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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6 12:57


폴리네시안 스파홈페이지 http://www.polynesianspa.co.nz/
Adress : Lakeside. Hinemoa St, Rotorua. New Zealand
Phone: +64 7 348 1328    Bookings: 0508 765 977
Email: info@polynesianspa.co.nz

Open time : Bathing pools: 8am - 11pm, Last pool entry: 10.15pm, Spa therapies: 10am-7pm

Enterance fee: Adult: $25.00 (Additional hire: Bathing suit*: $5.00, Towel*: $5.00, Security locker: $5.00)


폴리네시안 스파, 여기 최고다.
찾기 어렵지도 않고, 외관으로 보는것 보다,들어가보면, 그 전망이 예술이다. 

 


게다가 울타리 모양도 전통 마오리 모양으로 이색적이다.
뉴질랜드다운 분위기를 내는 곳.


스파 아니랄까봐~ 이 연기 좀 봐~!!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폴리네시안 스파.
좀 비싼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다. 어른은 25NZD니까,
음식물 반입 불가.
내부에 음식을 팔지도 않고, 먹는 사람도 없고, 몰래 도시락 가지고 들어가는 사람도 없다.


프라이빗 풀은 더 비싸지만, 여기까지 이용할 필요는 없고,
가기전에 수영복, 수건, 샤워용품은 가져가야한다.

락커도 열쇠 있는 거 쓰려면, 돈을 지불해야 하지만,
그냥 바구니에 넣어놔도 가져가는 사람없었으니, 이 부분은 선택사항.
 


세계 10대 스파 중 한곳인 뉴질랜드 로토루아 폴리네시안 스파.
뉴질랜드만의 독특한 풍경에 스파까지 할 수 있어서 최고~~지금도 종종 생각나는 곳이다.


샤워용품이나, 화장품이 필요하다면 여기서 구입해도 된다. 


대부분이 뉴질랜드에서 만든 제품인데, 랑콤이나 샤넬 이런 브랜드 제품은 여기 판매하고 있지 않다.

 


너무 다양해서, 구경하는데 한참 걸린다.
테스트로 써볼 수도 있는데, 사용해보니 나쁘지 않았다.
순하고, 향도 좋고....


기념품도 판매중....
뉴질랜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모양의 악세사리다.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니...쇼핑에 참고.


수영복은 필수, 안가져 왔다면, 여기서 구입할 수도 있다.
비키니, 원피스 수영복 다 상관없다.

 

 예약 안하고 갔는데 마감되고 그런거 아니니까, 입장료 지불하고 입장~!!!

 

여기에 입고온 옷과 가방을 넣으면 되는데,
DSLR카메라라서 좀 불안했는데.... 잃어버리지 않고 무사히 스파를 마칠 수 있었다.
불안하면, 귀중품은 열쇠있는 사물함에 넣기를...


여기는 좀 미지근한 수영장같은 스파인데....깊이가 좀 깊다.

 

외국사람들은 여기서 명상을 하기도 하는데....
나는 뜨끈한게 좋으므로....ㅋㅋㅋ 여기는 잠깐 들어갔다 나왔다.


 

 풀이 5개 정도 있는데...1개는 사고 때문에 막아 놓았다.

 

 곳곳에 사람들이 많은데...  어디를 들어가야 하는지....
왔다갔다 거리면서.... 여기 들어갔다, 저기 들어갔다 하는 중....

 


여기가 막아 놓은 곳이라고 하는데....


진짜 천연 스파라서, 여기서 나오는 가스때문에 한명이 쓰러져서...
완전히 폐쇄하고 못 들어가게 한다고 한다.


칸별로 특별히 스파 물이 다르지는 않다.
라듐이 들어간 곳, 망간이 들어간곳. 우리나라는 이렇게 표기하지만,
이곳은 표기가 되어있지 않았다.


아참~여기는 노천온천임....ㅋㅋㅋㅋ
낮에 오면 더운데, 온천하면 더 더울것 같아서...
저녁때 왔는데... 해가 늦게 지니까, 완전 캄캄한 밤은 아니였다.

 

 여기는 프라이빗 풀. 비싸니까 얘네는 패쓰~~!!!!

 

 

 이동하는 다리는 대부분 이렇게 나무로 되어 있다.

 옛 마오리 부족이 된 듯한 기분.
미끄러울것 같지만, 나무의 까칠까칠한 면 때문에 괜찮았다.

 


저기를 나갈 수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폴리네시안 스파 구경중....

 

수건은 그냥 아무데나, 두고...ㅋㅋㅋ이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들어가지 말라고 하면, 더 궁금한데.....여기 저기 기웃 기웃~ 

 

 

 여기 물은 천연이기 때문에 물안에 뭐가 막 떠다닌다.
처음에는 때인줄 알았으나, 나뭇가지같은거도 보이고....
온천 물 자연 그대로 상태여서 그런거라고 한다. 

 

 사람들이 한 곳만 보는 이유는?

 

 

여기가 압권이다. 
화산 풍경. 회색빛 무채색 분위기의 풍경. 

 


노을과 함께 새들이 날아다니고....


로토루아 호수의 은은한 분위기에 도취되어 
스파에 몸을 담그고 피로 풀기.
왜 세계 10대 스파에 로토루아 폴리네시안 스파가 들어가는지 알 수 있게 해 주는 풍경.
  


이 곳만 한참을 바라보니....감동의 쓰나미....
이래서 로토루아는 뉴질랜드 여행의 백미라고 하는구나! 라는 느낌이 팍팍~~~!!!!!!!!!!!


사람들도 시선 고정.
여기서.... 뉴질랜드에 이민오신 한국인 중년 부부분들을 만났는데...이야기를 들어보니....

인터시티를 타고, 무작정 일정도 없이, 예약도 안하고 뉴질랜드를 여행하는건 무모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버스패스를 끊고, 숙소는 예약을 하기로 결심했다.
야간 버스에 대한 정보도 얻고... 이분들께 감사~

로토루아까지는 예약없이 숙소를 구해도 되는줄 알았으나, 남섬은 인기가 많아서
예약없이는 숙소 구하는게 불가능.
게다가 버스도 패스로 끊는게 훨씬 저렴하다는 정보입수~!!!

다행히도 이때가 매직버스패스 50%할인기간이라서,
한국에서 3일권 끊어온 사람이랑 남북섬 일주 티켓 끊은 우리나 가격이 같았다는....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 오면, 손해인 이 상황을 어이할꼬.....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한 방향으로 호수만 바라보는 폴리네시안 스파의 이색 풍경.ㅋㅋㅋㅋ


이 풀이 가장 호수에서 가깝기 때문에 이쪽에 사람들이 북적북적~

 

 

 물은 그냥 틀어서 마시면 된다.

상당히 차가움.... 스파 뜨끈하게 하고...시원한 온천물 마시고....천국이 따로 없다. 

 

 

한국, 일본, 뉴질랜드 노천온천을 가봤지만, 여기가 최고~!!
 왜냐하면, 자연 그대로, 자연속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였기 때문.

 

뉴질랜드, 로토루아 폴리네시안 스파는 뉴질랜드에서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곳.

뉴질랜드 와서 여기를 안 가본다면, 
단팥빵에 앙꼬 없는 것과 같은것....ㅋㅋㅋ

꼭 이곳을 방문해보자.
 후회없는 선택. 로토루아 폴리네시안 스파(Rotorua Polynesian Spa).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