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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9 01:24

 

 

예쁜 사람들은 자신이 제일 예뻐야 하기에, 어떤 화장품을 쓰는지 절대 말해주지 않는다.

"립스틱 어디꺼예요? 어떻게 화장한 거예요?" 아무리 물어봐도

허공속의 물음일 뿐. 적당한 미소로 넘어가려한다.

 

스스로 개척하자! 예뻐지는 비법!

부산에는 롭스 매장이 4군데 있는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입점, 롭스 광복점, 롭스 경성대, 롭스 동부산몰점이다.

오늘 방문한곳은 화장품 천국 롭스 광복점이다.

 

 

부산 쇼핑의 메카! 유행은 부산에서 제일 먼저 시작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부산은 유행에 민감한 도시다.

패션지에서도 스트리트 패션을 촬영하기 위해 부산을 꼭 방문하는데,

대표적인 사진 촬영장소가 바로 광복동.

 

 

롭스 광복점은 특템할 수 있는 제품이 엄청 많다.

특히, 롭스 카카오톡 친구를 맺으면 2만원이상 구매시 3천원 할인권을 주는 기간이 있기도 하다.

'롭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클릭!

 

 

집에 드라이기가 3개나 있지만, 매장에 드라이기가 있으면 가서 꼼꼼히 본다.

인터넷에 전문가용이고 인기 제일 많은 걸로 샀는데,

너무 뜨거워~~ 또 약한거 사면, 머리 말리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선택하기 정말 어려운 드라이기의 세계다. 

 

 

그리고 또 하나! 구르프?도 브랜드별 매장마다 가서 다 본다는...후후훗~

연예인들 관찰카메라 한걸 보면 매번 시간만 나면 앞머리를 구르프로 감는데,

힘없는 머리결에는 롭스 구르프 집게있는거 이게 짱이다.

가격은 3개들어있는데, 3천원이다.

단발머리에 이 제품 최고!

 

머리 예쁘게 하고 있는 단발머리 사람들에게도 물어보니,

저녁에 머리감고 구르프를 감고 잔다고 한다.

이거 도전해보라! 미용실에서 드라이한 것처럼 완전 예쁘게 됨. ^^

 

 

롭스에서는 메이크업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물론 비용은 내야함. 바비돌 제품으로 인형처럼 메이크업을 해 주는데,

종종 전문가분들께 메이크업을 받고 따라할 필요가 있는것 같다.

아님, 너무 자기 스타일의 화장만 고집해서... 촌스럽다눈...또르르~

 

 

찾았다! 부르조아! 부르조아 롭스~~~

오늘 온 건 이 제품때문이다! 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

 

 

몇년 전에 완전 참하고, 한번 보면 반해버리는 그런 미모의 언니가 부르조아 제품을 쓰는 걸 본 후,

동기들이 우르르~ 따라 사기도 했는데... 다시 보니 반갑다.

 

 

부르조아 : 연극무대&공연 예술에서 탄생한 150년 전통 브랜드
1863년 프랑스가 세계 2번째 강국으로 영화를 누리던때, 부르주아는 파리 극장 지역에서 탄생했다. 부르조아 최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조세프 알베리 퐁셍이 그의 아파트에서 배우들을 위한 색조화장품과 향수를 제조한 것이 그 첫 시작! 1868년 퐁셍은 그가 가지고 있던 부르조아 소유권을 알렉산더 나폴레옹 부르조아에게 위임했고 그때부터 부르조아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게 된다.

 

 

깃털처럼 가벼운 벨벳 립무스(Rouge Edition Velvet)

립스팁의 무거움, 건조함, 끝적임 NO!

전세계 품절의 신화! 촉촉함으로 핏되다.

 

이 제품은

부르조아 루즈 에디셔녀 벨벳 7.7ml 28,000원

 

 

150년 전통 프랑스 메이크업 브랜드 부르주아의 신제품 루즈 에디션 벨벳
깃털처럼 가볍고 매트한 텍스쳐가 오랜 시간 지속되는 벨벳 립 무스로
입술에 닿는 순간 건주함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 선명한 발색을 유지한다.

가벼운 질감으로 입술에 끼거나 들뜸없이 수분감있게 마무리되는 것이 최대 장점!

 

 

색상은 롭스매장에는 6개 컬러가 있어서 그게 다인줄 알았는데,

번호대로 다 있었다.

 

01 펄소 네네 루즈 : 클레식한 무드의 강렬한 레드 컬러
02 프람보이스 : 핑크톤의 레드 베리 컬러
03 핫페퍼 : 모던하고 우아하며 옐로우 빛 레드 컬러
04 피치클럽 : 완벽한 60년대 룩, 옅은 오렌지톤 컬러
05 올레 플라밍고 : 밝은 빛 딥 핑크와 발랄한 라즈베리의 조화
06 핑크 퐁 : 엣지있고 트렌디한 감각의 푸치아 핑크
07 누디스트 : 네추럴 룩을 위한 로즈 우드 컬러
08 그랜드 크루 : 밝은 핑크 톤이 가미된 다크 버건디 레드
09 해피 누드 이어  : 이보다 세련될 수 없는 누드 베이지
10 돈 핑크 오브 잇  : 청순과 시크 사이, 누드 핑크 베이지
11 쏘 햅 핑크 : 내 인생 단 하나의 핑크
13 펀치아 : 레드와 핑크를 한번에 담은 벨벳 푸치아 컬러
14 플럼 플럼 걸 : 고혹적인 룩 상징, 딥 퍼플

 

▲ 04 피치 클럽

 

인기있는 컬러들을 보면 이렇다.

 

▲ 06 핑크 퐁 

 

▲ 01 펄소 네네 루즈

 

▲ 13 펀치아

 

 

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 13 펀치아 새거는 이렇게 스티커가 있다.

 

 

13 펀치아 번호는 이렇게 하단에 표기되어 있다.

 

▲ 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 어플리케이터

 

기존 어플리케이터들보다 얇고 부드럽다.

 

 

요즘같은 환절기에 원포인트 메이크업하기에 좋은 강렬한 레드.

립스틱을 안 바르면, 나는 괜찮은데...

주위에서 자꾸 아파보이고, 피곤해 보인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입술에 칠해 줘야 함...흑흑...

 

 

그런데, 어떤 제품은 바르면 바를수록 입술이 건조해지고, 바싹바싹 마르기 때문에,

끈적이지 않는 보습력있는 제품이라는 사실에!

이번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다.

 

립틴트/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립그로스 발색력 비교

 

1. 립틴트 2. 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 3. 립그로스 발색력

 

립 대표적인 제품을 비교해 보면,

립트는 왠만해서는 안지워진다. 클렌징 오일이나

전용리무버가 있어야 지워지는 제품이 나올 정도로 강력한 발색력이다.

반면, 립그로스는 촉촉하고 반짝이기는 한데...

음료수 한잔 마시고 나면, 컵에 다 묻고 내 입술에서는 지워졌다는 단점이....

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은 발색력은 유지되면서, 촉촉함을 가미해

두 제품의 장점만 결합했다.

립제품에 이런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지만,부드럽고 곱다. 고와~

 

립틴트/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립그로스 지속력 비교

 

 

일반 립제품보다 소량 사용에도 글라데이션이 잘 되고, 넓은 면적에 퍼진다.

 

1. 립틴트 2. 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 3. 립그로스 지속력

 

임상실험?을 위해 물티슈로 닦아보니, 립스로스는 예상대로 거의 다 지워지고,

틴트보다도 더 지속력이 좋았다.

 

 

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 사용방법
첫번째, 소프트한 발림을 위해 손가락을 사용하거나 어플리케이터를 이용해 발라준다.
두번째, 자연스런 무드를 원한다면, 입술 안쪽에서 바깥으로 그라데이션을
비비드한 컬러를 원한다면 입술 전체에 얇게 발라 마무리한다.

 

 

요즘 트랜드에 맞게 첫번째는 글라데이션 기법을 이용해 본다.

 

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 NO13 바르기전

 

파우더를 입술까지 다 바른다.

 

입술중앙에 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 NO13를 콕 찍어서 바르고,

얇게 입술 바깥쪽으로 글라데이션 해준다.

 

마무리단계 립그로스로 마무리하면 끝!

 

 

두번째 사용해 볼 방법은 원포인트 메이크업이다.

입술을 강조함으로써 피부가 깔끔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 NO13을 입술 중앙에 콕콕~바른후,

 

입술 외곽쪽으로 균일한 힘으로 펴준다.

 

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 NO13로 이렇게 깔끔한 립 메이크업 완성!

 

 

매년 가을마다 건조한 입술과 사투를 벌이다 만나게된

롭스 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 제품은

촉촉하면서도 끈적이지 않는다.

게다가 일상생활에서 지워짐이 적어 한번 바르면 저녁때까지

생기있는 입술 연출이 가능하다.

 

롭스 부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 NO.13 평가

발색력 ★★★★★
지속력 ★★★★★

수분력 ★★★★★
가격 ★★★★★
총점 ★★★★★

 

립 제품 중에서 상위의 점수를 줄수 있는 제품.

특히, 지속력 부분에서 하루종일 벨벳 코팅이 입술에 되어 있는 것처럼

부드럽다는 점이 만점 요소!

 

 휴일이나 화장하기 귀찮을때, 원포인트로 바르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연예인들 파우치 공개한거 보면, 이렇게 레드계열의 원포인트 메이크업 립 제품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거 우리는 벤치마킹 해줘야 함. ^^ 쎈스있는 여자가 되기위해!

 

가을여자의 필수 아이템, 루르조아 루즈 에디션 벨벳.

주목해야 할 컬러는 NO13, 올가을, 패션의 완성은 얼굴!

도전하자! 메이크업의 마법! 립은 부르조아 제품으로! OK?

 

 

 

 

▲ 롭스 광복점 위치

 

 

롭스 광복점

주소 부산시 남구부산 중구 광복로 36
전화번호 051-254-3740

롭스매장 http://www.lohbs.co.kr/front/shop/newStoreInfo.do 

매장(부산지역) 광복점 외 경성대점, 롯데몰동부산점, 광복동점

영업시간 오전 9시 - 오후 11시

홈페이지 http://www.lohbs.co.kr

 

 


“위 포스팅은 롭스X부르조아 뷰티테스터 100”으로 제품과 상품권 협찬을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동 | 롯데쇼핑롭스광복동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권현아
2013.09.05 11:38


퀵 온 스테이지 이지 듀얼 새도우(Quck On Stage Eash Dual Shadow)
#02 스모키 퍼플

가격 16,000원. 2.2g 

 

'퀵 온 스테이지 이지 듀얼 새도우'는? 

 

눈가 자극없이 간편하게 컬러 블랜딩!  퍼펙트하게 매치되넌 컬러 조합
자연스럽게 매칭되는 베이스와 포인트 컬러를 하나로, 두가지 컬러를 스피디하게 완성합니다.


쉽지만 완벽한 눈매 표현
펜슬 타입으로 손쉬운 터치로 쉽게 연출되며 강렬한 아이라인, 은은한 블렌딩 등의 다양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더 건강한 메이크업 생활
가루날림, 번짐없이 부드럽게 발려 눈가 자극을 최소화하여 비타민 콤플렉스와 미네랄 성분 함유로 민감한 피부를 보호합니다.




가을도 되고 스모키한 화장을 해보고 싶은데... 너무 강해보이지는 않을까? 부담되고...
눈에 색조를 강하게 하면, 색소 침착되서 눈주위에 주름과 함께 다크서클이 생길까봐 걱정되시죠?
새도우도 하고 나면, 지울때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항상 스모키 화장은 희망사항으로 남기만 하구요.
 

애경에서 만든 색조브랜드 루나에서 만든
펜슬타입 새도우 '퀵 온 스테이지 이지 듀얼 새도우'는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줍니다.
 
로즈힙 열매오일로 보습과 생기를, 행인 오일, 칼렌듈라 오일로 활력을, 
자연유래 비타민으로 자극없이 건강하게, 미네랄로 생기를 부여해 줍니다.

눈 주위가 푸석해보이는 느낌없이 촉촉하게 피부 연출 가능한 제품.


 

새도우를 사용하려면 브러쉬도 있어야 되고, 가루타입 새도우는 들고 다니다보면,
케이스가 깨져서 항상 다 못쓰고...경제적이지 못했었죠?

'퀵 온 스테이지 이지 듀얼 새도우'는  펜슬타입이라 빠르고 간단하게 딥한 눈매로 스모키 화장이 가능합니다.


일상 화장을 하려면, 연하게 해주시면 되는데요.
이 제품은 특히, 모델들처럼 런웨이를 걸을때 선명하고 빛나는 모델 눈매를 연출해 줍니다.
실제로 모델들이 사용하는 제품이라는 말씀~!


꺼내보니, 베이스새도우와 포인트 컬러가 펜슬 한자루에 다 들어있습니다.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해서, 여행가서 화장하기도 좋을것 같아요.
평소에도..ㅋㅋㅋ지하철에서 휘리릭~화장하기도 간편하고...어멋~  

 


뚜껑을 다 열어보니, 양이 좀 작은점이 단점입니다.
돌리면 더 나올줄 알았는데, 이 만큼이 다 더라구요.
새도우는 어짜피 한통을 다 쓰기는 어렵잖아요.
지루해지기도하고, 유행이 바뀌기도 하구요.
이렇게 소량이면, 장점은 끝까지 다 쓸 수 있고 다른 컬러를 사용해볼 기회도 많다는 건데요.
루나 홈페이지에 보니까, 날짜별로 50%세일을 하더라구요. 
8,000원 다양한 컬러를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니까, 루나 홈페이지에서 구매해 보세요. 특템의기회~!

애경루나 홈페이지 http://cosmeticluna.com/index.html 


새도우의 유통기한은 언제까지일까요?
보통 화장품들은 오픈 안 하면 3년, 오픈하면 1년이라고 하잖아요.
색조의 경우, 유통기한이 더 길다고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제품은 제조 연일과 함께 유통기한이 표기되어 있더라구요. 3년.
 


이제 본격적으로  '퀵 온 스테이지 이지 듀얼 새도우'를 써 볼께요.


베이스 컬러는 약간 연보라빛이고, 
포인트 컬러는 다크한 보라빛입니다.

 

좀더 디테일하게 보려면 이렇게 생겼는데요.
크리미한 타입으로 크레파스처럼 잘 그려지더라구요.


포인트컬러는 약간 두껍게 그려지는데요.
얇게 그리고 싶으면 브러쉬를 사용해서 그리면 더 날렵한 선이 연출될것 같아요.
  


▲ '퀵 온 스테이지 이지 듀얼 새도우' 선, 펴 바른 모습

손등에 비교를 해보면, 직하게 그렸을때라 펴 바른 모습 색상이 달라지는 걸 알수 있습니다.
스모키한 화장에는 세워서 발색력 좋게 표현하고,
평상시에는 펴 발라서 반짝거리는 은은한 눈매를 연출 할 수 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보라색으로 새도우 해보고 싶기는 했지만,
구입하려니까, 평소에 사용하는 색이 아니라서 구매까지는 잘 안되더라구요.
소량에 가격도 적절하고 브랜드도 애경에서 만든 제품이니까, 믿을 수 있었습니다.
  


은은하니 좋죠? 김연아 선수의 죽음의 무도때 화장이 생각이 나네요.
강렬하면서도 은은한 눈매연출 가능.
모델들이 왜 이 제품을 사용하는 줄 알겠더라구요.


사용하는 방법은 눈 두덩이 전체에 베이스 컬러를 쓱~쓱~ 그려주고,
포인트 컬러를 눈 앞머리부터 아이라인에 따라 그려주고,
손으로 부드럽게 문질러 그라데이션 시켜주면 끝~!
포인트 컬러는 얇게 해야지, 그냥 생각없이 그려주면, 어둡게 되더라구요.
베이스컬러로 아이라인에 한번더 그려주고, 그라데이션 시킨 후,
포인트 컬러를 얇게 그려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색상은 4컬러가 출시되었습니다.

'퀵 온 스테이지 이지 듀얼 새도우'를 별점으로 간단히 표기 하자면,

발색력 (★★★★★)
유분감 (★★★★★)
색상 (★★★★★)
지속력 (★★★★★)
양 (★★★★)
가격 (★★★★★)

 최종평점 ★★★★ (별 5개 기준)

 
펜슬타입으로 손쉬운 터치, 퍼펙트한 컬러 매치로 베스트컬러를 조합하여
런웨이에 서 있는 듯한 빛나는 눈매 연출이 가능한 애경 루나 아이새도우 제품으로,
 비타민 컴플렉스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 자극이 없이 간편하게 눈매연출이 가능한데요.
가격적 측면에서 괜찮은것 같습니다.
사실...저가 브랜드들이 많지만, 내 눈에 바르는건데...그런거 사기가 좀 꺼려지고....
그렇다고 고가의 브랜드를 사용하기에는 끝까지 쓰지도 못하고, 다양한 컬러 구입도 부담스럽잖아요.
색조는 분위기 전환으로 바르는 제품인 만큼, 브랜드, 양, 발색력 등 모든 측면에서
'퀵 온 스테이지 이지 듀얼 새도우'이 합리적이라고 판단됩니다.
특히, 눈화장은 하고 나면, 눈가 주름이 더 도드라져 보이고, 건조해 보이잖아요.
'퀵 온 스테이지 이지 듀얼 새도우'는 피부에 좋은 성부들이 함유되어 있어,
눈화장시에도 수분감이 지속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눈화장할때 고민되는 부분을 모두 해소시켜준 제품이라는 결론입니다.


 
 루나글래머러스 앤딩 비타 워터 픽서
(Luna Glamorus Ending Vita Water Fixer)

가격 18,000원, 50ml

클래머러스 앤딩 비타워터 픽서는?

스프레이 분사타입의 픽서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과 진정효과를 부여하면서 폴모이스처 피팅 폴리머가 갓 화장한 듯 하루종일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 고정 효과를 부여해 줍니다.

하루종일 메이크업 고정+ 피부보습 및 진정효과 부여+영양공급 피부 보습



메이크업 전 : 내추럴 수분 비타 컴플렉스가 건조한 피부에 보습과 진정효과를 부여하고
메이크업 단계마다 사용시 밀착력을 높여 밀리지 않고 쫀쫀한 메이크업을 완성해줍니다.


메이크업 후 : 모이스처 피팅 폴리머가 메이크업 위에 얇고 매끈한 수분광택막을 형성해
갓 화장한 듯 하루종일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 고정 효과를 부여합니다.


피부 건강을 생각하다. :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보습력과 영양을 부여하고
비타민 컴플렉스가 함유된 피부과 피부자극 테스트를 거친 건강한 제품입니다.



분사하면 스프레이처럼 펼쳐지듯이 나옵니다.
전 사실 이거 리무버인줄 알고 지웠는데, 안 지워지더라구요. '별로인데?' 하고 있었는데....
메이크업을 고정시켜주는 제품이였습니다. 이렇게 무식할 수가....ㅠㅠ
수분 미스트의 개념과 같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고정력까지 있어서 기존의 미스트가 수분만을 줬다면
이 제품은 메이크업을 처음 한 듯 유지시켜주는 점이 특징입니다.


기름 층이 있어서 흔들어준 후, 뿌려줘야 해요.


▲ '루나 글래머러스앤딩 비타워터 픽서' 분사한 모습


'루나 글래머러스앤딩 비타워터 픽서'를 별점으로 간단히 표기 하자면,

발색력 (★★★★★)
유분감 (★★★★★)
색상 (★★★★★)
지속력 (★★★★★★)
양 (★★★★)
가격 (★★★★★)

 최종평점 ★★★★★ (별 5개 기준)


'루나 글래머러스앤딩 비타워터 픽서'는
All Day 방금 한 듯한 완벽한 메이크업이 지속되는 제품으로
흐트러짐없는 고밀착 메이크업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런웨이 메이크업의 시크릿 아이템입니다.
특히, 눈화장이나 립스틱 바르고 뿌려주면 메이크업 지속력이 유지됩니다.
평일에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립스틱 바르고 나면, 음식 먹을 때마다 지워지고 다시발라야 하잖아요.
그런 걱정없이 하루종일 예쁜 화장 지속 OK~
'루나 글래머러스앤딩 비타워터 픽서'는 메이크업을 완성시켜주는 제품입니다.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