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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7 17:00

 

 

 

여전히 내게 어려운 '허니버터칩' 아직 봉지조차 실물로 본적이 없다.

해태에서 출시한 허니버터칩의 대체 제품 '허니통통'

얘도 본적이 없기에... 있는 사람꺼 뺏었음.ㅋㅋㅋ

가격은 2,500원이라고 함.

 

해태 허니 통통

 

 

"다 먹으라고 준거 아니거든! 맛만 보라고 준거거든! 내꺼 남겨!!!"

(안 들려요.~~ 내 귀에 캔디~~~)

 

 

도톰한 과자에 꿀맛이 강하다. 향은 버터향. 바삭~바삭~바삭~~~ 

 

 

양은 생각보다 많다. 2,500원이라 그런지...

1회에 다 먹기는 좀 힘들고... 2회분량정도 되는듯.

허니버터칩을 못 구하는 사람들은 허니통통도 괜찮은듯하다.

 

망고식스 허니카라멜 브레드

 

 

망고식스 허니카라멜 브레드

망고식스 망고쥬스만 먹기 식상해서 주문.

 

 

'Oh~~~NO~~~~'

맛이 없다.... 그냥 식빵에 카라멜 시럽 뿌려먹는 맛.

 

 

내가 산거라 아까워서 먹고 있음.

망고식스 브레드 주문은 NG였음.

 

스무디킹 허니 스트로베리 요거트

 

 

허니시리즈는 과자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스무디킹에 왔더니, 허니시리즈가 나왔다.

스무디킹은 칼로리 계산해서 먹는데...이론~이론~

베스트 메뉴라 그러고... 이벤트 기간이라 사이즈업 무료로 해준대서...

'허니 스트로베리 요거트' 주문하심.ㅋㅋㅋ

 

 

원래는 식사대용으로 먹어야 하지만...식후 디저트로 주문해서 그런지...

사이즈업했더니, 다 못 마시겠다는....헥헥

 

 

요즘은 허니가 대세~~!! 느무 달아~~

하루종일 달달한거만 먹었더니...

아고...이제 담백한 맛이 땡겨~~~ '내일은 뭘 먹지?'ㅋㅋㅋ

(다이어트 결심 1일차의 포스팅ㅋㅋㅋ)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