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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5 07:58
2008.11.10 14:54
2008.11.03 21:34

미국 여행 후, 우울증에 빠지다.... 

 미국은 다양한 문화와 인종, 천혜의 자원을 가진 기회의 땅..... 

그리고...많은 선택권을 지닌 나라인것 같다. 

 한 나라 안에서 시차가 4-5시간이 나고....  

똑같은 겨울인데도...한 나라 안에서 4계절을 다 느낄 수 있다. 

 굳이...여행의 정석인 나라 를 꼽으라면...기본서미국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 다음은 유럽... 

세계 각국의 다양성을 모두 지녔다. 터키를 동양과 유럽이 만나는 문화 요충지 라고 표현한다면.... 

미국동서양이 만나는 완충지 라고 할 수 있다.

 까다로운 심사로 비자를 줄 만하다. 심사에 통과해서 오는 관광객도 엄청나다....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나라... 

 나름대로 영어공부 충실히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sorry"를 연발하는 미국인들 때문에...

기가 팍~죽었다. (ㅠ.ㅠ)

 버스터미널에서 사진을 찍어도....금방 사진 찍는 거 봤으면서....책임자가 와서....

 " 너, 여기 사진 찍었니?" 하고 묻는다....

"왜 찍었니?"  " 이 사진 어디에 사용할거니?" "사진 찍으면 안돼~!" "지워"

 마트를 찍어도.... 배경으로 콩알 만하게 나온 사람이 ?아와서는 ...

자기를 찍었다며 사진 보여달라고 하더니...

지워 달란다.... 해도 너무 한다.....(또 기 죽었다...)

 여러 도시를 다녀도 한 도시, 한 도시 느낌이 다르다...다른 나라에 와 있는 것 같다.

 뉴욕은 정말 뉴욕답고...보스톤은 유럽스럽다....뉴올리언스는 스페인 같고....

워싱턴은 엄청난 계획도시다....

 워싱턴에서 만난 경찰이 말하기를.... "네가 워싱턴에서 길을 잃을 확률은 0%야" 라고 한다.

그렇다....길을 잃고 싶어도...잃을 수 없는 구도 다. 국회의사당을 기점으로 지도보고..

큰 건물 방향보면.... 눈 감고라도 목적지에 갈 수 있다.

 겨울인데... 샌프란시스코는....따뜻하다....

 Made in USA 그리고 철통 보안 체계

 미국의 관광지는....미국 국기가 걸려 있다. 그래서...책이 없어도....

 국기있는 곳만 봐도...거기가 책에 나온 곳이다. 박물관도 세계 1위... 미술관도 세계 1위....

 뭐든지..세계 1위....자부심 가질만 하다....이제 세계  몇 위 이런 글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어느곳에 들어가든지...철저한 보안 검색대..물도 안되고...액체류 화장품도 안된다...

(여기가 공항이야? 나 비행기 타는 거야???)

 그만큼 ... 각 국의 시기의 대상이며...테러의 대상인 곳이다

여기 한국이야???

 델리를 가보면...다 한국인들이다. 정확히 생필품을 파는 가게..3D 업종은 유색인종이다.

해외 호텔 인턴쉽~ 그런거..다 호텔 청소부 시키는 거란다.

그러면서도 미국~미국~이다.

 처음에는....이렇게 살거면서....'미국에 살아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미국을 횡단하고 나서....느낌은....

 '그래...이래서...미국에 오는구나!' 싶었다.

 캐나다 어학연수생들 말로는 캐나다를 어학연수지로 괜히 택했단다. 미국으로 올걸....

 1위 답다.....미국.....세계 1위 관광국.....

 유럽은 화장실에 인색한데...미국은 프라이버시 말고는 정말 풍요롭다.

 '그래...거지도 스타벅스 마시는 나라다...'

 공중 화장실에...뜨거운 물이 콸~콸~나오고...화장지가 떨어지는 곳이 없다.

 풍요로운 국가다....

 여행 중간에....다음 미국 여행 계획을 세우게 만드는 매력적인 나라.....

 여행을 마쳤다는 사실이... 슬프다... (ㅠ.ㅠ) 

Posted by 권현아
2008.11.03 21:28



< 항 공 >
http://www.expedia.com/
미국내 전 노선 항공권 
http://www.jetblue.com
블루제트  - 동부쪽에 강세임.

< 버 스 >
http://www.greyhound.com

(1) 그레이하운드 버스

 < 서 부 역>
로스앤젤레스, 레이크 타호 등 다양한 노선을 갖고 있는 그레이 하운드 버스 디포(Bus Depot)는 1st.St과 Mission St.에 있는 트랜스베이 터미날(Transbay TransitTerminal)내에 있습니다. 가까운 로스엔젤레스로는 하루 14회 출발하며 요금은 $45이고, 소요시간은 편도 로 빠르면 9시간 오래 걸릴 때는12시간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트랜스베이 트랜싯 터미널에서 유니언 스퀘어까지는 걸어서 15-20분이 소요되기 때문에 걸어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트렌스 베이 트랜싯 터미널
위치: 1st & Mission St.
전화: 800/231-2222,415-495-1575

 (2) 차이나 버스

뉴욕 <-> 보스턴 간 왕복 저렴. 3일전 예약. 예약사이트는 못 찾았고...

가서...이동일 3일전 에 구매하면됨.

 < 기 차 >

http://www.amtrak.co.kr

< 서 부 역 >
앰트랙 잭 런던 스퀘어 역
주소 : 245 Second St. Oakland
전화: 510-238 4320

앰트랙 에머리빌 역
주소 : 5885 Landregan St., Oakland
전화: 510-450 1081

페리 터미널 빌딩 앰트랙 셔틀 승차장
주소 : 101 Embarcadero
전화: (415)546 4479

 <나이야가라 현지 투어>

 http://www.gotobus.com/
나이야가라 투어

Posted by 권현아
2008.11.03 21:26



<숙소 결정 참고사이트>
 

http://www.fintour.co.kr/america/america_trek_faq.asp?page=4
숙소정보  
http://www.go2america.net/
미국 전반적인 정보 사이트

<호스텔 예약 대행사이트> - 둘다 수수료 있음.
http://www.statravel.co.kr/cardISIC.jsp
숙소예약 - 여행사에서 이용하는 사이트임. 호스텔타임즈검색으로 없던 자리가 있었음.http://usa.baenang114.com/index.php?pl=40&ct1=2 
호스텔타임즈 - 호스텔 별 점수랑 평가있어서...도움 많이 됨. 


 < 다이렉트 미국호스텔 사이트>

 1. 서 부   

(1) USA HOSTEL  

If you are enquiring about room or rate information, you can find it here: http://www.usahostels.com/rates.html?lang=10&h=1

If you need directions to the hostel, they can be found here:
http://www.usahostels.com/directions.html?lang=10&h=1

To find out what’s going on at the hostel and about tours available through our reception desk, please visit our tours page: http://www.usahostels.com/tours.html?lang=10&h=1

We also have a page of frequently asked questions that you might find helpful:
http://www.usahostels.com/faqs.html?lang=10&h=1

If you are writing to confirm!! or cancel a reservation and have your booking number, you can do so here: http://book.onlineres.com.au/holodeck/usahw/ 

 장 점 :

1. 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 간 셔틀버스 45달러에 호스텔 to 호스텔 이용가능.

   4박 이용시, 로스앤젤레스 in 할때, 공항 pick up 해 줌.

2. 여성, 남성 룸 따로 가능

3. 방 별 욕실 있음

3. 저렴한 워킹 투어 프로그램 보유

단 점 :

아침을 팬케이크와 커피만 스스로 만들어 먹을 수 있게 제공해줌.

 총평 :
 - usa체인은 숙소내 술 허용으로 시끄러운 편. 로스엔젤레스 usa의 경우, 피어싱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처음가면 놀랠수 있음. 
 - hi 체인은 술 허용불가.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 단, 로스엔젤레스의 경우, 산타모니카 비치쪽에 있어서, 교통이 좀 불편함.

(2) 샌프란시스코 1위 호스텔 -피셔맨 워프

  http://www.norcalhostels.org/

 장 점 :

1. 전망이 예술이라는 평가. 싼 가격, 아침식사 좋음.

2. 자체 저렴 투어프로그램 운영.

단 점 :

1. 12인 mixed room  이라는 점.

2. 공동 욕실 사용

 
2. 동 부  

 http://www.hihostel.com/

미국내 호스텔 최대  많음.  동.서부 다 있음.

장 점 : 시설 좋음. 미국내 최대 수의 호스텔 보유. 다양한 원데이 투어프로그램 있음.(무료투어도 있고, 10달러정도에 투어해줌.)

단 점 : 뉴욕의 경우, 할렘가 근처에 있어서...이른 밤에 여성여행자들은 숙소에 들어가는 것이 좋을듯. 

Posted by 권현아
2008.11.03 21:21

미국에서 대표적인 투어 프로그램으로는 트렉아메리카 썬트렉 이 있습니다. 

외국인들과 함께..여행을 하고..유럽에서 유명한 탑텍과 유사한 개념입니다.

 단지 탑텍은 투어 버스를 타고 다니는 반면, 미국은 지프차를 타고 다닙니다. 

1팀에 최대 12명까지 참여합니다.

 가장 많은 나라는 영국, 호주, 일본, 한국 입니다.

 트렉아메리카 직영 한국 여행사 는 허클베리핀 이라고 합니다.

 썬트렉 은 많은 대리점을 가지고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키세스에서 학생 할인 5%를 해 주기 때문에 이곳이 제일 유리합니다.

(키세스는 학생항공권으로 유명하며, 국제학생증 한국 발급 대표본부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이 두 상품 중에서...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미국인에게 물어보니까...

 코스 자체는 썬트렉이 같은 기간 많은 곳을 가서...자기가 결정하면 썬트렉을 선택하겠다고 하더군요.

 유명하기는 트렉아메리카가 더 유명합니다.

 예약도 빨리 마감됩니다.

 두 회사 상품들은 거의 유사 동선으로 움직입니다.

 선택은 관광객의 몫이지만....

 이 두 상품 다 환불 수수료가 엄청납니다.

 트렉아메리카는 20일 전에 취소해도 환불 한푼도 못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로, 예약후 취소하면 절대 안되겠죠.

 그리고...제가 자료들을 보면서 느낀건데...

 호스텔이나, 투어 상품이나...미국측에 다이렉트로 계약할 거 같습니다.

 호스텔은 호스텔타임즈 ...등등의 사이트에서 수수료 받습니다.

 그 호스텔로 다이렉트로 예약했더니...1박당 2-5달러가 싸더군요.

 이틀전까지 취소하면, 수수료 없구요.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약번호 쓰고,

취소 클릭~이거면 끝나더군요.

 확인차원에서 담당자에게 메일보냈더니, 친절하게 안내도 해 주구요.

 트렉아메리카 본점사이트 : http://www.trekamerica.com (겨울에도 상품있음)

썬트렉 본점 사이트 : http://www.suntrek.com (여름에만 함)

 한국 여행사 측은 대행사의 개념입니다.

 입금과 자료 배송. 설명만 담당하지요.

 한국측 모  대행사에서는 예약후, 예약 확정서라면서...계약서에 서명을 받습니다.

 결국 자기들은 대행사이고, 문제 발생시 해당 트렉사 규정에 따른다는 것입니다.

 이 계약서에 서명함으로써 한국측 여행사는 책임을 다 하였다. 이런거...

 여행사 통하는 이유가 뭔데....

 솔직히 그럴꺼면..미국측과 다이렉트로 하지 않겠어요??? 

 문제발생시, 도와주겠다는 것도 아니고, 책임없으니까 빠지겠다는 계약서 인데...

 암튼...결론은...

 여행 하시는 분들은 잘 결정 하시라는거죠. ^^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