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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02:55

 


로토루아 박물관 기념품 샵에 들어왔다.
여행오면, 이런 곳도 참 재미있다.

 


책도 팔고...독특한 장식품들도 판매하고 있다.
 

 


로토루아에서는  마오리족 전통적인 문양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기념품도 마찬가지. 대부분 마오리족에 관한 것들이였다.  

 

 


카드 퀄리티 짱~~~ 고급스러움의 최고봉이다.


진짜 새처럼 잘 만들어 놓았다.
새들을 그린 디테일이 정말 예술이다.


 

 

 

다른 기념품들도 자연친화적이고.
 

 


 

 금강산도 식후경. 카페테리아에 와서...
무엇을 팔고 있나? 구경중...

 


로토루아는 대부분 평지이기때문에...숙소로 얼른가서 점심먹으면 되니까...
식비를 절약할 수 있는 곳이였다.
한조각에 5달러. 우리나라돈으로 약 4천원정도.
맛있어 보이는데, 문제는 상상을 초월하게 달다는 거....

 


"케익조각들 안먹으면 후회한다~!!" 라고 말하고 있는것처럼 맛있어 보인다.


쿠키도 그냥 진열되어 있는거랑, 병속에 있는 거랑은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
더 먹고 싶게 생겼어~!!!

 

 


사탕도 키위모양.
뉴질랜드는 키위가 유명하니까, 여기오면 키위가 저렴할 줄 알았는데...
우리나라랑 비슷한 정도의 가격이였다.
왜 그런지 물어보니, 품질 좋은 제품들은 대부분 수출되서 그렇단다.
뉴질랜드 현지에서는 수출용보다 품질이 떨어지는게 유통되고 그양도 많지 않아서 비싸다는데...
사탕으로 라도 위안을....삼으며....


초콜렛에도 키위맛을 첨가해서 만들어 놓았다.
메인 모델은 키위새. 절묘한 조화로세~!
 

 

 


앙증맞은 쨈. 널 어쩌면 좋으니~!!!

 

 

 

뉴질랜드 캐릭터 상품들. 마오리족 전통 문양을 기본으로 뉴질랜드 지도.
키위새.양들을 캐릭터 상품으로 만들어 놓았다.
품질은 좋은데...가격이 안 착하심....
그래도 여기 아니면 살 수 없으니까, 또 시선이 다시 가게 되는 부메랑 같은 기념품 샵이다.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