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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6 20:43

 

 

매년 일출을 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루는 정동진

정동진에서 먹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바로 '초당순두부'다.

 

초당순두부는 강릉 아냐? 라고 생각했다면, 딩동댕~!

정동진은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하고 있다는 사실!

 

 

▲ 초당순두부 반찬

 

강릉 지역 초당순두부의 유래는 삼척부사로 역임한 초당 허엽 선생이

집 앞의 샘물맛이 좋아 그 물로 콩을 가공,

깨끗한 바닷물로 간을 맞추어 두부를 만들기 시작한데서 비롯되었다.

 

 

새하얀 순두부, 양념장을 넣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심히 망설여진다.

 

 

그냥 먹어도 짭쪼롬 한데.... "양념장 넣는게 맞는걸까?"

(웅성웅성~ 눈치~눈치~)

 

 

원래 콩으로 만든 음식을 다 좋아하고, 두부는 특히 더 좋아하는데,

강릉 초당순두부의 맛은 알쏭달쏭 아리송~

맛있는건지, 맛 없는 건지 모르겠다. 오묘한 맛.

 

 

2시간을 서서히 끊인다는데, 개인적으로는 팔팔팔~

제대로 한번 끊였다가 약한 불에 끊였으면.....

더 깔끔한 맛이 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게 하는 맛. 음....

강릉 단오제에 오면 꼭 먹게 되는 강릉 초당순두부.

아직 그 참맛을 내가 모르는 걸까?

 

 

빨리 먹고 나와서, 잘 정돈된 초당순두부 가게 한바퀴~

정동진역 앞, 그리고 그 인근에는 초당순두부집이 많으니, 선택은 자유~

가격대는 6,000원에서 7,000원 정도.

초당순두부 백반도 유명하다.

 

아직 초당순두부의 참맛을 깨우치기엔 내공이 부족한 1인.

짭쪼롬한 바다두부의 맛이 참 아리송~했다.

 

 

 

 

▲ 정동진역 썬한식 위치

 

 

썬한식
주소 강원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167
전화번호 033-644-5460
가격 초당순두부 6,000원
썬한식 홈페이지 http://www.sunhansic.com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 정동진역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권현아
2014.02.08 15:22

 
단무지로 꼬지를? 우리가족 단무지로 어떤 음식을 만들어야 하나?
인터넷을 열심히 검색해 봤는데 말이죠.
진짜 단무지로 명절에 꼬지를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의견을 냈더니, 새로운 음식 좋아하는 우리집. ok~사인 떨어져서...
단무지를 꼬지에 넣어보기로 했어요.



단무지가 원래 썰어서 나오니까 꼬지용으로는 딱 좋더라구요.


물론 꼬지의 하이라이트는 쇠고기라며...쇠고기 먼저 꽂아주시고...
단무지도 꽂았어요.



두근 두근...과연 어떤 맛이 날까? 기대 중....

 

꼬지를 꽂는 순서는 상관없지만...색을 맞춰야지 예쁘게 되니까,
꼬지 만드실때 참고하세요.

 

 

이렇게 꼬지를 완성시켜 놓고....


부침가루 묻히고.....샤샤샥~ 

 

 
계란을 묻히고....

 

 

약한 불로 구워줍니다. 단무지에서 물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괜찮더라구요.

 


짜자잔~ 다 구워진....꼬지.

 

단무지의 새콤 달콤한 맛이 퍽퍽한 꼬지와 잘 어울려요.
완전 대성공이라며.... 인기 만점 꼬지가 되었어요.
한 입 먹으면, 다양한 재료들이 꽂아져 있어서 다채로운 맛이 나는
명절에만 먹는 꼬지.
평소에도 먹을 수 있겠지만...귀찮아서 꼬지는 잘 안 하잖아요.ㅋㅋㅋㅋ 
단무지를 함께 꽂아서 만들어보세요. 색다른 맛이 될거예요.

 


이거 맛이 장난 아니라며.... 마미의 칭찬을 받은 종가집 두부엔이예요.
부침용 두부인데...계란 입히지 않고 그냥 구으면 된답니다.



두부는 기름을 많이 먹기 때문에... 기름을 적게 넣어주는 것이 좋은데요.
두부엔은 계란과 함께 넣어서 그런지 소량의 기름에도 노릇노릇~
기름이 튀지 않고 잘 구워지더라구요.
 

 
나의 작품이라며....기념 사진 찰칵~


이건 곤약을 부침으로 한 건데요. 


두부부침과 함께 먹으면 맛있어요. 명절이라고 예쁘게....ㅋㅋㅋ

 

 

▲ 단백한 맛 '두부엔'


두부 부침 완성시킨 후, 다름 두부엔으로 만들 요리는 탕국인데요.


쇠고기로 육수를 낸 후, 
 


각종 해물과 잘게 썰은 쇠고기를 넣고 다시 끓여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두부엔을 썰어서 넣기만 하면 탕국만들기 완성~!


설 차례상에 올리면 되요.
우리집 명절상은 놓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이 만드는데요.
다른 집 명절상 사진보니까, 단촐하게 많이 하시더라구요.
우리집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줄이자고 해도....
음식 숫자가 더 늘고 있으니....ㅠㅠ

그래도...명절에는 풍성하게 먹는게 좋으니까,
음식 만들기는 힘들어도 보람은 있는 것 같아요.

올해는 종가집 명절음식만들기 사총사와 함께해서 더 푸짐해졌어요.

명절음식을 좀 더 빠르고 간편하고 맛있게 만들어준 종가집푸드.
추석에도... 종가집과 함께 해야 겠어요.



종가집

- 종가집(대상FNF) 홈페이지 : http://www.jungoneshop.com/index.do
- 종가집 블로그 : http://blog.naver.com/chefzzong_/
- 종가집 트위터 : https://twitter.com/chonggalove

Price

- 김밥용 단무지 : 2,180원(400g)
- 부침엔 : 3,980원(250g*2)



Posted by 권현아
2014.02.08 15:21

 

 명절음식 하기 스트레스죠?
명절 연휴전, 스트레스 지수 UP~! UP~!
이젠 종가집 사총사와 함께 명절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세요.
얘네들만 있으면 명절음식 만들기 끝~!
 

두부엔


 기름이 튀지 않는 두부로 부침전용 두부인데요.
계란과 국산콩으로 만들어서 일반 두부보다 훨씬 부드러워요.
계란찜 같다고나 할까요? 탱글탱글...푸딩같은 느낌.


두부액 94.58%, 난백분말 5%가 함유된 제품으로
두부매니아인 제가 먹어보니, 입안에서 샤르르 녹는 맛이예요.
두부 싫어하는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아요. 샤르르 녹는 그 맛이 일품~!

 

 기획상품으로 두부는 많이 나오잖아요.
1+1, 이 제품도 기획상품으로 나왔는데, 250g짜리가 한 모 더 있어요.


부침을 할때 기름이 튀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게 요리 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 되어 있어요.

 


일반 두부보다는 키가 작은 편이예요.


▲ 밑면에는 이렇게 선이 있는데..균일하게 자르기 안성맞춤이더라구요. 

 


물을 넣지 않았다? 신기해서 얼른 열어봤는데.... 

 

세상에나.... 용기에 두부를 가득채워서 물이 들어갈 틈도 없더라구요.
두부 사면 물속에 들어있어서 좀 찝찝했는데...
직접 물이 안 들어 있다는 걸 보니까, 안심 또 안심되었어요.
 


샤샤샥~ 뒤집으면 바로 이런 모습
 


이 모양대로 균일하게 자르고는 탕국으로 들어갈 준비~!


일반 두부는 균일하게 자르기가 어려운데,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으니,
요리 전문가의 요리처럼 고급스러운 비쥬얼의 명절음식이 완성된답니다.
 


이거예요~!! 부드러운 두부 그대로~!



으스러지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의 식감이 살아 있어요.


이건 탕국용이라서....자잘하게 잘랐어요. 이대로 탕국 끊이는 마지막에 넣으면,
탕국 완성~!!

  

우리가족 김밥용 단무지

 

 

명절에 단무지를? 김밥 만드나?
라면에 먹어도 맛있고, 꼬마김밥 만들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는 단무지로 어떤 음식을 만들지는....기대하시라~ 개봉박두~ㅋㅋㅋ


주로 김밥용 단무지 세트를 사서 그런지...
이렇게 큰 통에 들어있는 단무지는 낯설더라구요.


단무지 유통기한은 약 6개월정도인가봐요.


명절음식 만들기 전, 꼬마김밥 만들어 먹고 싶은 마음 가득~! 


우리쌀 떡국떡


떡국떡은 떡국먹을때만 먹지 않죠?
라면안에도 넣어도 맛있고...떡볶이도 가능하고....
그런데...냉동실에 넣어두면....갈라지더라구요.
그래서, 꼭 쌀떡국을 사야하는데...종가집 우리쌀 떡국떡은 우리쌀로 만들어서
냉동실에 보관해도 ok~갈라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총 3봉지...언제 다 먹을까? 싶지만...
차례상 지낼때 끓이니까....3봉지 모두 사용되더라구요.


1봉지에 700g으로 4-5인분용인데요.
냉동실에 얼렸는데,...떡들끼리 붙지 않고 하나 하나 잘 떨어져서,
예쁜 떡국을 끓일 수 있더라구요.

 

소고기 떡국, 사골떡국이 떡국의 기본~!
해피투게더 야간매점보니까, 김신영씨가 명란미역국을 끓이셨더라구요.
그래서 떡국에 명란젓 넣어봤는데...굿~굿~
따로 양념할 필요없이 맛있더라구요.


▲  얇은 종가집 우리쌀 떡국떡

이렇게 균일하게~! 썰어진 떡국 먹으면 맛나잖아요.
쫄깃 쫄깃~!

 

커다란 가래떡 딱딱한거 이렇게 썰려고 하면 완전 힘든데....
세상 참 좋아졌다며....후후훗.... 혼자 웃었어요.ㅋㅋㅋ

다음 설에도 종가집 우리쌀 떡국떡 이거 사야겠어요.ㅋㅋㅋ 

 

찰진 생만두피



만두피는 올해 처음 사서 먹어봤는데요.
종가집꺼는 엄청 얇아요. 칼국수 먹을때 고명처럼 올리는 얇은 납작만두 만드는 만두피처럼
실크처럼 부드럽고 얇더라구요.
 


270g에 761kcal, 26장+보너스 2장이 들어있구요. 


만두피로 피자도 만들어 먹을 수 있고...
파르페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해요.
 

 

영양성분 꼼꼼히 체크 중....
생각보다 칼로리가 낮네요. 다이어트에 좋겠어요. 



한입 가득 쫄깃함이 살아있는 만두피.
얇아서 더 맛있어요.
 


만두만들기는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물을 약간 묻이면, 잘 붙더라구요. 반 접어서...바깥쪽을 꼭꼭꼭~ 접어주면
만두만들기 완성~!

종가집 찰진 생만두피는 식물성 유산균 발효액 ENT를 첨가해서 소화도 잘 되요.
과식해도...속이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ㅋㅋ

이렇게 명절음식만들기 사총사를 소개해봤는데요.
어떤 음식이 될지...기대되시죠?

COMMING SOON~~~!!!!




종가집

- 종가집(대상FNF) 홈페이지
http://www.jungoneshop.com/index.do
- 종가집 블로그 : http://blog.naver.com/chefzzong_/
- 종가집 트위터 : https://twitter.com/chonggalove

Price

- 부침엔 : 3,980원(250g*2)
- 김밥용 단무지 : 2,180원(400g)
- 우리쌀 떡국떡 : 3,580원(700g)
- 찰진 생만두피 : 1,980원(270g)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