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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9 23:42

 

 

화장품 비교 방송으로 유명한 겟잇뷰티!

방송에서 선정된 애경 루나 수분팩트, 그 제품을 드디어 만났어요.

여름 메이크업, 정말 수분이 생명이더라구요.

밀회의 김희애씨 화장처럼 연출도 되고 말이죠. 물광!

 

 

 

겟잇뷰티 6월 19일 16회 방송에 나온 루나 팩트.

수분팩트, 에센스 팩트, 워터 파운팩트로 유명한 제품이죠.

 

 

애경 루나 워터에센스 파운 팩트 키퍼 에센스&수분에센스의

농축 세럼 메이크업이 가능한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 개선 3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SPF 35 PA++의 자외선 차단율을 보입니다.

 

요즘 제품들이 대부분 50+이상이고, PA+++인 제품들이 많은데,

다소 자외선 차단율을 약한점이 좀 걸렸어요. 여름이니까요.

 

그러나, 제형에 60%이상 함유된 고농축 수분 에센스가 촉촉한 수분광과 매끈한 수분막으로

물먹은 피부표현을 도와주니까, 자외선 차단의 아쉬움은 Keep!

 

 

슬림 키퍼 에센스가 메이크업이 가볍게 마무리 되고, 깔끔하게 지속되게 해 주는 제품!

사용할 때마다 제형 위, 피부 위에서 에센스 방울이 보이는 새로운 포뮬라랍니다.

 

 

비타민A,E 및 다양한 미네날 성분이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매끄럽고, 아름다운 피부 표현을 완성시켜줍니다.

 

 

 

효모 발효 추출물과 8가지 고농축 에센스 성분

효모발효추출물, 비피다발효여과물, 노르데나우수, 바다포도추출물,

아이스플랜트, 올리고-HA, r-PGA 하이드로겔, 아로니아추출물, 자작나무 수액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여, 매트한 피부 표현은 이제 그만!

촉~촉~촉~ 물기를 머금은 생동감 있는 피부를 만들어준답니다. 

 

 

이 제품은 촉촉하게 은은한 광이 나는 피부로 완성 가능하고,

수분 케어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제품의 장점인데요.

 

요즘 이렇게 퍼프는 슬림하면서도 양면으로 실키하게 발리게 나오더라구요.

퍼프 별매가격을 브랜드 별로 스캔했는데, 약 2,000원.

 

 

팩트 한통을 다 쓸때까지 퍼프는 일주일에 한번씩 빨아야 위생적으로 좋다고 하는데,

신형 퍼프는 빨아도 화장품이 잘 안지워지더라구요.

애경 루나 워터 에센스 파운 팩트는 퍼프가 여유있게 들어있어서,

끝까지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유통기한은 2016년 11월까지.

아무래도 수분에센스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팩트 위에서 수분이 송글~송글~맺히더라구요.

개봉후에는 최대한 빨리 쓰는 센스~! 

 

 

▲ 루나 워터에센스 파운팩트 SPF35 PA++ 리필

 

리필은 이렇게 정품 사이즈가 들어있구요.

 

 

리필케이스를 붙이기만 하면 되니까, 초간단 하더라구요.

 

 

이제 본격적으로 루나 워터에센스 파운팩트를 사용해 볼까요?

 

루나 워터에센스 파운팩트 - 유분감 비교

 

 

1. 매탈쿠션 2. 루나 워터에센스 파운팩트 3. E사 트윈케익

 

우선, 요즘 대세인 메탈 쿠션은 약간의 유분감이 나와서, 피부를 매끄럽게 보이게 하구요.

E사 제품의 경우, 뽀송뽀송 매트한 느낌을 주는 제품인데, 유분은 전혀 나오지 않더라구요.

매탈쿠션+E사 제품을 동시에 발라보니, 화장이 밀려요. ㅠㅠ

그래서, 절충안 수분+팩트가 적절비율로 섞여있어서 하나만 발라도

촉촉+매끈한 피부 연출이 가능하더라구요.

 

 

발림성의 경우, 색상의 차이가 가장 한 눈에 보이는데요.

메탈쿠션의 경우, 색상이 대부분 21, 23호로 구성되어 있어,약간 노란빛을 내구요.

해외 제품은 흰 피부에 맞춰져 있는 만큼 핑크 톤을 띄어요.

루나 워터에센스 파운팩트는 핑크톤을 띄어서, 흰 피부에 적합하다는 결론!

 

루나 워터에센스 파운팩트 - 발림성 비교

 

 

1. 매탈쿠션 2. 루나 워터에센스 파운팩트 3. E사 트윈케익

 

메탈쿠션처럼 샤르르 실키하게 발리는 느낌이 독특하더라구요.

뭐랄까... 크레파스를 피부에 스르르~바르는듯한 감촉!이였어요.

 

 

에센스와 팩트가 혼합되어 있어서, 퍼프에 발랐을때

처음에는 이중 색으로 보이지만, 팡팡팡~ 피부에 바르면,동일한 색을 내구요.

 

루나 워터에센스 파운팩트 - 퍼프에 발랐을 때

 

 

 

이런 제형은 일본 S사 제품이 제일 유명하잖아요.

가격대도 높고, 루나 제품은 가격대를 다운시키고 그 기능은 그대로 연출할 수 있더라구요.

가격과 품질을 만족시킨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직접 피부에 발라보면,

 

루나 워터에센스 파운팩트 - 바르기 전, 후 비교

 

 

1. 루나 워터에센스 파운팩트 바르지 않은 부분 2. 루나 워터에센스 파운팩트 바른 부분

 

이렇게 촉촉함이 그대로 느껴지더라구요.

햇빛에 타서, 피부가 엄청 당기는데, 팩트를 하루종일 바르고 있으니까,

피부 당김 현상이 없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총평을 해 보자면, 루나 워터 에센스 파운 팩트는

 

발림성 (★★★★★)

유분감 (★★★★★)

커버력 (★★★★)

지속력 (★★★★)

수분감(★★★★★)

 

총 별점 4개를 줄 수 있는 제품이였습니다.

케이스에 보면, 커버력과 지속력이 별 4개라고 적혀있어요.

수분이 들어있는 만큼, 일반 팩트의 기능보다는 촉촉함에 중점을 둔 제품이예요.

 

여름 피부 화장, 사실...커버해보겠다고 덕지덕지 바르면...

화장이 두꺼워져서, 완전....부자연스러워 보이는데요.

자연스럽게 실키하고 라이트하게 루나 워터 에센스 파운팩트 팡팡팡~

평소 바르기 좋은 제품이라고 판단됩니다.

 

 루나 스키니 마스카라

 

 

겟잇뷰티에 나온 마스카라, 루나 스키니 마스카라.

이 제품 완전 신세계예요.

 

가늘고 촘촘한 마이크로 스크류 브러쉬로 딥블랙 컬러로 눈썹을 컬링하여

더 크고 선명해 보이는 눈매를 완성해 줍니다.

 

 

너무 얇아서 아이러이너 아닌가? 자꾸 착각하게 되기도 해요.

 

 

중간 부분이 상당히 아래에 위치하고 있어서, 용량은 살짝 아쉽지만,

마스카라가 원래 한번 열고 나면 오래 못 쓰는 제품이니까,

소량으로 가격대를 낮춘 제품은 괜찮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브러쉬는 이런 모습인데요.

요즘은 옛날처럼 눈썹이 풍성하게 보이는 제품보다는

이렇게 스키니하게 브러쉬가 길지 않은 제품들이 대세더라구요.

  

 

촌스러운 화장은 옛 것을 고수하는 때라고 하는데요.

요즘 트렌드 제품 마스카라를 보고 나니, 제 파우치 속 마스카라가 살짝 부끄러워졌어요.

풍성한 눈썹에 주력했으니 말이죠. ㅠㅠ

요즘 속눈썹은 네츄럴컬링이 대세라며....흑....흑...이제 알았어요.

 

루나 스키니 마스카라 - 클렌징 비교

 

 

▲ 루나 vs 타사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비교

 

 놀라웠던건 이 뿐만이 아니예요.

루나 스키니 마스카라는 40도 미온수에서 자극없이 지워진다는 사실!

물에 지워지는지 확인 하려고 물을 뿌렸는데, 멀쩡하다가,

롤링 한번 해주니까, 싹~지워지더라구요.

 

수영장 갈때면 모를까, 평소에 워터프루프 제품은 안지워져서,

바르고, 클렌징 할때면 눈 주위가 빨갛게 되는데,

자극없어서 평소 화장에 이 제품 애용하게 될것 같아요.

 

루나 스키니 마스카라 - 두께, 브러쉬 비교

 

 

 ▲ 1. 루나 VS 타사 마스카라 두께 비교 2. 루나마스카라 탄력도 3. 타사 마스카라 브러쉬

 

파우치 속 마스카라랑 두께를 비교해 봤는데요.

뚱뚱한 마스카라는 가방을 점점 무겁고 부피가 크게 만들잖아요.

루나 스키니 마스카라와 확실히 몸매가 비교되더라구요.

 

게다가, 스니키인데, 브러쉬부분 탄력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눈이 곡선이 있는 만큼, 꼼꼼하게 바를 수 있는 신기한 멀티플 제품이였어요.

 

 

 이제 마스카라 총평을 해야 겠죠?

루나 스키니 마스카라는 풍성한 컬링감보다는

네츄럴한 선명한 눈매를 연출해 주구요.

가볍고 얇아서 휴대가 간편합니다. 또한 소량이 들어있어서,

마스카라가 굳어서 못 쓰는 단계까지 가지 않아서, 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예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40도 미온수에서 힘들이지 않아도

슥삭~슥삭~ 잘 지워지는 점이 기존 마스카라와는 달랐어요.

 

평소 메이크업에 적합한 제품이라는 결론입니다.

 

 

 루나가 리뉴얼 런칭한지 불과 얼마 되지 않았는데요.

새로운 시도와 트렌드에 맞는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여행가기 좋게 간편하게 연출하는 제품들이 많아서, 전 편하더라구요.

이것 저것 파우치에 넣을것도 없이, 그냥 이거만 쏙~들고 가면 되니까요.

 

거기에 무엇보다도, 겟잇뷰티에서 인정한

 

루나워터에센스 파운팩트, 루나 스키니 마스카라처럼,

슥삭슥삭~간단한 연출해도 극적인 효과! 이거 우리가 바라는 화장품 딱 그거잖아요.ㅋㅋㅋ

 

후배가 전화화서... "심심해요." 그러길래,

"남친 만나!"라고 했더니, "화장하기 귀찮아요." 그러더라구요.

그렇쵸. 우리 여자들은 그 어떤 이유보다, 화장하기 귀찮아서 못 나가는 날이 많잖아요.ㅋㅋㅋ

 

루나 제품으로 간단하게 슥삭~ 이제 귀차니즘에 빠진 여성들도

심심하지 않도록, 파우치에 이 제품 넣어볼까요? ㅋㅋㅋ

 

 

 

 

 

 

 

 

"제품 추천을 위해 애경에서 루나 화장품을 제공받았습니다."

 

 

 

"루나 워터에센스 파운팩트 최우수 후기에 선정되었습니다."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