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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1 14:01



경춘열차 ITX
코레일 홈페이지 : http://www.korail.com/ 

구간 :  용산 - 춘천역
소요시간 : 1시간 13분~1시간 22분사이, 1시간마다 열차있음.
요금 : 어른 6,900원, 어린이 3,400원, 경로 4,800원

춘천으로 가는 또 다른 방법, 경춘선
구간 : 상봉역- 춘천역 (광운대역은 일부 열차 다님)
소요시간 : 1시간 16분
요금 : 2,600원




춘천까지 가는 방법은 다양한데...물론 시외버스나 고속버스도 있겠지만,
서울에서 열차로 가는 건 2가지 방법이 있다.
이동시간은 비슷한데...
용산역에서 출발하느냐, 상봉역에서 출발하느냐의 차이다.
물론, 경춘선은 요금이 저렴해서 그런지,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거의 바닥에 앉아서 오는 사람이 많기는 했다.


▲ 이곳은 용산역.

서울역에서 춘천으로 가는 열차는 없고, 용산역으로 이동해야 한다.
열차환승하면 저렴한가? 싶어서 검색해 봤더니,
환승의 개념이 아니라, 표를 따로 끊는 개념이라고 한다.


용산에 컴퓨터, 카메라쪽이 싸다고 해서 구경하려고 들어갔더니...
옛날하고 달리...너무 생소하더라는....암튼 얼른 나와서...열차타러 감.


▲ 1번 타는곳에서 ITX열차를 탈 수 있다. 

 

 

▲ 코레일 아침 도시락

아침식사는 열차 안에서...ㅋㅋㅋ
그냥 열차만 타면 도시락은 없음.
 

 

샌드위치가 야채가 없어서 퍽퍽한 맛이난다.
나름 장식되어 있는 야채랑 같이 먹고...
 


ITX는 프랑스 떼제배처럼 2층 열차다.
떼제배처럼 의자가 높지 않고, 2층으로 올라가면 1층과 똑같은 구조로 되어 있다.
2층열차를 타면서 춘천가는 길. 이색적이다.
2층은 인기가 많아서 빨리 예약이 완료되니, 2층을 이용하고 싶으면
빠른 예약은 필수~!


좌석을 구입하지 못하고, 입석을 샀다면,
이렇게 간이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여기 앉아서 가면 될듯.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거라서,
코레일 잡지가 구비되어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 화장실도 있고, 상당히 쾌적한 열차.


▲ 에어컨/히터도 개별 자리에서 조절이 가능하다.


▲ 이 날은 행사가 있어서, ITX가 상당히 에쁘게 꾸며져 있는 모습.


알록달록 풍선이 참 예쁘게 꾸며져 있었다.
 


▲ 원래는 심플한 이런 모습.


▲  열차 칸마다 모니터가 있다. 얼마 안된 열차라 그런지...완전 새 열차다.


▲  "자판기도 좋군. 신식이야~"



▲  ITX 자전거 보관대

자전거를 가지고 춘천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전거 보관대도 있다.

 

▲ 역 자전거 경사로

역들에는 계단에 자전거 경사로도 있고....

 


▲ 춘천역까지 운행하는 ITX.

작년에 가보고, 올해 가봤는데....
"좋군...좋아~~"

 

▲ 열차의 종착역은 용산역.


현대적 열차 ITX. 빠이~빠이~ 

 

 

▲  코레일 한식 도시락

저녁에는 ITX안에서 도시락을 먹었는데, 따뜻, 반찬도 맛있었다.

"캬~~~요즘 코레일 도시락 잘 나오는듯."

시간이 없다면, ITX를....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경춘선을 이용하는 것이
문학의 고장, 호반의 도시 춘천으로 가는 좋은 방법일듯 하다.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