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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4 09:00

 

 

가을 바람, 솔솔~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 날씨입니다.

이번에 롯데면세점에서 만든 영상을 봤는데요.

반가운 부산편이더라구요.

지금 부산국제영화제기간이라 부산이 전국에서 가장 핫한 곳인데...

부산의 곳곳을 영상에 담아, 부산여행총정리!

영상에 나온 곳을 일정으로 만들어서 방문해도 되겠더라구요.

어떤 영상인지 함께 보실까요?

 

#부산편 1 : 부산 청사포 기찻길

 

 

첫번째 영상을 보고나니까, 해외촬영을 한 영상과 다르게 올부산에서 촬영한 점이 인상적이였어요. 

침체된 국내경기를 살리고, 대한민국 지역관광활성화를 목적으로 제작된 영상 4개의 영상.

보면서 저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더라구요.

 

"바람은 밤의 가면을 벗기고 처음의 우리를 꺼내 보인다."

"멀리서 달려온 수천개의 질문이 너의 눈빛에서 나의 웃음에서 답을 얻는다."

 

이 카피 너무 멋있는것 같아요.

배우 최지우씨와 차승원씨가 떠난 새로운 우정이 시작되는 부산!

부산의 관광명소, 먹거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저번 제주편처럼 부산 광역시에 영상을  기증해서, 국내여행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작품!

여행을 詩作(시작)하다 in Busan편은
2015년 7월에 런칭된 [여행을 시작하다 in JEJU]에 이어

롯데면세점이 한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작 중인 여행 영상 시리즈입니다.

부산 홍보드라마 답게 부산광역시 문화관광구에 기증되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롯데면세점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죠.

 

 

부산관광 활성화를 위해 네편으로 구성된 영상에서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와 먹거리를 소개하며

국내 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명소를 소개하기 위하여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영어 버전으로 제작해 중국, 일본, 동남아 지역에서도 해당 나라 언어로 볼 수 있어요.

 

 

▲ 부산 청사포 기찻길 편


첫번째 시리즈는 청사포 기찻길 아름다움, 여유로움 표현하고 있는데요.
혼자 떠난 부산여행에서 청사포 기찻길을 걷다 세 명의 아이들과 우연히 마주한 최지우씨.

 마냥 귀엽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기찻길 주변 듬성듬성 핀 들꽃도 찍고,

아이들의 천진난한만 모습도 찍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되죠.

 

 

그리고 이어지는 문구!

 "틈 없이 빼곡한 날들을 비집고 느닷없이 나를 찾아온 바다."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그 푸름 속으로 한참을 날다."

여행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이 멘트~

메모해 놓아야 겠어요. 너무 멋있어요.

 

#부산편 2 : 부산 달맞이길

 

 

 

두번째 편은  오래된 친구에 대한 인사, 반가움을 담고 있어요.  


 

 

아름다운 산책로와 드라이브 코스가 있는 부산의 명소 달맞이 길을 걷는 차승원씨.

 

 

오랜 친구와 마주한 즐거움과 행복함을 표현하며 친구와 함께하는 부산여행의 행복을 느끼게 되죠.

실제로 부산달맞이길을 걸으면 편안하고 아늑한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요.

영상에서도 그런 느낌들이 잘 표현되어서 마치 제가 달맞이길을 걷고있는 듯 하더라구요.

 


"반짝이는 것일수록 사소하고 귀한 것일수록 흔하다는 너의 목소리를 본다."
"끝을 잊은 인사, 오래된 안녕. 여기서 너와 나 사이 오늘을 새겨간다."

 

 

잊고있었던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는 시간.

너와 나사이, 오늘이 제일 중요한거죠. 그쵸?

 

#부산편 3 : 부산 먹거리편, 동백섬 누리마루

 

 

부산 먹거리편, 동백섬 누리마루에서 촬영된 세번째 영상에서는
부산 대표 먹거리 물오뎅을 먹고 있는 최지우씨 모습이 나와요.

 

 

그렇쵸. 부산에 오면 부산오뎅을 먹어야죠.

 

 

 

여행의 가장 큰 즐거움 중에 하나인 먹거리!

부산의 대표 음식인 부산 어묵, 떡볶이, 오징어 무침, 찌짐, 씨앗호떡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먹거리들, 우와~

쌀쌀해지는 날씨에 맞게 호호 불며 먹는 따뜻한 음식과

동백섬 누리마루의 따스한 감성이 보는 이로 하여금 발걸음을 절로 부산으로 향하게 만들겠죠?

그리고 부산떡볶이, 부산오뎅, 부산오징어 무침을 맛있게 먹는 팁! 

이 세가지는 포장마차에서 먹어야 제맛이라는 거!

영상에서도 포장마차에서 먹더라구요. ^^

 

 

든든하게 식사를 하고, 인근 동백섬 누리마루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내 얼굴을 비추려고 찾아온 바다는 기어코 너의 얼굴을 내민다."
"허공을 향해 손을 흔들어 환히 피어오르는 너를 분다."

이런 느낌~~~~

 

#부산편 4 : 청사포 부둣가, 오륙도 야외파티

 

 

여행의 마지막 밤, 부산 청사포 부둣가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사서,

 오륙도에서 야외파티를~

우정이 돈독해지고,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그런 자리인것 같아요.

 


 

좀 더 자세하게 보면은요.

싱싱한 해산물이 매력인 부산 부둣가에서 직접 보고 구입을 합니다.

 

 

바다의 도시답게, 해산물이 정말 싱싱~싱싱~

야외에서 요리해서 더 맛있고 말이죠.

 

 

삼시세끼에서 요리담당 차승원씨 답게 정말 신속하게 요리를 샤샤샥~

 

 

그리고 맛있게 만든 요리를 친구들과 함께하는 야외파티~캬~

저도 하고 싶네요.

쏟아지는 별빛을 지붕 삼아 친구들과 즐기는 야외파티!

싱싱한 해산물과 신선한 바닷바람,
생각만 해도 매력적인 부산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죠.

우정과 낭만의 깊이를 더하고싶은 청춘이라면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이어지는 문구!

 

"바람은 밤의 가면을 벗기고 처음의 우리를 꺼내 보인다."

"멀리서 달려온 수천개의 질문이 너의 눈빛에서 나의 웃음에서 답을 얻는다."

 

캬~~ 영상들마다 나오는 문구들이 너무 감동적이예요.

여행, 누군가에게는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그런 일이잖아요.

특히, 부산바다를 보면 더더욱 속이 뻥~뚫리는 그런 느낌!

 

영상을 보고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 분들!

생각은 오래하면, 할수록 결론이 안난답니다.

떠나세요~ 여행을~ 부산으로~ 고고씽~!!!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