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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 09:56

 

뉴질랜드는 신기하게 도시별로 물가가 상당히 차이가 난다.
북섬으로 갈 수록 살기 좋다고 하더니....오클랜드가 가장 저렴하다.

북섬의 도시, 타우포는 오클랜드와 멀지 않아서 그런지, 물가가 저렴한편이다.
타우포는 마트가 많아서, 골라가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게다가, 제품도 저렴하고 종류도 많아서, 캠핑카를 타고 온 사람들이 집중 구매하는 지역.

  

오늘은 웨어 하우스 구경가는 중.

 

주차장에는 캠핑카가 주차되어 있는데,
미국처럼 캠핑장이 따로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 뉴질랜드는 호수 근처에 세워두고, 여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아니면, 숙소에서 자고, 캠핑카로 이동하는 가족들이거나....


▲ 꽃가게, 유아용 의자 부착 트레이

외국의 마트는 꽃을 상당히 많이 팔고 있다.
거의 식물원수준으로...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인듯.
우리는 돈아깝다고 잘 안사는데...ㅋㅋㅋ
 

▲ 들어가는 수동 입구

우리나라처럼 바코드 또는 전자 인식 입구가 아니라 수동으로 밀고 들어가야 한다.ㅋㅋ 

 

▲ 가장 저렴한건 책, DVD 

어린이들도 스스로 자기가 볼 책과 음식, 학용품을 고른다.
자율적인 선택이 가능한 분위기다.
게다가, 맨발로 다닌다는....!!!!!!!!!!!!!!!!

'나도 따라해 볼까? 자유롭나?' 싶어서 도전해 봤으나,
남들 신발 신고 있는데, 맨발로 다니려니, 지저분한 것 같아서리...금새 포기. 

음 료
 


▲ 카페인 에너지 음료

외국 친구 페이스북 사진에서 "What?" 이러고 올라온 걸 보니, 
마운틴 듀 신제품 with 카페인.이렇게 되어 있었다는..ㅋㅋㅋ
종류는다르지만, 뉴질랜드에도 이런 음료가 많이 있다.
맛은 박카스맛인데.... 요즘 우리나라에 많이 나오는 핫식스나 이런거랑 비슷한 음료다.
피로를 해소시켜주는 제품들. 

 

 

▲ 물보다 싼 음료들

미국에서도 물값하고 음료수값하고 같길래, 음료수 사먹고 살이 쪘었는데....
뉴질랜드도 음료값이 상당히 저렴하다.
게다가, 마트 제작 음료의 경우, 물보다 훨~~씬~~~저렴....
단, 건강에는 좋지 않다는...ㅋㅋㅋ 

 

뉴질랜드 초콜릿 

 

 

뉴질랜드는 호주랑 인접해서 거의 하나로 묶여있는 상권이라고 보면된다.
초콜릿도 팀탐이 많고, 뉴질랜드에 자체 공장이 있는 커드베리 초콜릿도 많이 먹는다. 

 

실용성있는 유아용품 

  

 
뉴질랜드 아기들은 자기가 쓸건 자기가 향도 맡고 고르는 신기한 문화였다.
어린아이의 인격, 성격, 성향도 고려한다는 거....우리나라와 참 다른 면인것 같다.
우리나라는 엄마의 취향이 아이를 만드는데 말이다.

미트파이

 

▲ 고추 참치, 미트파이

고추참치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획기적인 제품인줄 알았는데, 외국에도 있는 제품이더라는...실망이야~
미트파이는 호주,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이 먹는 대표음식이다.
뉴질랜드 전통 음식이 무엇인지 물어보니, 우리의 김치같은 음식으로....
미트파이라고 추천해줬다. 
뉴질랜드는 식민지 국가라서 영국음식도 많고, 이탈리아, 호주음식이 믹스되어 있다고...
완전 전통 음식은 마오리족 음식이지만, 현재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음식은 바로 미트파이.
페스츄리빵안에 치즈랑 곱게 갈은 소고기가 들어있다.  

 


▲ 종류많은 소세지

샌드위치에 많이 넣는 소세지, 햄 종류가 엄청 많다.
구워서 넣어도 되고, 그냥 넣어도 되고... 

 


▲ 버 터

Meadowlea 이 브랜드 버터를 제일 많이 먹는다.
토스트기에 식빵을 굽고, 뜨거울때 버터를 바르면 짱 맛난다는...캬...

라면


▲ 뉴질랜드 라면

뉴질랜드에서 신라면을 보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다.
가격도 우리나라에서 800원이면 뉴질랜드에서는 1달러. 한화로 환산하면 900원쯤된다.
뉴질랜드 갈때는 굳이 라면을 안가지고 가도 된다는 말씀.
단, 배로 온거라서 시간이 오래 걸려서 뉴질랜드 신라면은 눅눅하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먹어보니, 똑같았다. ^^

과자류
 


▲ 뉴질랜드 과자

빵집에 있는 뉴질랜드 과자다. 달달~달달~


▲ 뉴질랜드 제과점 과자

달아도 너무 단...뉴질랜드 과자
뉴질랜드는 특히, 마쉬멜로나 커스타드 소스를 엄청 좋아한다.
케익도 치즈케익인줄 알고 먹으면 안에는 꼭 이런 게 들어있다.

 

마누카 허니


뉴질랜드에서만 난다는 대표 특산품 마누카 허니다.
마누카라는 꽃에서 채취한건데, 빵에도 발라먹는다.
벌꿀보다는 약간 고체상태의 제품이라, 버터처럼 발라먹기 좋다. 

사과


▲ 저렴한 뉴질랜드 사과

뉴질랜드 오면, 키위의 원산지일테니, 원없이 먹으리라 생각했는데...
키위 가격은 우리나라나 뉴질랜드나 똑같았다.
제스프리사에서 뉴질랜드의 고품질 키위는 전량 수출한다고 한다.
뉴질랜드에서 맛 볼 수 있는 키위는 일등급은 아니라는 이야기인데...
실제로 마트에 예쁜 모양 키위는 별로 안보였다. 작거나 뚱뚱하거나...모양이 예쁘지 않은 키위들 뿐....
 


▲ 껍질째 먹는 뉴질랜드 사과

한국에서는 사과 껍질 깍아먹으면서 뉴질랜드에서는 그냥 와삭~씹어먹는다.
껍질에 새콤하면서 비타민이 있는 느낌.
외국에 있으면 영양이 부족해서 그런가...이상하게 사과가 땡긴다. 아삭~


호키포키 뉴질랜드 아이스크림


▲ 호키포키 아이스크림

뉴질랜드 아이스크림의 대표 맛은 호키포키 맛이다.
카라멜 덩어리들이 중간중간에 있는 맛인데....
신기하게 1스쿱에 1달러면 이렇게 많은 양 2리터가 5달러 밖에 안한다.
뉴질랜드는 대량구매시에 가격이 엄청 싸지는...이상한 물가를 가지고 있다.

 

▲ 호키포키 아이스크림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카라멜 볼의 조화


▲ 바닐라, 초코맛 아이스크림은 흔치 않는 뉴질랜드


아이스크림 2리터를 사서 나오면서.... 벤치에 앉아서 호키포키 아이스크림 먹기.
이름 붙여서 숙소 냉동실에 넣어두면 오래 먹을 수 있다며...과감히....대량 구매.
질릴때까지 먹어보자~! 하고 먹었는데, 달콤하니 맛있었다.
뉴질랜드 유기농 아이스크림 원없이 먹었던 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에 카라멜 덩어리가 중간 중간 톡~톡~터지면서, 상당히 달콤하다.
뉴질랜드 오면, 꼭 먹어봐야 하는 아이스크림
'호키포키(Hokey Pokey) 아이스크림(Icecream)'
이 아이스크림, 강추한다. 

 

 

 

타우포 더웨어 하우스(The warehouse in Taupo)

- 홈페이지 :
http://www.thewarehouse.co.nz
- Open time : 7days, 8:30am - 8:00pm
- 위치 : Spa Rd Taupo Town Centre
- 전화번호 : +64 7-378 7040


카운트다운(Countdown in Taupo)

- 홈페이지 :
http://shop.countdown.co.nz/
- 위치 : 149 Tongariro Street Taupo Town Centre Taupo 3330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