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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31 14:20

 

경성대맛집 홍콩반점에서 연말 모임! 소규모 모임이라 간단하게 먹기로!

 

짬뽕맛집으로 유명한 홍콩반점은 백종원 대표님이 만드신 브랜드.

 

달콤한 쫄깃~달콤한 탕수육을 만드는 주방은 오픈주방이라 다 보인다.

 위생을 믿을 수 있는 중국집. 와우~

 

 

홍콩반점 경성대점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다.

오잉? 탕수육이 9,500원이였었나? 가격 오른건가? 긴가 민가하는 중...

 

 

홍콩반점은 선불로 계산하고 먹는 곳이다.

 

 

맞네~맞네 가격 올랐네.

 

 

홍콩반점0410 메뉴판을 보니, 짬뽕, 짬뽕밥, 탕수육 작은 사이즈 가격이 올라 있었다.

 

 

홍콩반점0410 맛의 비결. 요리할때 불이 휘리릭~하는 주방이다.

 

 

▲ 홍콩반점0410 |세팅되어 있는 테이블

 

무엇을 주문할까? 고민고민....

 

최근 출시된 짜장밥은 두툼하게 부쳐낸 계란까지~올려주어

오므라이스 느낌 나는데, 다른 중화요리집에서 볼수 없는 맛이다. 이건 오늘 패스~

 

면 먹고 있으면, 밥 먹고 싶고, 밥먹고 있으면 면 먹고 싶고....

짜장면고 있으면 짬뽕 먹고 싶고....이런게 사람 심리.

 

다양하게 먹어보자는 의미에서

짬뽕밥, 볶음짬뽕, 탕수육, 짜장면(곱배기)을 주문했다.

 

홍콩반점 자장면

 

 

 

홍콩반점0410 짜장면은 비쥬얼적으로 짜장소스가 적다고 느껴지지만,

먹어보니, 짬쪼롬한 맛이라서 소스 더 달라고 했으면 짜서 못 먹었을듯.

 

 

일반 자장면하고 맛이 좀 다르다.

일반 자장면은 걸쭉한 스타일이고, 홍콩반점 자장면은...소스가 더 부드럽다.

 

 

이분들~ 사진찍고 있는데 이미 비비셨음.

드시요~! 드시요~! 사진 신속히 찍어보겠소~!

 

홍콩반점 짬뽕밥

 

 

비쥬얼은 짬뽕과 짬뽕밥 구분이 안된다.

그런데, 짬뽕밥은 진짜 양이 어마무시하다.

많이 먹는 사람도 이정도 양은 힘들듯.

 

 

면도 약간 있으면서....

 

 

밥이 엄청 많다. 국물에 불어서 점점 많아짐. 자이언트 양이다. 정말....

 

홍콩반점 볶음짬뽕

 

 

볶음짬뽕 나왔다~!

중국집 기름에 볶은 향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기도 약간 그런 향이 나는듯 했으나, 경성대점이 요리를 잘했는지, 맛이 와우~

다른 데서 먹는 볶음짬뽕맛과 달랐다.

 

'야끼우동맛같았으~'

 

 

볶음짬뽕 양은 1인 식사 가능.

약간 매콤한 맛을 넣어 느끼하지도 않다.

 

 

볶음짬뽕 윤기봐! 호로록~호로록~

 

홍콩반점 탕수육

 

 

중화요리에 탕수육 없으면, 왠지 먹어도 먹은것 같지 않은 허전함.ㅋㅋㅋ

 

 

달달해서 더 맛있는 홍콩반점 탕수육~

다 먹고나니 배불러서, 이동 불가!

 

도대체 소식은 어떻게 하는건지...모르겠다며...ㅋㅋㅋ

 

홍콩반점0410은 가격대가 합리적이고, 양이 풍부해서,

여럿이서 먹기에 괜찮은 곳이였다.

 

 

 

▲ 홍콩반점0410 경성대점 위

 

 

홍콩반점 경성대점
주소 부산 남구 용소로7번길 6 2F
전화번호 051-626-0410

홈페이지 http://www.zzambbong.com

가격 볶음짬뽕 5,500원 짬뽕밥 5,000원 탕수육(소) 9,500원 짜장면 곱배기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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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남구 대연3동 | 홍콩반점0410 경성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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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14.12.28 23:00

 

월성 손씨, 여강 이씨 집성촌, 한국 최대규모 조선시대 전통마을, 유네스코 문화 유산 '양동마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표적인 반촌하면,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손꼽힌다. 두 마을은 왕조시대 양반들의 생활상과 주거양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마을로 안동 하회마을이 강물이 휘돌아가는 강마을이라면 양동마을은 산을 의지한 산마을이다. 또다른 차이점은 하회마을은 풍산 유씨들만의 동성부락이지만 양동마을은 월성 손씨와 여강 이씨의 두 씨족이 살아온 집성촌이다.

 

 

양동이라는 이름은 ‘어진 임금을 보필한다’는 뜻의 양좌동에서 유래했으나 일제때 양자동으로 바뀌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양동민속마을은 1984년 마을 전체가 국가지정문화재(중요민속자료 제 189호)로 지정된 곳으로, 경주손씨와 여강이씨 종가가 조선시대 이후 500여년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유서깊은 반촌마을이다. 


경주 양동마을은 기차로 오기에 교통이 편리한 곳은 아니다. 새마을호 이용시 경주역 하차, KTX이용시, 신경주역 하차.  203번 버스를 타고 약 40분~1시간 이동해야 한다. 이 버스는 배차간격이 90분으로 홈페이지(http://www.gumabus.com/sub01/05_01.asp?chk_on=5&ekeyword=203&keyword=&x=29&y=10)에서 시간을 확인하고 기차 도착시간을 계산해서 예약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경주 택시는 4.5km이상 이동시 할증요금이 55%가 부과되기 때문에, 기차역에서 이동시, 대중교통이 현명하다.

 

 

1938년 양동마을과 안산 사이에 철로가 놓일 뻔 했지만 풍수지리적으로 '勿’자 형국의 마을 앞에 철로가 놓이면 ‘혈(血)’자가 되어 피를 흘리게 된다고 여겼기에 마을 주민들의 강한 반대로 무산되었다고 한다.  

 

양동마을문화관

 

 

양동마을을 둘러보기에 앞서, 양동마을 문화관 유물전시관에서 양동마을 역사를 알아보기로 했다.

 

 

▲ 양동마을 모습을 담은 벽화 

 

 

▲ 전시관 내, 조선시대 삶을 재현한 모습

 

 

 

양동마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4~5세기때이지만, 마을이 형성된건 약 500년 전 조선 초기다. 손씨와 이씨 두 씨족집단이 마을의 주류를 이루어왔다는 사실은 양동마을을 이해하는 중요한 고리가 된다. 이들 두 가문은 인척관계로 얽혀 있어 평화롭기만 할 듯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두 씨족간의 은근한 경쟁은 마을 공간구조에도 영향을 미쳤다.

 

 

 

 

집을 지은 시기도 두 집안이 약 30년마다 ‘교대로’ 집을 지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신분의 차이도 양동마을의 독특한 경관을 형성하는 요소로, 길가 낮은 지대는 민가가 위치하고, 높이 올라갈수록 양반 상류주택이 위치해 계급 구분이 한 눈에 보인다. 규모가 큰 상류주택에는 솔거노비들이 거주하는 행랑채말고도 외거노비들이 사는 초가집이 있다. 

 

 

 

▲ 해설사님과 함께 걷다 발견한 양동마을 양동벅스. 차를 비롯해 간단한 음식을 구입할 수 있다.

 

양동마을은 크기때문에 그냥 보기보다는 매표소에서는 표를 구입하고, 해설을 신청, 일정인원이 모이면 해설사님의 설명과 함께 양동마을을 둘러보는 것이 좋다.

 

 

▲ 양동초등학교

 

마을 입구에 위치한 양동초등학교. 낮은 담 사이로 형형색색 동상들이 눈에 띈다. 

 

관가정

 

 

보물 제 442호로 지정된 관가정은 중종때 청백리로 알려진 우재 송중돈의 옛 집이다. 안채의 동북쪽에는 사당을 배치하고 담으로 양쪽 옆면과 뒷면을 둘러 막아 집의 안쪽을 탁 트이게 하여 낮은 지대 경치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 관가정 전경

 

 

▲ 관가정에서 보이는 양동 초등학교

 

 

▲ 관가정에서 내려다보이는 마을 전경

 

 

다른 지역보다 규모가 큰 양동마을 초가집들은 꾸준히 보수공사를 하고 있었다.

 

향단

 

 

향단은 보물 제412호로 지정되어 있다. 마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곳으로 기와집의 일반적 격식에서 벗어나 주생활의 합리화를 도모한 우수한 공간 구성을 보인다. 원래 99칸이였다고 전해지고 있지만, 6.25한국전쟁으로 일부는 불타 없어지고 현재 56칸이 보존되어 있다. 앞으로 일부 건물은 짓고, 일부는 보수공사를 거쳐 99칸의 원형을 보존할거라고 한다. 예전에는 내부가 공개되었으나, 현재 공개하지 않고 있다.

 

 

양동마을에서 공개된 곳은 안내지도에 빨간색 글씨로 표기되고 있는데, 관가정, 향단(현재 내부공개 불가), 무첨당, 서백당등 네 곳이다. 산에 위치한 마을이라 가파른 길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동하니 등산하는 기분이 든다.

 

 

▲ 세계 문화유산 양동마을 전경 

 

무첨당

 

 

무첨당은 보물 제411호로 지정된 곳으로 조선시대 성리학자이며 문신이였던 회재 이언적 선생 종가의 제청으로 기능에 충실하게 지어진 조선 중기 건물이다.

 

 

물봉골 남향받이 언덕에 자리한 여강 이씨들의 대종가는 안채와 별당채, 사당채로 이루어지는데 무첨당이 바로 별당 건물이다. 보통 별당은 살림채 안쪽 외부인의 눈에 잘 띄지 않고 접근이 어려운 곳에 두게 마련이나 무첨당은 살림채 입구에 있고 규모도 커서 별당이라기보다는 큰사랑채 격이라고 한다.

 

 

서백당


 

중요 민속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된 서백당은 경주 손씨 큰 종가로 이 마을의 입향조가 된 양민공 손소가 조선 세조5년에 지은 집이다. 양민공의 아들 손중돈 선생과 외손인 이언적 선생이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

 

 

 

사당 앞에는 손소가 집을 지을 때 심었다는 경상북도 기념물 제8호 향나무가 500여년이 지난 지금도 현존하고 있다.

 

 

그외 양동마을 주요 건축물은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 제 261호 정축비각, 중요 민속 문화재 제 83호 강학당이 있다.

 

 

정충비각은 조선 인조 14년 병자호란이 일어났을 때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운 손종로와 그의 충성서런 노비 억부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정조 7년에 세웠다. 강학당은 여강 이씨 문중 서당으로 대사간을 지낸 지족당 이연상 선생이 학생들을 가르친 곳이다. 월성 손씨 문중 서당인 안락정과 쌍벽을 이루며 조선 고종4년경 후손과 제자들이 지었다고 한다.

 

 

▲ 옛스러운 건물 안에 있는 양동마을 음료 자판기 

 

 

양동마을 탐방길은 7가지가 있는데, 세부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탐방1길 하촌방면(20분 소요) : 양동마을입구에서 떠나는 조선시대로의 문화 기행

안락정 → 이향정 → 강학당 → 심수정

 

탐방2길 물봉골방면(1시간 소요) : 한눈에 들어오는 양동마을의 규모와 마을의 고즈넉한 정취

무첨당 → 대성헌 → 물봉고개 → 물봉동산 → 영귀정 → 설천정사

 

탐방3길 수졸당방면(30분소요) : 그림같은 풍경의 가옥들이 주는 옛것의 멋스러운 정취

경산서당 → 육위정 → 안골동산 → 수졸당 → 양졸정

 

탐방4길 안골방면(1시간 소요) :  안채와 사랑채가 분리된 독특한 구조의 가옥들

근암고택 → 상충헌 → 사호당 → 서백당 → 낙선당 → 창은정사 → 내곡정

 

탐방5길 두곡방면(30분 소요) : 두곡 이조원 공과 그 후손들의 숨결

두곡고택 → 영당 → 동호정

 

탐방6길 향단방면(1시간 소요) : 곳곳마다 서려 있는 조선조 청백리의 기상

정충비각 → 향단 → 관가정 → 수운정

 

탐방7길 대표가옥(2시간 소요) 양동을 대표하는 가옥들

서백당 → 무첨당 → 향단 → 관가정

 

 

 

▲ 오랜 역사를 지닌 꼬리 짧은 우리나라 토종개 '경주개 동경이'

 

양동마을을 둘러보고 나오자, 경주개 동경이 사육마을이 있었다. 경주개 동경이는 '삼국사기'와 '동경잡기'등 많은 문헌에 수록되고 있으며, 5-6세기경 신라시대 고분에서 출토된 개모양의 토우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신라시대 이전부터 경주 및 주변지역에서 사용되었던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토종개다. 동경이라는 이름은 고려시대 경주의 옛지명인 '동경'에서 유래된 것이다. 외형적으로 꼬리가 짧거나 없는 형태로 털색은 백구, 황구, 흑구, 호구 등으로 사람을 무척 잘 따른다고 알려져 있다. 1930-1949년대 경주지역에서 자취를 감추었다가 1990년대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다.

 

 

▲양동마을 대표 먹거리 |쌀엿

 

양동마을을 걷고 있자, 할머니께서 오시더니, 양동마을에 오면 쌀엿을 꼭 먹어봐야 한다고 주셨다. 맛은 달달하면서 이에 붙지 않는 엿이였다. 

 

 

추운겨울, 양동마을을 2시간 도보로 본다는건 녹록한 코스가 아니였다. 양동마을 입구에 위치한 가게에 들어와 맛있는 음식으로 영양보충! 유네스코 지정 이후, 관광지화 되서 가격 비싸고,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맛 최고! 가격도 합리적인 정도였다.

 

 

 

여행자의 입장에서 안동 하회마을은 평지 강가에 위치해 이동이 용이했던 반면, 경주 양동마을은 산에 위치하고 있어 걷기에 더 힘들었다.

 

경주유적역사지구, 석굴암, 불국사, 양동마을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많은 경주. 가장 최근 지정된 양동마을은 여전히 사람들이 살고 있는 터로 조선시대 경주 속으로 들어온듯한 느낌을 주는 곳였다. 이곳의 그림같은 풍경, 그리고 가치있는 가옥들의 문화유산이 오래도록 보존되기를 바래본다.

 

 

 

 

▲ 경주 양동마을

 

 

경주 양동마을

주소 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34
전화번호 054-760-7352

가는방법

기차 KTX - 신경주역하차 203번버스 이용(배차 90분간격, 약 1시간 소요)  

버스 새마을호 - 경주역하차  200,201-208, 212, 217 시내버스 이용(배차 7분간격, 약 40분 소요)

승용차 경주역에서 22.2km(30분 소요) 
홈페이지 http://yangdong.invil.org

입장료 어른 4,000원 청소년 및 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
매표시간  하절기 4월 - 9월 18:00, 동절기 10월 - 3월 17:00
관람시간  하절기 4월 - 9월 19:00, 동절기 10월 - 3월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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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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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14.12.18 00:00

 

 

가족 먹방여행 중....먹고싶은 메뉴를 정하래서...

야심차게 "대게"를 의견냈다가....ㅋㅋ

울산 대게 직판장으로 고고~

 

 

12월부터 대게가 제철이라던디.... 호호홋~

대게를 먹는구나! 기대감에 부풀어 들어감.

 

 

"니가 랍스타니?" 랍스타 구경만 하고...

'이건 비싸니까...구경만 하겠으~'

 

 

대게 가격이 1마리에 27만원.헉....

 

 

살도 없어보이는 얘 2마리는 37만원이래...헉...헉....

마미가 이왕 온거 먹어야 된다고 하셔서...극구 이정도 먹는건 돈낭비라며....

이 가격은 말도 안된다며.... 모시고 나옴.

 

 

한우로 급 메뉴변경.

네이버 맛집 평가에 이 집만 평이 많다고 선택~

맛집 평가는 믿을 수 있네~없네~ 토론배틀....

철마한우 수목원으로 결정! 처음 오는 집은 항상 모험이라며...

 

 

철마한우 수목원 앞에는 이렇게 소 모형도 있다.

 

 

철마한우 수목원 들어와서 테이블 위 메뉴판 보며...

왜 이렇게 싸냐며 좋아했는데...포장해갈경우 가격이고 앉아서 먹는건 이 가격이였음. 에헴...

 

 

양념 생갈비는 1인분 18,000원

한우 먹기로 왔기에 생고기 먹기로 하고,

등심하고 갈비살이 선택되어...주문 완료!

 

 

물은 숭늉으로 나오고...벌컥벌컥~마셔 주심.

 

 

반찬 세팅되고... 누룽지에 설탕 뿌린거 이것도 맛있음.ㅋㅋ

 

 

▲ 샐러드와 백김치

 

 

▲ 맛도 못 본 부침. 누가 먹었니?

 

 

▲ 간과 천엽은 무슨 맛인지 모르겠음.

 

 

▲ 철마한우 수목원 |채썬 파는 1인 1접씩

 

 

▲ 철마한우 수목원 | 육회는 나의 것~ 욕심내지 말지어다! 혼자 다 먹음. 후후훗

 

철마한우 수목원

 

 

8명이서...10인분 우선 주문했음.

이게 철마한우 수목원 기준 5인분 양임.

 

 

 

구워진다~구워져~ 등심이 엄청 크다.

 

 

침묵...먹을때는 최대한 말을 아끼고 달려 줘야....

 

 

맛있어~맛있어~!

 

철마한우 수목원 갈비살

 

 

갈비살이 더 맛있어서 2인분씩 추가.

급 내가 굽기 시작! 굽고 먹고 동시작업 가능!

 

 

입에서 살~살~ 녹는다. 녹아~

버섯도 구워먹으니까 맛있네~

 

 

철마한우 수목원은 갈비살이 더 맛있음. 야들야들~ 부드러워~

 

 

아이들은 빼고, 어른은 6명.

14인분 먹고 고기값 30만원 나오고...헉....

 

본식으로 밥먹기 시작!

철마한우 수목원은 된장찌개랑 시래기찜이 같이 나온다.

먹고 나서 후회하는 거....그냥 1인분 먹고 밥먹을껄...

배터져 죽을거 같다며...또다시 후회하기 시작!

역시나 체중 불고....에효~ 돈쓰고~살찌고~ 뭐하는 건지 몰라~ 알수가 없어~ㅋㅋㅋ

 

 

 

 

 

▲ 철마한우 수목원 위치

 

 

철마한우 수목원

주소 부산 기장군 철마면 곰내길 308
전화번호 051-723-0095
홈페이지 http://sjhanwoo.cafe24.com/ 

가격  갈비살, 등심, 모둠 20,000원 된장+식사 2,000원

 

 

 

 

 

Posted by 권현아
2014.12.05 00:00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는 워낙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서 선택할때마다 고민고민된다.

지하1층 푸드마켓을 돌고~돌고~하다가..구석탱이에서 발견한 태피타운.

미국 100년전통 캔디인데...대우가...복도 진열?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에서 가장 큰 백화점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큰 트리도 생겼다.

 

 

이렇게 큰 대형 트리를 보는건 너무 좋다.

코딱지만한 트리 꾸미기도 십만원이 드는데, 대형 트리는 얼마나 비쌀까?

너무 예쁘다며...사진 찰칵~찰칵~

 

평소에 사진에 효과넣는거 싫어하는데, 트리는 반짝거려서 효과 넣어도 좋네...유후~

 

 

100년 전통 캔디. 태피타운은 달지 않은 맛이 특징이다.

캔디라고 하지만, 사실 미국에서의 캔디와 우리가 생각하는 캔디 개념이 약간 다른듯.

카라멜이라고 보면 된다.

 

 

무게당 가격을 지불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비싸지는 않다.

6-7개 구입하면 2,000원쯤 나온다.

 

 

맛은 마시멜로보다는 약간 점성이 있고, 사탕보다는 달지 않은 그런 맛이다.

 

 

한국에서 먹는 캔디와 맛이 다른 미국 고급 소프트캔디.

말랑말랑 단맛이 오래 남지 않은 깔끔한 맛.

금새 6-7개 다먹고 없다. 10분이면 끝~ 

 

 

보물섬에 나오는 상자처럼 나무 상자에 태피타운 캔디를 진열해 놓았다. 바닥에....???ㅋㅋㅋ

맛 봤으니까, 됐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갈때 마다 눈에 삼삼하게 들어오는 태피타운.

미국 전통 캔디맛이 궁금하다면, 먹어봐도 좋을듯.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주소 부산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 
전화번호1588-1234

위치 지하1층 푸드마켓 내

가격 무게대로 100g 3,800원

12월 신세계 센텀시티 휴무일 없음

 

 

Posted by 권현아
2014.11.27 18:22

 

 

그런 날이 있다. 어슬렁~어슬렁~ 늦잠자다가.... 부시시한 머리로 일어나,

라면 봉지 뜯으며... '아침 겸 점심으로 라면 끊여먹어야지!' 생각하는 날.

 

"너두 먹을래?" 물음에 "아니. 고기 먹으러 가자!" 대답에 단번에 콜~!

부산 평화공원 앞에 위치한 본가 대연점을 방문했다. 

 

 

몰랐는데 여기 오픈시간은 오전 11시 30분.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12시. 유후~

더 일찍 안 오길 잘했다며... 토닥~토닥~

 

 

오픈한지 오래된 집이 아니라서 그런지 꽤 깨끗하다.

가격대도 나쁘지 않고....백종원 사장님?의 체인 더본코리아에서 하는 본가.

 

 

원래는 비빔밥을 먹으려 했지만, 비빔밥이 아직 안된다는 말에 차돌된장찌개로 급 변경.

이건 또 2인분이상 아니면 안된다고 해서, 처음 먹어보는 누룽지 정식으로 선택했다. 

 

 

"너무 일찍 왔나? 손님 한명도 없어." 이랬는데, 10분후, 여기 다 채워짐.

더 늦게 왔으면 밥먹으려고 기다릴뻔했다.

 

 

아고~깨끗하여라~!오픈된 주방에서 고기가 나온다.

얇게 썰은 고기. 우삼겹이 본가의 자랑~

 

 

세수도 안하고 나가서리..ㅋㅋㅋ 밥 먹기 전 손부터 닦아 주시고....

 

누룽지 정식

 

 

"오잉? 아직 고기 안 먹었는디요?"누룽지 정식이 먼저 나왔다.

반찬은 대략 이정도. 장조림과 쥐포무침, 땅콩조림이 맛있어서 리필해서 먹었다. 

 

 

누룽지 정식은 이런 모습. 된장과 같이 나온다.

처음에는 누룽지 밥이 설익은것처럼 꼬들꼬들하다가 3분쯤 지나면,

우리가 익히 아는 그 누룽지탕 맛이 된다. 누룽지탕=숭늉이라고 봐도 될듯.

 

 

순서가 바껴버린...ㅋ 식사하고 고기를 먹기 시작!

요즘 야채를 자주 안 먹어서 야채가 어찌나 반갑던지~!

야채 중에 매운것도 있다. 조심해서 선택~!

 

 

▲ 내 앞으로 와야 할 반찬들. 샐러드와 무무침. 혼자 다 먹음.ㅋ

 

우삼겹

 

 

우삼겹 2인분 양은 이정도.

 

 

 오늘은 내가 구워주겠으~! 떡은 익는데 오래 걸리니까 제일 먼저 올려 주시고...

 

 

간만에 고기 구워봐서 양 조절을 못하고 굽고 있다.

 

 

쬐금 올리고 굽는데도 탄다~탄다~ 오메~

 

 

고기엔 야채를 간간히 먹어줘야~ 건강하게 살지...ㅋㅋㅋ

 

 

 쌈으로 만들어서 한입~앙~

 

 

마무리로 본가 박하사탕 하나 먹고~!

 

 

여기는 후식은 셀프. 커피나 식혜 또는 옥수수 둥글레차는 스스로 따라서 먹어야 한다.

 

오늘도 우삼겹이랑 누룽지 정식 불타는 먹방하고, 살도 포동포동~찌고....

배부르다고~배부르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평화공원 한 바퀴 돌고 나서, 소화 다 됨.ㅋㅋㅋ 불타는 소화력~!

 

오랫만에 본가 먹어서, 기분 UP되었던, 그런 날이였다.

 

 

 

▲ 본가 대연점

 

본가 부산대연점
주소 부산 남구 신선로 468
전화번호 051-628-7880
가는 방법 버스 155, 583, 마을버스 남구 8 대천중학교 또는 삼성아파트 하차
홈페이지 http://www.bornga.co.kr

영업시간 오전 11:30 - 오후 12:00

가격 본가모둠 53,000원 숯불우삼겹 1인분 11,000원 김치뼈뚝배기·소불고기찌개·차돌된장찌개 6,000원

 

 

 

Posted by 권현아
2014.11.05 01:42

 

 

1년에 한번, 부산이 들썩들썩~가을은 축제의 계절! 투미와 함께 떠나다. 

 

가을은 축제의 계절,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축제가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 올해, 부산에 있는 자갈치축제, 고등어축제, 40계단 축제.....등을 섭렵하고, 하이라이트 광안리 불꽃 축제 속으로 GO! GO!

 

 

이번 축제 나들이는 투미(Tumi) 캐리어와 함께다. 불꽃 축제가 열리는 광안리에 숙소를 잡고 1박 2일! 어째 여자는 1박 2일도 짐이 너무 많아~! 투미(Tumi) 여행 캐리어는 수납공간이 넓어, 2명 짐도 충분히 넣을 수 있어서 좋다. 투미(Tumi) 캐리어 끌고 고고씽~!

 

 

가을이야~ 울긋불긋~단풍도 예쁘고, 날씨도 좋고, 여행가기 딱 좋은 계절. 거기에 축제가 있으면 더 신나니까, 축제찾아 전국 여행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광안리 도착하자마자 우선, 공복이니까, 샤브샤브 먹어 주시고... 캐리어 끌고 나오니, 계단있는 곳이 어찌나 싫은지...."거기 엘레베이터 있어?" 이 말을 무한 반복. 고복정에는 엘레베이터가 있어서, 편하게 2층으로 가서, 폭풍 식사. 나름 브런치라고 이름 붙여보고 싶지만....ㅋㅋㅋ 양을 보면, 안 되겠지? ㅋㅋ

 

 

디저트도 먹어주시고.... 광안리 바닷가까지 가는 길, 멀고도 험하다. 여기가 바로 설빙 본점. 여기 조그만 가게에서 시작했는데, 이제는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설빙. 인절미빙수에 인절미토스트. 2개먹어도 5-6천원정도 했던것 같은데, 전국적으로 퍼지면서 가격이 비싸져서 좀 아쉽긴 하다.

 

 

▲ 설빙에서 인절미 빙수 즐기기

 

 

"바다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광안리바다. 부산불꽃축제가 열릴 때, 부산 사람들 뿐만 아니라, 김해, 창원, 밀양, 양산 사람들까지 오기때문에 저녁8시 시작이라도 일찍와서 자리를 잡아야 한다. 저녁 6시쯤부터는 지하철까지도 모두 북새통. 부산이 가장 들썩들썩 할때기도 하다.   

 

 

국내여행 갈때 짐싸기는 참 어중간 한데.... '갈때는 가방이 좀 크지 않나?' 생각이 들어도, 집으로 돌아갈때 보면, 가방이 작아서 다 넣지 못할때가 많다. 쇼핑백에 비닐봉지 주렁주렁~ 차라리 이렇게 큰 여행 캐리어 하나 들고 가면 간단하게 쏙쏙~넣으면 되니까, 여행갈때 유용하다.

 

 

낮이라 아직은 한산한 광안리. 해양레져 즐기러 오기도 좋은 곳이다. 해양레져센터가 있어 기초 강습부터 배울 수 있고, 옆쪽 방파제 쪽에는 무료 자전거도 빌려서 탈 수 있고... 부산 여행 명소로 항상 손꼽히는 곳다운 액티비티다.

 

 

"모래 밟았다~~!!!", "나 잡아 봐라~!!!"ㅋㅋ 낮에 보는 광안대교는 참 시원 시원하다. 밤과 다른 모습. 밤에는 광안대교 경관 조명이 있어 반짝반짝 빛난다. 광안리 야경점등은 평일에도 계속되니까, 부산야경 명소로 여기오면 좋을 것 같다. 광안대교 경관 조명 연출 시간은 1,2,3,4, 11,12월 평일 : 일몰시부터 24:00시까지/주말(금,토) 일몰시부터 익일02:00시까지  5,6,9,10월 평일은 일몰시부터 익일 01:00시까지 주말(금) 일몰시부터 익일 02:00시까지 7,8월 평일, 주말(금, 토) 일몰시부터 익일 02:00시까지다. 시원한 바다파도 소리와 함께 화려한 조명이 비쳐지는 광안대교 경관은 그야 말로 장관이다.

 

 

▲ 영역표시 해 놓은 투미 여행 캐리어^^

 

 

자리를 잡아놓고 저녁8시까지 기다리려 했으나,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할 것 같아서 더 좋은 자리가 없나 찾아보기 시작했다. 동행자 동생양은 패딩 입고 나오셨음. '헉.... 안 덥대~' '후드까지 입으셨음.' 밤되면 추울거라며 미리 다 입고 계신 이 분 대단하심~

 

 

낚시에 빠지신 이 분은 낚시에 좋은 자리를 물색하고 계심. 같은 길을 걷고 있으나, 보는 관점이 완전 다른 모습. 방파제쪽에서 낚시하면 엄청 잘 된다고... 방파제 쪽으로 이동하자고 해서 이동 중....

 

 

 

투미 캐리어, 바퀴가 4개라서 눕힐 필요없이 그냥 수직으로 샤르르~이동 가능. 캐리어를 볼때 가장 먼저 봐야 할 부분도 바로 이것! 바퀴가 2개면 눕혀서 이동해야 되서 무게감이 그대로 느껴져서 힘든데, 투미는 캐리어전문 브랜드라 그런지, 비탈길에서도 샤르르~ 어느 방향이든 잘 움직여서 편했다.

 

 

 

막간을 이용해서, 투미 캐리어 디테일 샷 찍어 주시고... 찰칵~찰칵~

 

 

이 제품은 이게 좋다. 앞쪽 수납공간이 넓어서 무한 들어간다. 고리도 있어 고정도 되고... 보통의 캐리어들은 하나로 통으로 되어 있거나, 앞 주머니가 작게 상단에만 있는 디자인이 많은데, 투미는 앞쪽도 수납이 많이 되게 엄청 크게 만들었다. 이부분 마음에 듬~! 여행다니다보면, 뒷쪽 열기가 쉽지 않아~ 귀차니즘이 밀려 오기에....

 

 

모서리는 이렇게 보호되게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다. 세울때 조정되게 우측면에 고정장치가 있고, 또 손잡이도 윗쪽, 옆쪽 2개 있어 협동해서 캐리어를 들때 유용하다.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투미 택 마음에 듬. 완전 럭셔리해 보이고, 해외 여행 비행기 수화물 부칠때, 택이 자꾸 떨어져서 매번 달아야 되는데, 투미는 달려 있으니까, 그런 불필요한 수고를 안해도 된다. 최고~!

 

 

▲ 투미 여행 캐리어

 

 

이게 뭘까? 바로 투미는 고유번호가 있어 잃어버려도 가방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

 

 

▲ 유유자적 바다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도 찰칵~

 

 

배도 있고, 해양 레포츠도 즐기고 있고.... 방파제쪽으로 이동하면 남천 벽화거리도 볼 수 있다.

 

 

'이쁘군.' 벽화는 하나하나 다른 모양을 하고 있는데, 흔한 원색이 아닌 회색 무채색으로 은은하게 멋을 낸 모습이 독특하다.

 

 

▲ 작가의 예술작품. 작품명이 화분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이곳이 들어간다. 남천동 벛꽃거리. 벽화에도 벛꽃이 만개했다. 분홍색 연한 벛꽃들이 긴 벽을 따라 한들한들~

 

 

안정감 있는 투미 캐리어는 여기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영역 표시 확실하게 해 주고 계심. 후후훗~불꽃축제보는 내 자리 찜~

 

 

"앞으로 남은 시간은?" 토요일이라 그런지, 마음이 편안해지고 릴렉스~ 바다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도 마냥 좋다.

 

 

한참을 바다보다가 동생양이 열심히 투미 캐리어 끌고 다니고 계심.ㅋㅋㅋ 나의 짐도 남에게 미루는 분이신디...ㅋㅋ

 

 

이 벽화 재미있다. 빼꼼~ 문 열고 나오는 것같은 모습. 쎈스있게 투미 여행캐리어 여기 뒀음. "택배예요~!"ㅋㅋㅋ 

 

 

 

'수박속에 하늘이?' 투미 여행캐리어 끌고 벽화 구경중. 이번에 산 캐논 24-70mm렌즈 끼운 dslr도 캐리어 안에 넣어뒀는데, 투미 캐리어가 흔들림 없이 움직여서 그런지 멀쩡하다. dslr은 사진찍을 때는 좋은데, 너무 무거워서 백팩에 넣으면 어깨 아프고, 안정감있는 캐리어에 넣으면 여행의 무게감을 줄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삼각대에 바퀴달아서 dslr끼우고 캐리어처럼 끌고 다니고 싶은 마음도....ㅋㅋㅋ

 

 

걷다보니, 한바퀴 다 돌고, 마트 앞까지 와 버렸음. 움직였으니, 또 먹어주시고... 불꽃축제 시작을 무한 기다리기.

 

 

'오~ 놀라워라~' 1시간 전부터 갔는데, 이미 만석이다. 부산광안리불꽃축제 필수품은 돗자리와 담요. 2개는 꼭 있어야 한다.  밤에는 의외로 바다 바람이라서 춥고.... 1시간을 서서 불꽃축제를 보기엔 다리 아프다.

 

 

드디어 시작된 불꽃 축제. 광안대교에서 펼쳐지는 불꽃의 향연. 외국 불꽃축제도 가 봤는데, 이거 보다가 보니, 완전 소규모 수준. 불꽃축제는 역시 우리나라가 잘한다. 음악에 맞춰 모양이 변하는 불꽃~캬~멋지다~!

 

 

"하늘에 별이 없어도 트윙클~트윙클~빛날 수 있어!" 광안대교 불빛과 어우러져 예술적이다.

 

 

와우~ 올해는 하트도 있고, 꽃 모양도 있고 다양하게 변신 중인 불꽃들. 쉴 틈없이 연신 팡팡~터진다.

 

 

파파파팍~ 나이아가라 폭포를 연출한 장면은 처음 보는 쇼~ 위에서 이렇게 불꽃이 터지면서 광안대교 밑에는 얇은 폭포처럼 샤르르~부드러운물결 모양으로 흘러내리는 빛이 예술이다.

 

 

안 본 사람은 정말 후회할듯. 올해 불꽃축제 전야제는 부산시민공원에서 해서, 감흥이 덜 해 질 줄 알았는데, 더 화려해지고 웅장해진 부산불꽃축제의 모습이다.

 

 

부산불꽃축제 동영상

 

 

 

여행 짐싸기는 언제나 어렵다. 막상 가지고 가면, 필요없기도 하고... 아이러니하게도 돌아올때는 항상 넣을데가 없다는게 불변의 진리. 우리나라는 도로가 잘 되어 있어, 캐리어를 가지고 여행가기 편한데, 큼직한 사이즈 투미여행캐리어와 함께 부산 불꽃축제를 즐기니 바퀴가 샤르르~움직여서 이동이 원활해서 완전 편했다. 

 

이렇게 편하게 축제를 즐기고 나니, 다른 축제 보러 떠나볼까? 하는 생각이 스물~스물~든다. 다음 여행에도 투미캐리어와 함께~! 고고씽~! 1박 2일 싸 놓은 짐, 그대로 갖고 갈거라는 뜻?ㅋㅋㅋ

 

 

 

투미(TUMI)

여행과 비즈니스를 대표하는 TUMI는 혁신적인 기술, 우수한 디자인, 탁월한 기능성과 최고의 품질을 앞세운 여행, 비즈니스, 데이백, 액세서리 부분의 대표 브랜드. 125개 이상의 특허, 수천 개의 맞춤 부품으로 만들어진 최고의 제품, 세계적인 명성의 고객 서비스로 TUMI에서만 경험 할 수 있는 특별함을 지니고 있다.

TUMI 홈페이지 www.tumi.co.kr

TUMI 매장 http://www.tumi.co.kr/locator/lists/page/1

TUMI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TumiTravel

TUMI 트위터 https://twitter.com/tumitravelkr

 

공식 수입몰 URL
롯데i몰 http://www.lotteimall.com/display/viewDispShop.lotte?disp_no=5109369
신세계몰 http://department.ssg.com/disp/brandShop.ssg?ctgId=6000002167&brandId=2000006842
현대H몰 http://www.hyundaihmall.com/front/dpa/searchSectItem.do?sectId=299965
엘롯데 http://www.ellotte.com/display/viewDispShop.lotte?disp_no=5518396&allViewYn=N&tclick=BIG_5518396_04

 

 

 

 

 

<티스토리 국내여행 메인>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