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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2 17:10


 



http://www.bongdaebak.co.kr/

대표전화 1600-0920
 


지나가다가 마시멜로+마늘빵+스파게티+팥빙수 세트가 4,900원이라는
충격적인 가격을 보고, 여기로 의견 통일.

 

아담하고, 독특한 장난감같은 분위기의 봉대박 스파게티 점으로 들어왔습니다. 

 


독특한 문구들이 가득합니다.
"선영이가 가르쳐준 봉골레 스파게티 대박날까요?"
라는 문구. 이곳은 대구에서 처음시작한 프렌차이즈라고 하네요.


기다리는 동안 마시멜로를 불에 구워먹습니다.
너무 가까이 대면, 마시멜로가 활활~타니까, 거리를 유지해야되요.


음식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노라면,


이렇게 마늘빵이 나옵니다.
크로와상에 마늘 소스를 뿌린 듯한 맛이예요.

 

기본 반찬은 피클.
 

 

처음본 봉골레 스파게티.
요즘 매운라면이 대세이듯,
이 스파게티도 희다고 무시하면 큰일나요.
매운 고추를 써서 엄청 맵거든요.


그릇에도 봉대박이라는 매장명 대신 이런 문구가 써 있더라구요.

 


조개도 있고, 면도 있는데....
양은 줄지 않고   물만 벌컥벌컥 마시는 중...
 

 

결국 그릇에 물담아 달라고 해서 씻어 먹으려했으나, 
씻어도 매워서 포기. ㅠㅠ


팥빙수가 나와서 입안을 식히는 중...
빙수 위에 뿌린 시럽이...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시럽이라....
먹다가..또 포기...
 


매장 인테리어는 꽤 예쁩니다.


텔레비젼에 꽤 나왔나 봐요.
이렇게 간판이 있더라구요.


붕대박 스파게티 로고.
아직도 봉골레의 매운 맛이 귀까지 얼얼할 정도예요.
전 매운걸 못 먹거든요.
 


가격은 저렴해요.
주문 받을 때 맵다는 걸 알려줬으면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 텐데....
먹어보고 너무 매워서 깜짝 놀랐어요.
매운거 못 드시는 분들에게는 비추.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느끼하지 않은 스파게티 맛을 좋아하실듯.
컴펙트 카메라로 찍었더니, 사진 화질이 별로네요. 
ㅠ.ㅠ


  
Posted by 권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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