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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 16:46



주소 부산 남구 대연동 56-11 2층
전화번호 051-626-0410
영업시간 11:30AM - 9:30PM
홈페이지 http://www.zzambbong.com/zzambbong/index.asp



찾기 너무 쉬운 홍콩반점 0410 경성대점입니다.
1300K 건물이라고 하는데, 전 1300K가 어딘지 모르겠고,
미샤 좌측에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 경성대역하차, 센츄리 건물로 나와서
건물 뒤쪽을 보면 바로 나오기 때문에 찾기 용이합니다.


훼밀리 마트를 찾으면 한번에 OK~
들어가는 입구 모습입니다.


2층에 위치하고 있지만, 1층부터 많은 사진들이 붙어있어,
찾기 너무 쉽습니다. 엘레베이터가 있으니까, 타고 올라가도 된답니다.

 

이렇게 엘레베이터에도 큼직하게 붙어있는 짬뽕 사진들...
정말 먹음직스럽죠?
 


사람들이 와글와글...만화 케릭터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짬뽕 잘하는 집은 홍콩반점 0410
자장면 잘하는 집은 마카오반점 0410
손님들은 북적북적~
 

 

요금은 선불
단무지, 양파, 춘장은 처음 한번은 갖다주고,
추가로 필요한건 직접 갔다 먹는 셀프.
 물도 셀프입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가격은 짬뽕 4,000원
탕수육(소) 9,000원
군만두(소) 2,000원  

 


직원 출입구가 있는 테이블에 앉았는데, 바람이 솔솔~춥더라구요.
음료 냉장고 옆에 있는 많은 밀가루들...와우...

 
셀프로 물을 떠먹으러 가기가 귀찮다면, 물통을 하나 가지고 와서 먹어도 된답니다.
 

  
테이블 기본 세팅에 먹고 난 홍합껍질을 담을 수 있는 통,
숟가락, 젓가락통이 세팅되어 있더라구요. 


기다리는 동안 단무지만 열심히 먹는 중...
주문과 동시에 조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좀 기다려야 되더라구요.
단무지를 얇게 썰어서 기다리며 먹기 딱 좋아요.


짬뽕 사이로 세팅된 탕수육.
테이블에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푸짐한 음식들~
 


짬뽕, 탕수육이 나오자, 눈이 휘둥그레 해 질 수 밖에 없었답니다.
말도 안되는 양, 곱배기 시킨 줄 알았어요.
4,000원이라서 적은 양일 줄 알았는데, 짬뽕이 수북하더라구요.
탕수육도 다른데서 파는 작은 사이즈보다 훨씬 양이 많아요.
 


 여자 2명이 먹을거면, 짬뽕 2그릇에 탕수육은 많구요.
3명이 먹으면 될 정도였어요.
면이 탱글탱글하니...쫀득쫀득하더라구요.

 


홍합가득, 야채가득~국물이 찰랑찰랑~그릇에서 넘칠려고 해요.
이런거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죠.ㅋㅋㅋㅋ


위에만 번지르르~하게 있느냐~! 젖가락으로 저어봤는데,
와우~~~알차게 골고루 들어있더라구요.


홍합도 맛나고...


특이하게 돼지고기도 들어있었어요.

 
오징어도 한아름~~


홍콩반점 0410의 특별한 야채 가득 짬뽕이라는 점.
원래 중국집가면 자장면을 선택하는데,
그 이유가 짬뽕은 매워서 못 먹어서 그런거였거든요.
그런데 홍콩반점 0410 짬뽕은 너무 매운게 아니니까,
잘 먹어 지더라구요.


국물도 얼큰하니, 시원하구요.


 홍합도 어찌나 많이 들어가 있는지... 먹어도 먹어도 나오는 홍합~

 


 군만두는 서비스~
가기전에 인터넷으로 블로그들을 폭풍 검색했는데,
서비스로 나온다는 정보 입수....
은근 기대하고 있었다는....ㅋㅋㅋ


탕수육과 함께 먹고, 간장에 찍어먹고....
중국음식에 군만두는 사이사이에 감칠맛 나게 먹어주는게 쎈스죠~



윤기 좔좔~ 탕수육.
탕수육 소스가 이렇게 끈적끈적 쫀쫀할 수가~~!!!
동네에서 시켜먹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사이즈와 맛이더라구요.

 

자장면과 짬뽕이 중국음식의 양대산맥이라면,
홍콩반점의 양대산맥은 짬뽕과 탕수육일듯...
탕수육이 정말 끝내줘요~


야채도 큰직큼직하게 썰어서....씹는맛이 오독오독~


양파가 탕수육에 들어가면 달달한거 아시죠~
캬~


당근도 소스를 머금어서 윤기가....
새콤달콤한 야채를 먹는 느낌은 마치...드레싱 뿌린 샐러드를 먹는 것 같았어요.


탕수육 튀김옷이 쫀득쫀득하더라구요.
다른데는 바삭하기만 한데....튀김옷에 무엇인가 비법이 있는듯....


요건 버섯...탕수육에 많이 들어가는 그 녀석이죠.
 


밤에 방문했는데....와우...이렇게 포식을 해도 될런지...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도 배가 빵빵~포만감을 느끼며....
이정도로 푸짐한 양, 만족스러운 가격이라면 매일 먹을 수 있겠다고...
도란도란 홍콩반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주말되니까....또 다시 생각나는 홍콩반점....
늦게까지 하니까...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갈 수 있어서 좋아요.
짬뽕이 생각날땐, 어디? 홍콩반점 0410


 

Posted by 권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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