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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8 11:21


카시오 카메라는 셀카가 잘 찍히는 카메라로 유명하죠.
한효주 카메라와 대적할만한 셀카 기능입니다.


또 다른 기능은 BS 기능
Best Shut이라고 최적의 모드로 설정해서 촬영하는 기능을 뜻합니다.

 


풍경 모드

달리는 버스 안에서 풍경을 촬영해 봤습니다.
대부분 카메라는 흔들리게 나오잖아요.
카시오 카메라 EX-N1은 손떨림 방지 기능으로 사진이 흔들리지 않고 나옵니다.


버스 창문에 카시오 카메라 EX-N1을 대고 찍은 모습입니다.
약간 푸르스름한 색감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이 사진은 후보정이 들어가지 않은 원본 사진입니다.

실내 촬영에서 카시오 카메라 EX-N1의 장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노이즈 없이 선명한 화질.
이번 포스팅 사진은 모두 원본 파일이니까,
카시오 카메라 EX-N1의 색감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가을인데, 이미 마트에는 크리스마스 장식품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기네스 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크기 백화점 신세계 센텀점입니다.
위를 보니, 그 엄청난 위용이 느껴집니다.
카시오 카메라 EX-N1은 화각이 넓어서
큰 피사체도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밖에 나와서 촬영해 봤는데,
확실히 큰 피사체도 한 화면에 쏙~들어오죠?


 

아이들 모드

6살 조카(Nephew)의 숙제하는 모습입니다. 

평소에 이분에 이렇게 얌전히 숙제하실 분이 아닌데,
사진 찍어 준다니까, 열공모드로 포즈를 취하시는...
셀카의 달인. 6살.입니다.

 


인물사진 1인 모드

카메라 가지고 가서, 뭐하나 봤더니...셀카를 열심히 찍고 계신 조카양.
독사진 한 장 찍어줬습니다.
요즘 유치원생들은 셀카 찍고 논다는.... 헉....
'바비 카메라'라고 조카는 카시오 카메라 EX-N1을 부르더라구요.
딱 자기 스타일이래요.ㅋㅋㅋㅋ(후후훗~) 웃겨서리...

 



인물사진 2인 모드

분명 6살 조카는 셀카를 같이 찍자며,
카메라를 가지고 갔는데,

"이게 왠 일?"
 
이분은 카메라를 본인 얼굴에 대고 찍으시더라는....ㅋㅋ
아니나 다를까....사진을 보니...본인 위주의 셀카.ㅋㅋ


접사 모드

접사로 실내 촬영은 왠만한 카메라들에서 안되는 기능이죠.
빛이 모자라기 때문에 흔들리거나, 노이즈 엄청 나거나...
결론은 쓸 수 없는 사진이 촬영되는데...

 

카시오 카메라 EX-N1는 이렇게 밤 실내에서 찍어도 퀄리티 높은 사진이 촬영됩니다. 

 

 

 

실내지만 궁금해서 찍어본 역광 모드

후레쉬가 터지면서, 피사체가 밝게 촬영되더라구요. 




문자 모드

요즘은 필기하기 싫다고 사진으로 한 번에 촬영하는 학생들이 많다는데...
저도 촬영해 봤습니다


소프트 프로잉 워터 모드

같은 자리에서 모드를 다르게 해서 촬영해 봤습니다.


카메라에는 햇빛 모양이 생기면서, 사진은 이렇게
따뜻한 옛날 사진 느낌으로 촬영되더라구요.


카시오 카메라 EX-N1은 색상이 예뻐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요즘은 유치원생도 자기 카메라 가지고 논다는 이 시대.
조카가 카시오 카메라 EX-N1을 본 순간, 하루 종일 셀카 찍고 다니더라구요.


가방에도 쏙 들어가니까, 언제 어디서나
어디를 가든지....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죠.
가볍구요.


화장품 파우치에 넣어 다녀도 부담감 없는 사이즈.
모양. 무게.
매일 가지고 다니다가, 사진 찍어야 할때 바로 꺼내 쓸 수 있으니까 좋더라구요.

 

 

커피 한잔 마실때 셀카 한장, 매일 매일 일상을 담을때 사진 한장,
다이어리에만 일상을 기록하는 것보다 이렇게 사진으로 그 순간을 기록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2012년이 시작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10월 중순이잖아요.

금새 지나가는 시간, 카시오 카메라 EX-N1로 바로 지금, 순간을 기록해 보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권현아
2012.09.20 22:56


카시오 카메라에서 신제품 JE10, N1, N10을 출시했습니다.
JE10은 여성스러운 카메라. N1, N10은 감각적인 카메라죠.
한국 리모텍에서 정식 수입합니다.


캐쥬얼라인과 심플라인으로 베이직 컬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제품과
리미티드, 비비드한 컬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컬러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컴팩트 카메라의 경우, 노이즈가 많이 발생해서, 후보정 작업이 길어지기 때문에
DSLR 카메라를 사용했는데, 카시오 EX-N1의 경우,
가벼운 휴대성과 비비드한 컬러가 상당히 매력적이였습니다.

특히, 카메라는 최신 카메라가 좋은거 알고 계시죠?

최신 기술력에 대한 궁금증이 카시오 카메라 신제품을 찾게 된 이유이기도 했습니다.

우선 사양을 보면은요.

 

이렇게 됩니다. 어렵죠?
16.1만 화소. 저렴한 컴팩트 디카는 얼마일까요?
가격대를 보니, 최소 16만원에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장난 아니죠? 요즘 카메라는 거의 100만원을 육박하고 있고,
일본 엔화가 올라가서, 더 비싸졌다는 사실~!
카시오 카메라 EX- N1을 보면, 성능 대비, 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상자를 열어서 내부 제품들을 꺼내봤습니다.
메모리카드랑 배터리는 꺼내자 마자, 본체 안으로 넣었기 때문에 사진상으로는 안 보여요.ㅋㅋ 
특이하게 충전기가 배터리 분리형이 아니고, 본체에 충전기를 꽂는 거더라구요.
USB 리더기가 있는 것도 특이하고....
사용설명서는 여러나라 언어로 되어 있어서, 보기 편리합니다.
사용법이 간단해서, 굳이 사용 설명서를 읽을 필요는 없지만....말이죠.


10-20대가 열광하는 컬러. 핑크. 오렌지, 바이올렛 컬러 케이스입니다.
사실...JE10이 갖고 싶었는데,N1체험단에 선정되어 약간 실망했는데 말이죠.
사양에서 보면, N1과 JE0은 비슷하더라구요.
케이스가 관건이였는데, JE10은 라이트 브라운 컬러의 보헤미안 스타일,
즉 복고스타일 같은 클로스 백으로된 케이스였거든요.
완전 부러워하다가... EX-N1케이스의 3종 세트를 보니....
부러운 마음이 싹~가시더라는...ㅋㅋㅋ
휴대폰 케이스로 같이 써도 되고 말이죠.ㅋㅋㅋ


 

세무 소재의 그릴감 좋은 케이스입니다.

 


입혀 보면, 모두 제가 가지고 있는 카시오 카메라 EX-N1과 잘 어울립니다.
캐쥬얼한 청바지에도 참 잘어울리는 컬러들로 구성되어 있죠.
요즘 10대는 핑크 매니아로 핑크 제품을 좋아하는데,
카시오 카메라 EX-N1의 핑크는 정말 선명한 오리지날 핑크이기 때문에
실제 제품을 보고 나면, 베이직 컬러가 생각 안 나실 거예요.
제가 그랬으니까요.ㅋㅋㅋ 10대는 지났지만... 

 

 

 카시오 제품은 혼용되는 케이스 인듯.
그림은 저번 시즌에 나왔던 제품으로 그려져 있더라구요. 

 

 

색상이 리얼~이렇습니다.
외곽을 둥글둥글하게 곡선형으로 만든 점이 특징입니다.
요즘은 캘3처럼 휴먼스타일로 원형으로 디자인이 바뀌고 있는데,
이렇게 동글거리는 디자인이 전자기기에 대세인것 같습니다. 

 


정면에서 보면 후레쉬가 정면에 있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밝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상단을 보면, 전원 버튼과 셔터 버튼 딱 2개로 심플합니다.


하단 모습. 배터리, SD카드를 꽂을 수 있죠.

 
너무 컴팩트해서 손에서 떨어질 것 같아서, 스트랩 부분부터 찾았습니다.
바로 우측에 있습니다.

 


후면을 보면 생소한 버튼이 카메라 모양의 버튼과 빨간색 동그라미.
다른 카메라에 없는 부분이죠.


그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니까,
http://img.limotech.co.kr/casio-ex-n1/view.html
녹음이 가능한 버튼이라고 나오더라구요.
 이 기능은 차후, 포스팅에서 하도록 할께요.

 

새 제품이기 때문에 액정 먼저 붙이려구요.
2장이나보내주셨답니다.


디카인 울트라 슬림 LCD 필름은
UV 코팅, 하드 코팅, 광학용 PET, 기포 발생률 ZERO, 특수 접착제, 먼지 ZERO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내부에는 사용 설명서가 있습니다.

 


손지문 방지, 미니 수건도 들어있더라구요.


두구두구두~ 이제 붙이겠습니다.
1번 제거. 클리어~


2번 제거 클리어~


LCD표면을 열심히 딱고...ㅋㅋㅋ


붙였는데, 액정 스티커가 1mm정도 크더라구요.
한쪽 측면에 기포 발생~


이걸로 열심히 밀었는데...
그래도 완벽하지 못한 2% 부족하게 붙여진...ㅠㅠ

 

다음은 처음보는 제품.
USB 카드 리더기입니다.


카드를 넣고, USB 꽂으면 되는데, 선을 가지고 다니기 귀찮을때,
좋을것 같습니다.

 

안은 이렇게 생겼는데요.


한쪽 면은 USB로 되어 있습니다.


또 다른 면은 SD카드를 넣고...
카시오 카메라 EX-N1은 8기가 메모리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후면에 보면, 배터리와 메모리 카드가 들어가는 데요.
배터리는 따로 충전할 수 없기 대문에
밑에 있는 케이블 선에 연결해야 합니다.


충전기가 참 특이하더라구요.


이렇게 컴퓨터에도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 선으로 연결하고
본체에 연결.


이 부분이 본체와 연결하는 부분입니다.


사용설명서는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노르웨이어, 말레이시아어, 태국어, 터키어, 한국어
인도네시아어, 아랍어로 되어 있습니다.
두껍지만 막상 한국어로 된 부분은 얇더라구요.
읽는데, 특별히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DSLR카메라가 제일 크고 뚱뚱하지만, 현재 찍고 있기 때문에
같이 안 나왔습니다만...
우측 미러리스 카메라보다 카시오 카메라 EX-N1 제품이 훨씬 작아진걸 볼 수 있습니다.
동급 컴팩트 카메라보다 크기가 더 작아진 모습이죠.

카메라는 블랙이여야 손때도 안 묻고 좋다고...주장했던 사람으로서...
캐쥬얼한 카시오 카메라 EX-N1의 선명한 핑크색 카메라를 보고 나니까,
다른 제품들이 구형으로 보이더라구요.
보는 눈이 업그레이드 된 것같아요. 

 

 

측면에서 얇기를 비교해 보면, 확연한 차이가 있죠.
화장품 케이스처럼 가지고 다니면, 악세사리가 될 정도로 예쁩니다.
 디지털 카메라를 산다~하면 꼭 추천해 주고 싶을 정도로요.
카시오 TR150과 비슷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카시오 하면 떠오르는 건, 계산기. 그리고 G-SHOCK시계. BABY-G-SHOCK도 있죠.
그러나 우리가 몰랐던 사실.
일본에서는 카시오 카메라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일본 디지털 카메라 판매량 대비 5위 안에 드는 인지도 높은 브랜드.

그리고 최초로 LCD화면을 만들어서, 화면을 보면서 사진을 찍도록 생산한 회사랍니다.
 카시오 카메라 EX-N1은 캐쥬얼한 컬러가 인상적입니다.

큐트한 사이즈와 디자인. 여성들이 좋아하는 파스텔톤을 비비드한 컬러로 접목시킨 시도가 돋보입니다.

컴팩트 카메라? DSLR? 둘중에 고민이시라면...

무게감, 성능에서 카시오 카메라 EX-N1 제품 강추입니다.
카시오 카메라 EX-JE10, EX-N1, EX-N10의 별명이 감성 카메라일 정도니까요. 

 
개인적으로 캐논, 니콘, 후지필름, 삼성, 소니, 올림푸스 카메라를 다 사용해 봤지만
디자인적으로 이렇게 감각적인 카메라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카메라는 아무리 비싸도 구형보다, 저렴하게 나온 신형이 더 좋다는 진리.

카시오 카메라 EX-N1을 보고 다시금 깨달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좋아~!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