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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7 21:29


와이-오-타푸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Artist's Palette과 Champagne Pool. 


 

▲ Artist's Palette


유황성분 때문에 노랑색과 주황색, 녹색이 함께 보인다. 

 


중간중간 새들이 물 위에 서서 무언가를 먹고 있다.
엄청 뜨거울 텐데....헉...


너무 예뻐서....만져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곳.
그러나 그러면 안 된다는거.... 화상입으니까. 

 

화산지대 자연을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직접적으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색이 알록달록~ 정말 왜 여기가 로토루아 관광의 하이라이트라고 하는지 알 수 있다. 


어찌나 넓은지...한참을 걸어도 아직도 끝이 안보여~~ 

 


보글~보글~ 원형을 그리면서...아름다운 색을 보여준다.


▲ Champagne Pool 

기포가 올라와서 샴페인 풀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봤던 사진이 딱 이 구도였는데....
안내하시는 분께, 사진을 가리키며...'저기 가는 거 예약해 주세요."했었다.
여기 지명도 모른체....


날씨가 슬~슬~흐려지니까, 연기가 더 많이 난다.


 앞을 보기가 힘들정도....


운치는 있지만...여기까지 왔는데....이렇게 선명하게 보고 싶은데...


연기가 점점 커져서...앞으로 걸을 수 있는 시야도 확보 안되고 있다.


얼른 서둘러서 샴페인 풀의 상징. 기포를 봐야겠다는 일념하에....


카메라 줌을 당기니까, 진짜 보글~보글~ 물 끓는것처럼 기포가 올라오고 있었다.
 


붉은 색이 겉에 있는데....파란색과 붉은색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내가 걷고있는 땅과 이 물의 높이가 비슷한데...어떻게 이렇게 온도차이가 날 수 있는지...신기하기만 하다.


한참동안을 여기서 사진 찍다가...투어버스 놓칠것 같아서...


아쉬움을 남기며.... 여기서 Back~


▲ Opal pool

하이라이트 보고 나니까....이정도는 이제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ㅋㅋㅋㅋ

 

Bridal Veil Falls

 


 ▲ Evil's  Cave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악마의 풀.

 

색이 너무 신기해서 나도 한참을 봤는데....


외국인들도 마찬가지였다. 같이 투어버스 타고 온 얘네가 여기 있어서....
투어버스 안 놓칠것 같아서리.....
같이 한참을 바라보다가....이동...

 

마오리족은 생김새가 좀 다른데...생활은 모두 현대화 되었다고 한다.
그들도 여기 관광와서...구경중.....

와이-오-타푸는 정말 자연의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곳.
스팟마다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아름다운 곳이였다.

여기는 정말 뉴질랜드 여행에서 꼭 방문해야 하는 곳이다. 최고~!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