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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8:26

 

평소 향수를 잘 쓰지 않았던 사람이라도, 향수가 필요한 계절이 있다. 바로 여름.

괜시리 짜증나고...찝찝하고....후레쉬한 뭔가가 필요하다.

오렌지색 상큼한 향수, 이건 뭐지?

바로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 오데 토일렛'이다.

토일렛이 들어가서 왠지 화장실에 사용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또 다른 발음으로는 '오드 뚜왈렛'

향료를 6-10%함유한 지속시간 3-4시간의  은은한 향을 내는 향수.

 

 

불가리 옴니아 컬렉션 6번째 제품으로 2014년 4월 출시된 제품이다.

불가리의 원형 두개가 교차된 모습~  

 

 

불가리는 '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가 가장 유명한데...보라색 향수라고 하면 본적 있을듯.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은 그 후속 작품이다.

 

 

불가리 향수 마스터인 조향사 알베르토 마리야스가

프로랄과 우디 노트의 바이브레이션으로 더욱 화려하고 강렬한 여성스러움과

생기넘치는 에너지로 가득한 향수를 만들었다.

 

 

진귀한 연료 중 하나인 튜베로즈와 센슈얼하면서도 다면적인 면을 지닌

오스만투스가 향을 중심을 이루고 있다. 어렵나? ^^

 

 

이건 미니어쳐....완전 귀엽다.

펌핑형식인줄 알고, 열다가 쏟을 뻔.... 미니어쳐는 위아래 뚜껑을 수직으로 열어야 열린다.

조심~조심~!

 

 

정품처럼 미니어처를 똑같은 디자인으로 만들어서...휴대하면서도 엣지있다.

특히, 원형 2개가 겹쳐져 있어서, 넘어지면 어쩌나? 싶었는데, 한쪽면이 평평하게 되어있더라는....

 

 

매혹적인 인도에서 난 만다린 가넷과 인도의 샤프론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

향이 정말 산뜻하고 오렌지 용기 색처럼 상큼하다.

 

 

은은한 향이 특징.단순한 향의 조합이 아닌 새로운 감각적 조향으로

이 향수를 사용하고 나면, 거부 할 수 없는 풍부한 향을 연출한다.

 

 

집에 있는 겔랑 향수랑 세린느 향수랑 비교해 보자면,

확실히 향수는 계절에 따라 다르게 사용해야 할듯하다.

기분에 따라 다르게 사용하기에는 겔랑은 향이 약간 묵직한 감이 있다.

 

 

 

여름엔 여름답게~! 후레쉬한 향~! 인도의 강렬한 태양을 연상시키는 향 추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불가리 옴니아 25ml 용기가 허니비형태였다면,

이 제품은 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그윽한 느낌의 디자인이다.

 

 

▲ 여름에 산뜻하고 은은하게 잔향이 지속되는 불가리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 오데토일렛'

 

 

여름되면 아침엔 비몽사몽~ 점심엔 나른할때, 그럴때 뿌려주면 기분 전환에 안성맞춤이다.

 

 

도시적인 향, 그윽하면서도 머리를 맑게 해주는 매혹적인 향이다.

 

 

 

향수는 은은해야 빛을 발한다.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 향수 향이 강하면... 오~~NO~!!

불가리보라색향수'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와 불가리 주황색 향수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은

인기있는 제품인만큼 은은하면서도 상큼한 향을 선사한다.

잔향이 남아 하루종일 기분 좋아지는 향수,

여름에 꼭 있어야 하는 머스트해브 아이템,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 오데 토일렛'

향수가 필요한 당신께, 추천하는 여름향수!  하루종일 좋은 기분!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 오데 토일렛 이거 꼭 사야돼~!!!'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 오데토일렛


Information 국내 출시일 :2014년 04월. 인도의 만다린 가넷을 아름다운 향으로 표현한 불가리의 2014년 새로운 여성향수 '불가리 옴니아 인디안 가넷'. 매혹적인 인도에서 난 원석인 만다린 가넷과 인도의 영원한 상징 튜베로즈(Tuberose)와 샤프론(Saffron)에서 영감을 받은 '옴니아 컬렉션'의 6번째 제품.

Price 25ml 72,000원 40ml 95,000원 65ml 116,000원

 

 

 

 

 

 

Posted by 권현아
2014.06.08 22:03

 


향수는 참 어렵죠? 종류도 많고 어떤 향수를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향수 종류'와 '향수 단계' 알아볼까요?
향수는 농도에 따라 4단계로 구분됩니다. 농도가 다르면, 향 지속력이 다르답니다.

1.
퍼퓸(PERFUME) : 15-25%(혹은 30%)의 향료를 함유한 제품입니다. 향 지속력이 뛰어나지만, 시중 제품 중에서 이정도의 농도인 제품은 거의 없습니다. (지속시간 6-7시간 정도)

2. 오 드 퍼퓸(EAU DE PERFUME) : 10-15%의 향료를 함유한 제품으로 일반적으로 말하는 향수는 이거 아니면, '오 드 뚜왈렛'입니다. (지속시간 5-6시간 정도) 유명 제품 샤넬 NO.5

3. 오 드 뚜왈렛(EAU DE TOILETTE) : 6-10%의 향료를 함유한 제품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향수 중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은은한 향이 특징입니다.(지속시간 3-4시간 정도) 유명제품 불가리

4. 오 드 코롱(EAU DE COLOGNE) : 3-5%의 향료를 함유한 제품으로 향수 입문자들이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보통 운동후나 샤워후 사용합니다. (지속시간 2-3시간 정도)  

 

 

 

 

불가리의 2014년 신제품,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 오데 토일렛'입니다.
오데 뚜왈렛이라고도 불리죠.


사진 촬영하려고 가방에 상자 그대로 들고 다니다보니, 상자에 자국 생겼네요. 이힝...
불가리 제품하면 보라색향수가 가장 먼저 생각나는데요.
'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
이 제품은 아메시스트 다음으로 출시한  불가리 옴니아 시리즈의 2014년 신제품입니다.

 


 

 

인도의 만다린 가넷을 아름다운 향으로 표현한 불가리의
2014년 새로운 여성향수 '불가리 옴니아 인디안 가넷'.
 

 

 

 '옴니아'는 라틴어 [omnis]로 모든 것, 무한함, 다채로운 화합을 의미하는데,
이번 [옴니아 가넷]에서는 다양한 관점에서 느낄 수 있는 여성의 센슈얼함,
관능과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현대적인 여성상을 표현했습니다. 


불가리 향수 마스터인 조향사 알베르토 마리야스(Alberto Morillas)는
플로랄과 우디 노트의 바이브레이션으로 더욱 화려하고 강렬한 여성스러움과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가득한 향수를 만들었는데요. 

 


특히, 진귀한 원료 중 하나인 튜베로즈와 센슈얼하면서도
다면적인 면을 지닌 오스만투스가 향의 중심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매혹적인 인도에서 난 원석인 만다린 가넷과
 인도의 영원한 상징 튜베로즈(Tuberose)와 샤프론(Saffron)에서 영감을 받은
'옴니아 컬렉션'의 6번째 신제품이라는 말씀!

 
 기존 향의 지속력을 강하게 하는 단순한 의미가 아닌 새로운 감각의 조향으로
이 향수를 사용하는 즉시 거부할 수 없는 풍부한 느낌을 줍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본 용기는 40ml 원형 2개가 조화로운 불가리 향수일텐데요.
이 제품은 용량이  25ml로 소량이라서 휴대하기 좋습니다. 
가격은 72,000원입니다.

 

 

 

 향수의 유통기한은 보통 3년~5년정도로
개봉전과 개봉후의 유통기한까지 상세히 분류하여 유통기한을 설정하지는 않습니다.
이 제품은 2018년까지네요.
 향수는 한번 사면 오래 사용하기 때문에... 변질되서 못 쓰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제품은 소량이라서 알차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향수는 직사광선과 온도에 민감하기때문에 쓰고난 향수는 꼭 뚜껑을 잘 닫고,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만약 향수가 오래되어 색과 향이 약간 변질된 경우,
 옷장이나 욕실에 방향제로 사용해도 좋아요. ^^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 오데토일렛'을 보면,

25ml용기는 보석같은 빛을 내더라구요. 허니비를 닮은듯한 용기 디자인이구요.
이 용기는 가만히 서 있지 않기때문에 떨어트리면 바로 깨지니까, 조심해서 사용해야 해요. 

 

 

 

스프레이형으로 굉장히 부드럽고 얇게 나오기 때문에...
향이 은은하게 넓은 면적으로 퍼집니다. 



향수를 뿌리는 곳은 맥박이 뛰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손목, 귀밑, 무릎 뒤, 복사뼈, 팔꿈치 안 쪽
은은하게 향이 퍼져나가면서 오래 지속됩니다.

인터넷 찾아보니까, 절대로 머리에는 뿌리지 말라고 되어 있네요. ^^
샤랄라~바람불때 머리에서 향기나게 하려고 하다가...탈모된다고...ㅋㅋㅋ

 

 

 

 
친구한테 전화와서는 향수 사는데,
불가리 보라색이랑 주황색 차이가 뭔지 물어보더라구요.
보라색? 주황색? 이때까지만 해도
주황색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 오데토일렛'이 출시된지 몰랐는데...
향을 맡아보니, 불가리 보라색 '불가리 옴니아 아메시스트'는 향이 딥한 느낌이구요.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 오데토일렛'은 산뜻한 느낌이예요.


향이 너무 강하면 향수는 역효과잖아요. 

은은하고 산뜻하게...신비한 매력이 있는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 오데토일렛' 향은
딱 여름으로 가는 요즘같은 계절에 적합한 향수입니다.
향을 맡아보면 왜 이름에 인디아 가넷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신비한 매력이 있어요.
향수를 잘 모르더라도, 한번 향을 맡으면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 오데토일렛' 

매력적인 향 불가리 향수.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 오데토일렛' 이 제품 강추합니다.

 

불가리 옴니아 인디아 가넷 오데토일렛
Information 국내 출시일 :2014년 04월. 인도의 만다린 가넷을 아름다운 향으로 표현한 불가리의 2014년 새로운 여성향수 '불가리 옴니아 인디안 가넷'. 매혹적인 인도에서 난 원석인 만다린 가넷과 인도의 영원한 상징 튜베로즈(Tuberose)와 샤프론(Saffron)에서 영감을 받은 '옴니아 컬렉션'의 6번째 제품.  
Price  25ml 72,000원 40ml 95,000원 65ml 116,000원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