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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4 16:07


카시오 카메라 EX-N1을 사용한지 4주차입니다.
가장 FUN 한 기능이였던, BS기능.


Best Shut Mode

자동, 고급자동, 인물, 풍경, 풍경과 인물, 본인촬영 1명, 분인촬영 2명
아이들, 스포츠, 촛불로 인물, 파티, 애완동물


꽃, 소프트 플로잉 워터, 일몰, 야경, 야경과 인물
불꽃놀이, 식품, 문자, 옥션, 역광, 떨림방지,고감도


유튜브, 보이스 녹음  기능이 있습니다




일몰 기능

일몰은 역광으로 촬영되서, 까만배경으로 나오기 쉬운데,
이렇게 촬영하니까, 실제와 비슷한 컬러로 나오더라구요.


 

 꽃 모드


꽃 모드로 하면, 생생하게 살아있는 것처럼 나옵니다.
실내에서 촬영했는데도 색이 참 선명해요. 

 



촛불 모드

촛불촬영이 과연 가능할까요?
이 기능은 보통 DSLR에서도 힘들잖아요.
불을 다 끄고 촬영하는거라, 빛이 없으니까요.
 

 

작고 깜찍한 카시오 EX-N1은 촛불 사진도 선명하게 나옵니다.
특히, 줌으로 땡겨서 찍어봤는데,
노이즈가 안 생기더라구요. 캬~

 

 식품 모드

밥 먹을 때마다 음식사진을 많이 찍게 되잖아요.
식품모드로 찍어봤더니, 후레쉬가 터지면서 음식에 집중되고,
주위가 검게 나오더라구요.
음식 실내 사진은 고급모드로 촬영하는게 더 소프트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이렇게 실내 촬영시에도 고급모드는 노이즈 없이 선명한 식품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색감이 살아있으니까, 먹음직스럽게 보이고....
실내에서도 선명하게~사진이 잘 나오더라구요.

 


이 케익은 촛불 모드 촬영을 위해서 특별히 구매한 거예요.
사진 촬영하고 한 시간만에 냠냠~먹어주신....
촬영용 소품이라 할 수 있지요.


이 사진은 식품모드.
실내에서 후레쉬가 터지면서 촬영합니다. 

 

 

 고급모드로 촬영한 모습입니다.
음식이 먹음직스럽고, 색이 살아있죠. 

 

 

AF 기능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애완동물 촬영을 위한
AF기능입니다. 움직이는 사물도 초점이 따라다니면서 촬영해 줍니다.


 

애완동물 모드

실내 저녁 촬영인데, 이 사진 보고 사실 좀 놀랬어요.
선명함이 꼭 밖에서 찍은 것처럼 만족스럽더라구요.
움직이는 애완동물을 촬영해 주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풍경 모드
움직이는 경전철 안에서 촬영했는데, 흔들림 없이 촬영됩니다.


오른쪽에 빨간 색 동그라미 버튼을 누르면,
동영상이 촬영됩니다.



동영상 모드

동영상 모드는 간단하게 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촬영 가능합니다.
사용이 간편하니까, 촬영하기도 쉽고, 블로그 용으로 업로드도 간단하게~가능하니까,
휴대하면서 촬영하기 편한것 같아요.

 



카시오 카메라 EX-N1

이 카메라의 최대 장점은 메이크업 기능. 그리고 실내에서도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한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메이크업상태에서도 뽀얗게 피부를 만들어주고, 입술은 붉고, 코는 오똑하게,
 눈동자를 선명하게 해 주기 때문에, 사진 촬영을 위해서 메이크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줍니다.

일반 카메라는 실내 촬영시에 노이즈 때문에 촬영이 꺼려 지고, 인물 사진은 엄두도 못 낼 정도 죠.
카시오 EX-N1은 실내에서 더 빛나는 인물 사진을 연출해 줍니다.

고급 기능으로 사진 효과가 자동으로 나타나는 카시오 카메라 EX-N1
한효주의 셀카 카메라 부럽지 않은 만족스러운 셀카를 촬영해 줍니다.

두번째로 좋은 점은 외관. 가벼운 무게감의 휴대성핫핑크의 선명한 핑크색의 심미성이 좋습니다.
애플 디자인은 디자인값의 지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본 순간, 스타일리쉬한 제품이잖아요.
카메라에서는 카시오카메라가 그렇습니다. 
핫핑크의 산뜻함으로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촬영하기 간편한 제품.

세번째의 장점은 포커스.
움직이는 사물도 따라다니면서 잡아내는 포커스 기능입니다.

네번째는 저렴한 가격
디지털 카메라의 가격이 이제 100만원대 제품까지 나오는 이 시점에서
실용성과 경제성을 가진 카메라는 카시오 EX-N1이 절대 강자입니다.
10만원 후반대의 저렴한 가격에 FUN한 기능들과 고퀄리티 사진으로 무장한 카메라.
찾기 힘들잖아요. EX-N1은 그 두마리의 토끼를 잡은 제품입니다. 

단점이라면, 저장시간이길다는 점.
한컷을 촬영하고 나면, 저장중이라고 기다리는 시간이 다른 카메라에 비해서,
2배-3배정도 길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효과를 주기 위해 처리중이라고 해도, 빨리 빨리 순간적으로 찍어야 하는 사진의 세계에서
부담감으로 작용합니다. 이 점은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전체적으로 카시오 카메라 EX - N1
 깜찍한 외관에 만족스러운 사진이 나오는 카메라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효과를 넣을때 포토샵에서 후보정작업을 하면,
콘트라스트만 조절해줘도 옛날 카메라 사진 느낌이 표현됩니다.

현대식 카메라에서 만나는 감성적인 사진 연출, 카시오 카메라 EX-N1
여성들이 원하는 기다리던 그런 카메라였습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2.10.03 17:30


카시오 카메라가 출시한지 10주년이 지났습니다.
최초로 LCD 화면을 탑재한 디지털 카메라를 생산한 곳이기도 하지요.


무거운 가방을 매고, DSLR을 다른 한 쪽 어꺠에 매고 다니는 번거로움과 가방 속 다른 소품들과 함께
무게를 더하는여성들만의 불편함이 없는 카메라, 작지만 FUN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카메라
캐쥬얼한 느낌의 카시오 카메라 EX-N1입니다.


카시오카메라 EX-N1의 최대 장점은 비비드한 핑크 컬러.
가방 속에 넣으면, 컴팩트하게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면 볼수록 여성들이 좋아하는 컬러를 가지고 있는 거죠.
핫핑크. 안 좋아하는 여성이 있을까요? 


게다가 최대의 기능.
메이크업 기능입니다.
이 기능이 이 카메라를 사용하는 이유의 95%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확실한 기능입니다.

<예시 첨부>


코 부위가 보면, 코가 높아진게 보이시죠?ㅋㅋㅋ
피부도 뽀샤시~하게 만들어 줍니다.
추석에 온 조카를 찍었는데....ㅋㅋ 꼬마 코가 높아지더라구요.
어른 보다, 코가 낮은 아이들에게 그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나는 것 같아요.


셀프 타미어 기능
10초, 2초, 2X3초, OFF로 설정할 수 있는데,
제가 찍어보니까, 2초는 너무 빠르구요.
달려가는 시간까지 하면, 10초정도에 맞춰놓으면 시간이 딱 맞더라구요.


후레쉬 기능
전 개인적으로 후레쉬가 작동한 사진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이 기능은 항상 OFF로 해 놓습니다.



화질
HD와 STD로 설정할 수 있는데, 요즘 추세가 HD고화질 추세이기 때문에 HD로 설정합니다.


동영상 화질
동영상도 설정할 수 있는데요.
HD로 설정해 놓습니다.

 


사진 사이즈
최대 크게16M으로 하고, 트리밍을 주로 사용합니다.
3:2, 16:9로 설정하니까, 비율 맞춘다고 사진 위, 아래에 검은색 공간이 생기더라구요.


고급 모드
이 기능이 카시오카메라 EX-N1의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리지날 사진을 확실하게 FUN 기능으로 효과를 줘서 바꾸는 기능
대신 저장 시간이 꽤 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일반모드로 했을때, 노이즈가 생기는 부분이 고급모드로 했을때,
사진이 자체 처리 되어 보여지기 때문에,
훨씬 개선됩니다.

 

 그 외에 기능들은 필요 기능에 따라서 설정 가능합니다.


 

타임 스탬프
사진 밑에 찍은 날짜 인쇄되는 그 기능입니다.
사진을 언제 찍었는지  알 수 있는 기능.


 날짜 설정
날짜 설정도 가능합니다. 제일 처음 해야 하는 기능이죠.

 


금지 기능
실수로 눌렀다가 사진이
휴지통에 휙휙~ 버려지는 걸 방지하는 기능.

 

이렇게 기본 세팅해서 카메라를 사용하게 됩니다.

카시오카메라 EX-N1는 조작이 간단하기 때문에
설명서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 입니다.


BS (Best Shot)모드
카시오 카메라 EX-N1으로 촬영한 모습입니다.
자동으로 모드를 바꾸는데, 풍경 모드로 촬영되었습니다.
실내촬영은 빛 확보가 안되서, 노이즈가 많이 발생하는데,
실내에서 찍어도 선명한 화질을 볼 수 있습니다.


캐논 카메라보다 카시오 카메라가 좋은 이유.
캐논이 난색위주로 표현된다면, 카시오 카메라는 난색,한색을 모두 구현해 냅니다.
넓은 화각으로 시야가 넓게 사진 촬영되는 점도 캐논보다 좋은 점이죠.


자동으로 접사모드로 바꿨습니다.
여기도 실내. 노이즈 없이 선명하게 촬영됩니다.


실내촬영도 선명하게,
색들이 비비드하게 표현됩니다.
여기 표에서 보면, 빨간색에서 보라색까지. 색감이 선명함을 볼 수 있습니다.

 


야경모드
야경모드가 모든 카메라의 가장 큰 문제점이죠.
ISO를 최대한 올려도 생기는 노이즈와 빛 번짐 현상.
컴팩트 카메라에서 어느정도 야경 사진을 구현할 수 있을까?
이건 사실 포기해야 되는 부분에 가까운데요.
카시오 카메라 EX-N1으로 촬영해 보고 사실 좀 놀랬습니다.
유리창문안에서 찍었는데도, 야경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카시오  카메라 EX-N1
셀카를 즐기는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이죠.
특히, 노메이크업 상태에서도 당당하게~
메이크업을 카메라가 시켜준다는...
타 사 카메라들은 뷰티샷이라고 해서, 뿌연 효과를 내는데,
카시오 카메라는 얼굴에 음영을 주어, 코는 높여주고,
피부는 잡티없이 매끈하게 표현해 줍니다.

"생얼에 자신있어 지는 카메라."
카시오 카메라 EX-N1, 이 카메라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2.09.20 22:56


카시오 카메라에서 신제품 JE10, N1, N10을 출시했습니다.
JE10은 여성스러운 카메라. N1, N10은 감각적인 카메라죠.
한국 리모텍에서 정식 수입합니다.


캐쥬얼라인과 심플라인으로 베이직 컬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제품과
리미티드, 비비드한 컬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컬러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컴팩트 카메라의 경우, 노이즈가 많이 발생해서, 후보정 작업이 길어지기 때문에
DSLR 카메라를 사용했는데, 카시오 EX-N1의 경우,
가벼운 휴대성과 비비드한 컬러가 상당히 매력적이였습니다.

특히, 카메라는 최신 카메라가 좋은거 알고 계시죠?

최신 기술력에 대한 궁금증이 카시오 카메라 신제품을 찾게 된 이유이기도 했습니다.

우선 사양을 보면은요.

 

이렇게 됩니다. 어렵죠?
16.1만 화소. 저렴한 컴팩트 디카는 얼마일까요?
가격대를 보니, 최소 16만원에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장난 아니죠? 요즘 카메라는 거의 100만원을 육박하고 있고,
일본 엔화가 올라가서, 더 비싸졌다는 사실~!
카시오 카메라 EX- N1을 보면, 성능 대비, 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상자를 열어서 내부 제품들을 꺼내봤습니다.
메모리카드랑 배터리는 꺼내자 마자, 본체 안으로 넣었기 때문에 사진상으로는 안 보여요.ㅋㅋ 
특이하게 충전기가 배터리 분리형이 아니고, 본체에 충전기를 꽂는 거더라구요.
USB 리더기가 있는 것도 특이하고....
사용설명서는 여러나라 언어로 되어 있어서, 보기 편리합니다.
사용법이 간단해서, 굳이 사용 설명서를 읽을 필요는 없지만....말이죠.


10-20대가 열광하는 컬러. 핑크. 오렌지, 바이올렛 컬러 케이스입니다.
사실...JE10이 갖고 싶었는데,N1체험단에 선정되어 약간 실망했는데 말이죠.
사양에서 보면, N1과 JE0은 비슷하더라구요.
케이스가 관건이였는데, JE10은 라이트 브라운 컬러의 보헤미안 스타일,
즉 복고스타일 같은 클로스 백으로된 케이스였거든요.
완전 부러워하다가... EX-N1케이스의 3종 세트를 보니....
부러운 마음이 싹~가시더라는...ㅋㅋㅋ
휴대폰 케이스로 같이 써도 되고 말이죠.ㅋㅋㅋ


 

세무 소재의 그릴감 좋은 케이스입니다.

 


입혀 보면, 모두 제가 가지고 있는 카시오 카메라 EX-N1과 잘 어울립니다.
캐쥬얼한 청바지에도 참 잘어울리는 컬러들로 구성되어 있죠.
요즘 10대는 핑크 매니아로 핑크 제품을 좋아하는데,
카시오 카메라 EX-N1의 핑크는 정말 선명한 오리지날 핑크이기 때문에
실제 제품을 보고 나면, 베이직 컬러가 생각 안 나실 거예요.
제가 그랬으니까요.ㅋㅋㅋ 10대는 지났지만... 

 

 

 카시오 제품은 혼용되는 케이스 인듯.
그림은 저번 시즌에 나왔던 제품으로 그려져 있더라구요. 

 

 

색상이 리얼~이렇습니다.
외곽을 둥글둥글하게 곡선형으로 만든 점이 특징입니다.
요즘은 캘3처럼 휴먼스타일로 원형으로 디자인이 바뀌고 있는데,
이렇게 동글거리는 디자인이 전자기기에 대세인것 같습니다. 

 


정면에서 보면 후레쉬가 정면에 있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밝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상단을 보면, 전원 버튼과 셔터 버튼 딱 2개로 심플합니다.


하단 모습. 배터리, SD카드를 꽂을 수 있죠.

 
너무 컴팩트해서 손에서 떨어질 것 같아서, 스트랩 부분부터 찾았습니다.
바로 우측에 있습니다.

 


후면을 보면 생소한 버튼이 카메라 모양의 버튼과 빨간색 동그라미.
다른 카메라에 없는 부분이죠.


그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니까,
http://img.limotech.co.kr/casio-ex-n1/view.html
녹음이 가능한 버튼이라고 나오더라구요.
 이 기능은 차후, 포스팅에서 하도록 할께요.

 

새 제품이기 때문에 액정 먼저 붙이려구요.
2장이나보내주셨답니다.


디카인 울트라 슬림 LCD 필름은
UV 코팅, 하드 코팅, 광학용 PET, 기포 발생률 ZERO, 특수 접착제, 먼지 ZERO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내부에는 사용 설명서가 있습니다.

 


손지문 방지, 미니 수건도 들어있더라구요.


두구두구두~ 이제 붙이겠습니다.
1번 제거. 클리어~


2번 제거 클리어~


LCD표면을 열심히 딱고...ㅋㅋㅋ


붙였는데, 액정 스티커가 1mm정도 크더라구요.
한쪽 측면에 기포 발생~


이걸로 열심히 밀었는데...
그래도 완벽하지 못한 2% 부족하게 붙여진...ㅠㅠ

 

다음은 처음보는 제품.
USB 카드 리더기입니다.


카드를 넣고, USB 꽂으면 되는데, 선을 가지고 다니기 귀찮을때,
좋을것 같습니다.

 

안은 이렇게 생겼는데요.


한쪽 면은 USB로 되어 있습니다.


또 다른 면은 SD카드를 넣고...
카시오 카메라 EX-N1은 8기가 메모리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후면에 보면, 배터리와 메모리 카드가 들어가는 데요.
배터리는 따로 충전할 수 없기 대문에
밑에 있는 케이블 선에 연결해야 합니다.


충전기가 참 특이하더라구요.


이렇게 컴퓨터에도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 선으로 연결하고
본체에 연결.


이 부분이 본체와 연결하는 부분입니다.


사용설명서는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노르웨이어, 말레이시아어, 태국어, 터키어, 한국어
인도네시아어, 아랍어로 되어 있습니다.
두껍지만 막상 한국어로 된 부분은 얇더라구요.
읽는데, 특별히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DSLR카메라가 제일 크고 뚱뚱하지만, 현재 찍고 있기 때문에
같이 안 나왔습니다만...
우측 미러리스 카메라보다 카시오 카메라 EX-N1 제품이 훨씬 작아진걸 볼 수 있습니다.
동급 컴팩트 카메라보다 크기가 더 작아진 모습이죠.

카메라는 블랙이여야 손때도 안 묻고 좋다고...주장했던 사람으로서...
캐쥬얼한 카시오 카메라 EX-N1의 선명한 핑크색 카메라를 보고 나니까,
다른 제품들이 구형으로 보이더라구요.
보는 눈이 업그레이드 된 것같아요. 

 

 

측면에서 얇기를 비교해 보면, 확연한 차이가 있죠.
화장품 케이스처럼 가지고 다니면, 악세사리가 될 정도로 예쁩니다.
 디지털 카메라를 산다~하면 꼭 추천해 주고 싶을 정도로요.
카시오 TR150과 비슷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카시오 하면 떠오르는 건, 계산기. 그리고 G-SHOCK시계. BABY-G-SHOCK도 있죠.
그러나 우리가 몰랐던 사실.
일본에서는 카시오 카메라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일본 디지털 카메라 판매량 대비 5위 안에 드는 인지도 높은 브랜드.

그리고 최초로 LCD화면을 만들어서, 화면을 보면서 사진을 찍도록 생산한 회사랍니다.
 카시오 카메라 EX-N1은 캐쥬얼한 컬러가 인상적입니다.

큐트한 사이즈와 디자인. 여성들이 좋아하는 파스텔톤을 비비드한 컬러로 접목시킨 시도가 돋보입니다.

컴팩트 카메라? DSLR? 둘중에 고민이시라면...

무게감, 성능에서 카시오 카메라 EX-N1 제품 강추입니다.
카시오 카메라 EX-JE10, EX-N1, EX-N10의 별명이 감성 카메라일 정도니까요. 

 
개인적으로 캐논, 니콘, 후지필름, 삼성, 소니, 올림푸스 카메라를 다 사용해 봤지만
디자인적으로 이렇게 감각적인 카메라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카메라는 아무리 비싸도 구형보다, 저렴하게 나온 신형이 더 좋다는 진리.

카시오 카메라 EX-N1을 보고 다시금 깨달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좋아~!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