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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7 08:30

 

 벚꽃이 만개할 무렵, 그러니까 4월쯤 봄꽃이 피었구나!를 알다가...

작년 구례 산수유꽃을 보고 나서, 올 봄에는 꽃이 언제 필까? 궁금해졌다.

 

오늘 뉴스마다 예년보다 봄꽃이 사흘 먼저 필거라는 보도들이 쏟아지기도 했고....

'그럼 원래는 언제 피었지?'를 생각해보니, 도통 모르겠더라는...ㅋㅋㅋ

 

우선, 남부지방에는 봄꽃이 피었다. 2월임에도 불구하고...

저번 주에는 양산 통도사에 매화꽃이 피어서 사진가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는 신문을 읽고,

가보려했으나, 그 날 비와서...ㅋㅋㅋ 못가고...

일주일 지났더니, 여기도 봄꽃이 피었다.

 

 

 

이 꽃은 무슨 꽃인지? 이게 매화인가? 이 꽃보고 사진 찰칵!

개나리가 가장 먼저 피고, 질 때쯤 다른 봄꽃들이 핀다고만 알고 있음.ㅋㅋ

 

그래서 2015봄꽃축제 일정을 찾아보니,

광양매화축제, 구례산수유축제, 하동벚꽃축제, 태안튤립축제, 고양국제꽃박람회,진해군항제 정도만

축제시기를 확정 지였다.

 

다른 축제들은 개화시기를 봐서 축제일정이 나온다고....

올해 가보고 싶은 봄꽃축제는? 

축제가면, 차도 엄청 막히고, 도로에 있는 시간이 더 많긴 하지만,

그래도 올해는 봄꽃축제에 도전해봐야지! 후후훗~ 

 

 

 

2015봄축제일정

1. 광양매화축제 2015.3.14 - 2015.3.22
2. 구례산수유꽃축제 2015.3.21 - 2015.3.29
3. 하동 벚꽃 축제 2015.4.3 - 2015. 4.5
4. 태안 튤립 축제 2015.4.17 - 2015.5.25
5. 고양국제꽃박람회 2015.4.24 - 2015.5.10
6. 진해군항제 2015.4.1 -2015.4.10

7. 함양벚꽃축제 매년 4월  [현재 날짜 미정]
8. 창녕낙동강 유채축제 매년 4월 중순  [현재 날짜 미정]
9. 황매산철쭉축제 매년5월초 [현재 날짜 미정]

 

 

 

 

 

 

Posted by 권현아
2014.09.18 02:06

 

 

 

 

 

 

 

 

"만렙 이건가?"

 

 

▲ 티스토리 메인

 

 

 

▲  러버스타

 

 

▲ 다음 메인

 

기분은 좋지만.... 자꾸 조회수 체크하게 되서...

그 점은 안 좋은 것 같음.

릴렉스~ 그래서 조회수 비공개 해 놓은 거임.

 

 

 

Posted by 권현아
2014.09.17 00:50

 

 

예전만큼 드라마를 안 봐서.... 연애의 발견도 띄엄띄엄 봄.

그런데, 후아~ 대사 멋져! 공감! 공감! 그런 대사들이 나온다.

로맨스가 필요해, 사랑은 아무도 못 말려를 쓰신 정현정작가님 작품.

케이블에서도 매니아층이 있었으니, 공중파에서 대중화되실듯...

작품을 보니, 세잎클로버? 오잉? 이효리씨 드라마? 에헴...

 

원래 노희경작가님 작품 매니아였는데, 괜찮아 사랑이야. 한 번 봤는데,

점점 심오해지고 계셔서...이해가....ㅠ.ㅠ

 

 

친구로 나온 이분, 완전 대사 짱 좋음.!

 

#1 : 10년간 연애한 줄 알았던 최은규 새 여자친구에게 , 윤솔....

 

윤솔 : 안녕?

최은규 : 솔아!

윤솔 : 좀 앉을께요.

도준호 : 넌 이제 죽었다. 우리 솔이 찬놈이예요. 쟤가...

윤솔 : 아니...카페가 사생활 보호가 너무 안돼. 너무 잘 들려. 얘 또 계산할때 쿠폰 꺼내나봐요?

희진 : 네.

윤솔 : 희진씨... 전에 은규 흑역사 말해달라 그랬죠? 내가 그때 말을 못해줘서... 그게 자꾸 마음에 걸려...

얘... 완전 쫌생이야! 짠돌이! 얼마나 짠돌이냐면, 지 군대 월급을 모아서 지 동생 학비를 보탠 놈이예요. 얘가.... 그것 뿐만이 아니다? 얘가 우리 동아리 총무였잖아요. 언젠가부터 회식비와 비품비를 부득부득 아끼더니, 그 돈으로 뭐했는 줄 알아요? 학비때문에 자퇴한다는 후배 도와주자고 총대 맸잖아.

최은규: 솔아~

윤솔 : 칫~ 지만 선배야? 아주 착한척은 지 혼자 다해요. 위선자야~ 아주~

최은규: 솔아...그만해...

윤솔 : 얘랑 나랑 친구된지 10년인데, 나는 생일선물 한번 못 받아봤어. 이거 보여요? 10년째 받은게 겨우 이거야. 근데 나는... 이것도 고마워서 집에 가면서 울었어. 그 때 얘 취직 전이라...신발 한켤레로 1년 버티다가 사준 거였거든. 이게...

쿠폰쓰는게 뭐 어때서? 그 돈 아껴서 집살려고 하는건데, 결혼할때 여자 고생 안 시키려고... 그런 마음도 모르는 여자라면, 너~ 은규 만나지마! 은규는 너한테 아까운 놈이야~ 가! 안 가?! (희진 무안해서 가버리고...) 미안해... 오지랖 부려서....

최은규 : 이런 말... 할 자격 없는 거 아는데... 미안해... 고맙고...

윤솔 : 사실을 얘기 한거 뿐이야.

 

 

#2 : 실연당한 윤솔과 윤정목 대화

 

윤정목 : 윤솔씨,이야~ 여긴 어떻게?

윤솔 : 너무 속상하니까...모른척 해 주세요.

윤정목 : 아...아...그러긴 어려울것 같은데요.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데.... 집...많이 멉니까?

윤솔: 많이 멀어요.

윤정목 : (데려다 주던 중, 차 안 노래 따라부르는 윤정목) 오늘 헤어졌어요~ 우리 헤어졌어요~ 네 맘 알 것 같아~

윤솔 : 눈치 없는 편이죠?

윤정목 : 흠....아니요? 눈치 있는 편인데요.... 아~하~....실연 당하셨구나.....

윤솔 : 그걸...꼭...말로 확인해야....

윤정목 : 아...저기... 이거라도 저기...

윤솔 : 나보다 더 더러워... 손수건 좀 깨끗한 거 들고 다니세요.

 

#3 : 윤정목, 윤솔 대화 중

 

윤정목 : 흠... 저기요. 음... 그러니까...살다가보면...어 그러니까...세상에는 남자와 여자가 있고, 그러니까 남자도 많고 여자도 많은데요.
윤솔 :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다?
윤정목 : 그렇쵸.
윤솔 : 그걸 몰라서 이래요? 그걸 몰라서 사람들이 사랑때문에 울고불고 하는 줄 알아요?
윤정목 : .........
윤솔 : 세상이 넓고 남자가 많으면 뭐하냐구요.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날 안 좋아하는데... 연애 불행은 거기서 시작되는 거예요.
세상이 좁아서도 아니고, 남자가 없어서도 아니라니까! 이제 뭐라고 위로하실건데요?
윤정목 : 어...음....그....
윤솔 : 할 말 없죠? 이거봐. 답이 없다니까. 답이 없어서 우는 거라니까. 답이 있으면 왜 울겠어! 답대로 살면 되지. 안 그래요?
윤정목 : 아니... 그렇다고 계속 울기만 할겁니까?
윤솔 : 누가 울기만 한대요? 나 일하는거 못 봤어요? 나 일도 하고, 밥도 먹고, 친구들이랑 술도 마시고 놀기도 하고...그러다가...생각나면...생각나면...울기도 하는거고...그런거지...사는게...
윤정목 : 그렇쵸...사는게...
윤솔 : 갈께요.
윤정목 : 그렇구나...사는게...

 

 

 

#4 : 윤정목, 윤솔에게 고백

 

윤솔 : 근데 이건 뭐예요?

윤정목 : 아...이거요? 소나무입니다.

윤솔: 소나무?

윤정목 : 솔씨 저는 가슴을 믿습니다.

윤솔 : .... 아~ 마음!

윤정목 : 저 올해 서른 일곱살입니다. 싱글이구요. 요즘 사람들 연애하기 전에 간보고 썸타고 하는거 저는 시간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럴 시간도 없어요. 솔씨! 일하는 모습, 사적인 모습 볼만큼 봤구요.

윤솔 : 그래...서요?

윤정목 : 저 어떻게 생각하세요?

윤솔 : ...

윤정목 : 인생의 파트너, 연애 대상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솔씨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윤솔 : 아~ 윤실장님.... 좋은....

(도준호 방해 공작....)

윤정목 : 솔씨, 그럼 먼저 일어날께요.

윤솔 : 아~예.

윤정목 : 나중에 다시 연락드리죠.

윤솔 : (윤정목이 두고 간 소나무에서 하트 발견한 윤솔) 하트네?

 

 

 

#1 첫 만남, 강태하, 한여름 대사 중...


한여름 : 저 방금 그쪽한테 반한것 같아요. 빛이 막.. 후광이 막...
강태하 : 지금 뭐 내가 마음에 든다. 반했다. 첫눈에 좋아하게 됐다. 그런 소리 하는거예요?
한여름 : 네.

 

 

 

#2 헤어지던 순간, 강태하 대사 중...


강태하 : 왜. 왜 헤어져야 되는데? 우리가 왜 헤어져야 되는데???
한여름 : 그 이유를 모르는 남자니까 헤어지자고 한거야. 내가 왜 힘들어하는지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남자잖아.
그런 성격 아니까 여태 말도 못 꺼낸거야. 내가 헤어지자고 말하는 순간, 너는 영원히 쳐다도 안 볼꺼니까. 그래서 나도 혼자 어떡하든 견뎌보고, 기다려보고, 참아보려고 했던거야. 근데...아니야...끝났어. 우리는....

 

#3 강태하, 한여름 헤어지던 순간 독백


한여름 : 이 남자는 변했구나, 이 연애는 끝났구나! 온 몸으로 느꼈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난 그때 기댈데가 필요했거든요.

 

 

#4 한여름에게 고백하는 강태하 대사 중...

 

한여름...다시 좋아지기 시작했어. 진심이야.
내일 아침 술깨면 후회할 거 같은데...지금은 술 취했으니까 그냥 말해 버리는게 좋겠어. 좋아해. 한여름.
한가지 깨달은 게 있는데... 예전에 내가 너 좋아한다고 생각했던거...다 가짜야. 가짜.

왜냐면, 그때는 이렇게 아프지 않았으니까.그때는 이렇게...애틋하지도 않았고. 이렇게 간절하지도 않았고. 이렇게 괴롭지도 않았어.
니가 아무리 괴롭다고 말해도....난 그게 이해가 안 갔다? 근데 이제 알겠어.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괴롭다는거...와...겪어보니까..이거...완전 지옥이네. 지옥이야.

 

#5 강태하, 한여름 대사 중...

 

한여름 : 나를 사랑하기는 했니?
강태하 : 사랑했지. 계속 그리워했고, 보고싶었어.
한여름 : 웃기지마. 그런 말은 내가 듣고 싶어 할때 했어야지.

 

#6 한여름 대사 중...

 

한여름 : 너랑 만날 땐 사랑이 감정의 문제라고 생각 했는데, 헤어지고 나서 생각해 보니까 의지의 문제 였어. 내가 이 사람을 얼마나 좋아하느냐가 아니라, 이 사랑을 얼마나 지키고 싶은지 의지가 있느냐의 문제!

 

#7 10회 엔딩 강태하 대사

 

강태하 :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에게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었지만... 어쩌면, 다 이겨낼 수 있는 일이였는지도 몰라. 모든 게 다 내 잘못이다. 니가 옳았어. 한여름.

그리고.... 우리는 헤어지자. 이제는 제대로 헤어지자. 나는 왜 헤어졌는지를 몰라서 너랑 못 헤어졌던거고, 너는 계속 나 미워했었잖아. 미워하는 동안은 아직 헤어진게 아니야. 한여름, 행복하게 잘 지내. 이 말이 진심이라서 다행이야.

 

 

 

 

후아~ 격한 공감~! 이제 본방사수해야지! 재방도 사수!

또다시 드라마 매니아로~! GO~! GO~!


 

 

연애의 발견 KBS 2TV 월화드라마 오후 10:00~

정유미, 문정혁, 성준, 윤진이, 윤한민, 김슬기 출연.

 

이미지 출처  - http://www.kbs.co.kr/drama/discoverlove/view/vod/index.html

 

 

Posted by 권현아
2014.07.03 16:57

# 1

 

중학교 2학년때 쯤인가....

가사 수업시간에 반친구가 엄마가 학교 다닐때 쓰던 먹지 한장을 가져왔었다.

그깟 종이 한 장 얼마한다고....매 년 필요할때마다 사던 그 종이를....

그 친구는 부끄러워 했지만....난 꽤나 충격이였고, 감동스러웠다.

사실...먹지라는것이 선 한번 긋고 나면, 충분히 다음에 쓸 수 있지만....

그 다음은 항상 1년에 1번! 가사시간이라는게 문제인...그런...종이다.

그때의 감동으로 절약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고, 물건마다 날짜를 붙이게 된것 같다.

지금도 새로 산 물건에는 산 날짜를 붙여놓는다는...ㅋㅋㅋ

 

산 지 1년도 안된 연필깍이... 

고장난 연필깍이를 버릴까?말까? 생각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모닝글로리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저기...혹시...연필깍이도 수리가능한가요?"

 

소심한 목소리로....

 

"네.가능하십니다."

 

내가 더 당황했음.

 

"네~???? 진짜요????"

 

지금은 재고 조사기간이라 AS 기사분들 모두 매장에 나갔으니, 3일후에 전화를 주겠다고 한다.

"3일후는 너무 늦는거 같은데요..." 라고 말했지만, 사실...전화 안와도 그만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전화가 왔다. 기사님이 어찌나 친절하신지...

 

고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네. 네" 건성으로 대답하면서 알았다고 했더니,

 탁탁~책상에 연필깍이 치는 소리가 전화로 들렸는지...ㅋㅋㅋㅋ

"그런다고 안빠집니다."라고 하시더라는....ㅋㅋㅋ

인터넷에 찾아봐도 없었던, 고장난 연필깍이 고치는 방법! 알아보자! 후리후~!

 

 

 고장난 연필깍이 고치는 방법 

 

 

 

헛바퀴가 돈다고 하는 현상...연필을 넣어도 안 깍이는 대표적인 현상이다.

이건 100% 연필심, 또는 색연필심이 칼날 부분에 끼어서 그런거라고 한다.

그냥 보면 안 보임...그래서 꼭 칼날 부분을 본체에서 분리해줘야 한다.

우선, 돌리는 부분과 본체 사이를 연결하는 고정부분을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려준다.

힘으로 하면, 안됨...딱~소리가 나면서...빠지는데...

 

 

이렇게 홈이 2개 있어서 고정되는 형태이기 때문에, 홈까지만 돌려주면 자동으로 빠진다.

 

 

드디어 칼날 부분, 본체에서 분리했다.

 

 

칼날과 쇠 사이 약간의 홈이 있는데, 여기에 연필심이 끼어 있는 거라고...

봤는데..잘 모르겠는디?..그래서 그냥 책상위에 툭툭~ 치면서....던졌더니...ㅋㅋ

던지지 말라고...이쑤시개로 빼야 한다고....색연필은 특히, 잘 안빠진다고 한다.

이쑤시개가 안보여서...면봉을 반 잘라서...ㅋㅋㅋ사이를 꾹꾹~눌러주니...

 

 

진짜 연필심이 나왔다. 고장난 연필깍이 고쳐지고....우와~ 초간단....

여지껏 내가 버린 연필깍이가 몇개인데....ㅋㅋ 이렇게 간단한데 버렸던 거였어? 헉.....

모닝글로리....AS 짱 친절하다.7천원짜리 연필깍이가 수리 될지 누가 알았던가!!!

앞으로는 버리지 말고, AS센터에 전화 먼저 해보기!

아끼자! 아껴서 부자되자!!^^

오늘의 절약팁 끝~!!

 

 

#2

 

두번째, 나눔고딕, 맑은 고딕 글씨체 써보려했다가...식겁한 이야기....

티스토리 나눔고딕 사용하기, 티스토리 맑은 고딕 사용하기를 검색해서...

열심히 HTML따라하다가...헉....완전 소스 꼬였음....

 

괜히 건드렸어.....(ㅠ.ㅠ) 나름 복구한다고 했는데....

중간에 적용시킨 소스 삭제는 어디서 해야 하는지 모르겠길래...그대로 둠...

나중에 탈 날까봐 은근 걱정됨....

 

#3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메모리카드 오류....세번째 고장난 물건.... 에쿠....

8기가 메모리카드에 500M도 안썼는데, 자꾸 메모리가 없다고 나오길래.....

카메라 공장 초기화 시키고, 메모리카드 포맷시켰는데....

 

"안돼....안돼...안돼....." 

 

사진이 읽기 전용으로 보이기만하길래...또다시 소니 AS센터에 전화걸었다.

이런 경우는 사진을 컴퓨터에 연결해서 지우면 오류가 난다고 한다.

 

 

 소니 NEX 올바른 사용방법

 

 

1. 사진은 카메라 본체에서 포맷기능으로 지우기.

 

2. 소니 미러리스 NEX시리즈는 동영상이 MP4, AVCHD로 찍히는데, MP4는 화질이 안좋고,

AVCHD는 화질이 좋은 대신, 블로그 동영상과는 호환이 안된다.

따라서, 블로그에 올릴 동영상을 찍을거라면,MP4로 설정을 맞추고 찍어야 한다.

 

3. 사진폴더가 날짜로 나타나는 경우, 메뉴-설정-USB연결-대용량장치로 설정 해 줘야 한다.

 

에쿠쿠.... 카메라도 스마트폰처럼 초기화 시키면 설정 시켜줄게 많음....

한꺼번에 파바박 고장나는 요즘, 얌전히..아무것도 안해야지....ㅋㅋ

 

 

 

 

 

 

 

Posted by 권현아
2014.03.20 23:33

 



사람은 가까이 있는 꿈에 만족해야 한다.
멀리있는 것에 욕심내봤자 힘들고 속만 쓰릴 뿐이니까.
공허한 열정은 가슴앓이만 남길뿐이다.
그래서 세상 가장 미련한 짓이 짝사랑이다.

그래도 그런 미련한 짝사랑이 해 볼만한 이유는
그 열정이 가끔은 큰 기적을 만들기도 하고,
아주 가끔은 멀리 돌아 이루어지기도 하며,
설령 이루지 못 하더라도
그 꿈 근처에 머물며 행복해질 기회를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 응답하라 1997  송종호 나레이션 중에서

난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형이 내 기지로 들어와 집을 짓고 공격하기 전까지.
디데이를 준비하는데는 치밀한 전략이 필요하다.
완벽한 준비를 했다고 방심해서도 때와 틈을 놓쳐서도 안된다.
디데이는 승리 혹은 패배. 딱 두가지 결과만을 내주기 때문이다.
내 인생의 첫번째 디데이.1998년 11월 18일.
난 치밀하게 준비했지만, 처참히 패배했다.
패배원인은 정찰실패.

- 응답하라 1997 서인국 나레이션 중에서

 

당신이 좋은 이유? 그저 사람이라서. 바로 너라서.
이것 말고 다른 이유가 또 있을까? 차라리 이유를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널 좋아하지 않을 방법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정 피할 수 없다면 원하는 건 딱 한가지 뿐이다.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을 사랑으로 남길 바랄 뿐이다.
가슴 시린 우리의 사랑을 위해.

- 응답하라 1997 호야 나레이션 중에서


서로 다른 것을 기대하고, 서로 다른 것을 바라보며,
서로 다른 꿈을 꾸는 두 남녀 사이에 벌어질 일이란 지속적인 사랑과 전쟁 뿐이다.
토라지고 달래주고, 다투고 화해하고, 상처주고 안아주는 변덕투성이 조울증 환자같은 관계.
하지만 남녀관계의 가장 어려운 점은 사랑하는 타이밍이 같지 않다면
시작 조차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참 까탈스럽고 까다로운 관계.


- 응답하라 1997 서인국 나레이션 중에서



10대가 질풍노도의 시기인 건 아직 정답을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지, 정말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누구인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그 답을 찾아 이리쿵 저리쿵 숱한 시행착오만 반복하는 시기.

그리고 마지막 순간.
기적적으로 이 모든 것의 정답을 알아차렸을때,
이미 우린 성인이 되어 크고 작은 이별들을 하고 있었다.


- 응답하라 1997 정은지 나레이션 중에서



너때문에 동창회도 안가고, 어버이날도 하루 먼저 내려가고,
추석과 설에는 장염이네 눈병이네 지난 6년동안 별에별 생쇼를 다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한방에 끝내냐.
다시 모든게 96년 고등학교 입학식날로,
97년 첫키스를 나누던 수돗가로,
98년 미친놈처럼 울부짖던 그 때 그 겨울로 돌아갔다.

정확하게 나는 90년대 윤윤제로 리셋되었다.


- 응답하라 1997 서인국 나레이션 중에서

첫사랑, 저마다의 첫사랑이 아름다운 이유는
첫사랑의 그가 아름다웠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 첫사랑의 시절엔 영악하지 못한 젊음이 있었고,
 지독할 만큼 순수한 내가 있었으며,
주체 할 수 없이 뜨거운 당신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다시는, 다시는 그 젊고 순수한 열정의 시절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첫사랑은 무모하다.
영악한 계산없이 순수와 열정만으로 모든 것을 던저버리고는 결국 실패한다.

하지만 그래서 극적이다.
다시 가져볼 수 없는 체온과 감정으로 얽혀진 무모한 이야기들.
그래서 내 생애 가장 극적인 드라마다.
그리하여 실패해도 좋다.
희극보다는 비극적 결말이 오래 남는 법이며,
실패한 첫사랑의 비극적 드라마 한편쯤 내 삶 한자락에 남겨두는 것도 폼나는 일이다.

- 응답하라 1997 서인국 나레이션 중에서


나레이션 출처 - 케이블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중에서
주연 : 서인국.정은지.
이미지 출처 - 응답하라 1997 TVN 홈페이지 중에서
응답하라 1997 다시보기

홈페이지 :
http://program.interest.me/tvn/reply1997/

Posted by 권현아
2013.05.22 15:06


볼때마다...왜 그리....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는건지....
너무 피곤해서 마지막회는 못 봤지만....
마지막회는 결국 안 보기로 했다.
안봐도 인터넷 기사만 봐도 결말을 알 수 있으니까....
직장의 신은 나레이션이 정말 예술....
드라마 작가님들은 책 쓰셔도 될듯....



"오늘 당장 누가 죽어도, 그래서 내 오늘이 죽을 만큼 힘들어도 결국 내일이 오고 또 아침이 와."

- 장규직 대사 중에서 -


인생이 드라마 같다면 차라리 쉬울텐데...
나쁜놈은 나쁜놈이고 착한놈은 착한놈이고....
미워해야 할 사람과 상처준 사람이 명확하다면,
좀 덜 힘들수도 있을텐데...

하지만 인생은 드라마가 아니라서
누구에게 상처받았는지 모르는 그 상처로
우리는 오늘도 이유없이 아프다.

-  정주리 나레이션 중에서 -
 


"누구나 한때는 자기가 크리스마스 트리인줄 알때가 있다.
하지만 곧 자신은 그 트리를 밝히던 수 많은 전구 중 하나일 뿐이라는 진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머지않아 더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된다.
그 하찮은 전구에도 급이 있다는 것을...."

- 정주리 나레이션 중에서 -

"누가 누구에게 무슨 잘못을 한걸까?
우리가 서로에게 잘못을 하긴 하는걸까?
우리는 그냥 하나의 전구일 뿐이고,
각자의 불을 밝혔을 뿐인데...
우리는 왜 서로 다쳐야 할까?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크리스마스트리는
전구가 없으면 불을 밝힐 수 없다는 것.
우리는 모두가 빛나는 전구다."

- 정주리 엔딩 나레이션 중에서 - 
 


어째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는 다 '매니아층 드라마'로 불리는지 모르겠지만,
직장의 신도 정말 나레이션이 오래 기억될만 한 작품인듯....



배우 한명 한명 돋보였고....계경우로 나온 조권씨도 역할 비중은 작았지만, 인상적인 연기였다.
당연히 미스김 김혜수씨는 주연의 위엄....
장규직 오지호씨....정규직을 잘 대변했고...
무정한 팀장.... 이희준씨....완전 멋졌으....이런 스타일 좋아~!
금빛나 전혜빈씨... 신입사원의 전형을 잘 보여준듯....무엇보다 예뻤고.
정주리 정유미씨...머리 업스타일이 더 예뻤지만...중간에 헤어스타일...스트레이트로 바꾸심.
나레이션 및 표정연기...압권. 조연인데...주인공 같았으....

황갑득 김응수씨.... 악역에 가까웠는데... 납득이 되는 악역이랄까..,
고정도 김기천씨....연기...눈물 콸콸콸~너무 슬펐으....
연다라 김소윤씨, 오지랑 송지인씨, 박봉희 이미도씨도 다른 드라마 같았으면....
직장동료로 끝이였을텐데....개성이 묻어나게 잘 연기하셨던듯...

구영식 김지훈씨, 신민구 나승호씨는 현실에 가장 많이 보이는 직장인 스타일....

암튼....드라마끝나서....
마음 찡~할일 당분간 없을듯.....

직장의 신2 나왔으면 좋겠다. 
포스터처럼 직장은 역시...
'칼퇴근 허해야제~다닐 맛이 나지...'ㅋㅋㅋㅋ



이미지출처 : 직장의 신 홈페이지 http://www.kbs.co.kr/drama/misskim/ 

Posted by 권현아
2013.02.05 15:45



지구상에 65억 인구가 있고,
신이 아무리 전지전능하다지만,
그 많은 사람의 앞날을 미리 알고 정해 놓을 리가 없다.

그런.....

불필요한 수고를 할 리가 없다.
그래서 나는 운명을 믿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
그것은 운명이었다고 믿고 싶어질 때가 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그것은 운명이지 않았을까 변명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

다른 길을 선택할 순간이 얼마나 많았는지 잊어버린채
그 순간의 그 인연의 깊이와 무게가
시간이 지날 수록 무거워지고, 감당할 수 없을때....

누군가 나의 삶을 송두리채 흔들어 놓았을때
내가 그 누군가의 인생을 완전히 틀어놓았다고 밖에 할 수 없을 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선명해지고, 중우해지는 순간을 돌아보며
차라리 그런 만남은 운명이었다고
눈돌리고 싶어진다.




기억이란 늘 제멋대로여서
지금의 나를
미래의 내가 제대로 알리가 없다.

먼 훗날 나는
이때의 나를
어떻게 기억할까?

-  연애시대 은호 독백 중에서 -




기억이란 늘 제멋대로다.

지난 날의 보잘 것 없는 일상까지도
기억이란 필터를 거치고 나면,
흐뭇해 진다.

-  연애시대 동진 독백 중에서 -




일상은 고요한 물과도 같이 지루하지만,
작은 파문이라도 일라치면
우리는 일상을 그리워하며 그 변화에 허덕인다.

행운과 불행은 늘 시간 속에 매복해 있다가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달려든다.
우리의 삶은 너무도 약하여서
어느 날 문득 장난감처럼 망가지기도 한다.

언젠가는 변하고 언젠가는 끝날지라도
그리하여 돌아보면 허무하다고 생각할지라도
우리는 이 시간을 진심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슬퍼하고, 기뻐하고 애달아 하면서,
무엇보다도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고통으로 채워진 시간도 지나고,
죄책감 없이는 돌아볼 수 없는 시간도 지나고,
희귀한 행복의 시간도 지나고,
기억되지 않는 수많은 시간을 지나
우리는 여기까지 왔다.

우리는 가끔 싸우기도 하고,
가끔은 격렬한 미움을 느끼기도 하고,
또 가끔은 지루해 하기도 하고,
자주 상대를 불쌍히 여기며 살아간다.

시간이 또 지나 돌아보면,
이때의 나는 나른한 졸음에 겨운 듯
염치없이 행복했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가 내 시간의 끝이 아니기에
지금의 우리를 해피엔딩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 연애시대 마지막회 은호 나레이션 -


드라마 <연애시대> 독백.... 너무 좋다.

드라마 <연애시대>
손예진. 감우성 주연. 공형진, 이하나 조연.
홈페이지 :
http://tv.sbs.co.kr/yeonae/
포스팅 이미지 출처 : http://wizard2.sbs.co.kr/resource/template/contents/35_wallpaper.jsp?vProgId=1000195&vVodId=V0000326080&vMenuId=1003298










Posted by 권현아
2012.01.20 01:09


 



포스팅하러 블로그를 열었다가...
그냥...의문이 생겼다.
왜 난 갑자기 존댓말로 블로그의 글을 쓰게 되었을까?
내 느낌을 쓰는 거 아니였나?
그래서, 반말로 바꿔보니, 어색하다. 참으로...
그래서 혼란스러워졌다.

그리고...

달력을 위젯에 걸어놓고...
블로그에 기록하는 사람들이 좋아보였다.

그리고...

'나도 매일 써볼까?'

그런 생각도 했다.

그리고...

이전 글들을 읽다가....

'미쳤군. 별걸 다 적었군.'

그런 생각도 했다.

그리고 살포시...비공개로 그 글을 바꾸고....

또 한편으로...

내가 내 글을 안 읽었으면 하는 사람도...

내 글을 읽고 있다는 사실과....

그때당시의 감정들이...시간이 지나보니,

참 아무것도 아니였는데...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게....... 그냥 잊혀지는 것이 기억이라는 거....

끝으로....

참 성실하게 열심히...살기도...놀기도...공부하기도...노력하기도...블로그 하기도 했구나~!

나 참 대견하다. 그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오늘....나는 나에게 토닥토닥~

"참 잘했어! 넌 해낼거야~! 널 믿어~!" 이 말이 하고 싶어졌다.

수고했다~!
  
Posted by 권현아
2011.12.19 11:44


"정리의 달인"이 추천한 정리법을 보니,
꼭 필요한 물건, 언제쯤 필요한 물건일것 같아서 두는 물건을 구분하고,
1년 이상 쓰지 않은 물건은 처분하라고 했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 봤더니, 10년간 고이고이 적어놓은 다이어리가 떠올랐다.
1년, 1년, 1년 동안 챕터처럼 나눠져있는 다이어리...
한순간, 한순간 열심히 살지 않은 날이 없었구나....그런데 결과는?
그래서, 다이어리를 필요한 부분만 스캔하고, 분쇄기에 넣었다.
이제, 필요없는 건 버리고, 꼭 필요한 것만....
12월이 가기전에, 불필요한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꼭 필요한 것만 두고...처분할 생각이다.
깨끗이..머리도...마음도...함께....
비움이 있어야..채움도 있는 법....
깨끗이 비우고, 다시 채우기 위해....
Posted by 권현아
2011.12.02 14:15
 


말도 안되게...
또다시 1년이 흐른다.
작년 12월 기억이 생생한데...
어찌 시간은 이리도 빨리 흐른다는 말인가~!
나이만 또 한살 먹는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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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10.12.10 10:09




인생에는 승자가 있고 패자가 있다.
그러나, 그들이 승리 또는 실패를 하는 결과가 나오는 시간까지 얼마나 고통의 시간을 보냈는지....
제 3자는 모르는 일.

나는 이번 결과에 제 3자로.
둘의 결과를 지켜본 사람으로서,

.
.
.

모든 결과에 승자와 패자가 있기 마련인데,
나는  패자가 겪을 아픔이 더 마음 시리다.

버스가 있고, 이 버스를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때,
시간상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때,
어쩌면, 승자는 전력질주해서 달려서 탄것이고,
패자는 자기 페이스대로 간 사람일지도 모른다.
결국, 승자의 숨가픈 노력의 1%라도 결과의 차이를 만들수 있다는 이야기.
그 순간의 차이가.
너무 긴 시간의 기다림과 또다른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는 사실이...
마음아프지만,
다른 방법이 없다면,
후회없이 전력질주해야할 것이다.
자포자기는 아무도움이 안되는 일이니까.
힘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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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10.12.01 12:53
2010년 12월 1일
2010년을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살았는데...
손에 쥐어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에 대한 허무감, 허탈감...
속이 허하다.
여러명과 긴 통화를 했다.
다들 잘 살고 있는데,
나만 허무한것 같다는 느낌.
공허함...
남은 한달, 열심히....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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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10.08.13 01:37

한 곳에 빠지면, 주위를 돌아보지 못하는 편이라....
1학기 학업에만 매진했더니, 성적 장학금이라는 것이 나왔다.
난 그저, 평균 커트라인에 맞춰 올리려는 노력이였는데,
성적 장학금이라니...ㅜ.-
급하기는 급했던 모양이다.
그러나, 워낙 띵가띵가 놀아놓은 성적 탓에,
결국 1점 모자라서 졸업 유보신청. 확정되고, 1학기 졸업은 물건너갔다.
2학기 등록금 내고, 통장이 헐빈해 졌다.
초벌구이 예습, 책 한번 읽기를 끝내는데, 일주일이 꼬박 걸렸다.
교재보니, 재수강한 과목들인데, 2-3과목 정도가 새로 출판되었다.
책 살까말까 고민하다, 뭐..역사가 바뀌겠냐~싶어 그냥 예전책으로 공부하기로 했다.
이제, 문제풀이 단계
뉴질랜드에서 와서 쭈욱~성적 올리기 프로젝트하면서, 외부 활동을 최대한 절제하다보니, 이제 슬슬 몸이 근질근질 해진다.
심심한게다. 8월에 여행 가줘야~그고이 진정한 여름인데...
이제 2학기 개강까지 디데이를 보니 18일정도가 남았다.
약 2주. 얼른 확실한 공부를 해 놓고, 놀러 한 번 다녀와야 겠다.
안 그러면, 2학기에 책 보다가 폭발할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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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9.10.23 15:58

Time is always not enough.
but....
I'm OK.
I can do it.....
Really?

Mid - term.... :(

Fighting h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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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9.09.05 10:54
It's been so long...How are you?
....
2월에...급하게 내가 감수봐달라 그럴때는 ... 안 봐주더만...
자기 필요하니까...연락하는...
사람 참....tricky하다.

스스로 연락을 하시는거 보니,
이제....또...뭔 일을 시작하시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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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9.08.31 14:21
이 또한....지나가기를....
옴마니반메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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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9.07.14 21:35
July 17th - audit
July 18th - Starting holiday

But....
July 19th, 20th, 21th - traveling for writing some papers
July 22th, 23th, 24th - special camp
July 25th- traveling for writing some papers
July 26th - exam
July 27th, 28th, 29th, 30th - going on a business. Start 8:30am... 

Where is my holi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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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9.07.10 23:05

수강신청 ....

영어과 8과목
내가 준비하고 있는 모..과..과목 7과목 신청하다.

총...15과목, 45학점...
등록금도...(ㅠ.-)

욕심이 지나쳤다고 생각하나...
직장도 다니면서...
요로코롬....과감히...수강신청하는...ㅋ무대포...
그냥...2학기에 죽어보자...결심했다.

인생 뭐 있어~!!

방학때 미친듯이 놀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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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9.07.10 22:58

What a bleeder of a stalker!
이런 지독한 스토커 같으니라고!

I change my ID in some blogs.

In my case, I don't want to visit  some people who I don't like in my blog.

Some people who I know are very jealous.

They search my ID in some sites.

And, they search about me.

Oh~dear~~!!

Don't do that~

I hate stal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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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using....  (0) 2009.03.25
Posted by 권현아
2009.07.07 02:46
누군가가 내 행적을 추적하는건...기분 나쁜일이다.
게다가...
개인적인 ... 보호받고 싶은..공간이 오픈되는 것도 그렇다.

오늘...
그냥...마음이...싱숭생숭하다.
방방 떠 있는 마음을 가라 앉혀야 한다.

어제까지....정신없이 달렸는데...
오늘...또 다 잊고...반대 방향으로 달릴 수 는 없는 일이다.

앞을 보고 가야 한다.
앞으로...
앞으로...

그나저나, 오늘 잠 못자고...있으니까, 입안에 물집 생겼다.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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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9.05.14 00:06

    
           Perilla seeds noodles... It's very delicious. but I can not eat much cause of greasy. This is heathy food. 
                                                          If you are  a vegetarian, I recommand this to you.  
     
                                                                    Have you ever seen this noodles?  

                                                                         Try for your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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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9.03.25 13:29

Busy days.... And confusing....
Switch~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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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9.02.11 15:03

옴마니반메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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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9.02.04 21:37

In this year, I will be careful my mouth.

I will not speak detailed information.

Yes, Yes...I will do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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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9.01.31 00:50

사진 줄이니까...해상도가 안 좋군.

Anyway, 대부분의 고민에 대한 최종 결정을 어떻게 내릴 것인지는 본인이 알고 있다.
전화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자신의 결정에 대한 위안 삼고 싶어서 하는 전화다.
이는 상담 원론서에 보면 항상 나오는 기본 원리이다.

오늘 걸려온 전화... 30분동안 진로 고민을 하는 후배? 아는 동생? 에게 조언을 해 주었다.
엄밀히...나는 이런 종류의 상담을 좋아하지 않는다.

솔직히 답답하기도 하고, 솔직한 내 의견을 말하기도 조심스럽다.
결론은...본인의 의지와 원하는 바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가능성에 대해 염두하고,
많은 가능성을 열어두라는 것이다.

그러나.... 기껏 조언해준 내 말에 대한 호응은 없고, 또 자기 주장만 펼친다.
피곤하다. 그리고 귀찮다.

본인 고민은 본인이 해결해야 한다. 나는 ... 내가 갈길 가느라, 바쁘다.
보고싶다. 우리 언제 얼굴보느냐...이런 형식적인 말 ...별로다.
진짜 보고싶으면 보는거고... 다른 건 다 핑계와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형식적인 멘트...진짜 싫어한다.

결론은.... 자기 살길 자기가 찾아야한다는...오늘의 일기.

p.s : 게다가...고생만 시킨 ....에 대한 결과도 기분 별로인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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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9.01.23 01:56


Sometimes....
I have though... what is correct or in-correct.
Just....
There is not answer. but.... Time is going....
Everything is insha-allah~

p.s.
그렇군...그래....
아련한 추억으로 지나갈 것인가....끝을 볼것인가....
생각 좀 해 봅시다. 우선 시험 끝나고...
셤공부....눈 빠지겠네. 토요일이면 시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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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9.01.17 01:22

이렇게 허무하게...이렇게 억울하게...이렇게 속상하게.... 끝낼 수는 없는데....

다시....고득점의 욕심이....

원어민이 페이퍼 써준 학생은 A 받고, 나는 밤샘을 일주일동안 했는데...B받을 수는 없다. 절대로~~

현재 나는 페이퍼에 치여.... 우울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

그렇다고, 이밤에 원어민한테 내 페이퍼 고쳐달라고 할 수도 없고...

내일 2시에 내야하는데....

암담하다..암담해...

7년동안 평행선이였던...이유와....현재의 상황... 이 둘다...이젠 내 능력밖의 일이다.

이미...내 손을 떠난거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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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eet my friends for a long time today.  (0) 2008.11.17
I'm sad....  (0) 2008.11.13
Posted by 권현아
2008.11.30 00:52

Today....
I didn't have free time. I was really busy from 6:00am to now.
My schedule is extremly tight.
Professor Jason had many questions to me in the class and Professor Michael gave us many papers.
and I have 8 subjets- exams in Dec.

Tight Schadule.... (ㅠ.ㅠ) 
I feel sleepy....
Wake up~Wak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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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8.11.17 01:48

I meet my friends today from 1:00 pm to 11:00 pm.
so...and...Jin...
It's extremely long time.
 My toes are sicked because I weared high heeled shoes.
We walked....
and We went to Todai. It's sea food restaurant. similar buffet.
and ....we went to duty free shop and coffee bean.
We had a really happy time.
Friends are good. They seem like family cause of comfortable.
 I like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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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08.11.13 21:47


마음이 싱숭생숭....
간다니까....
좀...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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