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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1 23:57

 

 

KTX타고 떠나는 일본여행, 실속있는 당일여행 OK! 알찬 1박 2일 여행도 OK!

 

종단 vs 횡단, 여행하는데 있어 그 나라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이상적인 동선임과 동시에 긴 시간이 소요되는 여행코스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2시간 40분, 부산에서 일본 대마도까지 1시간 10분 이동해서 떠나는 대마도 여행, 이동시간이 짧아 이상적인 종단 코스로 여행이 가능하다. 그럼 지금부터 KTX를 타고 시작된 한국과 일본 양국을 종단하는 1박 2일 실속여행, 떠나볼까?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를 타고 도착하면 2시간 40분이 소요된다. 일본으로 가는 배를 탈 수 있는 국제·연안 여객터미널까지 순환버스(이동시간 약 5분)가 부산역 앞 정류장에서 연결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순환버스는 교통카드 이용 가능하다. 부산역에서 국제·연안여객터미널까지 버스 한번타면 도착!

 

 

▲ 국제·연안여객터미널

 

배타고 떠나는 일본. 출입국 수속을 위해 여권지참, 1시간전에 도착하는 건 필수다.

 

 

▲ 약 1시간 10분만에 도착한 일본 대마도 히타카츠항. 조용하고 아담한 섬, 대마도.

 

 

대마도의 특산물은 무엇이 있을까?이즈하라 마치 코모다 강에서 채취되는 원석을 재료로 온유한 석질과 돌 모양을 그대로 만든 '와카타 벼루', 옛부터 유명한 고급 '천연진주', 부산 왜관의 가마를 옮겨와 구운것이 시초가된 상감기법을 이용한 학 문양 잔 '다이슈도자기', 노숭나무와 느티나무로 만든 '목공예품', 대마도 마스코트 '야마네코의 캐릭터 상품'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소금', '대마도 소바'는 섬 전체 면적의 약 90%가 산악인 이곳은 논이 적은 대신 산의 비탈면을 이용한 화전 농업이 이루어졌다. 일본에 유입된 메밀의 원형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도 그 재래종이 재배되고 있다. 담백하고 찰진 맛에 미식가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이번 여행 테마는 대마도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체험여행이다. 대마도에서 유명한 진주, 승마, 소바만들기, 기모노입기 체험여행 출발!

 

1. 진주체험

 

 

대마도의 명물 천연진주, 진주를 직접 세공하고 진주 악세서리를 만들 수 있다. 백색, 흑색, 황색, 회색을 띄는 진주는 바다나 호수에서 자라는 조개, 전복, 굴, 가리비 등의 패류 속에서 채취한다. 한나라 때 중국에서는 벌써 천연진주를 캤다고 전해진다.

 

천연진주는 처음 전복에서 채취했는데, 1,000~2,000마리를 죽여도 발견하기 어려워서 호주 윌리엄 켄트에 의해 최초 양식기술이 개발되었다.

 

 

대마도의 천연진주는 브로치를 비롯하여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 다양한 악세사리로 만들 수 있다.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진주 악세사리 만들기 체험.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악세사리를 갖고 싶다면, 진주 악세사리 만들기 체험을 해보자!

 

친구야 (CHINGUYA / ちんぐ屋) 진주세공 및 악세서리 만들기 체험

전화번호 : 070-7842-7634

영업시간 : 오전 10시 ~오후 4시 / 정기휴일 : 화요일

가격 귀걸이 체험료 약 1000엔~1500엔 팔찌 1500엔~2000엔

 

2. 승마체험

 

 

타이슈마란 대마도를 중심으로 사육되어온 몸집이 작은 일본 재래종 말이다. 제주도 조랑말과 크기가 비슷하다. 마사공원에 도착하면, 말들이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양한 말 생김새를 보며, 승마체험할 말 선택!

 

 

승마체험에 연령 제한은 없으나, 어린이들은 혼자 차분하게 안장에 앉아 있을 수 있어야 한다. 스텝이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승마를 중지시킬 수 있다. 타이슈마는 몸집이 작기 때문에 80kg이하, 레슨과 메보르댐 산책은 70kg 이하의 체중인 사람들만 이용가능하다.

 

 

 

메보로댐 마사공원 쓰시마말(타이슈마) 승마체험
운영시간
: 09:30 - 17:00(견학 수시가능) 승마체험(사전예약필수) 10:00-12:00, 13:00-16:00
휴관일 : 월.목요일. 일본공휴일
전화번호 : 0920-85-1113
이용요금 : 초보코스 500엔(체험장 2바퀴 도는 코스. 소요시간 1인당 약 5분-10분) 레슨코스 1,000엔(승마경험자 2,000엔) 리버사이드 트레킹 30분 코스 2,000엔(승마경험자 4,000엔) 메보르댐 산책코스 60분(승마경험자만 가능 8,000엔

 

3. 소바만들기 체험

 

 

일본의 소바는 스시, 덴푸라(튀김)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요리 중 하나다.  소바는 메밀가루로 만든 국수를 차가운 간장 국물에 넣고 무와 고추냉이를 곁들여 먹는 음식으로 일본에서는 면요리를 모두 '소바'라 한다. 일본의 12월 31일에 ‘소바’를 먹는 풍습이 있는데, 이는 전통적으로 소바를 먹는 것은 장수의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종류에 따라 뜨거운 국물이나 차가운 국물을 선택할 수 있으며, 차가운 간장 국물에는 조금씩 덜어서 먹고 채썰어놓은 파와 갈아놓은 무를 듬뿍 올려 육수와 섞어 먹는 것이 특징이다. 

 

 

대마도에서 소바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은 '소바도장 아가타노사토''소바도장 타쿠미'가 있다. 둘 중 교통이 아가타노사토가 더 편리하니, 소바체험을 원한다면 이곳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냉소바

 

소바의 시작은 17세기 에도시대부터다. 당시 일본은 지리적으로 간사이(교토, 오사카)와 에도(현재의 도쿄지방)로 나뉘어 있었으며 두 도시권을 중심으로 일본의 전반적인 식문화가 발달했다. 일본의 수도는 교토, 상업의 중심지는 오사카였기에

가이세키 요리나 정진 요리는 간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발달했다.반면 에도지방은 신흥지역이자, 사무라이들의 도시였기에 에도지방 요리는 정갈하고 실용적인 부분을 강조했다. 정치를 위해 에도지방으로 이동한 남성들이 많은 지역이기에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매일 저녁 한 끼 식사를 해결할수 있는 야타이(포장마차)가 탄생하게 된다.

 

 

▲ 온소바

 

우리나라 음식이 아닌 다른 나라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이색체험이다. 메밀가루 반죽부터 일본 소바를 만드는 체험은 음식을 통해,  그 나라의 문화 속으로 한걸음 더 나아갔음을 의미한다. 

 

소바도장 아가타노사토(そば道場 あがたの里)

주소 : 長崎県対馬市上県町佐須奈甲565-イ(나가사키켄 쓰시마시 카미아가타쵸 사스나 코우 565-이)
전화번호 : 0920-84-2340
가는방법 : 히타카츠항(比田勝港)에서 자동차로 15분
가격  : 체험셋트 4인분 4000엔 (필수예약)
영업시간 : 11:00-14:00

정기휴일 : 무휴


소바도장 타쿠미
주소 : 対馬市厳原町82-12(쓰시마시 이즈하라쵸 82-12)
전화번호:0920-56-0118
영업시간 : 11:00~16:00
정기휴일:매주 화요일

식사가격 : 만마야 정식 550엔 히가와리 런치 800엔 멧돼지고기 카레 750엔 이리야키 소바 650엔 소바세트 850엔 단팥죽 350엔 치즈케익 350엔 아이스크림 300엔 커피 350엔 오렌지쥬스 300엔 맥주 500ml 500엔

소바우치 체험:3,780엔(4인분) 970엔(1인분)

※ 1~4인분은 고정요금(1인추가 때마다 945엔 추가)

※ そ소바우치체험은 예약필수!식사만 하는 것도 가능!

 

4. 기모노입기 체험

 

 

우리나라에 전통의상 한복이 있다면, 일본에는 기모노가 있다. 일본 기모노의 유래는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난방의 개방적 요소를 바탕으로 일본 야마또 민족이 고온다습한 여름과 한랭한 겨울을 나기 위해 생겨났다는 설과 함께 작은 체격의 체형을 감추고 보충하기 위해 즐겨입었다고 전해진다. 그 시초는 나라시대 초기 중국의 파오양식에서 유래된다.

 

 

대마도 이즈하라항 인근 기모노입기를 체험할 수 있는 '나카라이 토스이 기념관'에 왔다. '나카라이 토스이'는 1860년 12월 2일 이즈하라에서 태어난 작가로 부산에서 생활한 적이 있어 한국말을 잘 했다고 전해진다. <춘향전>을 번역해 아사이 신문에 연재, 우리나라 문학을 일본에 알린 사람이기도 하다.

 

 

기모노는 상당히 넓고 긴 천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특별히 사이즈가 있는 건 아니고, 허리부분을 접어서 길이를 조절해서 입을 수 있다.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혼자서는 입을 수 없는 옷! 허리부분을 끈으로 고정하고, 허리장식띠를 착용한 후, 뒤쪽에 장식품을 달게 된다.

 

 

기모노 선택 요령은 원색적일수록 화려해 사진이 예쁘게 나온다. 평소 다크계열의 의상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기모노를 선택할때는 선명한 색상에 도전!

 

 

나카라이 토스이 기념관 (半井 桃水館)

주소 長崎県対馬市厳原町中村584 (나가사키켄 쓰시마시 이츠하라쵸 나카무라 584)

전화번호 0920-52-2422 

정기휴일 화요일

개관시간 9:00 - 22:00 (단, 18:00시 이후의 대관(貸館)이 없는 경우 18:00까지)

가는방법 이즈하라 항구에서 시내방향 반쇼인 옆 50M, 이즈하라 항구에서 도보 15분거리 위치

기모노체험 1인 1,000엔(대여시간 1시간)

 

1. 에보시타케 전망대

 

 

에보시타케전망대는 대마도에서 유일하게 동서남북 모두 360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아소만의 크고 작은 섬들과 리아스식 해안을 감상할 수 있다. 맑은 날에는 대한해협 너머로 한국의 산들도 볼 수 있다. 작게만 느껴졌던 대마도가 새롭게 다가오는 순간이다.

 

 

아소만은 전형적인 리아스식 해안으로 대마도의 수많은 무인도와 잔잔한 파도의 향연은 일본 최고의 풍경으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에보시타케전망대 (烏帽子岳展望台)

주소 : 長崎県対馬市豊玉町仁位(나가사키켄 쓰시마시 토요타마마치 니이)
전화번호 : 0920-58-1111

 
2. 와타즈미신사

 

 

아소만 입구에 있는 해궁 '와타즈미 신사'는 먼 신화 시대에 해신인 도요타마히코노미코토가 궁을 지어 와타즈미노미야라 이름하였는데 어느날 히코호호데미노미코토가 잃어버린 낚시바늘을 찾기위해 이 궁으로 내려왔다가 도요타마히코노미코토의 딸 도요타마히메를 만나 결혼하였다고 전해진다. 바다의 수호신으로 여겨지는 도요타마히메노미코토를 신으로 모신다.

 

 

바다에서 신사의 본전까지 다섯 개의 도리이가 이어져 있으며 밀물이 들 때는 2m나 바닷물에 잠기는 도리이도 있다. 

 

 

본전 앞 갯벌에는 이소라에비스라는 이와쿠라가 있고 신사 뒤편에는 도요타마히메의 분묘가 마련된 성지가 있다. 이곳이 신사가 만들어지기 이전의 이와쿠라로 추정된다. 이와쿠라가 바다와 육지의 경계인 갯벌에 위치에 있는 이유는 도요타마히메가 출산 후 아들을 갯벌에 놓아두고 해저 용궁으로 돌아가 버렸기 때문이라고 한다.

 

和多都美神社(와타즈미신사)
주 소 : 長崎県対馬市豊玉町仁位55-1(나가사키켄 쓰시마시 토요타마쵸 니이 55-1)
전화번호 : 0920-53-6111 대마시관광물산추진본부


3. 미우다 해수욕장

 

 

미우다 해수욕장은 이국적 정취를 물씬 풍기는 작고 아담한 곳이다. 물속까지 비치는 맑고 투명한 바닷물과 고운 모래가 펼쳐진 아름다운 백사장이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다. '일본의 해변 100'에 손꼽히는 곳이다.

 

 

미우다 해수욕장은 어린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곳으로 한눈에 보이는 작고 아담한 해변이 안전사고 걱정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미우다 해수욕장
주 소: 일본, 나가사키 현쓰시마 시가미쓰시마초 니시도마리1217
전화번호: (0920) 86-3111

 

4. 만제키바시 다리

 

 

아소만과 미우라만 사이에 놓인 만제키세토라 불리는 운하에 놓여있는 다리다. 만제키세토는 1900년 구 해군이 아소만에 있는 군함을 대마도 동쪽 해상으로 빨리 이동시키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다.

 

 

만제키세토는 대마도를 위 아래로 나누는 경계로 북부를 가미시마, 남부를 시모시마라 부른다. 만조시, 조류가 여러 겹이 되어 소용돌이를 볼 수 있다. 대마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주변 볼거리로는 쓰시마후루사토전승관, 윳타리랜드쓰시마, 오야마다케산, 만제키전망대, 바이린사, 아소베이파크 등이 있다.

 

먹거리 : 쓰시마버거/대마도 명물 이시야끼와 이리야끼

 

 

대마도는 신선한 해산물 요리가 유명하다. 어부, 해녀들이 즐겨먹던 요리가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와 옛 맛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이뿐만이 아니다. 젊은 세대가 좋아하는 버거 패티속에도 톳이 들어가 있어, 독특한 맛을 낸다.

 

 

▲ KTX매거진이 있는 쓰시마 버거 가게

 

 

▲ 대마도 특산 물오징어와 톳을 사용한 '쓰시마 버거'

 

버거를 먹을때마다 오돌토돌 씹히는 톳의 식감과 짭쪼롬한 물오징어의 맛이 일품인 '쓰시마 버거'. 대마도에서만 먹을 수 있는 명물 먹거리다.

 

 

▲ 대마도 명물 | 이시야끼

 

이시야끼는 대마도 전통 어부들의 요리다. 갓 잡아올린 신선한 해산물과 제철 야채를 석영반암이라고 하는 돌에 구워먹는다. 감칠맛나는 소스와의 조화가 일품. 어부, 해녀가 고기잡이를 마친 후,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모닥불에 돌을 올려놓고, 조개를 구워먹은데서 유래한다.

 

 

▲ 대마도 명물 | 이리야끼

 

이리야끼는 대마도에서 난 생선, 닭, 표고버섯 등 다양한 재료를 넣고 끓여 낸 전골요리로 깊은 국물과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그 외에도 대마도의 특산물은 표고버섯, 오징어, 전복과 소라, 성게, 가리비 그리고 토속주인 해발 515m 대마도 제일의 산시라타케의 샘물로 만드는 '시라타케'가 있다. 첫맛이 부드러운 소주 '야마네코'도 인기 만점.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 약 35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특산물 '가스마키'가 있다. 얇은 카스테라속에 팥소를 넣어 말아 만든 대마도 전통과자로 대마도에 오면 꼭 먹어보는 음식이다.

 

'로쿠베'는 대마도 특유의 보존식으로 고구마를 잘게 부수어 발효시켜 물로 씻어 전분과 섬유질만 뽑아내 만든 짧은 면으로 뜨거운 장국에 말아먹는다. 대마도식 양념돼지갈비 '돈짱'은 대마도에서 살았던 한국인의 양념갈비가 원조다. '스기야키'는 삼나무로 만든 용기에 신선한 어패류와 채소를 담아낸 요리로 조선통신사 접대에도 내어진 요리로 호평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또한, 대마도 벌꿀을 이용한 '하치미츠롤빵', 해초성분이 들어간 대마도 소금 모시오를 넣어 만든 컵케익 '시오초코빵' 대마도의 햇살을 받고 자란 '쓰쓰밀감' 등이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해외여행. 약 1시간 10분만에 도착하는 가까운 나라. 일본 대마도는 이동시간이 짧아 당일여행, 1박 2일여행으로 적합하다.

 

일본 천연진주로 유명한 이 곳에서의 '진주 악세서리 만들기 체험', 일본 소바를 직접 만들어서 먹는 '소바만들기 체험', 대마도말 타이슈마를 타는 '승마체험', 알록달록 화려한 일본 전통의상 '기모노 입기 체험'까지 다양한 체험여행도 가능하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로 이동, 부산에서 대마도까지 배로 이동. 하루동안 우리나라의 경치와 일본의 이국적인 풍경을 모두 볼 수 있는 기차타고 떠나는 일본여행. 다양한 볼거리, 체험, 먹거리가 있는 기차타고 떠나는 일본 여행! 이번 주말 떠나보는 건 어떨까?

 

 

KTX타고 떠나는 대마도 추천 코스

당일여행 서울 5:10 KTX- 선박이용 대마도 이동

· 히타카츠(관광지간 도보 이동 불가능. 차량이용) 미우다해변 → 한국전망대 → 밸류마트

· 이즈하라(도보이동 가능) 하치만궁신사 → 나라이토스이관 → 국분사 →수선사 →티아라 → 고려문 →역사박물관 → 조선 통신사비 → 덕혜옹주 결혼기념비

 

1박 2일 여행 서울 5:10 KTX- 선박이용 대마도 이동(대마도의 북쪽 항은 히타카츠, 남쪽 항은 이즈하라)
· 이즈하라 in

첫째날 : 전쟁을 위해 만든 인공운하 '만관교' → 아소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에보시타케 전망대' → 해궁 신사 '와타즈미 신사 → 온천 → 숙소
둘째날(하대마 일주) : 아유모도시 자연계곡 → 대마도 최남단 쯔쯔자키 전망대 → 시이네의 돌지붕 → 메밀국수 체험 → 러일전쟁 일본군 훈련장 카미자카 전망대 → 15:20 대마도 국제여객터미널 도착 → 19:00 부산역 출발

 

· 히타카츠 in

대마도 상부 관광지(미우다해수욕장 → 한국전망대→슈시단풍길 →이팝나무 자생지)
대마도 중부 관광지(와타즈미 신사 → 만제키바시→소선월→에보시타케전망대)

이즈하라 시내 관광지(덕혜옹주결혼기념봉축비→대마민속역사자료관 → 나카라이토스이 기념관 → 수선사(최익현선생 순국비))

 

체험여행

첫째날 : KTX - 히타카츠 in 대마도 도착 → 진주 악세사리 만들기 체험 → 승마체험 → 에보시타케전망대 → 와타즈미 신사 → 숙소

둘째날 : 소바체험 → 기모노체험 → 미우다 해변 → 벨류마트 → 대마도 국제여객터미널 - 부산도착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