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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8 22:54

 

일제시대, 쌀수출 일본상공인들의 경제 중심지, 근대문화도시 '군산'에 가다.

 

군산은 여행계획을 세울 때, 떠올려지는 도시는 아니였다. 그러나 1박 2일에 나온 뒤, 일제시대의 잔재가 남아있는 근대문화도시라는 사실이 국내여행지 다른 곳들과 다르게 느껴졌다. 아무런 계획도 자료도 없이 떠난 군산여행. 그곳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추천하는 곳은 어디일까? 이번 여행테마는 지역민이 추천하는 여행이였다.

 

군산은 장항선이 지나는 곳으로 부산에서는 직통 기차가 없고, 천안 또는 대전에서 환승을 해야 한다. 주말 여행의 난코스! 무계획 여행이긴했지만, 아차! 교통편에서 문제가 생길거라는 생각을 못했다. '기차 좌석 없으면 입석 타면 되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기차역에 갔지만, 입석도 매진되었다. 하는 수 없이 다음 시간 기차를 타고 드디어 출발!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군산역과 군산 원도심은 차로 약 20분정도 이동해야한다. 군산 버스는 자주 있지 않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원도심으로 이동했다. 군산에서 만난 택시 기사님, 첫번째 군산 시민분께 추천 여행코스 질문! 군산근대역사 박물관 무료 해설을 듣고, 이성당가서 단팥빵을 먹고, 진포해양테마공원 보기를 추천하셨다.

 

 

 

근대건축물 투어를 하려면 통합(입장)권을 구입해야 하는데, 가격은 3,000원으로 각 스팟마다 입장권을 구입해도 가격은 동일하다. 통합권은 박물관, 진포해양공원(위봉함) 조선은행, 18은행 입장권 4장이 붙어 있다.


박물관 로비에서는 '해설사와 함께하는 근대 문화투어'를 매주 토, 일 2시 30분 1회 실시하는데, 소요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로 코스는 박물관→ 세관 → 18은행 → 진포해양테마공원 → 장미공연장 → 장미갤러리를 이동하며 설명해 준다. 해설사님에 따라 코스는 변화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박물관 홈페이지 참고 http://museum.gunsan.go.kr/index.jsp)

 

 

군산이라는 이름은 조선시대 '진포'에서 변경되었다. 조선시대 군산은 전국 최고의 곡창지대인 호남평야의 세곡이 모이는 '군산창'과 이를 보호하기 위한 '군산진'이 설치되어 경제, 군사적 요충지로 중시되었다. 1899년 5월 1일 군산항의 개항과 더불어 해안일대에 조계지를 설치. 대한제국은 군산 조계지가 일본에 독점되지 않도록 각국의 공동조계지로 정했으나, 개항이후 군산은 일본제국주의의 필요에 종속되어 왜곡된 성장을 겪게 된다. 군산의 성장과 함께 식민지 수탈로 몰락한 충청, 전라, 경상도의 농민과 지식인, 자산가들은 새로운 삶터를 찾아 군산으로 모여들었다.

 

 

조계지란 개항장에서 외국인이 자유로이 통상, 거주하며 치외 법권을 누릴 수 있도록 설정한 지역인데, 군산조계지는 1899년에 형성되어 1914년까지 존속되었다. 군산조계지를 설정한 뒤 한국인들의 가옥과 묘지는 철거되고, 공공용지를 제외한 지역은 경매로 거래되었다.

 

조계지는 조선시대 군산창과 군산진이 위치했던 군산내항 인근을 중심으로 동서 구릉지 사이의 평지에 격자형의 구조로 조성되었다. 군산진이 위치했던 자리에 일본 영사관을 두고 이곳을 중심으로 종으로는 1조통에서 9조통까지, 횡으로는 중심 간선도로에 본정통(현재의 해망로)이라는 일본도시의 가로명을 붙이며 도시를 형성해 갔다.

 

일제 강점기 군산은 조계지를 원형으로 해서 확장되어갔다. 본정통(혼마찌)을 중심으로 관공서 및 은행, 회사 등이 들어선 상업, 업무지구가 형성되었고 동남부의 군산역 부근에는 정미업을 중심으로 하는 공업지역이 형성되었다. 그러나 도로와 건물 건설현장에서 막노동을 하고 군산항에 운반되어온 쌀의 하역작업을 했던 조선인들의 거주지는 조계지 밖의 둔율동, 개복동의 산기슭이었다. 이러한 도시공간의 이중구조는 일본인을 위한 사회간접자본 정비와 더불어 민족적, 계층적으로 심화되었고, 군산 시가지는 지배와 피지배, 개발과 소외라는 이중성을 가지며 확대 되었다.

 

 

군산근대역사 박물관은1층에 해양물류역사관, 어린이 체험관을 시작으로 2층 특별전시관, 3층 1930년 9월, 군산의 거리에서 나를 만나다.를 테마로 한 근대생활관, 기획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인상적인 근대생활관은 역사 속 그 시절을 그대로 재현했다. 1930년대 시간속으로...순간 이동! 영화 세트장처럼 그때 그시절 군산의 모습을 재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군산근대역사 박물관에서 발견한 임피역. 2008년 5월 여객수송이 중단된 임피역(국가등록문화재 208호)은 1936년 일제강점기 때, 일본이 호남평야의 쌀을 일본으로 반출하기 위해 건립하여 당시 군산선(대야-임피-개정-군산항)의 중앙에 위치, 쌀 등 각종 화물을 일본으로 실어내는 교통 요지였다. 2008년 1월 장항선에 편입. 역 건물의 원형이 잘 보존되 건축적, 철도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어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유후자원(폐선철로, 간이역)관광자원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곳이다. 

 

 

임피역은 원래 임피면 읍내리에 만들어져야 했지만, 풍수지리를 이유로 든 유림들의 반대로 술산리를 경유했다고 한다. 군산에서 실물을 볼 수 있는 임피역. 군산근대역사 박물관에서 모형으로도 만날 수 있다. 이 곳의 스탬프는 특이하게도 기차표모양이다.  

 

 

군산근대역사 박물관에 있는 군산제일고의 전신인 영명학교. 학교종이 땡땡땡~종을 치고, 2층으로 올라가면 옛날 교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전시된 인형들의 표정이 어찌나 리얼한지, 그때 그시절 교실속으로 들어온듯한 착각이 든다.


군산세관

 

 

 

군산세관은 충청남도 일부 지역, 전라남도의 관세 업무를 관할 하는 지방 세관이다. 관세청 소속 국가기관으로 토요일 오후 1시에 문을 닫는다. 옛군산세관 내부를 보고 싶다면, 해설사님과 함께하는 투어 전에 보는 것이 좋다. 1908년부터 1993년까지 85년간 사용했던 건물로 독일인이 설계하고 벨기에 수입벽돌로 건축한 단층건물로 한국은행 본점 및 서울역사 건물과 함께 현존하는 3대 서양 고전주의 3대 건물 중 하나로 지붕은 고딕양식, 창문은 로마네스크 양식, 현관의 처마를 끄집어 낸것은 영국의 건축 양식으로 전체적으로 유럽 건축양식을 융합한 근세 일본 건축 특징을 지니고 있다. 1910년 한일합방 이후, 1945년 해방까지 호남과 충청지역의 쌀, 곡식 등을 일제가 수탈하던 창구로 이용되었다.    


근대역사문화거리

 

 

 

장미갤러리

 

근대역사문화거리가 있는 장미동은 '쌀을 저장하는 마을'이라는 의미로 일제시대 1899년 개항 후 일본이 쌀을 반출하는 식민지 강제 수탈 창구로 이용했던 곳이다.

 

미즈카페(미즈상사), 장미갤러리(적산가옥), 군산근대미술관(옛 일본 제 18은행 군산지점), 장미공연장(쌀창고), 군산근대건축관(옛 조선은행 군산지점)이 이곳에 밀집해 있어, 자유롭게 볼 수 있다. 

 

장미갤러리는 일제강점기에는 용도나 기능을 확인할 수 없는 건축물이나 1945년 광복이후에는 위락시설로 사용되었다. 현재 체험학습 및 전시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구. 미즈상사

 

일제강점기 일본인이 운영하던 무역회사 미즈 상사는 식료품과 잡화를 수입해 판매하던 곳이였다. 한때 은행건물로도 사용. 해방 이후, 검역소로 사용되다가, 현재 북카페로 활용하고 있다.

 

 

▲ 군산근대역사밸트 스템프투어 : 스템프로 인증!

 

 

근대미술관(구 일본 제18은행 군산지점)

 

18은행은 일본 나가사키에 본사를 두고 있었던 은행으로 숫자 18은 은행설립인가 순서를 뜻한다. 군산지점은 조선에서 7번째 지점으로 1907년에 설립되었다. 은행 별관 건물인 금고동 건물과 숙직동 건물은 각각 안중근 기념관과 근대 건축자재전시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근대건축관(구. 조선은행 군산지점)

 

근대건축관은 한국에서 활동한 대표적인 건축가 나카무라 요시헤이가 설계하여, 1922년에 준공한 건물이다. 채만식의 소설 '탁류'에서 고태수가 다니던 은행으로 묘사되기도 했다. 일제 경제 수탈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건물로 아픔의 역사인 '경술구치'를 추념하기 위한 전시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건물을 나오면 당시 모습을 재현한 기차가 전시되어 있다. 기차 앞으로 탁류의 인물들이 설명과 함께 전시되어 있다.  

 

 

부잔교(뜬다리)

 

군산오면 꼭 보고 가야 한다는 부잔교다. 수탈의 상징으로 조수간만의 차이가 커, 큰 배들이 부두에 정박할 수 없자, 물 수위에 따라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부잔교가 설치되었다. 이곳을 통해 1934년 200만석의 쌀이 실려나갔다. 

 

 

진포해양공원

 

진포해양공원은 세계 최초 함포해전으로 기록되는 진포대첩의 역사적 현장으로 고려말 최무선 장군이 왜선 500여척을 패퇴시킨 내항에 있는 곳이다.

 

 

주 전시관은 위봉함으로 1945년 미국에서 만들어져 제2차 세계대전때 연합군 상륙작전에 참전한 군함이다. 1959년 우리나라에서 인수하여 월남전에 투입되었다. 그 후, 48년간의 국토방위의 임무를 수행하고 2006년 퇴역하여 전시관으로 쓰이고 있다.


초원사진관

 

 

한석규, 심은하 주연의 1998년 개봉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촬영지 초원사진관에 왔다. 사진관을 운영하며 시한부 삶을 살아가는 노총각 정원과 주차단속요원 다림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영화속 주차단속차와 카메라, 그리고 다림이 사진을 찍던 사진관 내부도 그대로 있다.

 

 

영화속 정원과 다림이 불쑥 나올것 같은 느낌.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영화를 떠올리며 추억에 잠기게 된다.

 

 

▲ 영화속 장면들을 초원사진관에 전시된 사진에서 볼 수 있다. 

 

고우당/군산 게스트하우스

 

 

군산 근대 역사 체험공간 '고우당'이다. 이곳은 부지 1,794평에 시대형 숙박체험관, 근린생활시설, 근대역사교육관, 건축재생관을 조성하여 1930년대 근대군산 생활 모습을 복원한 공간이다. 1930년대 일본인들이 짓고, 거주했던 이 공간에서 나라를 잃고 서러웠던 시대의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실제로 이곳은 숙박을 할 수 있다. 1인 이용은 없고, 방으로 빌리는데, 입실은 2시 30분부터, 퇴실은 오전 11시까지다. 가격대는 방별로 다양하나, 2인기준 40,000원부터 시작한다. 

 


고우당 옆으로 걸어가자, 일본식 다다미방이 있는 게스트하우스가 있었는데, 가격은 1인당 20,000원이였다.

 

군산시 신흥동 구 히로쓰 가옥

 

 

국가등록문화재 제183호로 지정된 군산 신흥동 일본식가옥(히로쓰 가옥)으로 이동했다. 신흥동 일대는 일제강점기 군산 시내 유지들이 거주하던 부유층 거주지로 이곳은 포목점을 운영하던 히로쓰 게이샤브로가 지은 주택이다.

 

 

영화 '장군의 아들', '바람의 파이터', '타짜' 등 많은 한국영화를 이곳에서 촬영했다. 건물은 목조 2층 건물로 지붕과 외벽마감, 내부, 일본식 정원 등 일본 무가의 고급 주택 양식을 띄고 있는데, 건립 당시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자, 맨질 맨질한 나무바닥 느낌을 비롯해 가옥의 내부 구조가 여기가 일본인지, 한국인지 헷갈릴 정도다.

 

 

▲ 영화에서 봤던 긴 복도 사진 찰칵!


 

동국사

 

 

한국 유일의 일본식 사찰. 동국사다. 1913년 일본인 승려 우치다에 의해 '금강사'라는 이름으로 창건된 이곳은 8.15광복 이후 동국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팔작 지붕 홑처마 형식의 일본 에도 시대의 건축양식으로 창문이 많고, 우리나라 처마와 달리 처마에는 아무런 장식이 없다. 

 

 

▲ 내부에는 일제시대 사용되었던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군산 경암 철길마을

 

 

 

군산 경암 철길 마을은 마당으로 기차가 지나던 마을로 총 길이 2.5km에 달한다. 1944년 4월 4일 신문용지 제조업체 페이퍼코리아(주)가 생산품과 원료를 실어 나르기 위해 만들어졌다. 화물열차가 오전 8시 30분~9시 30분, 오전 10시 30분~12시 사이에 이 마을을 지나갔으며, 마을 중간 차단기가 있는 곳과 없는 곳 모두 합쳐 건널목이 열한 개나 되었고, 사람 사는 동네를 지나야 했기 때문에 속도가 느렸다. 기차가 지날때 세명의 역무원이 기차 앞에서 호루라기를 불고, 고함을 쳐 사람들의 통행을 막았으며 그 사이 주민들은 밖에 널어놓았던 세간을 들여놓았다.

 

 

시속 10km정도의 느린 열차는 2008년 7월 1일 통행을 완전히 멈췄다.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의 무대, 영화 '남자가 사랑할때' 촬영지 그리고 사진 애호가들의 출사지로 유명하다.


먹거리 : 중동호떡/빈해원/이성당

 

 

 

중동호떡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기에 군산에서 꼭 먹어야 할 것은 포기하려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오후 5시가 지나자, 해가 지고 캄캄해 짐과 동시에 군산 원도심에는 관광객들이 어디로 갔는지 한명도 없었다. 그래서 시작된 군산맛집탐방!  

 

 

군산에 오면 꼭 먹고 가야 한다는 3가지는 중동호떡, 복성루 짬뽕, 이성당 단팥빵이다. 복성루는 점심때만 하기 때문에 과감히 포기. 중동호떡에 왔다. 호떡집에 불났다는 말처럼 대기줄이 어마어마하다. 기름기없는 담백한 호떡 맛. 금방 만들어서 뜨끈 뜨끈하다.

 

 

빈해원

 

해산물이 발달한 군산은 중화요리가 발달해 있다. 특히, 군산하면 짬뽕은 꼭 먹고 가야 한다고! 복성루는 안되니까, 또다시 군산 시민분께 질문! 빈해원을 추천받았다. 빈해원은 중국분이 운영하시는 곳으로 드라마 빛과 그림자를 촬영한 곳이다. 2층 건물 독특한 구조로 중국영화 속 음식점 그대로 옮겨온 듯한 분위기다. 게다가 테이블은 마작을 하는 곳인듯 초록색 바탕에 숫자가 적혀 있다. 하나의 긴 테이블에서 마주보고 음식을 먹는다는 점이 빈해원만의 특징!

 

 

군산의 짬뽕이냐? 물짜장이냐? 고민 고민! 물짜장은 먹어본적이 없어서 먹어보려고 주문했다. 맛은 끈적한 울면 먹는 듯한 느낌이다.  

 

 

이성당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이성당은 일제 강점기 1920년대 일본인이 운영하던 '이즈모야'라는 화과점에서 출발해 해방 이후 한국인에게 인수되어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이성당빵은 군산사람들이 꼭 먹고 가야한다며 모두 추천해 주셨던 메뉴. 그런데 줄이 건물 뒤까지 이어져 많이 기다려야 하기에 포기했다. 택배로도 받아볼 수 있는데, 주문이 밀려 배달은 한달 후 된다고 한다. 인기 빵은 단팥빵과 야채빵이라고. 

 

그 외에도 군산은 '새만금방조제', '새만금 시티투어', 고군산군도의 대표섬 '선유도', 이야기가 있는 군산도보여행 '구불길', 도심속 쉼터 '은파 관광지', 낙조가 아름다운 생태관광지 '금강호 관광지' 등 볼거리가 많이 있다.

 

1876년 강화도 조약 이후, 부산, 원산, 인천, 목포, 진남포, 마산에 이어 개항된 오직 쌀 수출을 위한 항구, 군산. 군산근대역사문화유산을 반나절동안 보고 나니, 일제 강점기 아픈 역사의 흔적들에 마음이 시렸다. 근대기식민지배의 고통을 교훈삼아 미래세대의 교훈이 될 수 있는 곳으로 군산이 근대역사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래본다. 

 

 

 

 

 

▲ 군산 근대역사지구 위치

 

 

군산여행코스

 

군산스탬프투어 군산근대역사박물관 → 진포해양공원 → 월명공원 → 은파호수공원 → 발산리5층석탑 → 금강철새조망대 → 오성산 임피향교 → 청암산 옥구향교 → 새만금방조제 → 고군산군도(신사도)


캠핑여행 청암산오토캠핑장 전라북도 군산시 옥산면 대위로 50
            캠핑홀리데이 새만금 오토캠핑장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새만금로 1844

 

테마여행

① 근대문화유산투어 : 아리랑코스 → 채만식탁류코스 → 월명동, 장미동, 영화동 근대문화탐방 → 근대역사박물관 → 구.군산부윤관사 → 구.군산세관본관 → 구. 군산시 제3청사 → 구. 신흥동 일본식가옥 → 구.일본18은행(근대미술관) → 구.조선은행(근대건축관) → 군산제1수원지제방(월명호수) → 군산내향부잔교(뜬다리) → 동국사 대웅전, 참사문비  →어청도 등대 → 임피역사 → 채만식 문학관 → 해망굴

 

자전거여행 선유도 자전거 하이킹 전북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드라이브 코스 군산시 성산면 금강하구둑 일원
나이트투어 새만금비응공원 → 오성산 기상레이더관측소 → 월명공원 수시탑 → 은파관광지물빛다리
산/전통사찰 여행 청암산, 대각산
영화촬영명소 초원사진관(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월명공원(영화 남자가 사랑할때), 경암동 철길마을(영화 남자가 사랑할때), 이영춘가옥(드라마 야인시대, 빙점 촬영장소)

 

체험여행
농어촌 체험 새들강자연학교, 깐치멀 정보화 농촌체험관광마을, 뜰아름마을, 신시도정보화체험마을, 옥구오산마을, 장자도 어촌 체험마을
자연생태체험 가나안 농장, 곤충체험학습농장

 

문화/기타체험 옥산한과 도예원(창오리) 옹고집전통음식 토수화

 

추천군산여행코스
① 반일코스

A코스(4시간 소요) 근대역사박물관 → 근대건축관 → 진포해양공원 → 근대미술관 → 군산3.1운동기념관
B코스(4시간 소요) 근대역사박물관 → 새만금홍보관 또는 은파호수공원 → 새만금방조제 풍력발전단지 → 수산물종합센터(비응항)
C코스(4시간 소요) 초원사진관 → 신흥동일본식가옥 → 동국사 → 월명호수 → 수산물종합센터(금동)
D코스(5시간 소요) 경암동철길 → 채만식문학관 → 철새조망대 → 임피역사 → 발산리유적지 → 개정이영춘가옥

② 1일코스
A코스(7시간 소요) 근대역사박물관 → 구. 군산세관 → 진포해양공원 → 근대건축관(구 조선은행) → 근대미술관(구. 일본 18은행) → 월명공원 (수시탑) → 새만금홍보관 또는 은파호수공원 → 아펜젤러 선교기념관 → 새만금방조제 → 풍력발전단지 → 비응항 수산물종합센터
B코스(7시간 소요) 근대역사박물관 → 진포해양공원(부잔교) → 근대건축관(구 조선은행) → 근대미술관(구. 일본 18은행) → 신흥동일본식가옥 → 초원사진관 → 동국사 → 경암동철길마을 → 군산 3.1운동 기념관 → 채만식문학관 → 금강철새조망대 → 임피역사 → 개정이영춘가옥
C코스(7시간 소요) 연안여객선터미널 → 선유도선착장 → 선유도해수욕장 → 망주봉 둘레 → 대봉전망대 → 몽돌해수욕장 → 전월리갈대밭 → 선유도해수욕장 → 선유도선착장 → 연안여객선터미널
D코스(7시간 소요) 연안여객선터미널 → 선유도선착장 → 선유도해수욕장 → 초분공원 → 장자대교 → 장자도산책로 → 대장도 → 대장봉 → 선유도해수욕장 → 선유도선착장

③ 1박2일코스
A코스(12시간)
연안여객선터미널 → 선유도선착장 → 선유도해수욕장 → 망주봉 둘레 → 대봉전망대 → 몽돌해수욕장 → 전월리갈대밭 → 선유도해수욕장 → 숙소(1일) → 선유도 선착장 → 연안여객선터미널 → 근대역사박물관 → 구. 군산세관 → 진포해양공원 → 근대건축관(구 조선은행)
B코스(12시간) 연안여객선터미널 → 선유도선착장 → 선유도해수욕장 → 망주봉 둘레 → 대봉전망대 → 몽돌해수욕장 → 전월리갈대밭 → 숙소(1일) → 선유도해수욕장 → 초분공원 → 장자대교 → 장자도 산책로 → 대장도 → 대장봉 → 선유도선착장 → 연안여객선터미널
C코스(13시간 소요) 근대역사박물관 → 구. 군산세관 → 진포해양공원 → 근대건축관(구 조선은행) → 근대미술관(구. 일본 18은행) → 월명공원 → 새만금홍보관 또는 은파호수공원 → 아펜젤러 선교기념관 → 새만금방조제 → 풍력발전단지 → 은파호수공원 야경 → 숙소 (1일) → 초원사진관 → 신흥동일본식가옥 → 동국사 → 군산 3.1운동 기념관 → 경암동철길마을 → 개정 이영춘가옥 → 발산리유적지
D코스(13시간 소요) 군산 3.1운동기념관 → 채만식문학관 → 금강철새조망대 → 오성산 → 임피역사 → 발산리유적지 → 개정이영춘가옥 → 숙소(1일) → 근대역사박물관 → 진포해양공원 → 근대건축관(구 군산조선은행) → 근대미술관(일본18은행) → 은파호수공원야경 → 숙소(1일) → 신흥동일본식가옥 → 동국사 → 월명공원 

 

군산지도 http://tour.gunsan.go.kr/index.gunsan?menuCd=DOM_000000706008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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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시 월명동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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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