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4.05.26 12:00

기초부터 색조까지 출시되고 있는

칸 영화제 공식파트너사

[로레알 파리]

로레알파리는 세계적인 프랑스 뷰티 전문 브랜드로,
뷰티(BEAUTY)에 대한 전문성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하고 다양한 제품을 전 세계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세계적인 배우와 스타들-블레이크 라이블리, 바바라 팔빈, 도젠 크로스,
 줄리안 무어, 공리, 조 샐다나, 아이쉬와라 라이 등 약 25명의 브랜드 모델로 두고 있습니다.


칸 영화제가 이제 폐막했죠?
올해 칸 영화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배우/모델은 누구였나요?
아무래도 심플한 드레스에 포인트 하트 팔찌를 착용한 영화배우 전도연씨가 아니였나 싶은데요.
연예인이 아니여도 일상복으로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여서 더 뜨거운 반응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제품은 찾아보니까, 까르띠에 꺼더라구요.

 

▲  칸 국제 영화제 | 아이쉬와라 라이


인도의 여신으로 불리는 ‘아이쉬와라 라이’는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와 함께 레드카펫에 섰습니다.
그녀의 신비로운 눈빛과 탐스럽게 빛나는 머리결이 조화를 이뤄 깊은 눈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는데요.
신비로운 분위기가 나죠?


▲  칸 국제 영화제 | 바바라 팔빈

세계 최고의 모델이자 로레알파리 모델인 바바라 팔빈은
 새하얀 드레스와 함께 성숙한 자태로 레드카펫에 섰습니다.
 더욱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성숙한 표정이,
샤인 카레스의 통통 튀던 모습과는 사뭇 다릅니다.



▲  칸 국제 영화제 | 라라스톤

신이 내린 모델이자 로레알파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라라 스톤’이
2014년 칸 영화제에 첫 발을 내딛었는데요.
 로레알파리의 모델로서 초청을 받은 라라스톤은
푸치아 컬러의 드레스에 환상적인 라인으로 레드카펫을 빛냈습니다.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도 자연스러우면서도 여유 있는 포즈는 기본! 탑 모델의 위엄을 보여주었네요.



▲  칸 국제 영화제 |블레이크라이블리

칸 국제 영화제에서는 볼거리들이 즐비했는데요.
모델보다 더 모델다운 패셔니스타, 블레이크라이블리

가십걸로 세계적인 워너비가 되었던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샤넬 꾸뛰르 의상으로 모델보다 더 모델처럼 아름다움을 빛냈습니다.

 
▲  칸 국제 영화제 | 조 샐다나

아바타의 주인공 조 샐다나는 빅토리아 베컴 2014FALL의 드레스로 떠오르는 흑진주임을 증명했습니다.

 


많은 로레알파리의 모델들뿐 아니라, 레드 카펫을 밝은 여배우와 모델들은 

칸의 레드카펫을 본인들의 방법으로 통해 빛냈는데요.
칸의 After Party가 또 궁금해지는 이유가 바로 이것 떄문이 아닐까요?
애프터 파티는 또다른 의상을 착용하는것이 관행이라는데 말이죠.
얼마나 새롭고 특별한 스타일링을 보여줄까요?

로레알파리는 칸영화제의 17년 공식 파트너이자 공식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로서,
12일의 영화제 기간 동안 공식 초청을 받은 세계적인 ‘로레알파리 브랜드 모델 뮤즈’들과 함께
아름다움(BEAUTY)와 예술(ART)이 하나가 되는
다양하고 기념비적인 17주년 기념 스폰서쉽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로레알파리하면 이제  칸 국제 영화제 공식파트너 로레알파리가 먼저 떠오를것 같네요.
칸 국제 영화제 패션을 더욱 빛내주는 메이크업을 도와준 로레알파리.
이제 최신 트랜드를 알았으니, 집에서 열심히 따라해봐야겠어요.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