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2.12.20 16:02


 

밀레에서 나오는 나파피리는 아웃도어하면 생각나는 등산복,레저, 스포츠에 일상복을 결합한 개념이잖아요.
밀레는 어떨까요? 밀레도 요즘같이 추울때 입으면 기능성이라서 완전 따뜻해요.
그러나.....요즘 다운들의 특징 아시죠? 색상이 밝아진다는거...
그럼 소매부분하고 목부분. 특히 여성들은 옷깃과 얼굴이 닿아서 화장품이 묻잖아요.
겨울옷이라 자주 빨 수 도 없고  진짜 난처합니다.

 


 특히 물빠지는 청바지와 함께 입으면, 새옷도 헌옷처럼 금새 변하죠.
오염이 너무 심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위해 세탁소에 맏기셔야 겠지만,
가벼운 오염은 집에서도 세탁 가능합니다.

냉수, 울코스로 돌려주시고  탈수는 완전하게 하시면 안되요.
톡~톡~톡 두드리면서 옷 안에 다운의 숨을 살려줘야 새 제품처럼 입을 수 있는데,
일반 세탁 모드로 돌리면, 숨도 죽고, 안에 솜이 한 쪽으로 쏠린답니다.
그럼 안 되겠죠?
.

 


매장에서는 1년에 한 번 정도 세탁해 주면 된다고 했지만 사실
다운 제품들은 자주 세탁하면 방수처리라든지, 코팅처리가 옅어지고,
다운이 숨이 죽어서, 제 기능을 발휘가기가 곤란해 져요.
그러니까, 최대한 때가 안 묻게 입으시고,
오염부위를 부분 세탁하시는 게 좋답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소매끝은 물티슈로 급한데로, 오염을 닦아주구요.
손세탁으로 살~살~살 빨아줍니다.


 

 


이렇게 고어텍스 제품의 경우,
세탁은 정말 ~~ 안 하는게 최선이래요.

요즘 아웃도어 전용 세제가 나오기도 하지만,
고어텍스는 기능성 소재로 금액을 지불했을 만큼.
고가잖아요. 방수 안되면 안되죠.

고어텍스 제품은 오염부위만 살짝 닦아 내면서 관리 하시면 오랫동안 산뜻한 겨울 아웃도어를 입이실 수 있을 거예요.

올 겨울 엄청 추울거라고 하는데,
겨울 준비 다 하셨나요?

밀레, 다운과 함께 따뜻한 겨울 보냅시다.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