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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1 23:36

 

뉴질랜드 여행의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가방을 두고 i - site를 찾아가서 
여행정보도 얻고 예약도 해야 한다.
 


▲ 타우포 i - site

i - site는 항상 눈에 잘 띄는 곳에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은데...
숙소, 버스, 비행기, 배, 각종 액티비티 모두 예약 가능하다.
영어 못해도 천천히 설명해 주니까, 두려운 마음없이 방문해도 되는 곳이다.
 

 

게다가, 여행책보다 더 많고 정확한 정보가 있는 책자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 로토루아 마오리족 | 후카 폭포

 

▲ 타우포 호수 | 통가리로 국립공원

 


▲ 통가리로 국립공원의 여름과 겨울


▲ 로토루아 계란삶기 | 로토루아 머드 풀

이렇게 많은 사진들이 있어서 미리 그 곳을 볼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뉴질랜드 기념품 

 

 
뉴질랜드 기념품도 구입할 수 있는데,

대부분 비슷한 모양이지만, 지역별로 다른 특이한 제품들도 있다.

 

마그네틱이나 열쇠고리는 가격도 저렴하고 선물하기 좋은데...
종류가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가 솔솔하다.

 

 

▲ 액티비티 예약 가능한 i - site

어디서 스카이 다이빙 하지? 모르면 물어보면 된다.
대부분 예약하면 투어차가 숙소 앞까지 데리러 오기 때문에....
길찾아 가는 걱정이 없어서 좋은 뉴질랜드다.
 

 

여기서 새해 전날 콘서트 이걸 봐서리....12월 31일에 이 파티겸 콘서트에 참석해서
1월 1일은 뉴질랜드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후카폭포 제트 예약도 여기서 가능하다.
스릴을 즐기는 사람들은 강추~!

타우포 호수 센터


바로 옆에는 타우포 호수 센터가 있다.
벽면이 어찌나 예쁜지...들어가 볼 수 밖에 없는 곳.


▲ 타우포 호수 센터 정문

 

▲ 안전모를 쓰고 자전거를 타는 뉴질랜드 사람들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 타우포. 

 

  

지나가는 사람들이 맨발로 가길래...나도 도전~!!
'어떤 느낌이길래 맨발로 다닐까?"싶어서...신발을 벗었는데....
바닥이 엄청나게 뜨겁다.

"앗~ 뜨거~! 앗~ 뜨거~!"

당췌 왜 맨발로 다니는지....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지열이 장난 아니다.
발바닥이 따갑기도 하고....
섣불리 따라하다가는 큰 코 다치니까, 도전은 안 하는 걸로~~ㅋㅋㅋㅋ



타우포 인포메이션 센터(Taupo i-SITES)

· Taupo i-SITE - Tongariro Street in Taupo
Ph: +64 7 376 0027 or 0800 LAKE TAUPO (0800 525 382)
Email:
taupovc@greatlaketaupo.com

· Turangi i-SITE - Ngawaka Place
Ph: +64 7 386 8999 or 0800 2 TURANGI (0800 288 726)
Email:
turangivc@greatlaketaupo.com

· 홈페이지 : http://www.greatlaketaupo.com/new-zealand/i_sites/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