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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14:00



쌍둥이네
가격
칼국수 5,000원, 보리밥정식 5,000원


해변시장 상가 안쪽, 맨 끝에 있는 집인데....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맛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이다.
노부부분께서 하시는데...양심적으로 음식을 만드는 가게라는 느낌이 든다.
반찬은 가정식. 보리밥을 사람들이 많이 먹는다 그래서...주문했다.

 

큰 그릇에 담아 놓으니까, 보리밥이 작아보이는건 뭐임?ㅋㅋㅋ
나 배고픈가봐...ㅋㅋㅋㅋ


된장찌개도 주는데....
된장찌개도 비빔밥에 넣고...반찬처럼 나온 야채들을 다 비비면....보리밥 비빔밥 완성.


보리밥보다 야채가 더 많다. 이렇게 많이줘도 되는거냐며...헐....


5천원의 행복, 5천원에 푸짐한 보리밥을 먹고 싶다면 여기 추천.
칼국수도 먹어봤는데....배 아파서 반쯤 먹고 나오니까...
4천원만 받으시더라는....에공...음식이 문제가 아니라...내 컨디션때문이였는디...죄송...

보리밥은 여름에 먹어야 제 맛.
신선한 야채와 함께....슥삭~슥삭~보리밥 먹고 싶다면.
바로 이 곳. 쌍둥이네.





Posted by 권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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