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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1 10:43



 


베니키아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믿을 수 있는 호텔 체인 브랜드입니다.
여행을 가면, 숙소가 제일 고민이잖아요.
한 사이트에서 전국에 있는 한국관광공사 체인 브랜드 호텔을 예약할 수 있다니...정말 편리한데요.

외국에는 예약사이트들이 있지만, 우리나라는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제 숙소걱정 없이 여행할 수 있겠네요. 

지금은 축제기간. 전국의 다양한 축제들을 즐길 수있는 시간이죠.
베키니아 호텔들이 곳곳에 있어서 어느 축제를 가든지 숙소 걱정은 그만~



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도 있고, 광안리 불꽃축제도 있고....
가을 축제가 풍성한데요.
숙소는 뭐니 뭐니해도 지하철에서 가까워야죠.
남천역에 있는 베니키아 프레스를 예약하러 사이트에 들어갔습니다.
홈페이지 예약의 경우, 당일은 예약 안 되고, 하루 뒷날꺼부터 예약이 되더라구요. 
대부분이 목, 금, 토요일까지는 가격이 비싼편이구요.
일, 월, 화, 수요일까지는 저렴한 편이였어요.
 


원하는 날짜를 클릭하고, 예약하기를 누르면 되는데요.


꼭 확인해봐야 하는것이 바로 이거....
예약취소시 반환규정입니다.
보통 외국의 경우 입실 2일전까지 예약취소하면 수수료 무료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예약 수수료가 무척 쎄더라구요.
갑작스럽게 취소할 일이 생기면 타격이 크겠어요. 이부분은 개선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암튼, 저렴한 온돌방으로 예약 완료~!! 문자랑 메일이 도착하고....띵똥~
이제 베니키아의 호텔을 처음 가보게 되었네요. 기대중...


드디어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에 도착했습니다.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KBS부산 바로 앞이라서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로비에는 부산 관광책자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광안리 해수욕장 가는 길 지도가 있어서, 길을 잃지 않고 찾아갈 수 있습니다.
 


컴퓨터랑 전자렌지도 있고...쇼파도 있어요.
화장실도 로비에 있구요.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는 외관보다 내부가 더 고급스러운데요.

복도에 샹글리제가 벽에 있더라구요.  


 
한국관광공사의 호텔 체인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방문 웰컴~ ^^

 


전자카드로 문을 열 수 있습니다.
안에서 잠그는 걸 계속 돌려도 문이 쉽게 열리길래,
다시 나가서 잠기는 걸 확인해 봤답니다.
자동으로 문을 닫으면 잠기는 문이래요.

 


호홋~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디럭스 더블룸입니다. 원래는 온돌방을 예약했는데, 이 날은 객실 여유가 있어서 
업그레이드 해 주셨어요.  



베드가 넓어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가운, 슬리퍼

사실, 해외여행가면, 세면도구도 준비하고, 트레이닝복도 준비하지만,
국내여행의 경우, 뭘 가져가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가운도 있고, 슬리퍼도 있고..아무것도 안 가지고 가도, 될듯해요.
 

 

▲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물 2병 무료서비스

 

▲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커피, 녹차, 과자, 전기포트, 전화, 에어컨/히터
 
과자도 있더라구요. 먹지는 않고, 사진 찰칵~



▲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애미니티

스킨/로션도 있고, 비누, 퍼프, 면도기, 칫솔, 치약, 빗, 면도할떄품내는거, 모기약이 있더라구요.
스킨/로션은 있을 줄 몰랐는데, 의외였어요.
일본여행할때, 아무것도 안가지고 가도 되게 실내복까지 있어서 신기했는데,
우리나라도 아무것도 안가지고 가도 될 정도로 잘 구비되어 있네요.

 

▲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비디오, 달력, 한국관광공사 앱 안내 포스터

특이한건 QR코드를 인식하면 전국 어디나 관광안내를 받을 수 있는
한국관광공사 앱이 있다는 사실이였어요.
알고보는거랑 모르고 보는건 다르잖아요.
앱 다운 받고 설명들으면서, 관광지를 보니까, 유익하고 좋은것 같아요.


▲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냉장고, 화장대, TV

TV채널은 캐이블까지나오고, 고동색이라서 인테리어가 고풍스럽더라구요.
 


▲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인테리어

한국관광공사 체인 호텔이라 그런지, 우리나라 전통문양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어요.
 

▲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창문

창문을 열면 KBS부산이 바로 보이는데,
밖에서 안이 안보이도록 해 놓았더라구요.
게다가, 이렇게 문을 닫으면, 추울때 바람 안들어오도록 딱 막아져요.


▲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난방/조명스위치/비상조명등

비상조명등은 어떻게 사용하는 건가? 싶어서 꺼내봤는데,
꺼내자마자 불이 들어오더라구요. 비상대비 시설 잘되어 있는 것 같아요.


▲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콘센트, 인터넷

객실에서 무료 인터넷이고, 전기 콘센트는 이렇게 테이블을 열어야 있더라구요.
그 외에는 욕실 드라이기 있는데, 2개 있구요.
TV뒤에 있는건, TV랑 냉장고가 연결되어 있어서 쓸 수가 없었어요.
 

 

▲ 욕실이 큰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수압이 쎄고, 뜨거운물이 잘 나오더라구요.

 


▲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욕실모습

샴푸,린스는 미장센이 있고, 바디샴푸는 해피바스가 있었는데요.
1회용이 아니라서, 넉넉하게 쓸 수 있었어요.
미장센 샴푸, 린스 향이 괜찮더라구요. 이거 사서 써봐야 겠어요.

 

▲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헤어드라이기

드라이기는 욕실에 있었는데, 저걸 열면 드라이기가 나와요.
샤워하고 나면, 욕실에 습기차서 위험할줄 알았는데, 이렇게 안으로 넣으니까,
안전하더라구요.



▲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안내책자

안내책자 발견.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 주변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었는데요.

해운대해수욕장, 누리마루, 신세계백화점, 해동용궁사, 부산아쿠아리움, 광안대교.

여기서 광안대교는 걸어서 갔다올 수 있고 다른 곳은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지하철역 가깝고, 버스정류장이 가까워서 위치가 좋더라구요.

 

몰랐는데, 우리나라호텔은 조식이 포함 안되고, 따로 주문해야 하더라구요.
좀 비싼듯 한데...조식 비빔밥은 11,000원, 토스트 정식도 11,000원이예요.
그 외 다른 메뉴도 가능해요. 


 

5시쯤 도착해서 광안리 야경보러 나왔어요.
주황빛으로 변해가는 광안대교 모습도 멋있지만,
광안대교 야경도 짱~멋있더라구요. 
요즘 6시면 해가 지니까, 1시간 안에 광안대교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아휴~ 피곤해~"

TV보며, 쉬는 중....
TV가 어찌나 큰지...ㅋㅋ 소리를 1단계로 해도 영화관에 온듯....소리가 크더라구요.


베니키아 호텔은 한국관광공사 체인이라서 믿을 수 있고,
시설도 좋고, 특히 가격이 합리적이더라구요.
위치도 관광지에서 가깝고, 대중교통과도 가깝구요.

광안리 불꽃축제 볼때, 저녁 8시부터 하는데, 6시부터 지하철이랑 버스...정말....
엄청 막혔잖아요. 전국에서 다 오는듯....
그럴때,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에 묵으면서 교통대란과 무관하게 관광해도 좋을 것 같아요.
국제영화제 보러 올때도, 좋구요.

가을이 딱 여행하기 좋은 계절인데요.
가을축제를 만끽하며...숙소걱정없이 한국관광공사 체인 베니키아를 이용해야 겠어요.
부산에는 베니키아 호텔이 3곳인데요. 송정, 해운대, 광안리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가 가장 가격이 괜찮더라구요.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에서의 1박 2일. 여행을 편안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베니키아 호텔 프레스(BENIKEA Hotel Press)

주소 :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25-6
전화번호 051-611-0003, Fax 051-621-0921
찾아가는 길 : 지하철 2호선 남천역 1번출구, 도보 5분
가격 : 디럭스 더블 7,7000원 , 디럭스 온돌 65,000원 (성수기, 비수기 가격 다름.)
이용시간 : 체크인 오후2시부터, 체크아웃 다음날 12:00(정오)까지
예약 : 베니키아 홈페이지 http://www.benikea.com
예약전화 : 1330 (한국관광공사 안내전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 호텔예약 및 관광안내 )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