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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S날로먹는Early adapter'에 해당되는 글 67건

  1. 2013.01.23 〔NIKON〕D5200, 7가지 종류의 사진과 동영상 특수 효과 모드
  2. 2013.01.11 〔NIKON〕D5200, ME-1을 사용하여 보다 현장감이 느껴지는 Full HD 동영상 촬영
  3. 2013.01.06 〔NIKON〕D5200,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각도의 사진을 편안하게 촬영
  4. 2013.01.03 〔NIKON〕D5200, ISO 6400까지 폭넓은 상용 촬영 감도 영역으로 야경, 실내에서도 선명하게
  5. 2012.12.25 〔NIKON〕D5200, '스마트 커넥터'를 활용하여 리모컨 촬영 및 스마트 기능(화상 전송 및 SNS업로드) 활용
  6. 2012.12.20 〔NIKON〕D5200, DSLR의 바이블, 니콘 D5200 개봉기
  7. 2012.10.14 〔CASIO〕EX-N1, 카시오 카메라, 나는 이런 점이 좋더라~!
  8. 2012.10.08 〔CASIO〕EX-N1, 한효주카메라 셀카 기능 부럽지 않은 셀카 잘 찍히는 카메라 (2)
  9. 2012.10.03 〔CASIO〕캐논카메라보다 예쁜 비비드 컬러의 컴펙트 카메라, EX-N1
  10. 2012.09.20 〔CASIO〕카시오카메라, 디지털 카메라를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는 정말 예쁘고 저렴한 컴팩트 디카, EX-N1
  11. 2011.12.07 〔르까프〕자세교정,관절보호 효과 뛰어난 '르까프 밸런스 핏 캐쥬얼 라인'
  12. 2011.10.30 〔ZENO〕갤럭시S2 케이스 ZENO 0.5T
  13. 2011.04.18 〔NX11〕NX11과 함께한 갤러리
  14. 2011.04.10 〔NX11〕NX11 i-Function렌즈로 NX11을 말하다.
  15. 2011.04.10 〔NX11〕NX11 COLORS
  16. 2011.04.03 〔NX11〕NX11하나면 나도 인물 사진 전문가
  17. 2011.03.27 〔NX11〕NX11 i-Function의 비밀 & 스마트한 NX11
  18. 2011.03.24 〔NX11〕NX11 제품기능 & 상세리뷰 : 어려운 기능, 쉽게 사용하자.
  19. 2011.03.20 〔NX11〕NX11 개봉기 & 디자인 : 컴팩트 하지만 강하다.
  20. 2011.03.07 〔CRESYN〕크레신 조개(Shell) 이어폰 C350E
  21. 2011.01.16 〔CRESYN〕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이어폰 C410E(Bijoux)
  22. 2011.01.16 〔ELLESSE〕6th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84 그레이 장점,엘레쎼에 보내는 화이팅 메세지
  23. 2011.01.16 〔ELLESSE〕5th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84 포토제닉 운동화/운동화추천/여성운동화
  24. 2011.01.04 〔ELLESSE〕4th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84 그레이 커플 운동화/운동화추천/여성운동화
  25. 2010.12.26 〔ELLESSE〕3rd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84와 어울리는 코디제안 운동화/운동화추천/여성운동화
  26. 2010.12.19 〔ELLESSE〕2nd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84 와 함께한 나의 생활 운동화/운동화추천/여성운동화
  27. 2010.12.12 〔ELLESSE〕ITALIAN RETRO운동화/여성운동화/운동화추천
  28. 2010.11.21 〔Samsung VLUU ST-80〕Autumn Scenery
  29. 2010.11.21 〔Samsung VLUU ST-80〕Wi-Fi, E-mail, SNS Service Using
  30. 2010.11.21 〔Samsung VLUU ST-80〕OPENING
2013.01.23 06:03


사진에 효과가 있으면, 특별해 보이고, 한번 봐도 잊혀지지 않잖아요.
밋밋한 사진보다 효과를 준 사진이 재미있구요.
니콘 D5200에는  재미있는 효과가 7가지가 있습니다.

나이트버전, 컬러스케치, 미니어쳐 효과, 특정색상만 살리기, 실루엣, 로우키, 하이키

같은 사진이라도 다른 느낌을 만드는 사진 효과.
DSLR에서 간편하게~할 수 있으니, 정말 스마트한 세상이네요.
 


사진 효과를 줄 수 있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촬영전 세팅. 둘째, 촬영 후 효과주기.

 


첫번째 방법은 메뉴다이얼을 EFFECTS로 맞추고, 후면 우측 다이얼을 돌리면서 원하는 효과선택하고 촬영합니다
.


효과 모드 설명 동영상 입니다.

 


두번째 방법은 촬영후, 메뉴로 들어가서 수정메뉴
D-Lighting, 적목보정, 트리밍, 모노크롬, 필터효과,
컬러밸런스, 화상합성, NEF(Raw)처리, 사이즈조정, 빠른수정, 기울임보정, 왜곡보정, 어안효과
윤곽살리기, 컬러스케치, 원근효과, 미니어쳐효과, 특정 색상만 살리기
로 수정하는 겁니다.  


7가지 사진 효과 중에서 후 보정작업으로 수정 메뉴에서 할 수 있는 건.
나이트버전은 수동으로 컬러밸런스를 조절해 줘야 하구요.
컬러스케치, 미니어처효과, 특정 색상만 살리기는 메뉴 그대로 있습니다.
실루엣은 윤곽실리기로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고, 하이키, 로우키는 노출보정으로 가능합니다.
 
원본 사진 보관, 수정 사진 보관 이렇게 2장이 저장됩니다.


첫번째 설정후, 효과 사진촬영으로 해 볼께요.  
 


일반모드
일반모드 촬영입니다. 우리가 일상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진 촬영이죠.
전 실내에서 촬영했기 때문에 ISO6400으로 설정했습니다.


나이트 버전
어두운 배경에서 사진 찍을 때 적합합니다. ISO감도를 높여 사진을 촬영하며 흑백으로 기록됩니다.

 

컬러 스케치
카메라에서 윤곽을 감지하고, 색을 더해 컬러스케치와 유사한 사진을 만듭니다.
라이뷰 도중 설정을 조정합니다.


미니어처 효과
근접 촬영한 미니어처 사진처럼 보이도록 원거리 촬영사진을 수정합니다.
라이뷰 도중 설정을 조정합니다.


특정 색상만 살리기
선택한 색상만 제외하고 모두 흑백으로 사진을 촬영합니다.


실루엣
밝은 배경에서 포착되는 피사체의 실루엣 촬영에 적합합니다.


하이키
장면의 밝은 렌더링을 제공하여 밝은 하이키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로우키
장면의 어두운 렌더링을 제공하여 하이라이트가 선명한 로우키 화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정리를 해 보면은요. 이렇게 달라지죠. 같은 자동차인데, 사진 느낌은 다양하죠?

 
이런게 사진 찍는 묘미 아니겠습니까?



7가지 사진 효과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방법은 효과선택 - 효과설정 - 녹화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니콘 D5200의 가장 신기했던 기능, 동영상에도 효과가 적용된다는 점이였습니다.
나이트 효과를 동영상으로 적용시켜 봤는데, 70년대 분의기처럼 흑백으로 촬영되었습니다.
 


나이트버전 동영상 입니다.
 


색연필로 그림을 그린듯, 색감과 연필의 느낌이 살아있는 컬러스케치 효과입니다.


사람에게 적용해도, 마치 만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재미있죠?
 


컬러스케치 동영상 입니다.


위 아래를 중심으로 흐림효과를 주는 미니어쳐 효과입니다.
걸리버여행기에 나오는 거인이 소인국에 온 것처럼 사물이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니어쳐 효과 동영상 입니다. 광안대교는 그대로 있는데,
차만 이동하니까, 재미있는 동영상이 촬영되더라구요.


미니어쳐 동영상 두번째예요. 사람들이 엄청 빨리 다녀요.ㅋㅋㅋ만화처럼...


부산 국제영화제 할때, 레이져 쇼를 하는 BIFF를 배경으로 찍어봤습니다.
고층으로 올라갈 수록, 사물은 작아지고...장난감 효과가 크게 납니다.


위, 아래가 뿌옇게 표현되죠?

 

토이카메라에서 느낄 수 있었던 효과를 이제 DSLR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이 전 제일 재미있었는데요.
후보정작업으로 하려면, 귀찮은 작업인데, 색 설정하면 그 색만 남기고,
다른 색상은 흑백으로 표현됩니다. 강조할때 좋겠죠?

 
빨간색을 선택하고 나머지 배경을 흑백으로... 특정색상 살리기 기능입니다.
AE-L/AF-L 버튼으로 색을 설정합니다.


니콘은 특히 노란색이 예쁘게 나오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노란색을 설정해 봤어요.


 이번에는 파란색 살리기, 사진입니다.


연결해서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이런 느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후보정이 필요없는 니콘 D5200만의 DSLR 신기술입니다.


실루엣 촬영은 밝은 배경에서 포착되는 피사체의 실루엣 촬영에 적합하기 때문에
어두울때 찍으면 이런 효과가 있습니다.


실루엣 효과 동영상 입니다.


실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분위기 있는 사진이 촬영됩니다.


하이키는 사진에서 밝은 부분을 중심으로 사진을 구성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인 하이키 사진은 DSLR의 촬영단계에서 노출 보정, 현상시설정,
화상 처리에 의한 촬영후 톤 조정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니콘 D5200에서는 사진효과로 한번에 가능합니다.

 

하이키 동영상 입니다.


로우키는 느와르 영화에서 주로 사용되는 촬영 기법입니다.
어두운 배경을 더 어둡게 처리함으로써, 분위기있는 사진이 연출 됩니다.


로우키 동영상 입니다. 

 


실외 풍경 사진 비교 입니다.


실외 인물 사진 비교 입니다.


실내 사물 사진 비교 입니다.


실내 인물 사진 비교 입니다.

 

 

니콘 D5200의 7가지 사진 효과를 모아봤습니다.


색 다르죠?


다른 DSLR도 가능할까?라는 궁금증에서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니,
'니콘 족보' 라는게 존재하더라구요.
제가 알고 있는건 니콘 D90하고 니콘 D300S인데...
인터넷을 열심히 검색 해본 결과, D300S부터는 고급기로 분류되구요.
D90은 중급기로 분류됩니다.

보급기로 분류되는 니콘 D5200이 현재 중급기 니콘 D90보다 비싸다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왜?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백화점가서 물어보니까 D90이 중급기이기는 하지만, 출시된지 좀 지났고, 니콘 D5200보다 셔터스피드가 느리다구요.
특히, 동영상기능이 초기 모델이라 용량을 많이 차지할 뿐만 아니라, 촬영시간이 짧다는게 요점.

고로, 니콘 D5200이 중급기보다 어떤 점이 좋은지는?
회전식 액정, 긴 HD 동영상촬영, 셔터스피트, 사진 효과 등 전체적으로 다 좋아져서 나온 똑똑한 보급기라는 말씀.

사진효과는 신형 모델인 니콘 D5200이 된다는 사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상당히 매리트 있는 거죠.
'중급기보다 똑똑한 보급기' 라는 결론입니다.



이제 총평을 해야 될 시간이죠?

카메라는 과거 똑딱이로 불라닌 컴펙트 카메라/DSLR 2종류로 크게 나누어 졌습니다.
그러다, 하이엔드급 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가 나오면서, 카메라의 다양화 만큼이나 카메라 종류별 패턴이 상당이 짧아졌습니다.
스마트폰처럼 신제품이 나오는 시기가 짧아짐에 따라, 유행에 민감한 전자제품으로 카메라는 변화되었습니다.
현재 DSLR까지 움직이는 액정 모니터가 나오고, 효과 모드도 나오고...동영상 촬영도 되죠.
한때 DSLR이 유행하더니, 미러리스가 유행하기도 하고, 검은색, 실버색상만 있던 카메라 시장에..
흰색, 빨간색, 브론즈 컬러도 등장하구요.

유행따라서 컴팩트-DSLR-미러리스까지 다 사용해 보니까, 
미러리스는 DSLR급의 사진 퀄리티를 가지기에는 아직은 부족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러리스의 가격은 약 100만원대까지 올라왔구요. 이정도 금액이면 DSLR을 선택하는게 현명하겠죠?
그렇다면, DSLR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무게감. 즉 휴대성입니다.
일상생활속에 매일 들고 다니기에는 부담감 있는 크기와 무게라는 점.
그래서, 보급기로 분류된 DSLR 니콘 D5200이 출시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존 DSLR보다 가벼우면서, DSLR의 기능과 컴펙트 카메라의 FUN 기능을 결합한 제품.

이렇게 한 문장으로 요약될 수 있는 니콘 D5200.

어떤 카메라를 선택해야 하는지,그 답을 보여 주는 제품입니다.









〔NIKON〕D5200, DSLR의 바이블, 니콘 D5200 개봉기  http://basma.tistory.com/1157
〔NIKON〕D5200, WU-1a를 만나다. http://basma.tistory.com/1196
〔NIKON〕D5200, ISO 6400으로 야경, 실내에서도 선명하게 http://basma.tistory.com/1197
〔NIKON〕D5200, 다양한 각도로 편안하게 촬영하다. http://basma.tistory.com/1198
〔NIKON〕D5200, ME-1을 사용, Full HD 동영상 촬영 http://basma.tistory.com/1199





 - 상기 포스트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운영하는
Nikon D5200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3.01.11 01:30


'니콘 외장 마이크 ME-1' 입니다.
물론 니콘 D5200은 내장 마이크가 있기 때문에 일반 동영상 촬영시에는 무리가 없구요.
디테일한  현장감을 살리는데, 외장 마이크 ME-1과 함께 사용하면, 더 생생한 현장 소리를 담을 수 있습니다. 
ME-1에는 자동으로 초점을 맞출 때
진동에 의한 소음을 감소시키는 진동 제거 기능과 바람 잡음 및 저주파수 소음을 감소 시키는 로우 컷 필터가 있습니다.

사양을 보면은요.


주의사항 먼저 체크하고 사용해 볼께요.

1. 보관시 제공된 케이스에 넣어 보관해야 합니다.
2. 무거운 물체 밑에 두거나 압력을 가하지 마십시요.
3. ME-1만 잡고 카메라를 들어 올리지 마십시요.
4. 건조한 곳에서 보관합니다.
5. 각도 조절은 잠금 나사를 푼 후 위치 조정해야 합니다.
6. 내장 플래시는 ME-1과 동시 작동하지 않습니다.

 

구성품은 이렇게 간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니콘 외장 마이크 ME-1의 장점은 간단한 설치, 사용이 가능하다는 건데요.



이렇게 방향 표시되어있는 니콘 외장 마이크 ME-1에 스피커 마스크를 안 씌운 모습입니다.


씌우면 이런 모습이 되죠.


일반 사용시에는 FLAT을 선택합니다.


로우컷 필터 스위치
L-CUT은 바람 소리 및 기타 저주파수 소음을 줄이고자 할때 사용합니다.
녹음 시 스위치를 작동할 경우 그 소리가 녹음될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하단에 톱니바퀴처럼 생긴 부분은 니콘 외장 마이크 ME-1를 끼우고, 고정시키는 거예요.
  


니콘 D5200에는 이렇게 스트로브 보호장치가 끼워져 있는데요.
평소에 쓰지 않는 부분을 피스로 막아놓은게 참 참신했어요.
여기에 먼지가 꽤 쌓여서, 청소하려면 귀찮거든요.
먼지 안 쌓이게 피스로 막아놓으니까....훼손없이 보관이 가능하더라구요.

 

니콘 외장 마이크 ME-1를 니콘 D5200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선을 니콘 D5200의 왼쪽 마이크 단자에 끼워주기만 하면 설치 끝~

정리해 보면은요.

ME-사용법
1. 마이크의 돌출 부분 위에 스크린 홈을 끼워 윈드 스크린에 부착합니다.
2. 마운팅 풋을 카메라 액세서리 슈에 밀어 넣고 잠금링을 조입니다.
(마이크가 카메라에 장착되어 있는 동안 흔들리는 경우, 진동 제거 기능으로 마이크가 떨릴 수 있습니다.)
3. 카메라를 끄고 ME-1 스테레오 미니 핀 플러그를 카메라 외부 마이크 잭에 부착합니다.
4. 케이블을 케이블 스탑에 넣습니다.

 


이렇게 되면 설치가 다 된거랍니다.
동영상 찍고 싶을때는 빨간 동영상 버튼 눌러주면, 이젠 DSLR에서도 생생한 현장감 살린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로 동영상 촬영시, 줌 조작음이나, AF동작음이 영상과 함꼐 녹음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외장 마이크를 많이들 이용하는데,
크고, 조작이 어려워서 일반 유저들은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것이 현실이였어요.
핫 슈 부분에 장착하여, 위 아래 튈트 동작을 지원하구요.


지향성 마이크로 정확한 음질 구현 가능, 마이크 감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니콘 카메라 중에서는
D3S, D300S, D7000시리즈, D5000시리즈에 장착 가능합니다.

가격대는 엔화로 12,600엔 정도.(환율에 따른 원화가 변동 있음.)


동영상 녹화 버튼 누르고, 라이브 뷰를 눌러주면, 간편하게 동영상 촬영 가능합니다.



줌 조작시, 소음이 녹음된 동영상이예요.
깔끔한 음성을 위해서, 외장 마이크가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조카가 유치원에서 배운거 부르는 동영상입니다.
ME-1반납하는데, 조카 발표회가 2월이라는...ㅋㅋㅋ 어린이 노래 녹음하기에 좋더라구요.
소리도 선명하고, 소음이 녹음되지도 않고....


본격적으로 노래중이신 조카님.ㅋㅋㅋㅋ
중간에 노래 잊어버렸는데....계속 동영상 찍으라고 강요?하더라구요.


야외 공연 촬영 동영상입니다.
줌 당겨도 최고~!! 소음 없이 잘 녹음되더라구요.
풀 HD 영상이라서, 선명한 화면이 촬영됩니다.
야간 동영상 촬영에도 노이즈 없이 선명하게~


언제까지 장식을 해 놓을 지 몰라서, 얼른 가서 찍어온 동영상.
부산의 번화가를 그대로 담은 생생한 영상입니다.


반짝이는 불빛도 선명하게 촬영되는 니콘 D5200과 외장 마이크 ME-1


떨어지는 불빛인데...너무 예뻐서 동영상으로 찍어봤어요.
생생한 현장감을 담는 ME-1.
외장 마이크로 인터넷에서 검색 해 보니까,
이렇게 크기가 작으면서 성능 좋은 제품은 없더라구요.

DSLR에 외장 마이크까지 설치해서 동영상 촬영하는거....
몇해전만 해도 상상도 못할 일이였는데...

보급기까지 설치되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게다가 풀 HD영상이라는....놀라운 비쥬얼까지.

가벼운 무게감과 동영상까지 가능한 니콘 D5200.
어떤 카메라를 선택해야 하나? 고민할 필요없겠죠?

카메라 선택을 확실하게 해 주는 제품. 니콘 D5200.
외장 마이크 ME-1과 만나면, 캠코더 필요없어요.









〔NIKON〕D5200, DSLR의 바이블, 니콘 D5200 개봉기  http://basma.tistory.com/1157
〔NIKON〕D5200, WU-1a를 만나다. http://basma.tistory.com/1196
〔NIKON〕D5200, ISO 6400으로 야경, 실내에서도 선명하게 http://basma.tistory.com/1197
〔NIKON〕D5200, 다양한 각도로 편안하게 촬영하다. http://basma.tistory.com/1198





 - 상기 포스트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운영하는
Nikon D5200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3.01.06 17:03

 
요즘  출시되고 있는 DSLR들은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카메라회사들의 중급기까지의 DSLR 신상품들은 대부분  이렇게 출시되었는데요.
니콘 총판 가게가서, 액정 스티커 사려고 했더니,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는 
액정 스티커가 따로 판매되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구요.
액정 모니터가 돌아가기 때문에 기존의 액정보호 플라스틱은 모니터 사이즈가 같아도, 붙일 수가 없고,
얇은 스티커형은 떨어지기 때문에, 그냥 쓰다가 기스나면, 액정을 통채로 교체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제품들이 왜? '멀티 액정 모니터'를 채용하는 걸까요?


그 해답은 "편리함'에 있습니다.
포토그래퍼 분들이 누워서 아래에서 위를 촬영하는 장면, 보셨죠?
프로패셔널하게 폼 잡으면서 찍으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앵글 각도를 다르게 주기 위해서
불편한 자세를 감수하는 거랍니다.
만일, 이런 자세가 아니여도, 로우앵글, 하이앵글이 자유롭게 된다면,
굳이 불필요한 자세로 힘들게 사진 촬영할 필요가 없겠죠.


니콘 D5200은 액정 모니터 회전시 -90도 ~ +180도로 조작 가능합니다.
하이 앵글, 로우앵글도 손쉽게,
특히 컴팩트에서만 가능했던  180도 회전으로 인한 셀프 촬영도 가능합니다
그 차이가 뭔지 보실까요?

카메라 렌즈는 동일한 곳을 바라보게 합니다.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천장쪽으로 기울이자, 하이앵글로 위->아래로 보는 구도로 모니터에 나옵니다.


로우 앵글을 살펴볼까요?
그대로 카메라는 둔 상태에서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만 돌려주면,
같은 위치에 카메라를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래->위를 보는 로우 앵글 사진 촬영이 가능해 집니다.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의 편리함이라 할 수 있죠.
만일 이런 기능이 없는 파인더 촬영의 경우, 불편한 자세로 촬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실내 촬영으로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활용한 사진 촬영을 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가 옆으로 되어 있을 경우, 뷰파인더로 볼때보다
약간 측면으로 사진을 촬영해야 합니다.

 

촬영 사진 입니다.
라이브뷰로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활용해서 촬영하다보면,
배터리 소모가 기존보다 많기는 해도,
편하기때문에 계속 사용하게 된답니다.


이렇게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돌려서 구도를 잡아주면, OK~


이렇게 말이죠.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로 돌려가며, 촬영하는 재미에 푹~빠져서...
계속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휙~휙~돌려봤답니다.


처음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가 컴팩트 카메라에서 출시되었을때, 셀카용이였죠? 
자꾸 돌리면, 안에 있는 선이 끊어진다고 했었는데,
요즘은 DSLR에서 까지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만나볼 수 있으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 진가는 여기서 발휘되는데요.
고층에서 아래층을 바라보게 찍을때, 위험하다고 펜스로 막아놓았잖아요.
이때, 먼 발치에서 카메라를 두고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돌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안전하게 아래를 바라보는 구도의 사진 촬영이 가능해집니다.


하이앵글로 촬영하기 어렵지 않죠?


특히, 촬영자는 가만히 있고,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만 돌리면서, 촬영하기도 가능합니다.
  


브라우니 촬영하다가...

 

셀카처럼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180도 회전 시켰습니다.
DSLR로 셀카 찍을때, 무거워서 얼굴 짤린 경험, 다들 있으시죠?
거울에 비친 모습을 찍자니, 얼굴을 다 가리고...
이럴때, 니콘 D5200의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는 참 유용하죠.

셀카 팁을 드리자면, DSLR를 한 군데 올려 놓으시고, 멀티 액정 앵글 모니터를 회전하는게,
무겁지도 않고...퀄리티는 퀄리티대로 나오는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이런 구도 말이죠.
 


특히, 인물 촬영시,

로우 앵글로 아래->위를 촬영하면, 다리가 길어보인답니다.
하이앵글은 반대로 얼굴이 커보이죠? ㅋㅋㅋ
그렇지만, 셀카찍을때 얼굴을 강조하면서 카메라를 약간 위로 해서 촬영하듯,
턱이 갸름해 보이고, 눈이 강조되어 커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DSLR을 가진 사람은 예쁘게 상대방을 촬영해 주지만,
정작 본인은 마음에 드는 사진을 가질수 없잖아요.
셀카도 자유롭게~찰칵~


풍경의 경우, 위 - > 아래를 바라보는 구도. '하이앵글'로 촬영해 봤습니다.
강조의 효과가 있죠?


'로우 앵글'의 경우, 화각이 넓고 길게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로우 앵글, 하이 앵글 비교 샷입니다.


하이 앵글 촬영 샷~


로우 앵글 촬영 샷~


똑같은 사물도 이렇게 다른 모습으로 촬영되는 사진 구도.


 니콘 D5200은 멀티 앵글 액정으로 시야각이 자유롭기 때문에 다양한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로 180도, 시계방향  90도, 반시계 방향 180도 회전이 가능합니다.

니콘 D5200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

다양한 시각에서 찍을 수 있는 사진 촬영으로 
사진 찍는 재미를 느끼게 해 줄거예요.

 


〔NIKON〕D5200, DSLR의 바이블, 니콘 D5200 개봉기  http://basma.tistory.com/1157
〔NIKON〕D5200, WU-1a를 만나다. http://basma.tistory.com/1196
〔NIKON〕D5200, ISO 6400으로 야경, 실내에서도 선명하게 http://basma.tistory.com/1197




 - 상기 포스트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운영하는
Nikon D5200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3.01.03 20:54



"ISO (International standards Organization)"
란 무엇일까요?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의하여 설정된 표준규격에 의한 사진감광재료의 사진감도를 뜻합니다.
CCD가 빛에 반응하는 속도를 말하는데, ISO가 높을수록,
빛에 빨리 반응하게 되고, 낮을 수록 빛에 대한 반응이 늦답니다. 
단, ISO를 높일수록 사진은 거칠어지게 됩니다.



니콘 D5200은  ISO가 이렇게 세분화 되어 있는데요.

동급 비교대상인 캐논 650D는
ISO 100, 200, 400, 800,1600, 6400,12800, H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ISO 밝기"는 장면 밝기나 피사체에 맞게 설정하는데,
맑은 날, 실외 촬영에서는 ISO 100/200가 적당하고,
조명이 부족하면서,  삼각대를 사용할 수 없을 때, ISO400 이상으로 하면 된답니다.
흔들리는 현상을 방지하려면,  빠른 셔터 스피드를 사용하구요.


지금부터 니콘 D5200으로 실내 촬영을 해 볼께요. 


ISO 6400으로 맞추고, 라이브 뷰로 보면 이렇게 보인답니다. 


니콘 D5200은 ISO가 디테일하게 나누어져 있지만, 전 편의상 2배수로 ISO를 올렸어요.
야경찍을때, 릴리즈케이블로 촬영시,  촬영 시간을 2배수 하는 것 처럼...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실내 촬영이기 때문에 실외에서 기본으로 맞추는 ISO 100과 니콘 D5200의 ISO 6400을 비교해 봤습니다.
훨씬 밝아졌죠?

보통의 경우, ISO를 높일 수록 밝기는 밝아지고, 노이즈는 늘어나게 됩니다.


이때, "ISO 감도에 따른 노이즈 현상을 최소화" 하려면?
첫째,  비교적 큰 이미지 센서를 가진 디지털 카메라를 선택합니다. (화소간 색 간섭 발생 현상 때문)
둘째, 이미지 센서 발열을 줄입니다. (셔터 속도가 느려지면, 이미지센서의 온도, 일시적 상승 현상 때문)
셋째, 충분히 밝은 노출량으로 촬영 합니다. (광량이 적을수록 노이즈 발생이 되기 때문)


 
실내 촬영으로 브라우니를 찍어봤습니다.
ISO 6400까지 올렸을 때, 브라우니가 선명하게 노이즈 현상 없이 촬영 됩니다.
 


ISO100일때와 ISO 6400 때의 비교샷 입니다.
ISO가 높을 수록 거칠어지는 현상없이 선명하게~


방에서 형광등 불빛 하나 있을때, ISO 6400으로 촬영해 볼께요.


브라우니가 선명하게 촬영되죠?


실내 불빛 촬영 입니다.

 


실내에서도 니콘 D5200 ISO6400으로 올렸을 때, 선명하게 촬영됩니다.


색감있는 불빛을 실내에서 촬영해 봤어요. 트윙클하게 실감나게 촬영되죠?


실내 사물 촬영 샘플입니다.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하게~밝게 촬영됩니다.


컴팩트 카메라에서는 노이즈때문에 이정도 실내 촬영 사진이 나오기 어렵잖아요?
니콘 D5200은 ISO 6400에서도 가능합니다.


실내 사물+불빛 동시 촬영해 봤습니다. 선명하죠?


야경 촬영 입니다.

 

선명한 빛이 그대로 표현됩니다.

 

니콘 D5200에서 ISO 6400으로 촬영했을 때와 타사 흔들림 발생 사진입니다.
같은 장소, 같은 빛 노출에서 찍었을때도, 다른 사진이 촬영됩니다.
니콘 D5200의 폭넓은 상용 촬영 감도 영역 놀랍지 않습니까?  
 


우선, 위에 샘플 사진을 보세요.
선명한 야경+ 불빛 촬영 입니다.


"줌 인 샷" 촬영 기법을 이용해서 촬영했습니다.
사진기법에 나오는 건데...같은 장소에서 다른 느낌의 사진이 촬영됩니다. 


니콘 D5200을 이용해서, 불빛을 동그랗게 만들고 싶어서 촬영한 샘플입니다.
조리개를 최대한 개방해서 촬영하면, 빛이 이렇게 동그랗게 촬영됩니다.
선명하고 참 예쁘죠?
 


야경 풍경 촬영입니다. 불빛 참 선명하죠?


 

야경 촬영시 인물 촬영은 어떨까요?


사진을 찍고 보니, '학교2013'의 고남순, 배우 이종석씨인것 같더라구요.ㅋㅋㅋ닮았나요?
밤에 찍어도 선명하게... 연필 스케치 선까지 나오는 니콘 D5200의 ISO는 놀랍습니다.

 

아시다시피, 사진기를 고를 때, 가장 초점을 두어 봐야 할 점이 ISO에 따른 결과물입니다.
광량이 충분할때는 어떤 카메라든지...ISO100/200으로 촬영할때, 큰 차이가 없습니다. 


문제는 광량이 충분하지 않을때,
선명하고 만족스러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느냐?가 좋은 카메라와 성능 안 좋은 카메라의 차이인거죠. 


니콘 D5200은 촬영을 해보니, ISO6400에서도 노이즈 없이 선명하게 촬영되더라구요.
제가 가진 DSLR중급기는 ISO가 1600까지 올라가는데요.
똑같은 장소, 광량에서 실내, 야경 촬영시 흔들리는 사진이 촬영되게 되는 거죠.
비싸게 주고 산건데...참으로 슬픈 현실입니다.

니콘 D5200, 중급기를 능가하는 사진촬영 능력, 참으로 놀랍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밤과 낮 구분없이, 실내와 실외 관계 없이 선명하고 노이즈 없는 사진을 원하신다면,
니콘 D5200을 추천 합니다.

니콘의 기술, 촬영해 보면 "역시~"라는 말이 그대로. 
폭넓은 상용 촬영 감도 영역을 자랑합니다.

 






〔NIKON〕D5200, DSLR의 바이블, 니콘 D5200 개봉기  http://basma.tistory.com/1157
〔NIKON〕D5200, WU-1a를 만나다. http://basma.tistory.com/1196



 - 상기 포스트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운영하는
Nikon D5200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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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12.12.25 15:43

 

 

요즘은 카카오스토리나 페이스북이 일상화되었습니다.
곧바로 찍어서 실시간으로 옮기는 편리한 기능때문에 스마트폰 활용도가 높죠?
하지만, 화질에 있어서 고퀄리티는 바라기 어려운 단점이 있었는데요.

DSLR의 고퀄리티의 사진을 SNS에 올리려면, USB선을 꽂아서,
컴퓨터로 연결하고, 다시 SNS에 올리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DSLR의 만족스러운 사진을 곧바로 SNS로 전송하기 위해서 나온 니콘 D5200의 스마트 커넥트.

DSLR 촬영사진을 스마트폰으로 곧바로 전송하는 편리한 기능이 가능해 졌습니다.
   
별매의 스마트 커넥트
D5200의 USB 단자에 접속하면 Wi-Fi 통신 기능을 내장한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 PC등의 스마트 디바이스와의 쌍방향 통신이 가능합니다. 

멀리 떨어진 장소에서 카메라 셔터를 작동하는 리모트 촬영 기능으로
스마트 디바이스의 디스플레이 화면을 라이브 뷰 화면으로 사용하여
가장 좋은 앵글을 확인하면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촬영 화상은 무선으로 전송하여 SNS 업로드, 메일첨부,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에 업로드 가능합니다.

 

스마트 커넥트 구성품을 보면은요. 케이스와 휴대폰걸이, 스마트 커넥트(WU-1a) 3종입니다.
사진 촬영할때, 휴대폰 걸이는 빠졌네요.


스마트 커넥트는 보시다시피, 이렇게 소형입니다.


잃어버리지 않게 케이스에 보관해야 하는데요.
케이스에 넣으면 USB단자가 충격으로부터 보호됩니다.


케이스 보관은 위에서 보면, 이렇게 빈 공간이 있습니다.
카메라 스트랩에 깨우면, OK~간편하게 보관해서 휴대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커넥트는 니콘D5200의 좌측 USB 단자에 연결하면 됩니다.


스마트 커넥트를 설치한 모습입니다. 연두색 불이 고정적으로 있으면서,
연결상태를 보여줍니다.


연두색 불빛 보이시죠?
그 다음 단계는 스마트 커넥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Android  OS 및 iOS의 어플 스토어에서 Wireless Mobile Adapter Utility(무료)를 설치해야 합니다.
  


Wireless Mobile Adapter Utility(무료)를 설치해 보겠습니다.
마켓에서 '니콘'을 검색하면, 목록에 Wireless Mobile Adapter Utility(무료) 앱이 뜨게 됩니다.
다운 받구요. 사용권 계약서에 동의합니다.


Wireless Mobile Adapter Utility(무료)를 다운 받은 첫 화면입니다.
다음으로 Wi-Fi 설정을 해 주셔야 합니다.
 


실행하자, 스마트 커넥트를 사용하는 와이파이가 검색됩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무선 WI-Fi 말고 니콘 와이파이를 선택해야 호환이 가능하더라구요.
동영상으로 쉽게 따라해 보세요.


 니콘d5200에 스마트 커넥트 연결하기 동영상입니다.


이 단계까지 끝났으면, 그 다음 부터는 시키는대로 클릭만해 주면 됩니다.
카메라를 사용해서 사진을 촬영하는 메뉴는요.
셔터를 카메라에서 누르는 건데요.
사진 저장은 카메라와 스마트폰에 두 군데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카메라를 사용하여 사진 촬영하기 동영상입니다.


촬영된 사진입니다. 단, 카메라 라이브뷰와 스마트폰 화면은 동시에 화면 출력되지 않습니다.


카메라는 그대로 피시체에 두고, 원격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메뉴입니다.
먼 거리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화면을 보고, 스마트폰에서 셔터를 누르면 되는데요.
이 기능 참 재미있습니다. 스마트폰 들고다니면서, 찰칵~! 



원격으로 사진 촬영하기 동영상입니다.


원격을 이용해서 촬영하기를 실행해 봤습니다. 사진의 선명함은 DSLR 그대로~표현됩니다.



DSLR D5200에서 촬영한 사진을 실시간으로 내 SNS,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에 올리는 가장 쉬운 방법.
사진 선택~ 공유를 클릭해 주기만 하면 됩니다. 

 

 화상공유 동영상입니다.

DSLR D5200에서 촬영한 사진을 내 스마트폰에 옮겨올수 있는데요.
간단하게 카메라에서 화상다운로드 메뉴를 클릭하면,
사진이 내 스마트폰 속으로 쏙~쏙~



카메라에서 화상 다운로드 동영상입니다.


처음에 스마트 커넥트를 봤을때,
포토그래퍼 분들이 사용하시는 제품 아닌가? 싶을 정도로...신기했는데요.
스튜디오에서 사진 주문한 사람에게 이렇게 촬영한거라고 샘플로 보내주실때, 사용하신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설명을 들었을때, 머리가 빙글~빙글~ '어떻게 사용해는 건가?' 고민이였답니다. 

그. 러. 나

 사용법이 상당히 간단하더라구요. 설명서 없어도 될 정도로요.

스마트 커넥트 사용방법

1. WU-1a를 d5200 USB 포트에 꽂는다.
2. 스마트폰 마켓에서  Wireless Mobile Adapter Utility(무료)를 설치한다.
3.  Wireless Mobile Adapter Utility을 실행하여, 카메라에서 촬영하기,
원격으로 촬영하기, 화상공유, 카메라화상 스마트폰에 다운받기 메뉴를 활용한다.


 이렇게가 끝이예요. 완전 간단하죠?
D5200에서 찍은 사진을 곧바로 내 SNS에 올리는 기능.
D5200이 여러가지 사진 효과가 있어서 포토샵 없이 D5200 내에서 사진 편집이 가능하거든요.
이렇게 퀄리티 높은사진을 실시간으로 SNS로 전송할 수 있는 거죠. 

스마트폰 카메라에서 만족할 수 없었던 퀄리티의 사진을 DSLR급으로 높이면서,
쉽게 사진 올리는 스마트폰의 SNS업로드의 편리함은 그대로~
스마트 커넥트를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여행지에서 실시간으로 SNS에 사진 올리기~ 이젠 스마트 커넥트 하나면, 간단하고,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스마트해진 DSLR, D5200"와 "스마트 커넥트"의 결합




  


 

〔NIKON〕D5200, DSLR의 바이블, 니콘 D5200 개봉기  http://basma.tistory.com/1157

 - 상기 포스트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운영하는
Nikon D5200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2.12.20 02:52

니콘 D5200이 출시되었습니다. 따끈 따끈한 카메라를 만나봤는데요.
모니터가 휙~휙~돌아가는 형태입니다. 셀카나 로우( Low)앵글, 하이(Hi) 앵글로 찍기에 좋죠. 
요즘 이런 모니터 방식으로 많이 나오잖아요.
뷰파인더로 보면 한쪽 눈을 감고 찍어야 되서, 불편한데,
모니터에서 화상을 보면서 촬영할 수 있고....
DSLR은 이제 동영상, 모니터 회전 등. 컴팩트 카메라가 장점으로 내세운 부분과
화질을 겸비한 제품이 속~속~등장했습니다.
게다가 뷰파인더 아이캡도 장착되어 세팅되어 있어서, 카메라를 사면 추가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점이 장점이더라구요.

스펙을 살펴 보면은요.

 


이렇습니다. 주요 포인트만 보면은....


유효화소수가 약 2410만 화소, 신개발 니콘 DX 포맷 CMOS 센서를 탑재했습니다.
피사체의 상세한 부분, 입체감이 풍부한 화상을 제공합니다.

'DX포맷', 'FX포맷 렌즈'란?
FX 포맷 : 시모스(필름)이 풀바디인 경우
- DX 포맷 : 크롭바디라고 부르는 23mm시모스, CCD를 위한 렌즈

※ 서로 교환해서 사용해도 괜찮지만, DX포맷을 FX바디에 사용하면, 비네팅현상 나타남.

ISO 6400까지 폭넓은 상용 촬상 감도 영역.
촬상감도는 ISO100-6400, Hi1(ISO 12800), Hi2(25600상당)까지 증가가 가능합니다.
고감도 설정시, 노이즈를 방지하여 선명한 화상을 제공합니다.
움직이는 피사체도 고감도로 설정하여 고속 셔터 스피드를 최소한으로 방지하여 촬영할 수 있습니다. 

풍부한 계조를 유지하는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 EXPEED 3
D4등의 상위 기종과 동등한 EXPEED 3를 채용하였습니다.
높은 정밀도 유지, 여러 개의 태스크를 병렬하여 고속처리,
정지 화상, 도영상 모두 2410만 화소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냅니다.
특히, 피부톤, 머리카락, 속눈썹 한올 한올 섬세하게 재현합니다.

2016분활 RGB센세로 피사체를 더욱 상세하게 분석, 고정밀도 장면 인식 시스템
니콘의 독자적인 장면인식 시스템에 의해서, 오토포커스,
자동노출, i-TTL조광, 화이트 밸런스 제어에 반영됩니다.
특히, 3D-Trcking 시에는 피사체의 정확한 추적이 가능합니다.
AF영역의 피사체 판별 성능도 향상되었습니다.
동영상 촬영시, 얼굴 인식 AF와 정지 화상 재생 시,
얼굴 확대 재생에 대해서는 최대 35명까지 얼굴을 인식합니다.


움직임이 빠른 장면을 잡아내는 고밀도 39 Point
AF 센서에는 D7000과 동일한 멀티 CAM480DX 오토 포커스 센서 모듈을 채용하였습니다.
톱 클래스 수준의 39Point 포커스 포인트가 스포츠, 액션 장면 등의
움직임이 빠른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추적합니다.

사용빈도가 높은 중앙부에 9Point 크로스 타입 센서를 채용하여 초점조절이 가능합니다.

2016분활 RGB센서에 의한 장면 인식 시스템과의 연동으로
3D-tracking 시에 피사체 판별 성능을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 포커스 포인트는 11Point로 한정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격자선 표시 가능) 

최고 5fps 고속 연속 촬영
최고 약 5fps, 최대 100프레임까지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합니다.
광학 파인더, 라이브 뷰 촬영시에도 촬영하고 싶은 순간을 높치지 않습니다.
릴리즈 모드를 저속연속 촬영에 설정하면,
인물의 자연스러운 표정의 최적인 3fps의 연속 촬영도 가능합니다.

멀티앵글 액정 모니터
약 92만 화소(VGA), 시야각 170도 7.62cm(3형) TFT를 채용하여 캐폐 시, 
0-180도, 회전 시 -90도~+180도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촬영자의 셀프 촬영. 로우앵클, 하이앵글도 가능합니다.

블랙,레드, 브론즈의 초경량 바디
약 555g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감각적인 바디컬러 블렉, 레드, 브론즈 등 색상 선택 가능합니다.

※ 배터리, SD 메모리 카드 포함, 바디캡 제외

새로운 디자인 GUI
화면 디자인은 클래식, 그래픽 디자인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배경색은 블랙, 블루, 브라운 3가지 색상으로 설정 가능합니다.

포토샵 한 것같은 특수효과 모드  
7가지 종류의 특수 효과 모드가 있습니다.
(컬러스케치, 미니어처 효과, 특정색만 살리기, 실루엣, 나이트 버전, 하이키, 로우 키)

※ 정지화상에만 촬영후 '화상편집 메뉴'에서 설정 할 수 있습니다.

1920X1080 : 60i 대응 Full HD D Movie
피사체 추적 AF, 얼굴인식 AF를 탑재하였습니다.


D5200은 캐논 650D와 동급 제품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많은 분들이 니콘이냐? 캐논이냐?를 고민하면서 이 제품을 비교하시니까,
비교를 해 보자면,
니콘의 경우, Point가 39 개라는 점이 장점입니다.
움직이는 사물을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는거죠.
특히, 카메라의 좋고 나쁨은 노이즈와 빛 확보가 안 된 상태에서의 품질인데,
D5200은 ISO가 6400이라서 밝고 선명하게 밤에도 촬영가능합니다.
이 점이 카메라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지요.


D5200을 개봉해 보겠습니다.
큰 상자가 D5200, 18-55mm 번들 킷입니다.

ME-1 외장 마이크는 생생한 라이브를 담기 위한 동영상 촬영시 필요한 부속품이구요.

WU-1a는 촬영영상을 스마트 디바이스에 무선 전송, 리모트 촬영을 할 수 있는 무선 모바일 어댑터입니다.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의 ISO의 스마트 폰에서 어플을 다운받으면 무선으로 연동됩니다.
이 기능은 참 신기했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 상세하게 다루도록 할께요.


상자 개봉은 이렇게 중앙부에 작게 들어가 있는 종이 부분을 꺼내 주어야 합니다.
그냥 상자를 열면, 상자 찢어져요. ㅋㅋㅋ 

 


오픈했습니다. 깔끔하게 좌 바디, 우 렌즈를 기본으로 중앙부에는 충전기 및 각종 선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상자에서 꺼낸 구성품 모습입니다.
메모리카드도 들어있는 줄 알고 찍었다가, 메모리 카드는 포토샵으로 제거했어요.ㅋㅋㅋㅋ

DSLR은 바디 따로 렌즈 따로가 기본이기 때문에,
구매하려고 총알 장전 해 놓았던 금액보다 가격이 많이 올라가잖아요.

이렇게 번들킷을 이용하시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합니다.

바디와 렌즈를 다른 회사로 구성하기도 하는데요.
바디 제품의 성능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서는 타사 결합보다는
같은 회사 제품이 더 호환이 잘 된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캐논 렌즈를 니콘 바디에 연결하고 싶을때, 호환 어댑터를 이용하는데,
이때 오토 포커스를 이용할 수 없으니, 같은 회사 제품으로 통일하는게 좋겠죠? 


위에 수북히 쌓여있던 종이들.
품질보증서랑 니콘 전국 서비스 센터 전화 번호 및 위치, 사용설명서...등이 있습니다.
니콘은 무상 AS가 2년이더라구요. 와우~보통 1년이지 않나요?

 

사용설명서 봉지를 열었더니 이렇게 사용설명서랑,
 View NX2, 참조설명서 CD가 있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기종이라서, 제일 궁금했던 부분이 라이브 뷰를 어떻게 하는가?였답니다.
요즘 나오는 기종들은 대부분 라이브 뷰 기능이 있잖아요. 미러리스 카메라들....
DSLR에서 라이브 뷰 기능 사용하면, 정확한 사진을 얻기 어렵고, 흔들린다는 말을 들어서,
D5200은 어떨까?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전환하냐면은요. 여기 모드다이얼 우측, 라이브 뷰 전환 버튼있죠?
이 부분을 위에서 아래로 눌러줍니다.
그러면 모니터 화면에 사진 찍는 영상이 나오는데요.
이때, 꼭 사용해야 할 부분.

 


뷰파인더를 통해서 빛이 들어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뷰파인더를 가리는 아이피스 캡이 함께 들어있습니다.
물론, 뷰파인더 봤다가, 라이브 뷰 봤다가 할 일은 많지 않잖아요.
본인의 사진 찍는 스타일에 따라서, 뷰파인더 고무 아이캡을 장착하실건지,
아이피스 캡으로 뷰파인더를 가리고 라이브 뷰를 사용하실 건지 결정하시면 될것 같아요.

사용해 보니까, 라이브 뷰의 경우에는 고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구요.
OFF로 끄면, 뷰파인더로 자동 전환됩니다.
따라서, 쓸때마다 라이브 뷰 버튼을 설정해 줘야 합니다.
 


본체 앞면을 보면 어려운 버튼은 없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니콘의 손잡이 부분 빨간색 포인트가 참....스타일리시하다고 느끼는데요.

D5200을 가지고 백화점에 갔더니,
백화점 직원분들은 신상인데, 어떻게 구했냐며...ㅋㅋㅋ구경하시고...
사람들이 어찌나 카메라를 보는지...니콘 유저들이 자부심 갖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뒷면의 버튼별 사용방법을 표시 해 봤습니다.

가장 다른 카메라와 다른 점이, '삭제' 할 때였는데요.
OK버튼을 누르면, 삭제 되지 않습니다.
화상 삭제(Delete) 버튼을 2번 누르면, 해당 사진의 삭제가 가능합니다.

전 이 버튼 모르고 쩔쩔 매고 있었는데, ㅋㅋㅋ 
지하철에서 옆에 앉아 계신분이 " 이거 한 번 더 눌러보면 되지 않을까요?"하셔서..ㅋㅋ 
눌러보고 알았다는.... 



메모리 카드는 우측에 넣으시면 됩니다.


요즘은 SD 메모리 카드에 Lock 기능도 있더라구요.
처음에 메모리카드 넣을때, Lock걸려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좌측에는 각종 열결 단자들이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카메라들은 특별히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USB선만 꽂으면 되니까,
크기에 맞게 필요 선을 꽂으시면 됩니다.

 

바디 하단 부에는 배터리 넣는 곳과 삼각대 소켓이 있습니다.
삼각대 소켓은 모든 카메라 공통 크기인거 아시죠?
야경찍을때, 사용해 보세요.


D5200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모니터 화면.
전 라이브 뷰를 주로 사용할 거랍니다.
중급기를 사용했었는데, 보급기는 바디 상단에 정보가 나오는 화면이 없더라구요.
모니터에 모든 정보가 표시되고...
적응되면 이 방법도 편리할 것 같아요.
 

 
바디와 렌즈 연결 동영상 입니다.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 스트랩 연결인데요.
연결을 잘못하면, 스트랩이 내려가다가 나중에 빠지게 됩니다.
카메라가 바닥으로 떨어질 수 있는 위기의 순간을 맞게 되는 거죠.
한번 제대로 연결하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까,
바른 순서대로 연결해 보세요.



바디, 스트랩 연결 하는 방법 동영상입니다.


DSLR 입문자들을 위한 배터리 충전 방법 동영상 입니다. 




DSLR 충전 방식은 일반 다른 배터리와 다르답니다.
불이 깜빡거리고 있으면 충전중인거예요.

우리가 생각하는 충전은 빨간불이 고정되어 있으면, 충전중인거고,
깜빡거리면 연결이 잘못된거고,
초록불이면 완충된거잖아요.

DSLR의 경우, 캐논은 불이 규칙적으로 3번씩 깜빡이다가 2번, 1번, 완충 이렇게 표시 된답니다.
니콘은 빨간 불이 깜빡거리는 표시가 충전 중, 빨간 불이 고정되어 있으면 완충이더라구요.

네이버 지식인에도 이런 질문은 꽤 많은데...
전 연결이 잘못된 줄 알고, 10번쯤 꽂았다 뺐다를 반복했던것같아요.
물론... 처음 DSLR을 접했을때 말이죠.

 

이건 저도 처음 보는 겁니다.
'신상'이죠.
무선 모바일 어댑터인데...



구성품은 이렇게 케이스랑 무선 모바일 어댑터랑 연결고리랑 있더라구요.
스마트폰 앱에서 니콘 'Wireless Mobile Adapter Utility를 다운받고,
모바일 어댑터를 바디에 연결하면,
모니터 화면에서 보여지는 화면이 스마트폰에서 보여지게 됩니다.
무선 전송도 가능하구요. 완전 신기한 기능이죠.



 

이건 외장 마이크입니다.
이런 마이크 설치하고, 동영상 촬영 처음 해 봅니다.
옛날에는 방송장비로 드라마 촬영했는데, 
최근에는 동영상 촬영기능있는 DSLR로 드라마 촬영하기도 하잖아요.
화질이나 동영상 성능이 발전을 보여주는 거죠.
DSLR은 사진만 찍히는 줄 알았는데 말이죠. 



물론 기본 탑재된 마이크로 소리가 충분히 녹음 되지만,
라이브한 생생 현장을 담기 위해서는 이렇게 외장형 마이크를 설치하기도 합니다.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DSLR에 이렇게 외장 마이크를 설치할 수 있다는 걸요...
이건 외장 스트로브 부분에 설치하는데요.
스트로브 부분이 어디냐면은, 컴팩트 카메라로 따지면, '후레시'부분이예요.
저도 이 제품이 어떤 성능을 발휘할지 기대됩니다.

여기까지 D5200의 개봉기였어요.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해 보고 기능에 대해 포스팅 할께요.

 



- 상기 포스트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운영하는
Nikon D5200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2.10.14 16:07


카시오 카메라 EX-N1을 사용한지 4주차입니다.
가장 FUN 한 기능이였던, BS기능.


Best Shut Mode

자동, 고급자동, 인물, 풍경, 풍경과 인물, 본인촬영 1명, 분인촬영 2명
아이들, 스포츠, 촛불로 인물, 파티, 애완동물


꽃, 소프트 플로잉 워터, 일몰, 야경, 야경과 인물
불꽃놀이, 식품, 문자, 옥션, 역광, 떨림방지,고감도


유튜브, 보이스 녹음  기능이 있습니다




일몰 기능

일몰은 역광으로 촬영되서, 까만배경으로 나오기 쉬운데,
이렇게 촬영하니까, 실제와 비슷한 컬러로 나오더라구요.


 

 꽃 모드


꽃 모드로 하면, 생생하게 살아있는 것처럼 나옵니다.
실내에서 촬영했는데도 색이 참 선명해요. 

 



촛불 모드

촛불촬영이 과연 가능할까요?
이 기능은 보통 DSLR에서도 힘들잖아요.
불을 다 끄고 촬영하는거라, 빛이 없으니까요.
 

 

작고 깜찍한 카시오 EX-N1은 촛불 사진도 선명하게 나옵니다.
특히, 줌으로 땡겨서 찍어봤는데,
노이즈가 안 생기더라구요. 캬~

 

 식품 모드

밥 먹을 때마다 음식사진을 많이 찍게 되잖아요.
식품모드로 찍어봤더니, 후레쉬가 터지면서 음식에 집중되고,
주위가 검게 나오더라구요.
음식 실내 사진은 고급모드로 촬영하는게 더 소프트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이렇게 실내 촬영시에도 고급모드는 노이즈 없이 선명한 식품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색감이 살아있으니까, 먹음직스럽게 보이고....
실내에서도 선명하게~사진이 잘 나오더라구요.

 


이 케익은 촛불 모드 촬영을 위해서 특별히 구매한 거예요.
사진 촬영하고 한 시간만에 냠냠~먹어주신....
촬영용 소품이라 할 수 있지요.


이 사진은 식품모드.
실내에서 후레쉬가 터지면서 촬영합니다. 

 

 

 고급모드로 촬영한 모습입니다.
음식이 먹음직스럽고, 색이 살아있죠. 

 

 

AF 기능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애완동물 촬영을 위한
AF기능입니다. 움직이는 사물도 초점이 따라다니면서 촬영해 줍니다.


 

애완동물 모드

실내 저녁 촬영인데, 이 사진 보고 사실 좀 놀랬어요.
선명함이 꼭 밖에서 찍은 것처럼 만족스럽더라구요.
움직이는 애완동물을 촬영해 주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풍경 모드
움직이는 경전철 안에서 촬영했는데, 흔들림 없이 촬영됩니다.


오른쪽에 빨간 색 동그라미 버튼을 누르면,
동영상이 촬영됩니다.



동영상 모드

동영상 모드는 간단하게 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촬영 가능합니다.
사용이 간편하니까, 촬영하기도 쉽고, 블로그 용으로 업로드도 간단하게~가능하니까,
휴대하면서 촬영하기 편한것 같아요.

 



카시오 카메라 EX-N1

이 카메라의 최대 장점은 메이크업 기능. 그리고 실내에서도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한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메이크업상태에서도 뽀얗게 피부를 만들어주고, 입술은 붉고, 코는 오똑하게,
 눈동자를 선명하게 해 주기 때문에, 사진 촬영을 위해서 메이크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줍니다.

일반 카메라는 실내 촬영시에 노이즈 때문에 촬영이 꺼려 지고, 인물 사진은 엄두도 못 낼 정도 죠.
카시오 EX-N1은 실내에서 더 빛나는 인물 사진을 연출해 줍니다.

고급 기능으로 사진 효과가 자동으로 나타나는 카시오 카메라 EX-N1
한효주의 셀카 카메라 부럽지 않은 만족스러운 셀카를 촬영해 줍니다.

두번째로 좋은 점은 외관. 가벼운 무게감의 휴대성핫핑크의 선명한 핑크색의 심미성이 좋습니다.
애플 디자인은 디자인값의 지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본 순간, 스타일리쉬한 제품이잖아요.
카메라에서는 카시오카메라가 그렇습니다. 
핫핑크의 산뜻함으로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촬영하기 간편한 제품.

세번째의 장점은 포커스.
움직이는 사물도 따라다니면서 잡아내는 포커스 기능입니다.

네번째는 저렴한 가격
디지털 카메라의 가격이 이제 100만원대 제품까지 나오는 이 시점에서
실용성과 경제성을 가진 카메라는 카시오 EX-N1이 절대 강자입니다.
10만원 후반대의 저렴한 가격에 FUN한 기능들과 고퀄리티 사진으로 무장한 카메라.
찾기 힘들잖아요. EX-N1은 그 두마리의 토끼를 잡은 제품입니다. 

단점이라면, 저장시간이길다는 점.
한컷을 촬영하고 나면, 저장중이라고 기다리는 시간이 다른 카메라에 비해서,
2배-3배정도 길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효과를 주기 위해 처리중이라고 해도, 빨리 빨리 순간적으로 찍어야 하는 사진의 세계에서
부담감으로 작용합니다. 이 점은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전체적으로 카시오 카메라 EX - N1
 깜찍한 외관에 만족스러운 사진이 나오는 카메라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효과를 넣을때 포토샵에서 후보정작업을 하면,
콘트라스트만 조절해줘도 옛날 카메라 사진 느낌이 표현됩니다.

현대식 카메라에서 만나는 감성적인 사진 연출, 카시오 카메라 EX-N1
여성들이 원하는 기다리던 그런 카메라였습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2.10.08 11:21


카시오 카메라는 셀카가 잘 찍히는 카메라로 유명하죠.
한효주 카메라와 대적할만한 셀카 기능입니다.


또 다른 기능은 BS 기능
Best Shut이라고 최적의 모드로 설정해서 촬영하는 기능을 뜻합니다.

 


풍경 모드

달리는 버스 안에서 풍경을 촬영해 봤습니다.
대부분 카메라는 흔들리게 나오잖아요.
카시오 카메라 EX-N1은 손떨림 방지 기능으로 사진이 흔들리지 않고 나옵니다.


버스 창문에 카시오 카메라 EX-N1을 대고 찍은 모습입니다.
약간 푸르스름한 색감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이 사진은 후보정이 들어가지 않은 원본 사진입니다.

실내 촬영에서 카시오 카메라 EX-N1의 장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노이즈 없이 선명한 화질.
이번 포스팅 사진은 모두 원본 파일이니까,
카시오 카메라 EX-N1의 색감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가을인데, 이미 마트에는 크리스마스 장식품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기네스 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크기 백화점 신세계 센텀점입니다.
위를 보니, 그 엄청난 위용이 느껴집니다.
카시오 카메라 EX-N1은 화각이 넓어서
큰 피사체도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밖에 나와서 촬영해 봤는데,
확실히 큰 피사체도 한 화면에 쏙~들어오죠?


 

아이들 모드

6살 조카(Nephew)의 숙제하는 모습입니다. 

평소에 이분에 이렇게 얌전히 숙제하실 분이 아닌데,
사진 찍어 준다니까, 열공모드로 포즈를 취하시는...
셀카의 달인. 6살.입니다.

 


인물사진 1인 모드

카메라 가지고 가서, 뭐하나 봤더니...셀카를 열심히 찍고 계신 조카양.
독사진 한 장 찍어줬습니다.
요즘 유치원생들은 셀카 찍고 논다는.... 헉....
'바비 카메라'라고 조카는 카시오 카메라 EX-N1을 부르더라구요.
딱 자기 스타일이래요.ㅋㅋㅋㅋ(후후훗~) 웃겨서리...

 



인물사진 2인 모드

분명 6살 조카는 셀카를 같이 찍자며,
카메라를 가지고 갔는데,

"이게 왠 일?"
 
이분은 카메라를 본인 얼굴에 대고 찍으시더라는....ㅋㅋ
아니나 다를까....사진을 보니...본인 위주의 셀카.ㅋㅋ


접사 모드

접사로 실내 촬영은 왠만한 카메라들에서 안되는 기능이죠.
빛이 모자라기 때문에 흔들리거나, 노이즈 엄청 나거나...
결론은 쓸 수 없는 사진이 촬영되는데...

 

카시오 카메라 EX-N1는 이렇게 밤 실내에서 찍어도 퀄리티 높은 사진이 촬영됩니다. 

 

 

 

실내지만 궁금해서 찍어본 역광 모드

후레쉬가 터지면서, 피사체가 밝게 촬영되더라구요. 




문자 모드

요즘은 필기하기 싫다고 사진으로 한 번에 촬영하는 학생들이 많다는데...
저도 촬영해 봤습니다


소프트 프로잉 워터 모드

같은 자리에서 모드를 다르게 해서 촬영해 봤습니다.


카메라에는 햇빛 모양이 생기면서, 사진은 이렇게
따뜻한 옛날 사진 느낌으로 촬영되더라구요.


카시오 카메라 EX-N1은 색상이 예뻐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요즘은 유치원생도 자기 카메라 가지고 논다는 이 시대.
조카가 카시오 카메라 EX-N1을 본 순간, 하루 종일 셀카 찍고 다니더라구요.


가방에도 쏙 들어가니까, 언제 어디서나
어디를 가든지....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죠.
가볍구요.


화장품 파우치에 넣어 다녀도 부담감 없는 사이즈.
모양. 무게.
매일 가지고 다니다가, 사진 찍어야 할때 바로 꺼내 쓸 수 있으니까 좋더라구요.

 

 

커피 한잔 마실때 셀카 한장, 매일 매일 일상을 담을때 사진 한장,
다이어리에만 일상을 기록하는 것보다 이렇게 사진으로 그 순간을 기록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2012년이 시작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10월 중순이잖아요.

금새 지나가는 시간, 카시오 카메라 EX-N1로 바로 지금, 순간을 기록해 보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권현아
2012.10.03 17:30


카시오 카메라가 출시한지 10주년이 지났습니다.
최초로 LCD 화면을 탑재한 디지털 카메라를 생산한 곳이기도 하지요.


무거운 가방을 매고, DSLR을 다른 한 쪽 어꺠에 매고 다니는 번거로움과 가방 속 다른 소품들과 함께
무게를 더하는여성들만의 불편함이 없는 카메라, 작지만 FUN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카메라
캐쥬얼한 느낌의 카시오 카메라 EX-N1입니다.


카시오카메라 EX-N1의 최대 장점은 비비드한 핑크 컬러.
가방 속에 넣으면, 컴팩트하게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면 볼수록 여성들이 좋아하는 컬러를 가지고 있는 거죠.
핫핑크. 안 좋아하는 여성이 있을까요? 


게다가 최대의 기능.
메이크업 기능입니다.
이 기능이 이 카메라를 사용하는 이유의 95%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확실한 기능입니다.

<예시 첨부>


코 부위가 보면, 코가 높아진게 보이시죠?ㅋㅋㅋ
피부도 뽀샤시~하게 만들어 줍니다.
추석에 온 조카를 찍었는데....ㅋㅋ 꼬마 코가 높아지더라구요.
어른 보다, 코가 낮은 아이들에게 그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나는 것 같아요.


셀프 타미어 기능
10초, 2초, 2X3초, OFF로 설정할 수 있는데,
제가 찍어보니까, 2초는 너무 빠르구요.
달려가는 시간까지 하면, 10초정도에 맞춰놓으면 시간이 딱 맞더라구요.


후레쉬 기능
전 개인적으로 후레쉬가 작동한 사진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이 기능은 항상 OFF로 해 놓습니다.



화질
HD와 STD로 설정할 수 있는데, 요즘 추세가 HD고화질 추세이기 때문에 HD로 설정합니다.


동영상 화질
동영상도 설정할 수 있는데요.
HD로 설정해 놓습니다.

 


사진 사이즈
최대 크게16M으로 하고, 트리밍을 주로 사용합니다.
3:2, 16:9로 설정하니까, 비율 맞춘다고 사진 위, 아래에 검은색 공간이 생기더라구요.


고급 모드
이 기능이 카시오카메라 EX-N1의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리지날 사진을 확실하게 FUN 기능으로 효과를 줘서 바꾸는 기능
대신 저장 시간이 꽤 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일반모드로 했을때, 노이즈가 생기는 부분이 고급모드로 했을때,
사진이 자체 처리 되어 보여지기 때문에,
훨씬 개선됩니다.

 

 그 외에 기능들은 필요 기능에 따라서 설정 가능합니다.


 

타임 스탬프
사진 밑에 찍은 날짜 인쇄되는 그 기능입니다.
사진을 언제 찍었는지  알 수 있는 기능.


 날짜 설정
날짜 설정도 가능합니다. 제일 처음 해야 하는 기능이죠.

 


금지 기능
실수로 눌렀다가 사진이
휴지통에 휙휙~ 버려지는 걸 방지하는 기능.

 

이렇게 기본 세팅해서 카메라를 사용하게 됩니다.

카시오카메라 EX-N1는 조작이 간단하기 때문에
설명서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 입니다.


BS (Best Shot)모드
카시오 카메라 EX-N1으로 촬영한 모습입니다.
자동으로 모드를 바꾸는데, 풍경 모드로 촬영되었습니다.
실내촬영은 빛 확보가 안되서, 노이즈가 많이 발생하는데,
실내에서 찍어도 선명한 화질을 볼 수 있습니다.


캐논 카메라보다 카시오 카메라가 좋은 이유.
캐논이 난색위주로 표현된다면, 카시오 카메라는 난색,한색을 모두 구현해 냅니다.
넓은 화각으로 시야가 넓게 사진 촬영되는 점도 캐논보다 좋은 점이죠.


자동으로 접사모드로 바꿨습니다.
여기도 실내. 노이즈 없이 선명하게 촬영됩니다.


실내촬영도 선명하게,
색들이 비비드하게 표현됩니다.
여기 표에서 보면, 빨간색에서 보라색까지. 색감이 선명함을 볼 수 있습니다.

 


야경모드
야경모드가 모든 카메라의 가장 큰 문제점이죠.
ISO를 최대한 올려도 생기는 노이즈와 빛 번짐 현상.
컴팩트 카메라에서 어느정도 야경 사진을 구현할 수 있을까?
이건 사실 포기해야 되는 부분에 가까운데요.
카시오 카메라 EX-N1으로 촬영해 보고 사실 좀 놀랬습니다.
유리창문안에서 찍었는데도, 야경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카시오  카메라 EX-N1
셀카를 즐기는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이죠.
특히, 노메이크업 상태에서도 당당하게~
메이크업을 카메라가 시켜준다는...
타 사 카메라들은 뷰티샷이라고 해서, 뿌연 효과를 내는데,
카시오 카메라는 얼굴에 음영을 주어, 코는 높여주고,
피부는 잡티없이 매끈하게 표현해 줍니다.

"생얼에 자신있어 지는 카메라."
카시오 카메라 EX-N1, 이 카메라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2.09.20 22:56


카시오 카메라에서 신제품 JE10, N1, N10을 출시했습니다.
JE10은 여성스러운 카메라. N1, N10은 감각적인 카메라죠.
한국 리모텍에서 정식 수입합니다.


캐쥬얼라인과 심플라인으로 베이직 컬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제품과
리미티드, 비비드한 컬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컬러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컴팩트 카메라의 경우, 노이즈가 많이 발생해서, 후보정 작업이 길어지기 때문에
DSLR 카메라를 사용했는데, 카시오 EX-N1의 경우,
가벼운 휴대성과 비비드한 컬러가 상당히 매력적이였습니다.

특히, 카메라는 최신 카메라가 좋은거 알고 계시죠?

최신 기술력에 대한 궁금증이 카시오 카메라 신제품을 찾게 된 이유이기도 했습니다.

우선 사양을 보면은요.

 

이렇게 됩니다. 어렵죠?
16.1만 화소. 저렴한 컴팩트 디카는 얼마일까요?
가격대를 보니, 최소 16만원에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장난 아니죠? 요즘 카메라는 거의 100만원을 육박하고 있고,
일본 엔화가 올라가서, 더 비싸졌다는 사실~!
카시오 카메라 EX- N1을 보면, 성능 대비, 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상자를 열어서 내부 제품들을 꺼내봤습니다.
메모리카드랑 배터리는 꺼내자 마자, 본체 안으로 넣었기 때문에 사진상으로는 안 보여요.ㅋㅋ 
특이하게 충전기가 배터리 분리형이 아니고, 본체에 충전기를 꽂는 거더라구요.
USB 리더기가 있는 것도 특이하고....
사용설명서는 여러나라 언어로 되어 있어서, 보기 편리합니다.
사용법이 간단해서, 굳이 사용 설명서를 읽을 필요는 없지만....말이죠.


10-20대가 열광하는 컬러. 핑크. 오렌지, 바이올렛 컬러 케이스입니다.
사실...JE10이 갖고 싶었는데,N1체험단에 선정되어 약간 실망했는데 말이죠.
사양에서 보면, N1과 JE0은 비슷하더라구요.
케이스가 관건이였는데, JE10은 라이트 브라운 컬러의 보헤미안 스타일,
즉 복고스타일 같은 클로스 백으로된 케이스였거든요.
완전 부러워하다가... EX-N1케이스의 3종 세트를 보니....
부러운 마음이 싹~가시더라는...ㅋㅋㅋ
휴대폰 케이스로 같이 써도 되고 말이죠.ㅋㅋㅋ


 

세무 소재의 그릴감 좋은 케이스입니다.

 


입혀 보면, 모두 제가 가지고 있는 카시오 카메라 EX-N1과 잘 어울립니다.
캐쥬얼한 청바지에도 참 잘어울리는 컬러들로 구성되어 있죠.
요즘 10대는 핑크 매니아로 핑크 제품을 좋아하는데,
카시오 카메라 EX-N1의 핑크는 정말 선명한 오리지날 핑크이기 때문에
실제 제품을 보고 나면, 베이직 컬러가 생각 안 나실 거예요.
제가 그랬으니까요.ㅋㅋㅋ 10대는 지났지만... 

 

 

 카시오 제품은 혼용되는 케이스 인듯.
그림은 저번 시즌에 나왔던 제품으로 그려져 있더라구요. 

 

 

색상이 리얼~이렇습니다.
외곽을 둥글둥글하게 곡선형으로 만든 점이 특징입니다.
요즘은 캘3처럼 휴먼스타일로 원형으로 디자인이 바뀌고 있는데,
이렇게 동글거리는 디자인이 전자기기에 대세인것 같습니다. 

 


정면에서 보면 후레쉬가 정면에 있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밝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상단을 보면, 전원 버튼과 셔터 버튼 딱 2개로 심플합니다.


하단 모습. 배터리, SD카드를 꽂을 수 있죠.

 
너무 컴팩트해서 손에서 떨어질 것 같아서, 스트랩 부분부터 찾았습니다.
바로 우측에 있습니다.

 


후면을 보면 생소한 버튼이 카메라 모양의 버튼과 빨간색 동그라미.
다른 카메라에 없는 부분이죠.


그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니까,
http://img.limotech.co.kr/casio-ex-n1/view.html
녹음이 가능한 버튼이라고 나오더라구요.
 이 기능은 차후, 포스팅에서 하도록 할께요.

 

새 제품이기 때문에 액정 먼저 붙이려구요.
2장이나보내주셨답니다.


디카인 울트라 슬림 LCD 필름은
UV 코팅, 하드 코팅, 광학용 PET, 기포 발생률 ZERO, 특수 접착제, 먼지 ZERO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내부에는 사용 설명서가 있습니다.

 


손지문 방지, 미니 수건도 들어있더라구요.


두구두구두~ 이제 붙이겠습니다.
1번 제거. 클리어~


2번 제거 클리어~


LCD표면을 열심히 딱고...ㅋㅋㅋ


붙였는데, 액정 스티커가 1mm정도 크더라구요.
한쪽 측면에 기포 발생~


이걸로 열심히 밀었는데...
그래도 완벽하지 못한 2% 부족하게 붙여진...ㅠㅠ

 

다음은 처음보는 제품.
USB 카드 리더기입니다.


카드를 넣고, USB 꽂으면 되는데, 선을 가지고 다니기 귀찮을때,
좋을것 같습니다.

 

안은 이렇게 생겼는데요.


한쪽 면은 USB로 되어 있습니다.


또 다른 면은 SD카드를 넣고...
카시오 카메라 EX-N1은 8기가 메모리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후면에 보면, 배터리와 메모리 카드가 들어가는 데요.
배터리는 따로 충전할 수 없기 대문에
밑에 있는 케이블 선에 연결해야 합니다.


충전기가 참 특이하더라구요.


이렇게 컴퓨터에도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 선으로 연결하고
본체에 연결.


이 부분이 본체와 연결하는 부분입니다.


사용설명서는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노르웨이어, 말레이시아어, 태국어, 터키어, 한국어
인도네시아어, 아랍어로 되어 있습니다.
두껍지만 막상 한국어로 된 부분은 얇더라구요.
읽는데, 특별히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DSLR카메라가 제일 크고 뚱뚱하지만, 현재 찍고 있기 때문에
같이 안 나왔습니다만...
우측 미러리스 카메라보다 카시오 카메라 EX-N1 제품이 훨씬 작아진걸 볼 수 있습니다.
동급 컴팩트 카메라보다 크기가 더 작아진 모습이죠.

카메라는 블랙이여야 손때도 안 묻고 좋다고...주장했던 사람으로서...
캐쥬얼한 카시오 카메라 EX-N1의 선명한 핑크색 카메라를 보고 나니까,
다른 제품들이 구형으로 보이더라구요.
보는 눈이 업그레이드 된 것같아요. 

 

 

측면에서 얇기를 비교해 보면, 확연한 차이가 있죠.
화장품 케이스처럼 가지고 다니면, 악세사리가 될 정도로 예쁩니다.
 디지털 카메라를 산다~하면 꼭 추천해 주고 싶을 정도로요.
카시오 TR150과 비슷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카시오 하면 떠오르는 건, 계산기. 그리고 G-SHOCK시계. BABY-G-SHOCK도 있죠.
그러나 우리가 몰랐던 사실.
일본에서는 카시오 카메라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일본 디지털 카메라 판매량 대비 5위 안에 드는 인지도 높은 브랜드.

그리고 최초로 LCD화면을 만들어서, 화면을 보면서 사진을 찍도록 생산한 회사랍니다.
 카시오 카메라 EX-N1은 캐쥬얼한 컬러가 인상적입니다.

큐트한 사이즈와 디자인. 여성들이 좋아하는 파스텔톤을 비비드한 컬러로 접목시킨 시도가 돋보입니다.

컴팩트 카메라? DSLR? 둘중에 고민이시라면...

무게감, 성능에서 카시오 카메라 EX-N1 제품 강추입니다.
카시오 카메라 EX-JE10, EX-N1, EX-N10의 별명이 감성 카메라일 정도니까요. 

 
개인적으로 캐논, 니콘, 후지필름, 삼성, 소니, 올림푸스 카메라를 다 사용해 봤지만
디자인적으로 이렇게 감각적인 카메라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카메라는 아무리 비싸도 구형보다, 저렴하게 나온 신형이 더 좋다는 진리.

카시오 카메라 EX-N1을 보고 다시금 깨달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좋아~!
 

 








Posted by 권현아
2011.12.07 13:15


요즘 카톡으로 채팅을 해보면,
허리의 소중함을 알았다는 둥, 무릎이 아파서 병원다닌다는 둥...
의외로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뼈에 통증을 호소하는 지인들이 많습니다.
이 모든 증상들의 기본은 발.
발을 보호하고, 좋은 신발을 신어야 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체형보정 신발을 검색하던 중
르카프 밸런스 핏이라는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체험단에 지원,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받게된 르까프 밸런스 핏


옛날에는 모 브랜드만을 주장하며, 그 브랜드 제품만을 고수했다면,
요즘은 기능, 디자인을 따져보고, 선택한답니다.
합리적인 소비자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르까프 밸런스 핏~상자를 받고 두근두근.
 

받기전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어떤 분이 제발 이 색만은...아니길...했던 색이 왔다고 하시던데...
완전 다 핑크...ㅋ
저도 완전 핑크는 부담스러울것 같아서, 어찌나 마음을 졸였는지....


짜자잔~ 받고 싶었던, 회색에 포인트 핑크색이 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
백화점에 쪼르르 달려가서, 디자인별로 차이점이 무엇인지 설명을 듣고 왔는데,
밸런스 핏라인은 허리와 발목 교정, 자세교정에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딱~내 스타일, 나에게 딱 맞는 기능이더라구요.
카메라에 한창 빠져서, dslr을 매고 여행했더니,
허리가 삐끗해서 괜찮을만 하면, 허리아프고...
이제는 촬영 한번 하고 나면, 무거운 dslr에 팔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취미생활 하려다, 뼈에 무리가겠다 싶어서,
평소에는 미러리스 카메라를 이용한답니다.


The fit의 외관은 이렇게 단단한 인조가죽으로 되어있습니다.
운동화는 비오거나 눈올 때 신으면 물이 흡수되어, 마를 때까지 오래 걸리잖아요.
이 소재가 실용성 면에서 좋더라구요. 


그러면서도 통풍도 잘되고, 냄새도 잘 안나구요.


가격은 정가는 102,000원인데,
백화점에서 8만원대에 세일 중이였어요.
구매하실 분들은 세일기간에 가서, 구입하세요.


뒷면은 이렇게 약간 한쪽이 올라가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발목과 척추를 바로 잡아주는 기능.


신발 밑도 발의 곡선에 맞게 디자인되어 있어 발에 밀착되게 만들어졌어요. 


특히, 신발 끈 매는 부분은 구멍만 낸 다른 제품들과 다르게 따로 넣는 홈을 만들어서, 
디자인이 디테일해 졌더라구요.

 

사이즈는 US 7, KOR SIZE 240입니다.


신발을 볼 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부분이예요.
요즘 나오는 운동화는 멀쩡한데, 이렇게 뒷부분이 찢어지더라구요,
안감은 매쉬 폴리에스터 100%
인터넷 검색해보면, 여기에 천을 덧대어서 고쳐주기도 하는데,
가격은 6000원가량하더라구요.
처음부터 튼튼하게 만들면 될텐데...싶어서...
유심히 봤답니다. 르카프 밸런스 더 핏은 튼튼하게 만들어진 거 확인 완료~


앞부분도 이렇게 유선형으로 편하게 만들어 져 있습니다.
이렇게 딱딱한 인조가죽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은 발앞쪽이 꺽이면,
나중에 아프기 때문에 앞부분도 유심히 봤어요.
꺽어지지 않고, 원 형태를 유지하는 디자인으로 발 앞쪽이 아플 염려는 NO~


제품이 배송될때, 신발 끈까지 매어져서 나오고,
추가 끈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리복에서는 직텍이 나오고,
르카프에서는 더 핏이 나오고,
나이키에서는 에어가 나오잖아요.
단순히 운동만을 위한 운동화가 아니라,
요즘은 기능성 제품들이 대세이고,
사용해보면, 발이 확실히 더 편하더라구요.

 
르카프 제품은 워킹화로 더 핏하게 걸으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였습니다.


 이 제품은 사람마다 다른 체형 및 생활 습관에 따라서 각자 최적화 된 운동형태를 서포트 해 줄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으로 Fit이란 개념처럼 발목을 잡아주고, 걸음걸이 교정 및 운동효과를 증대시켜 주는 워킹화로 출시되었습니다.

평소 운동이 부족한 현대인을 위한 닥터세트론
건강과 미용 모두에 괌심이 높은 현대여성을 위한 에어 FIT
임산부 및 자세교정이 필요한 모든 현대인을 위한 밸런스 FIT
다리 혈액순환 장애로 고생하는 장년층을 위한 바이브로 FIT


"닥터세트론"
 중창 높이 조절 가능한 S-DIAL삽입, S-DIAL이 발의 아치를 감싸주어, FIT하게 발을 감싸줍니다.
높이 조절을 통해 아치를 지지하며, 발에 꼭 맞는 신을 신을 수 있는 기능성 신발.
평소에 운동이 부족한 현대인의 일상생활에서 운동효과 증대(평균20%),
 아치 근육 발달로 인한 평발 개선 효과, 허리를 반듯하게 세우는 효과,
정신과 이시형 박사와 공동 기획한 기능성 워킹화입니다.


"에어 FIT"
자신의 아치높이에 맞게 조절 가능한 AIR 유닛이 들어있어 발의 중심을 잡아주는 기능,
평발부터 오목발까지 개인별 발의 형태에 따라 편리하고 세밀한 조정이 가능,
아치부터 발등까지 전체적으로 발을 가볍게 감싸주어, 평소 건강 및 운동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밸런스 FIT"은 
뒷축 내측 높이가 5도 가량 낮고, 외측의 높이가 높은 구조로 인해 보행시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게 끔하는 기능성 신발,
퇴행성 관절염의 주 원인이 되는 무릎내회전의 부하를 감소시키며,
안짱다리, 오다리 등의 자세 교정에도 도움을 줍니다.
캐나다 캘거리대학교/부산신발진흥센터/싱가폴국립대학교/미국듀크대학교/대한 산부인과의사회 인증을 받은 제품입니다.

 
"바이브로 FIT"
가죽내 게르마늄 소재를 함유하고 있어, 원적외선 방출, 혈류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보행시마다 아웃솔에 무전력 자력 진동칩이 내장되어 진동을 발생, 유쾌한 발걸음을 유도합니다.
특히, 자력진동으로 인한 발 마사지 효과와 혈류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moov 진동칩은 자기장 유도 장치로 반영구적이며, 친환경적인 인간 동력을 사용합니다.
(안내서에 원적외선이 '왼'으로 표기되어 있네요. 정정되어야 할듯....)


이번에 체험할 밸런스 FIT제품은
임상실험에 따르면, 일반 신발 대비 약 25.4%정도의
무릎부하 감소 효과를 보입니다.
이에 따라 관절보호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제품에 사용된 '특수 인솔'
혈류개선의 기능으로 특수 약품 처리로 인한 원적외선 89%영역을 보여,
원석(90%)수준의 효과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발의 혈류개선 효과를 증대시켜 하지부종 및 정맥류에 도움을 주는 제품입니다.

또한 항균, 소취 기능이 있어,
폐렴균 및 포도상구균 등의 99%정균 감소율을 보이고 있어,
무좀균등 발의 각종 세균억제에 효과적입니다.
암모니아 가스 냄새 소취ㅣ율이 60분 경과 후 탈취율 83%. 땀 및 기타이물질로 인한 근본적인 세균 증식을 억제 합니다.


인조 가죽은 물에 넣어 닦는 것을 삼가하고, 온도, 습도가 낮고 통기가 좋은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뜨거운 곳이나 나프탈렌등의 방충제를 사용하는 것은 변형 변색의 원인이 됩니다.

합성피혁은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고, 손때, 기름때 등은 물이나 엷게 푼 세제를 부드러운 헝겊에 묻혀 닦아 줍니다.
에나멜은 다른 소재에 색이 이렴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다른 제품과 밀착시킨 상태로 보관하는 것은 삼가해야 합니다.
뜨거운곳이나, 벤젠, 신나 등의 알콜계 용제를 사용하면, 변형, 변색의 원인이 됩니다.

내부 소재로 쓰이는 매쉬 소재는 부드러운 브러쉬를 사용해서, 더러움을 털어주고,
엶게 푼 세제를 부드러운 헝겊에 묻혀서 닦아 주면 됩니다.


디자인이 여성스럽고 코디가 원활해서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 밸런스 핏


앞을 보면, 다른 신발처럼 일자로 밑창이 된게 아니라,
앞부분이 경사지게 올라간 걸 볼 수 있습니다.


뒷꿈치도 올라가 있고,


관절을 보호하는 신발, 신기만 해도 예방주사를 맞은 듯한 느낌입니다.


바닥에도 디테일한 디자인이 숨어있습니다.


회색부분이 발바닥이 닿는 면적,
관절을 최소화시켜 움직여주게 디자인되어 있으면서,
밑창에 닿는 면적 색을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아래쪽은 여기.

 

신발의 소중함....
똑같은 시간, 거리를 걸어도 신발에 따라서, 발의 피곤함이 다르고,
효과가 다르더라구요.
예전에 운동해 보겠다고, 버스 안타고 4시간을 걸어서 간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무식한 방법이였던것 같기도 하구요.ㅋㅋ)
같이 간 동생은 밑바닥이 얇은 패션 운동화를 신었고, 전 워킹화를 신었었거든요.
전 다리가 아픈정도였는데, 옆에서 동생은 다리아파서 죽어가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신발 바꿔신었는데,
1시간도 못 가서, 전 포기했어요.
그만큼, 어떤 신발을 신느냐에 따라서, 발피로도의 차이는 천지차이라는 걸 깨닫고,
기능성 신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답니다.
신발에 진동이 오게하는 신발도 신어보고,마사이족 신발인가..그 워킹화도신어보고,
다이어트도 신발도 신어보고, 다양한 기능성 신발을 신어봤는데,
확실히 일반 신발보다 기능성 신발이 가격적인 면에서는 비싸지만,
건강측면을 고려했을때, 좋은 것같습니다.
밸런스 핏은 여성들에게 특히 유용한데요. 운동 많이 하면, 좋을 것 같은데,
30대가 되니까, 무릎아프다고 수술하는 지인들도 생겨나고,
허리 아파서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는 지인들도 생겨나고 하더라구요.
보험에 안 들어있으면, 뼈가 아프면, 가슴이 철렁~내려앉고,
보험부터 들어놓고 병원가야 하는 거 아닌가?싶잖아요.
평소에 몸에 투자한다 생각하고, 신발에 투자해서 건강을 지키는 것도 건강하게 오래사는 비결인것 같아요.
밸런스 핏은 자세교정과 관절 보호효과가 있으니까,
뼈 보호를 위해서, 지금 부터 사용해 보는건 어떨까요?
밸런스 핏 제품 신고 다니니까, 왠지...보험들어 놓은것 같은 마음에 안정감이 생겨요.  
발이 편하니까, 피로도도 낮아지구요.
이 제품, 전 만족도 100%예요.


* 이 포스팅은 르까프 밸런스 핏 캐쥬얼라인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밸런스 핏 캐주얼 라인을 제공받아, 작성한 체험 후기입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1.10.30 13:08


갤럭시 S2 블랙 유저로써, 아이폰의 다양한 케이스에 부러워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0.5cm ZENO 갤럭시S2 스마트폰 케이스를 만났습니다.

tickness : 0.5mm
size : 6.7X0.9X12.6mm
weight : 7g
material: CTRP+PC 


색상은 10가지가 있는데, 색감으로 승부하는 듯, 
평가를 보니, 소프트해서 좋다고 되어있었는데, 
물렁거리는 느낌을 싫어하면서도, 딱딱하니까, 
배터리 교체하기 귀찮아서 충전기만 꽂고, 하나의 배터리로만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갤럭시S2 최대의 장점, 배터리 2개를 활용하지도 못한채...
개인적으로 갤럭시S2 본체 배터리 뚜껑이 손톱으로 빼야되는 형식이라, 
사용이 불편하더라구요. 
  


ZEON 0.5T 제품 우선, 케이스 자체가 투명하고 네모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다른 케이스들보다, 모던한 느낌을 줍니다
게다가 그레이로 폰트를 넣어 세련미가 있습니다.


외관상 볼때는 실리콘 케이스처럼 그렇지 않을까?하는 예상을 했었는데,
오픈을 해보니, 리뷰처럼 몰랑몰랑 거리는 느낌은 아니더라구요.
단단한 하드케이스보다는 연한 그렇다고 몰랑몰랑한 느낌은 아닌...
중간적인 형태입니다. 손으로 분리하려고 했을때, 기존 하드 케이스는
카메라 있는 부분을 누르면서 옆으로 계속 눌러줘야 하는데,
ZEON 0.5T 제품은 스마트폰 본체를 누르지 않고 케이스 중앙부분을 누르면서
분리하면 손쉽게 분리됩니다.


 내부 구성품은 케이스+액정보호 스티커+ 클리너가 있습니다.
케이스 색상은 RED, PURPLE, NAVY, GREEN, PEACH, BLACK, ORANGE, BLUE, YELLOWGREEN, FOG
 


좌측 사용설명서에는 
제품과 전화기 좌측부분 및착후, 가볍게 아래로 눌러 착용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분리는 아래부분을 살짝 누르고, 뒤로 밀어서 한다고 되어 있네요.
실제로 해보니까, 윗부분을 누르는게 더 쉽게 탈부착가능하고,
아랫부분을 누르니까, 자꾸 폰이 날라가네요.

 

내부 구성품 모습


요즘 나오는 케이스들의 경우, 대부분 손에 밀착되는 형태이고,
한듯 안한듯 얇게 나오는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토끼 모양처럼 귀가 쏟아있는 케이스도 있지만, 
일반적 케이스를 기준으로 살펴보자면,
케이스를 부착했을때와 안 했을때 무게감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흔히들, 스티커형 케이스도 사용하고는 하는데,
끈끈이가 묻어서 폰이 지저분해 질까봐...
새 폰에는 하기가 좀 그렇쵸.
 


ZEON 0.5T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무게감
7g이라고 했을때, 와닿지 않았는데,
기존 제가 가지고 있던 케이스와 비교해서, 두께는 큰 차이가 없는데,
무게감은 훨씬 가볍습니다.
무게는 1/2로 줄였다는 표현이 적당할듯.


아시다시피, 갤럭시S2 블랙은 앰보싱처럼 된 뒷면이 인상적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가지고 다니면, 기스나니까....
화이트의 경우는 민자로 되어있는데, 장난감 같아서 더 후속으로 나온 모델이지만,
블랙을 선택했었답니다. 화이트의 경우, 액정까지 흰색으로 만드는게 기술이라고 하는데,

이번 갤럭시S2는 앞면 액정도 흰색으로 나왔더라구요.


ZEON 0.5T 케이스 제품을 착용시켜 볼 차례


정면에서는 포인트 테두리를 한 것 처럼 얇은 선만 보입니다.


후면에는 카메라 부분만 오픈되어 있어, 파란색 색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카드와 함께 가지고 다니는 케이스도 한참 많이 나왔는데, 소재에 따라
가격차가 나고, 전화를 받거나 가지고 놀때 열어야 하니까, 불편하더라구요.
ZEON 0.5T 제품은 바로바로 볼 수 있으니까, 편리합니다.

레고형으로 나온 케이스는 이어폰 줄도 감을 수 있고 하던데,
좀 두꺼운 감이 없지 않은듯...

그런면에서 ZEON 0.5T 는 가벼움과 편리성에서 점수를 더 줄 수 있습니다.

 

 측면 모습입니다.

케이스를 하고 나면, 버튼이 잘 안눌러지기도 했는데,
ZEON 0.5T 제품을 착용하니, 버튼 부분이 오픈되어 있어

누르기에 제약이 없습니다.


하단 모습, 마이크 쪽도 오픈되어 있어,
기능상 불편함이 없습니다.
소재 자체가 얇아서, 삼성 로고가 살며시 비치는 정도.
그리고 하단에 ZEON라는 로고가 있습니다.

 
상단, 하단 클로즈업 샷입니다.

과감하게 불필요한 케이스 면적을 줄여, 상단과 하단이 최소한의 면적으로 감싸져 있습니다.
떨어트렸을때, 가장 많이 스크래치가 나는 부분이 모서리 부분인데,
이 부분이 감싸져 있어 보호대의 기능도 해 줍니다.



떨어트렸을때, 케이스와 폰이 분리되면서 스크래치나면 이보다 난감할수는 없는 법.
이 제품은 anti- shock 기능과 손에서 미끄러 지지 않는 anti-slip기능
특히, 더러움때문에 오래 사용하지 못하는 점을 보완한 anti- scratch기능이 있습니다.

 


크리스탈 보호 필름으로 어느정도
부착했을때와 안했을떄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보니,
색상이 보이는 부분에서  
부착했을때와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라면, 무지문, 무광이 아니라는 점인데...
일본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1장에 9,000원에 판매되는 제품을 부착하고 나서 비교해서 그런지..
약간의 아쉬움은 남습니다.
그래도 케이스값하고, 보호필름값하고 클리너까지의 가격을 생각해 보건데,
이 정도 구성품이면 합리적이라 판단됩니다. 


휴대용으로 좋은 클리너


제품 전체+부분 착용샷입니다.
 


소프트 케이스로 구부려 진다는 리뷰를 보고, 시도해 봤는데,
기존 케이스는 전혀 안 구부려지는데 반해,
ZENO 0.5T는 구부려지기는 하나, 소프트한 느낌이 아니라,
힘으로 하는 느낌.
그래서 소프트 보다는 약간 하드케이스에 가깝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단에 튀어나온 굴곡이 있는 갤럭시S2에 딱 맞게 디자인된 모습.
블랙의 경우, 어떤 색도 잘 흡수하기 때문에
10가지의 색상이 잘 어울립니다.


 기존 가지고 있는 제품과의 비교샷입니다.
측면부 볼륨버튼에 타케이스는 버튼위에도 케이스가 있는데 반해,
ZENO 0.5T는 과감하게 버튼 부분을 오픈시켰습니다.


하단 충전부분의 경우, 모서리 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오픈

 
상단 안테나 부분의 경우, 딱 맞게 되어 있고, 이어폰 포트의 경우 오픈되어 있습니다.
타 케이스의 경우, 이어폰 부분은 딱 맞게 안테나 부분은 오픈시킨 점과 차이점입니다.


 종합적으로,
ZENO 0.5T의 경우, 가벼운 무게감, 얇은 밀착력이 장점,
단점은 액정이 무지문, 무광이 아닌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가격 대비, 제품의 품질을 보면,
케이스+액정스티커+클리너 구성으로 합리적이라고 판단됩니다.

사이트 : http://izeno.co.kr/
가격 : 17,000원


Posted by 권현아
2011.04.18 01:59
2011.04.10 17:39


 

NX11을 만났던, 4주전.
미러리스 카메라에 대해 회의적이였답니다.
많은 카메라들이 출시되었지만, DSLR급 성능을 발휘하기에는 아직까지 역부족이라 여겼다죠.
그러다, 만나게된 NX11.
처음에 그립감에 놀라고, 화질에 두번 놀랐답니다.
세번째는 HD 영상은 감동 그 자체


확연히 가벼워진 무게감에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 좋은 NX11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는 제 생활의 일부가 되어 버렸답니다.
스마트폰을 언제나 가지고 다니듯 말이지요.
게다가 사진을 찍기전에 카메라를 조작할 수도 있지만,
사진을 찍고난 후에도 사진 보정을 할 수 있어,
컴퓨터로 옮겨서 사진 후보정을 할 필요가 없으니까,
편리하답니다.


일반모드로 찍은 사진을 이렇게 변환시켜서 저장시킬수 있답니다.
'어안렌즈'의 경우에 렌즈를 바꿔끼워야 하는데,
NX11에는 이 기능이 있어서, 렌즈를 바꿔끼운것 같은 효과가 있어요.

 


인물 사진으로 다시 해 봤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인물사진에 스마트 필터 효과가 확실히 보이네요.


역광보정 모드를 설정해 봤습니다.
사진이 뽀샤시~하게 변하더군요.


같은 공간에서 다른 빛을 주는 화이트 발란스입니다.

 


사진 스타일, Standard, Soft, Vivid, Forest,Autumn, Misty, Gloomy,Classic
으로 설정 하시면, 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필터로 하면, 자동으로 적정모드를 찾아서 사진 촬영을 해 줍니다.
만능박사, NX11


 


NX11의 렌즈 i Function 기능이 있습니다.
노출보정, ISO, 화이트 밸런스를 왼손이용, 'iFn'버튼 하나로 조절 가능합니다.


같은 공간에서 다른 느낌의 사진을...
크리스탈 등, 일반컷으로 찍으면 다른 사진과 차별화가 없죠.


NX11+ 20mm렌즈로 클로즈업하면, 다른 느낌의 사진이 완성됩니다.

 


같은 공간, 다른 느낌의 사진이 만들어지죠.


미러리스 카메라, 삼성 NX11

가장 큰 장점은 빛이 확보되지 못한 실내에서
밝게 촬영되고, 노이즈 현상이 적은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일상을 찍으며, 음식을 찍거나, 인물사진을 찍는 그 순간들에
선명한 고화질은 dslr로 찍는 것 처럼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HD 영상은 제가 가지고있던 동영상들의 화질이 낮다는걸 여실히 보여주는
비교의 대상이습니다.
깨끗한 화면, 생생한 음성까지.

스윕파노라마 기능, 어안필터, 그리고 음성사진까지
재미있는 기능들이 다양했습니다.

요즘은 카메라가 스마트폰처럼 신제품이 몇개월만에 출시되고,
새 기종이 나오면, 이전 기종의 카메라의 기능에 대한 불만이 생기고, 그렇잖아요.

그렇다고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카메라를 구매할 수는 없고...

카메라 1대로 다양한 카메라가 가진 특징적인 기능들이 되면,
좋을 텐데 말이죠.

로모의 어안, 소프트 필터기능
캠코더의 HD 동영상기능
dslr의 고화질
ST시리즈처럼 사진을 찍은 위치를 표시해 주는 멀티 기능까지

NX11의 기능은 다채롭습니다.

가볍고, 화질좋은 카메라를 찾으신다면,
주저없이 추천합니다.

NX11
미러리스 카메라의 최대강자.

〔NX11〕NX11 개봉기 & 디자인 : 컴팩트 하지만 강하다. (http://basma.tistory.com/605)
〔NX11〕NX11 제품기능 & 상세리뷰 : 어려운 기능, 쉽게 사용하자. (
http://basma.tistory.com/610)
〔NX11〕NX11 i-Function의 비밀 & 스마트한 NX11 (
http://basma.tistory.com/615)
〔NX11〕NX11하나면 나도 인물 사진 전문가 (
http://basma.tistory.com/622)
〔NX11〕NX11 COLORS (
http://basma.tistory.com/639)
〔NX11〕NX11 i-Function렌즈로 NX11을 말하다. (http://basma.tistory.com/640)

 

Posted by 권현아
2011.04.10 17:37

R.E.D



P.I.N.K



O.R.A.N.G.E
 

Y.E.L.L.O.W

 


 

G.R.E.E.N


 


V.I.O.L.E.T
 


P.A.S.T.E.L

 

 W.H.I.T.E 

 

 

 <본 사진은 NX11색감을 보여주기 위한 포스팅으로 무보정 원본입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1.04.03 18:41

 

필름카메라일때는 사진을 찍으면 '인물'사진 위주로 찍었었죠.
필름값에 현상비까지 하면, 풍경사진은 oh~No~
디카로 바뀌면서, 풍경사진도, 인물사진도 찍는 빈도가 많아진것 같습니다.
하루에 100장은 기본.
그래서 그런지, 다양한 표정을 담는 인물사진을 찍을 기회도 많아진듯 싶습니다.


요즘 5살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고,
카메라 셔터 누르는 건 기본, 동영상 촬영까지 하며 논다지요.
시대가 변한건지...카메라 기능들이 아이들이 조작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게 나온건지....그쵸?


조카의 사진 퍼레이드.
다양한 표정에 카메라 욕심까지.
 

 

일상의 순간을 담을 수 있는 NX11
고화질로 인물 사진을 부각시켜 줍니다.

 

 

서로 사진에 찍히겠다고 난리났습니다.
어린이의 눈에도 NX11의 앵글은 만족스러웠나봅니다.


저녁도 먹지않고 셀카에 푹~빠진 어린이들....


이젠 서로 단독샷을 찍겠다고....싸우기까지 합니다.


 


얼마전 뉴스 기사에서 읽었는데, 첫째, 둘째 싸움하면, 둘째가 이득이라고 하더라구요.
사회성이 길러지고, 어휘력 향상에, 또래와의 마찰시 첫째와의 싸움에서 얻었던 교훈으로
사건 처리력까지 길러진다는....그래서 그런지...급 화해모드도 둘째인 조카가 시도~

 


그들의 NX11의 셀카놀이는 여기서 끝나는 듯 했으나...

 

 

 살며시, 방으로 들어온 조카는 자기 떡 먹는 모습을 찍어달라며...ㅋㅋㅋ

 


떡을 먹고 또 먹고, 배 부르지 않냐고 해도...
괜찮다며, 또 먹고....ㅋㅋㅋ
사진 욕심 하나는 최고인듯 싶습니다.
일상속 인물 사진, 어린이들도 카메라 샷 욕심을 부리게 하는
NX11의 고화질, 아이들의 소중한 순간을 담고 싶은 분들께 적합한 카메라라고 판단됩니다.
아이들은 가만히 안 있고, 자꾸 움직이잖아요.
NX11은 순간을 담아내니까, NX11 하나면, 당신도 인물사진 전문가가 될 수 있답니다.


NX11 성능 중에서 가장 놀랐던 부분이 'HD영상' 부분이였답니다.
일반 영상과 HD영상의 차이를 몰랐는데, 찍어놓고 보니까, 확실히 깨끗한 화면이더라구요.
카메라 가격도 보면, 'FULL HD'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가격이 10만원가량 차이가 나잖아요.
HD영상 촬영을 해보면, 일반 영상촬영으로 돌아가기가...ㅠ.ㅠ
화질 한번 보시겠어요?


유치원에서 배운 노래랍니다.
'나는 걸작품~~~'이런 노래라죠.
 


 5살 조카의 애국가 제창~
요즘 유치원에서는 애국가도 배우나 봅니다.
NX11 HD영상촬영
캠코더, 카메라 2대 장만하시는것 보다
NX11한대 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이정도의 화질이면 말이지요.



Posted by 권현아
2011.03.27 23:41


i-Function 버튼을 이용해 볼께요.

 

렌즈 좌측에 보면, iFn이라는 버튼이있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화이트밸런스, 노출보정, ISO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값이 변화되고, 화이트밸런스에서 노출보정으로 어떻게 이동하나?했더니,
iFn버튼을 누를때 마다, 메뉴가 옆으로 이동합니다.

 

20mm단렌즈에도 iFn기능이 장착되어 나왔습니다.

단렌즈는 가방에 넣기도 편하고 가벼운 무게때문에 매일 가지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아웃포커싱의 화려한 기능이 특징이죠.


 20mm단렌즈 사용 촬영 모습입니다.뒷 배경이 확실하게 아웃 포커싱 되었습니다.


18-55mm렌즈 촬영 모습입니다.
실내촬영이고, 어두워서 잘 안나올줄 알았는데, 밝게 잘 나오더라구요.


18-55mm렌즈 Zoom으로 해서 촬영된 모습입니다.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줌만 당기는데도, 마치 바로 앞에서 찍는 것처럼 선명하게 나옵니다.
NX11을 촬영해 보니까, 음식이 참 먹음직 스럽게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두 렌즈 비교 샷
위에서 보셨죠. 렌즈를 보면은요. 18-55mm렌즈는 풍경과 인물에 적합하고,
20mm렌즈는 풍경에 적합한 렌즈입니다.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촬영에 적합한 렌즈는 그림으로 표기되어 있으니까,
초보자도 쉽게 선택해서 촬영할 수 있답니다.
백화점에 가서 여러 카메라를 봤는데...(백화점 구경 많이 가는 거 티나네요.ㅋㅋㅋ)
삼성 NX11을 보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특히 남자분들이요.
촬영된 사진을 보고 나면,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제품인것 같아요.
가벼운 무게감에 일상에서 가지고 다니기 좋고, 하이브리드 급이라 퀄리티가 높으니까요.
 

                                                                                                        이미지출처 : http://www.samsungimaging.co.kr

렌즈 군이 다양해진  삼성카메라.
50-200mm로 촬영된 사진을 봤는데, 시원시원하고 색감이 좋더라구요.
줌이...와우~


노출보정의 경우, dslr은 오른쪽 버튼 쪽에 있잖아요.
왼손은 렌즈를 고정하고 있구요.
오른손이 셔터를 빨리 누를 수 있도록 왼손이 i-Function을 누르고,
조정하니까, 확실히 편해졌어요.
평소에 노출보정은 이용을 잘 안하는데, 
편하니까, 노출보정 기능을 많이 이용하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말이지요. -(마이너스)로 갈수록 사진이 어두워지구요. +(플러스)로 갈수록 밝아져요.
상황에 따라 빛이 과다, 또는 과소로 있다면, 조절하기 좋은 기능이죠.

화이트 발란스 기능은 앞 포스팅에서 사용해 봤으니까, 패쑤~

ISO는 AUTO에서 200,400,800,1600,3200까지 올라가요.
ISO는 배수로 올라간다는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제 DSLR이 1600까지 올라가는데, 훨씬 밝게 조절해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고로, i Function 버튼은 렌즈 왼쪽. 메뉴버튼에서 i가 적힌 곳으로 돌리면 이용할 수 있어요.
참 쉽죠잉~

 

카메라 성능이 좋아져서, 고화질로 나오는건 좋은데...
얼굴, 인물사진을 찍으면, 잡티에 모공까지 노출되는....헉...
그래서 필요한 기능이 '뷰티샷'이죠.
뽀샤시~한 얼굴을 만들어주는 뷰티샷 일반 샷과 비교해 볼께요.

 

  조카가 왔길래, 모델로 촬영 개시~
왼쪽이 일반모드로 한 촬영이고, 오른쪽이 뷰티샷이예요.
확실히 뽀샤시~하게 잘 나와요.

 


이 기능은 2008년 후반부터 급속도로 대부분의 컴팩트 카메라에 탑재되기 시작한 기능이죠.
풍경을 담을 때, 화각을 넓게, 180도까지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사진만 봐도 어디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180도 방향을 사진 한장으로 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기능이죠.

 


이번에 새롭게 탑재된 기능이래요.
스마트 캡쳐 5초 10초를 설정할 수 있는데, 촬영당시의 생생한 현장이 음성으로 남아서
현장감을 살릴수 있어요.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보면 이렇게 파일이 2개로 음성파일이 나타난답니다.

 

5살 조카의 매니큐어 색칠공부
방에 아무도 없으면, 매니큐어를 가지고 와서, 이렇게 손톱과 발톱에 색칠공부를 한답니다.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라~사운드 캡쳐
딱 걸렸어~조카~


얼굴에 까지 매니큐어를 바르고, 귀여운척~
5살이라 그런지...귀여움이...아웅~



"손에 누가 발랐어?" 묻자, 자는 척~까지 스마트 캡쳐로 현장을 생생하게 담을 수 있어요.

 


NX11 만능 기능을 보여줘요.
사진찍을 때마다 느끼는 신선한 재미, NX11과 함께해 보세요~

 

 

 

 

 

 

 

 


 


 


 


 


 



Posted by 권현아
2011.03.24 17:14


다음주면, 4월인데도, 아직 잔디들이 가을처럼 베이지 톤입니다.
꽃샘추위가 언제 가실런지...빨리 벗꽃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3월의 후반부죠.
NX11에 새로운 옷을 입혔습니다.
20mm 단렌즈 1:2.8 밝은 렌즈죠. 체험단의 렌탈렌즈로 받았습니다.
'만두' 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렌즈죠. 단렌즈는...
검색을 해보니, 타브랜드들 포함 1.2까지 나와있네요. 아주 밝겠어요.
만투,오이만두, 여친렌즈, 삼식이, 쩜사, 쩜팔이... 용어들이 '국민단렌즈'로 렌즈교환식에
단렌즈 없으면, 섭하죠.
단렌즈 사용해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NX11 덕분에 사용해 보게 되는 군요. 아주 기쁩니다.
실내촬영, 아웃포커싱 배경날림이 휙~휙~되는 그 렌즈.
오늘 가지고 백화점 나갔다가, 자꾸 뚜껑이 떨어져서, 줍고, 다시 끼우고 신경쓰느라고,
 스마트폰 잃어버려서... 찾으러 간다고, 고생~고생~했답니다.
렌즈 뚜껑에 줄 달아 놓았으면 좋겠어요. 
(물론, 스마트폰에 목걸이 줄 달고 다니라는 핀잔에, 응용버전이기도 해요.ㅋㅋㅋ) 


18-55mm렌즈에 비해서, 무게감이 정말 가볍습니다.
NX11자체가 DSLR보다 가벼운 무게가 장점인데, 20mm단렌즈를 장착하니, 
크기도 무게도 휴대하기 좋아서 크로치백에 넣어도 되겠어요. 
 백화점 카메라 매장 직원분께서 요즘은 여성들이 미러리스 카메라를 선호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디자인, 성능, 화질, 휴대성을 고려해볼때, 무거운 DSLR을 항상 휴대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컴팩트 카메라로는 퀄리티있는 사진을 갖기 힘들고...
문제점이 한번에 해결되는 카메라가 미러리스카메라가 아닌가 싶어요.
저도 DSLR을 메인 카메라로 하고, 컴팩트 카메라를 서브로 가지고 있는데...
NX11을 사용해 보고, 컴팩트는 서랍속에 동면하게 만들었다는....ㅠㅠ
(언제 꺼내줄지...주인님이 기약을 못해줘서 미안할 뿐이죠....ㅋㅋ)


18-55mm렌즈 장착시에는 가방에 넣기 곤란한데, 20mm렌즈를 장착하니까,
크로스 해서 매기도 편하고, 가방속에 넣지 않아도, 패션 악세서리로 써도 좋을 정도로 스타일리쉬합니다.


카메라를 켜 보면은요. 이렇게 많은 메뉴 화면들이 나타납니다.
얼핏보기에 RGB는 색상,손떨림 방지, 화이트 발랜스, 오토모드까지가 흔히 봐왔던 메뉴구요.
스마트로 놓고 찍었더니, 흔히 오토모드라고 하는 모드잖아요.
실내촬영시 자동 후레시가 터지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후레시로 촬영된 사진을 안 좋아해서,
후레쉬는 끄고 P모드로 촬영하는데요.
P모드로 하고, 메뉴 버튼을 눌러보죠.

 

삼성카메라 ST-80을 사용하다가, NX11을 사용하니까, 자꾸 화면 터치하면 인식할 것 같아서,
화면을 계속 터치하게 됩니다.NX11은 설정후, OK버튼을 눌러야 되지요.ㅋ
사진 사이즈는 14M,10M,6M,2M으로 14M이 가장 큰 사이즈라는건 알고 계시죠?


ISO는 수동으로 설정하는게 아니라, 기본사양으로 설정되어 있는 걸, 선택하면됩니다.


화이트 밸런스부분. 설정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게 나옵니다.


'픽처위저드' 랍니다.
Standard, Vivid, Portrait, Landscape, Forest,Retro,Cool, Clam,Classic을 기본으로
Custom1, Custom2, Custom3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예시로 표기한 사진은 구분이 확실한 사진을 기준으로 했어요. 
실내 촬영이라 그런지, Standard, Vivid는 구분이 잘 안가더라구요.


다음 섹션으로 넘어가면,
AF모드 - 싱글AF, 연속AF, 수동초점 설정가능
AF영역 - 선택 AF, 다분할AF, 얼굴인식AF,얼굴인식AF,셀프가이드 AF
(얼굴인식AF는 2년전부터 대부분의 카메라에 채용하는 방식이죠. 연두색 또는 흰색 네모화면이 얼굴을 인식하고 초점을 맞춥니다.
텔레비젼에 비쳐 보니, 크로즈업될때마다, 연두색화면이 점점 커지네요.)
AF우선촬영 - 설정,해제
MF Assist - 해제,확대,FA
촬영방식 - 일반촬영,연속촬영, 고속촬영, 타미머, 노출BKT,WB BKT,픽처위저드 BKT
플래시 - 강제발광, 강제발광+적목제거, 선막동조, 후막동조 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브라켓세부설정, 스마트레인지, 측광(스팟, 중앙, 다분할), 측거점과 노출연동, 프레임모드, OIS
 


노추보정, ISO커스텀, 노출 감소, AF보조광,사용자 화면 설정, 버튼 설정
메뉴구요. 개인적으로 노출감소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실내촬영할때, 노이즈는 정말 피할 수 없는 적이죠.
노이즈 감소 고감도, 장시간 노이즈 감소를 설정해 놓으니까, 노이즈가 확실히 적은것같아요.


그 다음은 파일번호, 폴더형식, 언어, 포맷, 설정 초기화구요.
NX11은 선을 연결하면, 곧바로 폴더로 사진이 나타나기 때문에 사진전송하기 편해서 좋았습니다.


퀵뷰, 화면조정, 절전모드, 날짜 시간 , 사운드


디스플레이는 자동선택, 센서클리닝, 비디오출력, Anynet, HDMI해상도, 펌웨어 업데이트


위치정보, GPS유효시간 설정, 지역명 보기, GPS초기화 메뉴가 있구요.
지역명 보기는 사진 촬영된 지역이 지도에 나타난다는데, 지금 제가 켰을 때는 활성화가 안되어 있어서
아직 어떻게 보는지 확인을 못했어요.


렌즈 왜곡 보정과 렌즈 아이펑션 들어가보니까, WB랑 ISO를 설정할 수 있네요.


테스티으로 렌즈 앞에있는 아이펑션 버튼을 눌러보면 이런 표시가 나타납니다.
 

삼성NX11기능이 많아서, 자꾸 손이가요~손이가~
누를때마다, 신기한 기능의 연속이네요.
아이펑션에 대한 상세 리뷰는 사용해보고, 다음 포스팅에서 하도록 할께요.
상세 다른 리뷰도요.
Posted by 권현아
2011.03.20 11:20


삼성카메라 NX11체험단이되었습니다. 
NX 시리즈체험단은 이번이 처음이였다고하는데,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체험단이라,
긴장됩니다.ㅋㅋ 서울에서 하는 발대식에서 카메라를 받고, 설명을 듣고 왔습니다.


요즘 카메라의 대세, '미러리스 카메라' 입니다.
미러가 없다는 것. 미러가 없는 대신 렌즈로 들어온 정보가 전자식으로 후면 LCD에 전송되는 형식입니다.
현재  대표적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제품은  올림푸스 펜, 소니 넥스, 파나소닉 GF1, 삼성 NX10 등이 있습니다.
초경량 무게에 DSLR화질 구현의 휴대성과 기능성을 겸비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의 사진들이 DSLR에서 미러리스 카메라로 바뀌고 있고, 
DSLR의 휴대성, 그 과중한 무게감 때문에 특별한 날 아니면,
안 가지고 나가고 컴팩트한 카메라를 평상시에 가지고 다니게 되는데, 
컴팩트한 카메라는 가벼운 대신, 화질이 안 좋아서, 촬영사진당 건질수 있는 사진이 적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가벼우니까 평상시에 가지고 다시면서, 화질 좋은 미러리스 카메라를 
눈독드리고 있다가, 이번에 삼성 카메라 NX11을 만나게 되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사실 카메라라는 것이 새 제품(신상)이 좋고, (너무 솔직한가요?ㅠㅠ;)
기분에 따라 옷 갈아 입듯이, 상황에 따라 잘 나오는 카메라가 있기 마련.
미러리스카메라의 매력속으로 NX11의 매력속으로 빠져들었답니다.


삼성 스마트폰도 그렇고, 삼성에서 나오는 제품들의 포장은 대부분 
컴팩트하고 심플한 군더더기 없는 포장 상자를 쓰고 있습니다.
이 상자는 튼튼해서, 장기간 보관하면서, 수납용도로도 사용되고는 하는데,
제품 구매시, 가지고 오기도 간편하고 전 이 상자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상자 속에 구성품들....
물론, 서울에서 이미 조립해서 사진을 찍어봤기 때문에
다시 분리해서 상자에 넣는 작업을 거쳤답니다. ㅋㅋㅋ


기본 구성품입니다.카메라 (본체 마운트 덮개, 아이컵, 핫 수 덮개 포함), USB케이블, 배터리, 카마라끈,
렌즈, 후드, 베터리, 2GB 메모리카드, 충전기/AC전원코드가 있습니다. 


 

설치소프트웨어 CD-ROM(상세 설명서 포함), 사용설명서 조작편, 렌즈소개 판플렛도 기본 구성품이구요.
8GB 메모리 카드도 추가로 받았습니다.

 

카메라 본체입니다.
123 x 87 x 39.8mm의 카메라 크기
제가 가지고 있는 DLSR이 145.5 x 107.8 x 73.5 mm
컴팩트 카메라 92.0 x 55.4 x 18.5mm (돌출부 제외)
임을 감안할때, 상당히 작은 크기입니다.

무게도 DSLR렌즈 제외 본체 무게 약 740g, 삼성NX11 무게 353g, 컴팩트 카메라 108g로
DSLR의 절반무게로 휴대성 좋은 카메라로 판단됩니다.

                                                                                                                          위 이미지 출처: 네이버 검색


날씬한 옆선을 자랑하는 NX11
상단에 보면 모드 다이얼이 있습니다.

스마트 오토모드 - 촬영장면을 인식하여 촬영 장면에 적합한 옵션으 자동으로 설정하여 간편하게 촬영하는 모드
프로그램 모드(P) - 셔터 속도 및 조리개 값을 제외한 여러 가지 촬영 옵션을 직접 설정 할 수 있는 모드
조리개우선 모드(A) -사용자가 설정한 조리개 값에 따라 셔토 속도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모드
셔터 우선 모드(S) - 사용자가 설정한 셔터 속도에 따라 조리개 값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모드
메뉴얼 모드(M) - 셔터 속도 및 조리개 값을 포함한 여러 가지  촬영 옵션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모드
렌즈 우선모드(i) - 렌즈에 맞는 장면을 선택할 수 있는 모드  
사운드 픽처 모드 - 사진 촬영을 하기 전과 후에 음성을 녹음할 수 있는 모드
파노라마 모드 - 넓은 범위의 장면을 한장의 사진에 담는 파노라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모드
SCENE 장면 모드 - 촬영 장면에 적합한 옵션이 장면별로 미리 설정되어 있는 모드
동영상 모드 -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모드 입니다.

컴팩트 카메라에 있는 기능과 같죠.
전 개인적으로 파노라마 모드는 작년에 각종 카메라 브랜드에서 채용한 기능으로 촬영해 봤기 떄문에,
사운드 픽처 모드가 인상적 이였습니다. 동영상도 아니고,
사진 촬영 당시의 음성을 촬영해서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능.
신기한 기능인것 같습니다. 생생하게 촬영 당시가 느껴질 것 같아요.
 

 

NX11의 최고 장점. 그립감.
DLSR유저들에게 예민한 부분인 그립감.
그립감이 안좋은 제품은 장난감같이 느껴지고, 손에 착착~감기는 맛이 없어서,
사진 찍을 때 카메라 선택 안하게 되잖아요.
NX11은 그립감이 좋아서 손에 쥐었을때 착~착~감깁니다.

바디는 플라스틱 재질. 가벼운 무게와 충격도를 감안했을때, 미러리스 카메라로 적당한 재질입니다.


카메라 본체 후면부에 인상적인 부분은 역시나, 3.0인치의 아몰레드 화면.
선명한 화질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뷰파인더에 끼워져 있는 고무 커버?
DSLR의 경우, 격자무늬판 끼우고, 이 고무로 된 커버 끼우니까 6만원추가 비용이라고 지불했는데,
NX11의 경우, 제품에 이미 채용되어 있더라구요.
습기 방지 및 뷰파인더로 볼때, 부드러운 고무니까 눈에 충격이 덜 가는 거래요.


DSLR을 찍다보면은 말이죠.
단점이 뷰 파인더로 볼때, 한쪽 눈을 감기 때문에, 사진 촬영을 많이 하다보면, 짝눈이 된다는 사실과
왼쪽 눈을 계속 감기 때문에 왼쪽 눈가에만 굵은 주름이 생긴다는 사실.
사진 촬영 많이 하시는 분들께 나타나는 현상이죠.
이거 초반에는 '그렇수도 있지...'이러다가, 증상이 심해지면 심각하게 카메라와 멀어지는 단계를 거칩니다.

그러다, 요즘은 기술도 좋아졌고, 화면을 보고 촬영을 하게 된답니다.
요즘 나오는 기종들은 뷰파인더 말고도 촬영화면을 화면으로 볼 수 있게 되어 있지요.

어떤 분들은 정확한 사진 촬영을 위해서 꼭 뷰파인더로 보는게 좋다는 분들도 계신데,
화면으로 봐도 요즘은 제품들이 잘 나오다라구요.

 삼성NX11으로  짝눈과 눈가 주름 이젠 그만~ 
  

삼성 컴팩트 카메라와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컴팩트 카메라 ST-80은 WiFi전송 기능과 명함사이즈의 작은 크기,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예요.
NX 11은 DSLR과 컴팩트한 사이즈,무게가 가장 큰 장점에 새로운 매러다임 미러리스 카메라로
렌즈교환식, 다양한 렌즈군과의 결합이 가능한 제품이죠.

 

 

 

 촬영사진 재생한 후에 줌IN, 줌 OUT기능을 못 찾아서 한참을
이거 눌렀다 저거 눌렀다 했는데, 여기 보니까 카메라 본체 우측에 돋보기 모양으로 +, -표시가 있더라구요, 이런...

 


측면을 보면 DISP, FN, 노출보정 버튼, AEL버튼,  OK, ISO, WB, AF-MF, 삭제/픽처 위저드 버튼이 있습니다.


삼성카메라 NX11은 기본렌즈 18-55mm와 결합되어 있는데요.


이번에 리뉴얼된 렌즈군은 이렇게 산모양과 사람얼굴모양이 있죠?
풍경, 인물에 적합한 렌즈라는 뜻입니다.
다양한 렌즈군이 있는데, 렌즈마다 이렇게 적합한 촬영에 맞는 렌즈 표기가 있어,
렌즈 선택을 용이하게 해 줍니다.

 

i-function 버튼이 렌즈에 있습니다.
이건 말이죠. 자동 카메라 처럼 알아서 I 자기가 맞춰서 찍어주는게 아니라,
손쉽게 조작이 될 수 있도록 이 버튼을 누르면, 노출보정, ISO, WB를 조절 할 수 있는 버튼입니다.
찰라의 예술 사진 촬영을 하다보면, 카메라 조작 시간을 최소화 해야 하는데,
카메라 조작에 정말 편리한 기능이죠.


삼성카메라 NX11 미러리스 카메라의 대표라인입니다.
렌즈 교환식. DSLR의 기능에 컴팩트 카메라의 휴대성. 장점을 결합한 제품.
미러가 없어서 사이즈, 무게는 최소화 할 수 있었다죠.

전 DSLR을 여행갈 때 가지고 갑니다. 그랬더니,배낭여행의 경우, 하루종일 허리에 무리가 가서,
DSLR을 놓고 자유롭게 다니고 싶은 날도 있었어요. 
그래서, 컴팩트 카메라 하나만 가지고 갔더니, 그 가벼운 발걸음이란~
카메라는 휴대성이 생명인것 같아요.
기억을 담는 소중한 사진, 무거워서 못 들고 가서 촬영 못하는 순간이 오면 안되겠죠?
전 그래서 미러리스 카메라 NX11의 휴대성이 상당히 기대됩니다.

평상시에 컴팩트 카메라 촬영은 빛이 확보된 야외는 괜찮은데,
빛이 적은 실내의 경우, 노이즈가 장난 아니여서, 쓸 수 있는 사진이 없었거든요.

전문가급 카메라 조작이 가능(i Function)하고 휴대성 좋은 깜찍한 디자인의 카메라 
NX11 매일 함께 다니는 일상의 기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1.03.07 23:13

크레신 셀이어폰 C350E를 받았습니다.
셀이어폰은 6가지 색상으로 컬러플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스펙을 보면은요.


굉장히 컴팩트한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고음부터 저음까지,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이어폰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케이스 디자인을 보겠습니다.
중앙에 페이퍼홀더를 채용해서, 케이스 디자인이 선물을 받는 느낌입니다.
투명케이스로 내부 셀(Shell) 이어폰 C350E의 상태도 볼 수 있고,
원하는 색상인지, 어느 정도 톤으로 그 색상을 표현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안에 열어보도록 할께요.
중앙에 줄과 3가지 ear tip+정품에 끼워져 있는 ear tip 1가지까지 해서, 4가지가 있어요.


어떤 이어폰을 사도, 본 적 없었던 사이즈별 ear tip입니다.
나에게 맞지 않는 이어폰을 사면, 귀가 아프고, 붓는데,
자기 귀 사이즈에 맞게 고르고 사용할 수 있으니까,
개인별 맞춤 이어폰이라고 보셔도 무방할 것같아요.


외관 디자인입니다.
정말 조개가 연상됩니다. 특히나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이
흰색이라서 더 그런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흰색 제품은 때탈것 같아서 구매할때, 제일 먼저 탈락시키는데,
제품을 보면, 흰색들이 제일 심플하고 예쁜것 같아요.
봄도 되고 했는데, 칙칙한 색상보다는 산뜻한 색으로~
이어폰을 바꾸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ear tip 착용모습입니다.
이어폰의 경우, 음악들어보자고 하면, 빌려주기가 참....찝찝하잖아요.
ear tip이 있으면, 위생적인 측면에서도 깨끗하고 좋쵸.


다 넣고 착용해 보니까, 귀속에 완전히 넣을 수도 있고, 큰 거는 귀에 살짝 들어가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가진 제품은 귀 위에 거는 고리형이어폰인데...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이제는 귀가 겹쳐져서 아프더라구요.
자신에 귀에 맞는 이어폰도 시기에 따라 바뀌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신상품 나오면 구매하고 사용해 봐야 하는 것이 정석인것 같아요.


착용컷이랍니다.
조개 모양이 완전하게 나오죠.
 

착용컷 측면 모습이에요.
착용한 모습이 어느 각도에서 봐도 예쁘더라구요
올봄, 화사한 파스텔 톤의 의상과 어울리는 이어폰을 찾고 계신가요?
고민하지 마세요.
셀(Shell) 이어폰 C350E의 화사함으로 여러분의 패션을 한층 업그레이드 될꺼예요.

다양한  크레신 이어폰 정보를 원하시면,
크레신 카페 http://cafe.naver.com/cresyn 에 방문해 보세요.
 다양한 제품 정보, 이벤트도 접하실 수 있어요. 




Posted by 권현아
2011.01.16 21:45


모든 제품에는 일류가 있고, 회사에는 베스트 셀러 제품이 있고, 그 제품만을 선택해야 후회가 없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써,

이어폰, 헤드폰은 소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물론, 주위에서는 다른 회사제품도 좋다며, 추천해주기도 했지만, 소귀에 경읽기. (안들려~안들려~)


이어폰의 경우, 일년정동 쓰다보면, 줄이 안에서 끊어져서, 바꿔야 하잖아요.

그래서 매번 살때마다 같은 브랜드만 샀었답니다.

사실, 저는 귀안에 이어폰을 꽂고 있으면, 귀가 아프거든요. 그래서 귀위에 고리거는 형식으로 샀었는데,

이번에 크레신 C410E(Bijoux)제품 체험단으로 뽑혀서,

브랜드 고집만 하다가, 외도를 하게 되었답니다.


크레신은 우리나라 회사로서, 이어폰, 헤드폰, 리모콘이 유명합니다.

홈페이지http://www.cresyn.com에 들어가보니, 1959년에 설립되었네요.

전 5년전쯤부터 들어봤던 것 같은데.... 해외에도 많은 공장을 보유한 회사입니다.


C410E(Bijoux) 케이스 모습입니다.

헤드폰도 보라색이 예쁘고, 이어폰도 보라색이 마음에들었는데,

딱~보라색이 왔습니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반짝거리는 크리스탈을 한번 보면, 스와로브스키의 빛나는 세계로 이미 여심은 들어가죠.

C410E(Bijoux)은 이어폰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과의 결합입니다.




여기 사진에는 퍼플컬러 제품이지만, 다른 색상 제품도 많으니, 취향에 따라서 고르시면 될거예요.

반짝이는 크리스탈이 정말 예쁩니다.



우선, 요즘 많이 쓰는 스마트폰.

(전 스마트폰에 꽂는 이어폰은 스마트폰 살때주는 그 이어폰만 되는줄알았다는....ㅜㅜ)

불과 얼마전에만 해도, MP3, PMP와 모바일은 별개였는데,

요즘은 하나로 통합해서 스마트폰 하나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잘나오는 것 같아요.

DMB시청도 이제 1인 1기계시대.

컴퓨터, TV, 스마트 폰이 모두 1인당 다 있어야 생활이 가능한 거같아요.



이런 기계를 한사람당 가지고 있는 만큼, 공공장소에서 소리를 그대로 노출 시킬수는 없는일.

이어폰 휴대는 필수겠죠?

C410E(Bijoux)는 주변에 들리지 않게 음향은 최대로 좋은 제품입니다.



자세히 보면은요. 크리스탈의 반짝입 작렬~ 형광등 불빛에도 보석처럼 반짝거립니다.



크레신 C410E(Bijoux) 이어폰, 귀에 들어가는 부분.

고무가 스페어로 한쌍 더 들어있어요.

위생상, 다른 사람에게 빌려줄때, 좋을것 같아요.



중요한 줄 길이. 1.2m로 넉넉합니다.

줄 짧으면 상당히 불편하잖아요. C410E(Bijoux)은 줄이 넉넉해서 가방안에 기기를 넣고,

줄을 빼서 들어도 편안합니다.




연결단자, 표준사이즈로 8.8mm



보통 열결부위가 눌러져서 이부분이 줄이 잘 끊어지는데,

보호고무가 한겹 더 있어, 내구성을 높혀 줍니다.



꺽어보기 실험을 했는데, 보호 고무 덕분에 끊어짐 현상이 없더라구요
.


사용설명서. C410E(Bijoux)의 구성품은 이어폰, 스페어 고무 이렇게 꼭 필요한 제품이 있답니다.



듣는 유일한 방법? 해석이 맞나요?ㅋ

음향은 89db/mW, 최대허용 20mW, 주파수 20Hz~20,000Hz입니다.

중량은 3g.



착용 모습입니다.

크리스탈 부분이 보이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귀걸이를 하는것과 같은효과를 볼 수 있지요.

그렇다고 여성만 쓸 수있느냐, 그건 아닙니다. 

드림하이에 택연씨가 착용하고 나오시잖아요.

남성분들이 하셔도 스타일리쉬하게 멋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 강의도 많고, 접할 수있는 매체가 많잖아요.

테블릿도 있고....

이런 장치에 애티켓은 역시 이어폰입니다.

공공장소에서 소리를켜고 듣고 싶을 때, 딱이죠~

예쁘니까, 스타일도 살구요.



특히, 설 선물로도 좋습니다. 조카에게 용돈 주지 마시고, 크레신 이어폰을 선물해 주세요.

당신은 '센쓰쟁이'로 등극하실거예요. 

크레신 카페 http://cafe.naver.com/cresyn 에 오시면, 다양한 제품 정보, 이벤트도 접하실 수 있어요. 

평범한 이어폰은 가라~귀가 민감해서, 이어폰이 아프신분이라면,

착용감 편하고, 음향좋고, 스타일리쉬한~

CRESYN C410E(Bijoux)강추입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1.01.16 19:00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를 만난지 벌써 6주차가 되었어요.

마지막 주, 포스팅이도 하답니다.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 제품은 정말 따뜻했어요.

두꺼운 어그를 신고, 뒤뚱~뒤뚱~다니지 않아도 될 만큼이요.


어그가 길이별로 여러 개 있는데, 특별히 대표 롱과 반길이 짜리를 비교해 봤어요.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 안에 어그의 100% sheepskin를 넣은것처럼 따뜻하니까,

추운 겨울에도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 한켤레면 ok~


게다가, 엘레쎄의 세심한 체험단으로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를 2켤레

블랙과 그레이를 체험해 볼 수있었지요.


시베리아 공기의 남하로 인해서,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2011년 겨울.

유래없없던, 추위로 힘드신가요?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를 추천해 드려요.


따뜻함이 장점인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

단연, 1등의 자리를 주고 싶네요.


양털 속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

따스함이 느껴지시죠?


보온성을 위해, 스타일을 포기했다면,

올겨울은 절대~그럴 필요가 없었죠.

가볍고, 슬림하게 빠진 스타일리쉬한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


내 발에 착~붙는 신발 찾기 힘들잖아요~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는 제발에 딱~맞아서 좋았어요.


세심하게 뒤태도 예쁜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


색상이 통일감 있고, 제품이 꼼꼼하게 만들어져 있어,

발에 딱 맞게 재단한것 같아요.


두꼐도 딱~보온성이 좋죠.


슬림한 앞부분은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의 매력이죠.


제가 뽑는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의 장점은요.

보온이라는 기능, 스타일이라는 미 두마리의 토끼를 잡은 제품이라는 거예요.


선물로 딱 이겠죠?

매장에 색상별로 있으니, 꼭 선택해 보세요~

새해 선물에는 역시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

엘레쎄와 함께 2011년을~

엘레쎄~ 당신을 응원합니다.

2011년에도 쭈욱~이요~~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처럼 좋은 제품

많이 많이 만들어 주세요~~

엘레쎄의 노력은 고객을 행복하게 합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1.01.16 18:57
2011.01.04 04:15

빨강, 파랑, 노랑, 초록...사람마다 좋아하는 색이 다르잖아요.

색을 고민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도 없는 것 같아요.


그레이 컬러는 선택할때 망설여지는 컬러였답니다.

그런데, 막상 제품이 도착하자, 저는 블랙, 동생은 그레이를 선택했는데,

서로 그레이 색상을 갖겠다는 쟁탈전이 벌어졌답니다.

원래, 선물은 주는 사람 마음 아니겠어요? ㅋ

은은한 컬러에 천으로 되어있는 소재가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신을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블랙컬러는 가죽소재로 되어 있는것과 대조적입니다.

가죽은 베이직하게, 그레이는 스포티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은은한 색채미를 볼 수 있습니다.

로고 하나까지도 은은하게 그레이컬러와 어울리는 컬러로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튀는 컬러는 코디하기가 어렵잖아요.


로고 디자인 부분을 자세히 보면, 스티치 처리 깔끔하고, 밋밋한 디자인이 아니라는 점을 발견하실거예요.


원포인트 지점은 역시, 뒷부분으로 엘레쎄 로고가 있습니다.

주황색 포인트가 뒷태를 살려 줍니다.


안감은 역시, 부드러운 소재로 되어 있어,맨발에 신어도 착용감이 좋답니다.


발 바닥은 역시 엘레쎄 84 로고가 세겨져 있구요.

미끄럼방지를 위해서, 굴곡이 있답니다.

요즘처럼 눈이 많이 올때, 미끄러지지 않고 딱 좋겠죠.

어그부츠는 스케이트를 방불케하듯, 미끄럽잖아요.

엘레쎄 운동화를 겨울에 추천하는 이유가 이점인것 같아요.

따뜻하고, 안전하고, 미끄러지지 않고~


회색에 옆에 밑창 옆부분이 흰색이라서 때 탈것 같아서, 사진 볼 떄는 망설였는데,

실물을 보니까, 하얀색이 베이스가 되어있어서, 그레이컬러감이 더 살아난 것 같아요.

옆선에도 엘레쎄 로고가 있답니다.  엘레쎄는 디테일에 신경써서 디자인 하는 것 같아요.


여자의자존심. 굽입니다.

단화 운동화들은 땅에 붙어 다니는 것 같고, 굽이 약간 있어줘야, 윗공기도 마시고 그렇잖아요.


요즘은 깔창은 자존심이라던데.... 깔창 넣을 필요없이, 엘레쎄 운동화 만으로도 키높이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다리가 길~~어~~보이겠죠?


내피 부분에 사이즈가 표기 되어 있어요. 유렵으로 하면 38 사이즈구요.

우리나라로는 240사이즈. 미국과 영국 사이즈는 본적이 별로 없어서 생소하게 느껴져요.


블랙운동화에 블랙과 그레이 컬러 끈이 있었잖아요.

그레이 운동화에는 다크 그레이와 라이트 그레이 끈이 있답니다.

색상이 달라요. 은은하게 운동화 끈까지 색이 연결됩니다.


전체 샷이예요.

두 끈 컬러 모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끈 하나로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해요.


튀는 색상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커플 운동화 색상이라고 할 수 있죠.


이렇게 커플운동화로 연출 가능합니다.

운동화는 똑같은 색을 커플운동화로 하면, 완전 촌스럽잖아요.

튀는 색은 더욱 그렇쵸.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84는 세련된 커플 운동화를 찾는 분들을 위한 제품이예요.

전 동생꺼하고 제꺼하고 블랙, 그레이 색상있는데,

같은 날 신어도 분위기가 다르기 떄문에 괜찮아요.

커플 운동화를 찾으신다면,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를 추천합니다.

취향에 따라 색상별로 고르실 수 있어요~
Posted by 권현아
2010.12.26 00:31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운동화 코디법.

여성운동화로 연출할 수 있는 코디를 추천해요


추운 겨울이니까, 목도리는 필수 아이템.

따뜻한 후드로 스포티함을 살렸어요.
올해는 유난히 핫팬츠가 유행이잖아요.
겨울에도 이 유행은 마찬가지, 
블랙 스타킹 신고, 그 위에 진한 청 핫팬츠입고,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운동화 신으면, OK~
왼쪽 코디보면, 사슴 그려진 치마~
올해 최대 유행 디자인이죠. 레깅스와 모자, 장갑, 목도리 패턴으로 많은 제품들이 있어요.
이 제품과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운동화를 신으면, 역시~역시~ 코디 만족


(좌)털모자로 겨울 분위기 물씬~
블랙, 그레이의 심플한 색상은 GO~GO~
그린 컬러로 산뜻하게, 청바지를 매치해 보세요~

(우)베이지 니트에 그린 색상의 모 100% 목도리에 핫팬츠, 그리고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운동화를 함께


(좌) 온국민이 가지고 있는 블랙 패딩 점퍼에 스프라이트 스커트
색감 통일을 위한 버버리 회색 목도리까지, 
그리고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운동화  

(우) 정렬의 빨간 긴 니트 상의에 고급스런 에뜨로 목도리, 회색 핫팬츠, 
그리고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운동화 


(좌) 남색 털 후드에 빨간 캐시미어 목도리, 핫팬츠
아시죠?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운동화 와 함께. 

(우) 미소니 목도리에 유행 아이템 스커트.
당연히,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운동화를 매치


(좌) 오렌지 컬러 니트로 화사한 기분을~
따뜻하게 빨간 목도리, 핫팬츠, 코디의 완성은 역시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운동화

(우) 따뜻한 토끼털 점퍼에 포인트로 빨간 목도리, 유행아이템 핫팬츠
코디의 완성은 역시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운동화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운동화 코디 제안 어떠세요?
블랙컬러가 어떤 옷에도 잘 어울이죠?
추운 겨울, 가죽의 춥고, 불편한 신발~을 벗어던지고~
편안하고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운동화와 함께 해 보세요.
여성운동화로 강추하는 아이템이예요.
포인트로, 통일감있는 코디를 위해서도
언제 어디에서나 어울리는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운동화 
순간의 충동구매가 코디의 질을 높입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0.12.19 22:34

학생들 교복에 신는 가장 많은 아이템은 운동화죠.
 
시험기간에 공부를 하면서, 운동화의 편안함에 홀릭되어,
 
다른 신발은 신는 순간부터, 발자체 거부 현상을 보인답니다. 흑흑


그렇습니다. 프린트들을 스프링으로 묶었는데,
 
눈이 어질~어질~
 
봐야할 자료가 많다는 사실에
 
마음은 답답~ 했었죠. 12월 내내~
 
단 1문제 (2점)때문에, 이번 학기 들었는데,
 
막상, 재수강해보니, 다시 공부하기도... 쫌 그렇고, 대충 1번만 읽고 시험 응시~
(무슨 일이든 첫번째 할때 잘해야 하는 거라며....)
 
두두두~총알처럼 문제 풀고, 모르는건 부담없이 찍고~찍고~
 
나왔는데....
 
재수강하고,점수 이전보다 낮게 나오면,
 
낮은 점수가 인정된다는 사실을 시험실에서 나오고 듣게되었다는.......
 
욕심에 재수강으로 신청했던 과목들때문에...2점이...아니라...몇십점이 모자라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

열공모드로, 사랑스러운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 사진 촬영 해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긁어 부스럼...ㅠ.ㅠ; 만들어놓은 학점 관리로 인해....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 
 
시험 마치고 집에와서 사진 촬영~


편안한 착용감은 역시,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를 따를 운동화가 없습니다.


엘레쎄로고 포인트도
 
추운 겨울, 검은 계통의 옷만 입는 사람들에게 포인트가 되고,
 
눈에도 잘 띄어요.


회색과 검은색 끈.
 
꿀꿀한 기분을 전환할때, 딱이죠.
 
끈 하나에 분위기 바뀌는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
 

특히, 운동화 앞부분이 접히고 나면, 꼭~꼭~발을 찌르는 운동화들이 있죠~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는 접혀서 주름이 잡히지 않기 때문에
 
오래도록 편안하게 신을 수 있어요.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 와 함께한 나의 12월의 생활은...
 
Study~Study~였어요.
 
재미없는 하루를 벌써 20일째....
 
아고~~~
 
그래도 끝나서 다행이예요.
 
그리고 포스팅 클로징 멘트를 쓸 무렵,
 
인터넷을 열심히 찾아서, 재수강은 높은 점수가 올라간다는 질문과 답변란을 열심히 찾은 후, 안심을 하게 되었지요.
 (고롬~고롬~성적올릴려고 재수강했는데, 깍아먹으면 안되지~고롬~고롬~)
 
물론 성적이 나와봐야 알지만...ㅋㅋ 인터넷 글이 맞다면, 졸업확정~
 
다음주 미션부터는 여유있는 시간으로 포스팅해야 겠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여러분~~^^

Posted by 권현아
2010.12.12 22:23

8가지 색상 중에서 가장 먼저 찜 해 놓았던, 엘레쎄 운동화 이탈리안 레트로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엘레쎄 마크가 보이시죠?
두두두두~자 열어봅시다~


내부에 이렇게 제품을 보호하기 위해서, 얇은 종이가 들어있답니다. 엘레쎼 마크는 기본~


한짝씩 포장되어 있습니다. 열어서 보면은요.


이런 모습입니다. 날씬하게 빠진 모양에 가죽과 세무로 되어 있습니다.


앞부분은 무난한 원형라인이 아닌,  유선형입니다.
종전에 보지 못했던 디자인이죠.
운동이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신을 수 있는 패션 운동화로 신어도 좋습니다.


측면과 상단에 엘레쎼 로고가 있습니다. 고무와 세무의 만남으로 엘레쎼 브랜드를 잘 보여줍니다.


뒤면에는 포인트로 엘레쎼 로고가 있습니다.
굽도 보이시죠?
자로 재어보니 정확히 2.5cm가 나옵니다.
키 작으신 분들은 키높이 운동화만 고수하시죠?
그런데, 키높이도 티안나는 거 신어야지, 굽 높은거 티나면, 더 작아보이는거 아시죠?
엘레쎄 여성운동화 이탈리안 레트로 라인을 추천합니다.
운동화는 뭐니뭐니 해도 발 편한 제품이 최고.
구두에 발이 변형되다는 사실을 알고부터 저도 운동화를 열심히 신고 다니고 있답니다.


자세히, 엘레쎼 이탈리아 레트로 마라톤 84를 알아보면은요.
우선, 앞이 살짝 들려있고, 밑창이 연결되어 있어, 신다보면, 두 층이 분리되는 현상을 막아줘요.
(좌측) 운동화 끈을매는 모습.
 예쁘게 운동화 끈 매는 법은 알고 계시죠?
동일한 방향으로 연결 구멍에 위에서 아래로 들어가야 예쁘답니다.


완성되면, 이런 모습이 되죠.


좌측은 검은색, 우측은 회색 끈을 연결했습니다.
회색은 튈것 같아서, 꺼려졌는데, 막상 연결하니까, 분위기도 달라지고, 좋더라구요.


엘레쎼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는 끈 연결 구명도 절대 단순한 일자라인이 아니라는 사실.
물결무늬로 연결되어 있어, 발의 굴곡에 끈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깔창은 0.5cm 총 몇 cm 키가 커질지 상상이 되시죠?ㅋㅋ


깔창 윗부분입니다.엘레쎄 로고와 함꼐, 검은색 외관과 잘 어울리게 회색입니다.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운동화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여기였답니다.
운동화를 신다보면, 딱~발뒷꿈치 들어가는 이 부분이 찢어지잖아요.
다른 곳은 새 제품처럼 꺠끗한데, 딱 이부분이 찢어져있으면, 신발벗는 식당가기도 꺼려지고...
엘레쎼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는 이러한 운동화 문제점을 해결했습니다.
가죽으로 만들어서, 찢어지지 않게 만든거죠.
내 발에 맞게 변형된 운동화는 발이 너무 편해서, 다른 신발 신기 싫잖아요.
나에게 맞는 운동화 만나고 싶지 않으세요?


바닥 부분에 이렇게 엘레쎄 84라는 마크가 있답니다.
바닥부분까지 세심한 디자인이 돋보이죠.
실제로 보면 더 예뻐요.


다른 색상 끈을 연결한 모습을 비교해 보려고, 사진 촬칵~
어떤 색이 마음에 드시나요?


전 둘다 마음에 듭니다.
검은색은 무난해서 좋고, 회색은 패셔너블해서 좋습니다.


청바지를 자주 입는데, 운동화 위로 청바지 천이 닿기 때문에 운동화가 더러워지잖아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더러워지는걸 싫어하기 때문에 운동화는 블랙을 선호해요.
어느옷에서나 잘 어울리기 때문이죠.
발도 편하고, 옷에 매치하기도 좋고,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는 정말 딱 여성운동화로 적합해요.


착용샷입니다.
딱, 내 신발이다~하는 느낌이 들 만큼, 편해요.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가격표를 참고하세요.


현재 모든 색상이 한국에 입고되지 않아서, 검정색, 흰색, 노랑+파랑(남성용)
블루+핑크색상중에서 선택하실 수 있어요.

운동화 운동할 때만 신으시나요?
일상생활에서도 패셔니스타로~
이탈리아 장인이 한땀한땀~디자인한 ㅋㅋㅋ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운동화를 추천해요~

Posted by 권현아
2010.11.21 14:52
2010.11.21 14:50
2010.11.21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