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3.07.25 15:13

 

뉴질랜드의 물가는?
대부분 비싸다고 하는데, 있어보니까 그렇지 않았다.
대부분 한인들은 알고 있는 할인마트.
여행객들은 편의점에서 물이나, 식품들을 사서 비싸다고 느끼는 듯...


로토루아에는 카운트 다운과 파머스가 있는데...
로토루아 카운트 타운은 우리가 생각하는 식품 마트라고 생각하면 되고...
파머스는 인테리어 소품쪽이 많았다.
 


이곳이 바로 카운트 다운. 

 


파머스는 이렇게 생겼다. 

 

 

대부분 캠핑카를 타고 와서, 대형 포장되어 있는 식품들을 구매하는데.... 

 

 

카터에는 이렇게 아기를 태울 수 있는 유아용 의자가 같이 부착되어 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게 있나? 엄청 편해 보인다.


 

▲  카운트 타운 | 서양배

서양배는 우리 배랑 다르게 생겼는데, 서양배도 종류가 여러가지였다.
메론도 우리나라에서 보는 메론과 다르게 생긴 애들이 엄청 많다.
신기하게 생긴 과일이 가득하다.
 

 

▲ 다양한 생수

다양한 가격의 생수가 많은데, 뉴질랜드는 청정지역이라서 수돗물 마셔도 된다고 한다.
물이랑 음료수 가격이랑 비슷. 난 수돗물 마셨는데....배탈도 안나고, 괜찮았다. 


▲ 비타민 워터

코카콜라에서 나오는 제품인데, 이 제품이 여기서도 인기 만점. 

 


▲ 레모네이드 미니

이렇게 귀여운 음료수 통을 보았나? 너무 앙증맞다.


▲ 와인도 엄청 종류가 많다.
 
뉴질랜드에 와이너리가 있어서 품질이 좋다고 하는데...
난 와인이 쓰기만 하거나, 달기만 해서 별로...


▲ 와인 3합, 치즈들

치즈랑 비스킷이랑 먹으면 그나마 맛있는데....
치즈 종류 엄청나게 다양하다.
 


▲ 뉴질랜드 비스킷

비스킷도 아무 맛 안나는 이런게 와인 3합에 적합하다. 

 

 

마트에서 신기한 맥주 발견~! 

 


▲ 뉴질랜드 만들어 먹는 맥주

물을 붓고, 이거 넣고 끊이면...맥주가 된다는데...엄청 신기하다.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좋을듯.

 

▲ 뉴질랜드 굴
 
뉴질랜드는 굴이 유명한데, 마트에서 이렇게 통에 넣어서 팔고 있었다.

 

뉴질랜드 마트 과자 세상~~~!!!


건강에 좋은 오트밀 쿠키도 있고...
 


▲ 호주 유명 초코렛 팀탐

호주에서 유명한 팀탐도 있다. 종류도 우리나라에 들어온 3종과 다르게 엄청 다양하다.
민트 팀탐이 먹어보고 싶었으나, 혼자 다 못 먹을 것 같아서 그냥 구경만 했다.
팀탐은 너무 달아서 혼자서 한통을 못 먹겠다는...
호주 가면 한통을 한번에 다 먹는다고 하는데....ㅋㅋㅋㅋ 호주가서 도전해 봐야지....ㅋㅋㅋㅋ
 


▲ 우리나라 라면

금액은 우리나라보다 조금 비싼 정도.
뉴질랜드 오면서 한국라면 가지고 않아도 된다는 뜻.
 

 

이건 국물없는 라면인데...이것도 맛 괜찮았다.


▲ 휴대용 토마토 케찹

요플레 통처럼 만들어져있는 토마토 케찹. 한번에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의문이다.


튜브형도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여행가면 튜브 고추장을 가지고 가듯이
뉴질랜드에서는 토마토 케찹을 가지고 다니는듯.


스파게티 소스가 이렇게 많다.
어느걸 사야되나? 고민된다는...


▲ 파스타 면

파스타 면도 종류가 많은데...이건 만두맛 난다. 

 

 

이건 감자맛.
만들어 먹기에 어려움도 없다. 그냥 이거 삶고, 소스 부으면 끝.
인스턴트의 달인. '인달'이 여기서 탄생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 뉴질랜드 냉동 피자

피자는 그냥 전자렌지에 데워먹으면 되게...소량 포장되서 나온다.
놀랐던건...우리나라는 패밀리 사이즈 피자 시키면 온 가족이 먹는데....
여기는 그게 1인분이더라는....헉... 



▲  종류별로 다양한 쌀

이건 신기해서 찍은거고...우리나라 쌀 같은 종류도 있으니,
이 브랜드 제품 구입해서 밥 지어 먹으면 된다.
  


▲ 뉴질랜드 식빵

하루 한 롤씩 깔끔하게 다 먹었던 식빵.
이 식빵이 제일 저렴하다. 다른 거 비싼것도 먹어봤는데...맛은 비슷비슷... 

 

▲ 다양한 뉴질랜드 케익들

케익 종류가 많은데....엄청나게 달다.
달아서 다 못 먹을 정도로...
게다가...빵을 자르면, 마시멜로가 있기도 했는데....
친숙하지 못한 맛이였다.

로토루아 카운트 타운은 저렴하고 다양한 식품이 가득한 곳이니,
식품을 구입할때는 여기로 오는 것이 현명할 것 같다.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