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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9 01:03





셔틀버스 타는 곳입니다.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 4번 출구 마을 버스 정류장에서 3걸음 정도 걸어가면 정차
매시각 정각. 15분, 30분, 45분에 탈 수 있습니다.
대체로 셔틀버스가 3분전에 와서 기다리다가 출발하니까, 미리 5분전에는 와서 기다리면 될 것 같아요.


더파티 센텀점은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더라구요.
우측 사진처럼 위에 간판이 커서, 저기 있는 줄 알았어요.
저 건물에 가보니까, "더파티 B1F" 이렇게 간판에 써 있더라구요.
셔틀버스 정류장 검은색 간판 있는 곳에 있으니까, 옆 건물로 가면 안 된답니다.ㅋㅋ
(연결 되어있나?ㅋ)


사진을 클릭하면 더파티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센텀점은 룸이 많아서, 행사를 하기에 좋은 환경이였어요.
키즈존에 CCTV도 설치되어 있고, 어린이 3D영화관도 있구요.
매장이 넓고, 10명-15명정도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가족룸도 많더라구요.
행사 있을때, 센텀점 일순위로 고려해 봐야 겠어요.


이제 부터 시작~!
음식을 향해 돌진~!


양 식
양식 식사 먼저, 스테이크를 먹어주시고...

 
이건 조갯살로 만든 베이크 같은 거예요.

위에 토핑으로 조갯살이 올려져 있더라구요.
 


양식의 동반자, 크림스파게티와 토마토 스파게티.
쌍둥이 같은 단짝이죠.
 


한 식
한식으로 살짝 넘어와서, 알밥을 먹었어요.
즉석요리에 주문하면 만들어서 데워주신답니다.
날치알이 입안에서 톡~터지는데, 단무지도 있어서, 아삭아삭~씹히고, 맛있었어요.


시간 잘 맞춰야 먹을 수 있는 홍게
디너는 18:00부터 3번정도 홍게가 나오고, 마지막은 해물찜이 나오더라구요.
많이 먹으려고 줄 일번으로 섰는데, 한마리씩 이렇게 잘라서 접시에 담아 주시더라구요.
홍게 뚜껑에 밥도 한 스푼 넣어서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홍게 받으시면, 밥도 한스푼~ 알죠? 캬~


조개탕
국류가 안보여서, 조개탕을 가지고 왔어요.


간장 게장
센텀점 간장게장은 된장을 넣었더라구요. 다른 데서 먹는 간장게장보다는 짠맛이 강해요.

영양밥이랑 먹어 주시고....

 

 
버섯 볶음
한식 반찬에는 이렇게 솔잎이 깔려있어서 신기하더라구요.


소라 볶음.
소라를 다듬어서 볶았어요. 큼직한 소라라서 먹을 때, 잘르고 먹기만 하면 되는데,
쫄깃쫄깃하더라구요. 

 


중 식
이번엔 중식, 이거 전채요리인데, 에피타이저 개념으로 먹는 것 같았어요.
 


이것도 전채요리, 새우튀김


이건 뭐더라?
예뻐서 찰칵~

 
해물 짬뽕
사천지방 짬뽕인지...엄청...나게 매워요.


딤 섬
토끼모양 딤섬도 있고, 딤섬 종류가 많아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칠리새우랑 중식들
너무 많은 음식이 있어서 종류별로 먹는데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이럴때 하는 말인것 같아요.

 


일 식
이건 장마래요. 마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마즙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신선한 회
회를 즉석해서 떠서 주시기 때문에 신선했어요.


문어
문어를 회로 뜬것도 있구요.


게살 차쯔게
게살 볶음밥인것 같은데,
진짜 맛있어요. 세번은 먹은듯....


해물찜에서 인기 메뉴 전복
사람들이 전복만 골라가서 아기 전복 밖에 안 남았더라구요.
안 먹을 수 없으니까, 배 불러도 먹어 주시고...ㅋㅋㅋ

 
디저트
각종 치즈를 모아놓은 건데, 종류별로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거 이름은 모르겠는데, 핑거푸드처럼 먹을 수 있는 거였어요.


 이건 조개살이였나? 예뻐서 먹고 싶은....더파티 센텀점 요리들...

 


망개떡
추억의 떡이죠? 잎을 떼면서 먹는거...
옛날에 시골에서 먹던 딱 그맛이였어요.

 


뉴욕치즈케익
절대강자, 뉴욕치즈케익. 디저트류의 퀸 
진짜 오리지날 맛이였어요.

 


크림빵
옛날빵 생각나죠? 문방구에서 사먹던...ㅋㅋㅋ
제과점에서도...요즘은 베이커리라고 하지만, 추억의 빵집 말그대로 빵하면 떠오르는 그 모습.
 


케익도 맛있고 아이스크림도 블루베리, 크랜베리, 녹차  세 종류더라구요.


핑거푸드 이것도 고소하고 맛있어요.
과일의 상큼한 맛과 크림의 고소한 맛, 빵의 부드러운 맛이 만난
삼합의 조화를 이루는 디저트.

 

이제는 우리가 계산해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텍스까지 하니까, 1인당 38,500원 괜찮죠?
음식 종류가 많고 퀄리티가 높아서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곳이였어요.
영화의 전당이랑 가까워서, PIFF영화제 할때, 오면 영화인들 많이 만날 수 있을 듯...
아참~검색해보니까 2011년 부터 BIFF로 바꼈다고 나오더라구요.
(영어 표기법 교체에 따라서....)
부산 맛집 뷔페하면, 부산 방문객들은 더파티 센텀점이 떠오르겠죠?
부산에 사는 저도 오늘 갔다오니까, '뷔페=더파티 센텀점'이 떠올라요.
'폭식의 대가'가 선택한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더파티센텀점.
말 그대로 '짱'입니다요.
 
 

 

Posted by 권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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