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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23:15


 비가 보슬~보슬~내려서 기념품 가게로 들어왔다.

아그로돔 안에도 기념품 가게가 크게 2군데 있는데...
여기에 신기한 제품들이 많았다. 

 

 

 

▲  양털실로 옷만들고 있는 양인형

이런 인형이 딱 내스타일이라는...너무 귀엽다.  

 

 

▲ 양 마그네틱, 열쇠고리

양 모양 다양한 캐릭터 상품이 있다. 

 


▲ 태반크림 & 양 모양 네임텍

특히 색조화까지 생각해서 색도 엄청 예쁘다.
해외에서 선물살때 기념품 샵에서 사면 비싸고 품질은 별로인데,
뉴질랜드는 기념품샵에서 사도 품질좋고 예쁜 제품들이 가득하다.
내가 기념품 샵을 보고 또 보고...하는 이유이기도 하다.ㅋㅋ
 


양인형. 얘는 뿔도 있다.


▲ 키위새, 양인형을 안고 있는 테디베어 인형


▲ 뉴질랜드 지도, 양들 등 뉴질랜드를 상징하는 그림이 있는 카펫


▲ 다양한 컬러, 색감이 인상적이다.


양털들을 털실로 만들어 주는 기계가 전시되어 있다.


다양한 양털실로 만든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상당히 예쁘다. 따뜻할것 같고....
 

 

색도 어찌나 예쁜지 털실들을 보면서....
뜨게질도 못하면서, '나도 하나 사 갈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완제품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이 망또가 3달러 밖에 안한다는....아기 망또. 

  


그냥 흰색으로 베이직하게 만든 옷들도 많고,

 

 모자는 알록달록 디자인과 색상이 각양각색이다.

 

 

아기 신발, 양말도 너무 귀엽다.


어른 용도 판매하는데, 핸드메이드로 만든 제품들이라고 한다.


어른신발도 뜨게질로 만들어 놓았다. 특이하고 예쁘다.


▲ 아기신발 디자인도 너무 예쁘다. 


장갑과 목도리도 완전 따뜻할 것 같은데.....핸드메이드라서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


젊은 감각에 맞춘 디자인으로도 많은 제품들이 있다. 

 

 ▲ 동물가죽으로 만든 카페트

 

 

실내에서 신는 슬리퍼도 나이에 맞게 디자인되어 있다.

 

이건 특이해서 찰칵~

 

어린이 레인부츠에도 아그로돔 목장이 그려져 있는 것 처럼 리얼하게 표현되어 있다.

 

뉴질랜드가면 꼭 사야하는 어그. 아그로돔에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대형 브랜드 제품이 아니라서 그런지 디자인은 좀 투박하다. 

 

 

양털로 만든 모자. 이거도 따뜻해 보인다. 사고 싶은 제품들이 너무 많다.

 


여기는 카페. 뉴질랜드는 1층 집에 정원이 이렇게 다 예뻐서 카페랑 일반 집이랑 구분이 잘 안되는데...


여기 의자에 앉아서 아그로돔 투어를 기다려보니까,
예쁜 카페 찾아가는 사람들 왜 그런지 알겠더라는....


카페에서 만난 아고 귀여워....빠빠먹고 있는 뉴질랜드 아기.
뉴질랜드 아기는 샌드위치 먹는구나~!

 


산뜻한 공기, 야외에서 커피한잔.
아그로돔에 와서 양들도 보고, 차도 한잔 마실 수 있는,
아그로돔은 로토루아관광의 또다른 관광포인트다.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