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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2 12:32

 

 

앱 업뎃을 하다가 놀랐던 사실! 카카오톡 다운로드 수가 1억, 페이스북이 10억이라는 점!

라인이 5억, 의외로 페이스북 메세지도 5억쯤되었다.

우리나라는 카카오톡이 대세인데, 확실히 세계적인 앱과 비교해보니...

다운로드 수에서 확연히 차이가 났다.

 

 

▲ 나가사키 카스테라

 

Anyway, 신기해하면서 군것질거리를 뒤적뒤적 찾다 발견한 나가사키 카스테라.

가격은 5조각밖에 안 들었는데, 우리나라에서 19,500원에 판매되고 있었다.

나는 사유리님께 받은 거... "감사해용~ 잘 먹었어용~"

 

 

우리나라에서 카스테라를 처음 맛본건 1712년 조선 사신단이 북경에 머물면서 맛본 서양떡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카스테라는 스페인 카스티야에서 만들어져

16세기경 나가사키항에 들어온 포르투갈 사람들에 의해 일본에 전해졌다.

 

최초로 카스테라가 들어온 곳이 나가사키 지방이라 자연스럽게 '나가사키 카스테라'로 불렸다고.

쫀쫀한 폭신함이 특징인 나가사키카스테라는 우리가 먹는 일반 카스테라와 또다른 맛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유통기한이 예상보다 짧다.

 

 

특이한건 번호가 있다는 점.

일본어 까막눈이라 무슨 번호인지는 모른다는게 함정.

 

 

부직포같은 봉지에 포장되어 있는 나가사키 카스테라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낸다.

선물용으로 인기 만점!

 

 

상자는 완전히 오픈되는 스타일인데,

뒤집어서 먹으면 굵직한 설탕가루를 맛볼 수 있다고 한다.

 

 

나도 뒤집어 봤음. 진짜 굵은 설탕가루가 있다. 달달~달달~

 

 

촘촘해서 한 조각+우유랑 먹으면 한끼 식사로 딱 좋다!

 

 

사진 찍으면서도 손이가요~손이 가~

한 입 먹고, 사진 찍고~~

 

달달한 군것질거리가 생각날때는 '나가사키 카스테라'

나가사키에 가면 녹차, 초코, 허니, 커피, 베이직...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명물 나가사키 카스테라를 먹으면 좋을 듯하다.

 

 

나가사키 카스테라

가격 허니카스테라, 커피카스테라 19,500원

 

 

 

 

 

Posted by 권현아
2015.03.18 06:53

부산에서 배타고 쉽게 갈 수 있는 곳! 나가사끼!

튤립축제로 유명한 '하우스텐보스'

하얀 국물 얼큰한 맛! '나가사끼 짬뽕'으로도 유명한 곳이죠?

나가사끼를 부산 서면에서 만날 수 있는 날! 단 하루!

나가사끼 데이가 부산서면 지하상가에서 개최됩니다.

2015년 3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면 지하철역 12번 출구 부전시장 방면에서 치뤼지게 될 이 날 행사에는요. 

 

 

나가사키 명물 카스테라와 일본 사케 시음행사도 동시에 열립니다.

 <찐돈야>의 흥이나는 공연과 함께,

앙케이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하우스텐보스 입장권이 주어집니다.

그 밑에 등수에는 카스테라와 사케 경품이 있어요.

부산 서면에서 만나는 나가사키데이!

해외여행 가지 않아도 일본 나가사키의 문화가 궁금하다면?

3월 21일을 놓치지 말고, 나가사끼 데이에 참여해야 겠죠!

 

 

나가사끼 데이를 100배 즐기기.

미리미리 나가사끼에 대한 자료를 읽고 가면 좋겠죠?

나가사끼 여행기 첨부합니다. 숑숑~

 

☞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여행기로 넘어갑니다.

 

 

〔나가사끼〕 배타고 '나가사끼'로 이동 http://basma.tistory.com/1180
〔나가사끼〕 일본 점심식사의 정석, '도시락 정식' http://basma.tistory.com/1181
〔나가사끼〕 마음 무거웠던 시마바라, '화산피해마을' http://basma.tistory.com/1182
〔나가사끼〕 평화를 기원하는 염원을 담은 '원폭 평화 공원' http://basma.tistory.com/1184
〔나가사끼〕 푸치니 오페라 나비부인의 무대, '구라바엔' http://basma.tistory.com/1185
〔나가사끼〕 '원조 나가사끼 짬뽕'을 맛보다. http://basma.tistory.com/1186
〔나가사끼〕 하우스텐보스를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장소, '하우스텐보스 워터마크호텔' http://basma.tistory.com/1187
〔나가사끼〕 하우스텐보스 워터마크 호텔 조식 http://basma.tistory.com/1188
〔나가사끼〕 낮과 밤, 분위기가 다른 하우스텐보스 일루미네이션 http://basma.tistory.com/1189
〔나가사끼〕 숲속의 집, 일본 속 네덜란드 '하우스텐보스' http://basma.tistory.com/1190

 

 

Posted by 권현아
2012.12.14 09:51


일본 도시락. 어디를 가든지 약 1,000엔쯤 했기 때문에...
 애써 외면했는데....
오늘은 일본 도시락 정식으로 점심 해결~!


그냥 보기에는 쪼~~금~~예쁠뿐 우리나라와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맛은 엄청 다르다는 거....


디저트까지 오밀조밀하게 넣어놓고....
튀김류도 도시락은 바삭바삭했었다.
일본에서 먹은 도시락 중에... 제일 괜찮았다는 자체 맛 평가.
 


도시락 먹고 나와서, 기념품 가게 구경하는 중....
기모노가 알록달록~ 생각보다 이런 옷 입으니까, 불편하더라는....


문 앞에 매달아 놓는 장식도 알록달록~하다.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특산품도 구경하고...밥 먹고 나왔지만, 시식도 달려 주시고...
시식은 달리라고 있는거 아니심?ㅋㅋㅋㅋ

 

 

시마바라 이쪽이 귤 생산지라서 울퉁불퉁 못 생긴 귤은 여기서 싸게 판다길래...
100엔에 한 봉지짜리 하나 사고...

 


먹어보니, 약간 새콤하면서, 탱글탱글 했었다.
100엔이면 약 1,500원정도.
들고 다니면서 하나씩 먹다가,
공항에 서서, 열심히 먹다가 다 못 먹고
결국 공항에서 버렸다는...

 
 일본에서 유명한 사탕 브랜드.사탕도 먹고...
물도 마시고...이동~!



일본 휴게소에 도착했는데.... 여기 감자 튀김이 유명하다고 그 가게앞에 사람들이 엄청 줄 서 있었다.
가격은 약 200엔 정도. 비싸지 않은 가격에...맛있어 보이기까지...



긴 줄 뒤로 가서, 기다리다가 먹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배 부른데...굳이 기다려야 하나?'
그래서 그냥 구경만....


여기 특산물은 카스테라라고...
기술적으로 잘 만든다고 하는데...
뭐...맛은...특별함 없이 비슷비슷했는데...
녹차, 초코, 바닐라.

 

이 휴게소, 전망이 예술이였다.
탁 트인 바다와 옹기종기 귀여운 일본식 가옥.
차에 타면, 금새 꾸벅꾸벅 졸다가, 잠들테니까, 지금 많이 봐 둬야지...ㅋㅋㅋ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