는데, 물통을 넣으면 이렇게 불뚝하게 되는 가방이였다.
시계나 향수도 있고.... 선택의 폭이 넓은 후쿠오카 면세점. 

 

 난 진정 몰랐다. 박카스가 이렇게 일본에도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을....
원조가 어딘지 모르겠으나....한국에서 보던 박카스를 일본에서 봐서 반가움에 사진 찍어봤다.

 일본 과자도 면세점에서 많이 팔고 있었는데,

가격을 비교하자면, 한국에서 구입하는 비용의 반값정도. 
그래서 그런지 한국사람들은 거의 싹쓸이라고 말할 정도로 과자류를 많이 구입했다. 아우~ 

 

 

이제 비행기 탈 시간.
일본 와서 아사히 맥주를 안 마셔본것 같아서, 한 캔 마시고...
땅콩 소스 바른 샌드위치 하나 먹었더니, 한국 도착.
리무진을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올해만 일본 3번째 여행, 일본에 갈 기회가 생길 줄 몰랐는데,
가면 갈 수록 재미있어지는 곳이 일본이 아닐까?한다.
또 다른 일본 여행은 어떤 모습일까? 벌써 부터 기대된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서 부터.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