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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0 17:39


 

NX11을 만났던, 4주전.
미러리스 카메라에 대해 회의적이였답니다.
많은 카메라들이 출시되었지만, DSLR급 성능을 발휘하기에는 아직까지 역부족이라 여겼다죠.
그러다, 만나게된 NX11.
처음에 그립감에 놀라고, 화질에 두번 놀랐답니다.
세번째는 HD 영상은 감동 그 자체


확연히 가벼워진 무게감에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 좋은 NX11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는 제 생활의 일부가 되어 버렸답니다.
스마트폰을 언제나 가지고 다니듯 말이지요.
게다가 사진을 찍기전에 카메라를 조작할 수도 있지만,
사진을 찍고난 후에도 사진 보정을 할 수 있어,
컴퓨터로 옮겨서 사진 후보정을 할 필요가 없으니까,
편리하답니다.


일반모드로 찍은 사진을 이렇게 변환시켜서 저장시킬수 있답니다.
'어안렌즈'의 경우에 렌즈를 바꿔끼워야 하는데,
NX11에는 이 기능이 있어서, 렌즈를 바꿔끼운것 같은 효과가 있어요.

 


인물 사진으로 다시 해 봤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인물사진에 스마트 필터 효과가 확실히 보이네요.


역광보정 모드를 설정해 봤습니다.
사진이 뽀샤시~하게 변하더군요.


같은 공간에서 다른 빛을 주는 화이트 발란스입니다.

 


사진 스타일, Standard, Soft, Vivid, Forest,Autumn, Misty, Gloomy,Classic
으로 설정 하시면, 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필터로 하면, 자동으로 적정모드를 찾아서 사진 촬영을 해 줍니다.
만능박사, NX11


 


NX11의 렌즈 i Function 기능이 있습니다.
노출보정, ISO, 화이트 밸런스를 왼손이용, 'iFn'버튼 하나로 조절 가능합니다.


같은 공간에서 다른 느낌의 사진을...
크리스탈 등, 일반컷으로 찍으면 다른 사진과 차별화가 없죠.


NX11+ 20mm렌즈로 클로즈업하면, 다른 느낌의 사진이 완성됩니다.

 


같은 공간, 다른 느낌의 사진이 만들어지죠.


미러리스 카메라, 삼성 NX11

가장 큰 장점은 빛이 확보되지 못한 실내에서
밝게 촬영되고, 노이즈 현상이 적은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일상을 찍으며, 음식을 찍거나, 인물사진을 찍는 그 순간들에
선명한 고화질은 dslr로 찍는 것 처럼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HD 영상은 제가 가지고있던 동영상들의 화질이 낮다는걸 여실히 보여주는
비교의 대상이습니다.
깨끗한 화면, 생생한 음성까지.

스윕파노라마 기능, 어안필터, 그리고 음성사진까지
재미있는 기능들이 다양했습니다.

요즘은 카메라가 스마트폰처럼 신제품이 몇개월만에 출시되고,
새 기종이 나오면, 이전 기종의 카메라의 기능에 대한 불만이 생기고, 그렇잖아요.

그렇다고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카메라를 구매할 수는 없고...

카메라 1대로 다양한 카메라가 가진 특징적인 기능들이 되면,
좋을 텐데 말이죠.

로모의 어안, 소프트 필터기능
캠코더의 HD 동영상기능
dslr의 고화질
ST시리즈처럼 사진을 찍은 위치를 표시해 주는 멀티 기능까지

NX11의 기능은 다채롭습니다.

가볍고, 화질좋은 카메라를 찾으신다면,
주저없이 추천합니다.

NX11
미러리스 카메라의 최대강자.

〔NX11〕NX11 개봉기 & 디자인 : 컴팩트 하지만 강하다. (http://basma.tistory.com/605)
〔NX11〕NX11 제품기능 & 상세리뷰 : 어려운 기능, 쉽게 사용하자. (
http://basma.tistory.com/610)
〔NX11〕NX11 i-Function의 비밀 & 스마트한 NX11 (
http://basma.tistory.com/615)
〔NX11〕NX11하나면 나도 인물 사진 전문가 (
http://basma.tistory.com/622)
〔NX11〕NX11 COLORS (
http://basma.tistory.com/639)
〔NX11〕NX11 i-Function렌즈로 NX11을 말하다. (http://basma.tistory.com/640)

 

Posted by 권현아
2011.04.10 17:37

R.E.D



P.I.N.K



O.R.A.N.G.E
 

Y.E.L.L.O.W

 


 

G.R.E.E.N


 


V.I.O.L.E.T
 


P.A.S.T.E.L

 

 W.H.I.T.E 

 

 

 <본 사진은 NX11색감을 보여주기 위한 포스팅으로 무보정 원본입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1.04.03 18:41

 

필름카메라일때는 사진을 찍으면 '인물'사진 위주로 찍었었죠.
필름값에 현상비까지 하면, 풍경사진은 oh~No~
디카로 바뀌면서, 풍경사진도, 인물사진도 찍는 빈도가 많아진것 같습니다.
하루에 100장은 기본.
그래서 그런지, 다양한 표정을 담는 인물사진을 찍을 기회도 많아진듯 싶습니다.


요즘 5살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고,
카메라 셔터 누르는 건 기본, 동영상 촬영까지 하며 논다지요.
시대가 변한건지...카메라 기능들이 아이들이 조작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게 나온건지....그쵸?


조카의 사진 퍼레이드.
다양한 표정에 카메라 욕심까지.
 

 

일상의 순간을 담을 수 있는 NX11
고화질로 인물 사진을 부각시켜 줍니다.

 

 

서로 사진에 찍히겠다고 난리났습니다.
어린이의 눈에도 NX11의 앵글은 만족스러웠나봅니다.


저녁도 먹지않고 셀카에 푹~빠진 어린이들....


이젠 서로 단독샷을 찍겠다고....싸우기까지 합니다.


 


얼마전 뉴스 기사에서 읽었는데, 첫째, 둘째 싸움하면, 둘째가 이득이라고 하더라구요.
사회성이 길러지고, 어휘력 향상에, 또래와의 마찰시 첫째와의 싸움에서 얻었던 교훈으로
사건 처리력까지 길러진다는....그래서 그런지...급 화해모드도 둘째인 조카가 시도~

 


그들의 NX11의 셀카놀이는 여기서 끝나는 듯 했으나...

 

 

 살며시, 방으로 들어온 조카는 자기 떡 먹는 모습을 찍어달라며...ㅋㅋㅋ

 


떡을 먹고 또 먹고, 배 부르지 않냐고 해도...
괜찮다며, 또 먹고....ㅋㅋㅋ
사진 욕심 하나는 최고인듯 싶습니다.
일상속 인물 사진, 어린이들도 카메라 샷 욕심을 부리게 하는
NX11의 고화질, 아이들의 소중한 순간을 담고 싶은 분들께 적합한 카메라라고 판단됩니다.
아이들은 가만히 안 있고, 자꾸 움직이잖아요.
NX11은 순간을 담아내니까, NX11 하나면, 당신도 인물사진 전문가가 될 수 있답니다.


NX11 성능 중에서 가장 놀랐던 부분이 'HD영상' 부분이였답니다.
일반 영상과 HD영상의 차이를 몰랐는데, 찍어놓고 보니까, 확실히 깨끗한 화면이더라구요.
카메라 가격도 보면, 'FULL HD'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가격이 10만원가량 차이가 나잖아요.
HD영상 촬영을 해보면, 일반 영상촬영으로 돌아가기가...ㅠ.ㅠ
화질 한번 보시겠어요?


유치원에서 배운 노래랍니다.
'나는 걸작품~~~'이런 노래라죠.
 


 5살 조카의 애국가 제창~
요즘 유치원에서는 애국가도 배우나 봅니다.
NX11 HD영상촬영
캠코더, 카메라 2대 장만하시는것 보다
NX11한대 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이정도의 화질이면 말이지요.



Posted by 권현아
2011.03.27 23:41


i-Function 버튼을 이용해 볼께요.

 

렌즈 좌측에 보면, iFn이라는 버튼이있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화이트밸런스, 노출보정, ISO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값이 변화되고, 화이트밸런스에서 노출보정으로 어떻게 이동하나?했더니,
iFn버튼을 누를때 마다, 메뉴가 옆으로 이동합니다.

 

20mm단렌즈에도 iFn기능이 장착되어 나왔습니다.

단렌즈는 가방에 넣기도 편하고 가벼운 무게때문에 매일 가지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아웃포커싱의 화려한 기능이 특징이죠.


 20mm단렌즈 사용 촬영 모습입니다.뒷 배경이 확실하게 아웃 포커싱 되었습니다.


18-55mm렌즈 촬영 모습입니다.
실내촬영이고, 어두워서 잘 안나올줄 알았는데, 밝게 잘 나오더라구요.


18-55mm렌즈 Zoom으로 해서 촬영된 모습입니다.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줌만 당기는데도, 마치 바로 앞에서 찍는 것처럼 선명하게 나옵니다.
NX11을 촬영해 보니까, 음식이 참 먹음직 스럽게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두 렌즈 비교 샷
위에서 보셨죠. 렌즈를 보면은요. 18-55mm렌즈는 풍경과 인물에 적합하고,
20mm렌즈는 풍경에 적합한 렌즈입니다.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촬영에 적합한 렌즈는 그림으로 표기되어 있으니까,
초보자도 쉽게 선택해서 촬영할 수 있답니다.
백화점에 가서 여러 카메라를 봤는데...(백화점 구경 많이 가는 거 티나네요.ㅋㅋㅋ)
삼성 NX11을 보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특히 남자분들이요.
촬영된 사진을 보고 나면,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제품인것 같아요.
가벼운 무게감에 일상에서 가지고 다니기 좋고, 하이브리드 급이라 퀄리티가 높으니까요.
 

                                                                                                        이미지출처 : http://www.samsungimaging.co.kr

렌즈 군이 다양해진  삼성카메라.
50-200mm로 촬영된 사진을 봤는데, 시원시원하고 색감이 좋더라구요.
줌이...와우~


노출보정의 경우, dslr은 오른쪽 버튼 쪽에 있잖아요.
왼손은 렌즈를 고정하고 있구요.
오른손이 셔터를 빨리 누를 수 있도록 왼손이 i-Function을 누르고,
조정하니까, 확실히 편해졌어요.
평소에 노출보정은 이용을 잘 안하는데, 
편하니까, 노출보정 기능을 많이 이용하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말이지요. -(마이너스)로 갈수록 사진이 어두워지구요. +(플러스)로 갈수록 밝아져요.
상황에 따라 빛이 과다, 또는 과소로 있다면, 조절하기 좋은 기능이죠.

화이트 발란스 기능은 앞 포스팅에서 사용해 봤으니까, 패쑤~

ISO는 AUTO에서 200,400,800,1600,3200까지 올라가요.
ISO는 배수로 올라간다는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제 DSLR이 1600까지 올라가는데, 훨씬 밝게 조절해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고로, i Function 버튼은 렌즈 왼쪽. 메뉴버튼에서 i가 적힌 곳으로 돌리면 이용할 수 있어요.
참 쉽죠잉~

 

카메라 성능이 좋아져서, 고화질로 나오는건 좋은데...
얼굴, 인물사진을 찍으면, 잡티에 모공까지 노출되는....헉...
그래서 필요한 기능이 '뷰티샷'이죠.
뽀샤시~한 얼굴을 만들어주는 뷰티샷 일반 샷과 비교해 볼께요.

 

  조카가 왔길래, 모델로 촬영 개시~
왼쪽이 일반모드로 한 촬영이고, 오른쪽이 뷰티샷이예요.
확실히 뽀샤시~하게 잘 나와요.

 


이 기능은 2008년 후반부터 급속도로 대부분의 컴팩트 카메라에 탑재되기 시작한 기능이죠.
풍경을 담을 때, 화각을 넓게, 180도까지 풍경을 담을 수 있어요.






사진만 봐도 어디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180도 방향을 사진 한장으로 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기능이죠.

 


이번에 새롭게 탑재된 기능이래요.
스마트 캡쳐 5초 10초를 설정할 수 있는데, 촬영당시의 생생한 현장이 음성으로 남아서
현장감을 살릴수 있어요.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보면 이렇게 파일이 2개로 음성파일이 나타난답니다.

 

5살 조카의 매니큐어 색칠공부
방에 아무도 없으면, 매니큐어를 가지고 와서, 이렇게 손톱과 발톱에 색칠공부를 한답니다.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라~사운드 캡쳐
딱 걸렸어~조카~


얼굴에 까지 매니큐어를 바르고, 귀여운척~
5살이라 그런지...귀여움이...아웅~



"손에 누가 발랐어?" 묻자, 자는 척~까지 스마트 캡쳐로 현장을 생생하게 담을 수 있어요.

 


NX11 만능 기능을 보여줘요.
사진찍을 때마다 느끼는 신선한 재미, NX11과 함께해 보세요~

 

 

 

 

 

 

 

 


 


 


 


 


 



Posted by 권현아
2011.03.24 17:14


다음주면, 4월인데도, 아직 잔디들이 가을처럼 베이지 톤입니다.
꽃샘추위가 언제 가실런지...빨리 벗꽃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3월의 후반부죠.
NX11에 새로운 옷을 입혔습니다.
20mm 단렌즈 1:2.8 밝은 렌즈죠. 체험단의 렌탈렌즈로 받았습니다.
'만두' 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렌즈죠. 단렌즈는...
검색을 해보니, 타브랜드들 포함 1.2까지 나와있네요. 아주 밝겠어요.
만투,오이만두, 여친렌즈, 삼식이, 쩜사, 쩜팔이... 용어들이 '국민단렌즈'로 렌즈교환식에
단렌즈 없으면, 섭하죠.
단렌즈 사용해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NX11 덕분에 사용해 보게 되는 군요. 아주 기쁩니다.
실내촬영, 아웃포커싱 배경날림이 휙~휙~되는 그 렌즈.
오늘 가지고 백화점 나갔다가, 자꾸 뚜껑이 떨어져서, 줍고, 다시 끼우고 신경쓰느라고,
 스마트폰 잃어버려서... 찾으러 간다고, 고생~고생~했답니다.
렌즈 뚜껑에 줄 달아 놓았으면 좋겠어요. 
(물론, 스마트폰에 목걸이 줄 달고 다니라는 핀잔에, 응용버전이기도 해요.ㅋㅋㅋ) 


18-55mm렌즈에 비해서, 무게감이 정말 가볍습니다.
NX11자체가 DSLR보다 가벼운 무게가 장점인데, 20mm단렌즈를 장착하니, 
크기도 무게도 휴대하기 좋아서 크로치백에 넣어도 되겠어요. 
 백화점 카메라 매장 직원분께서 요즘은 여성들이 미러리스 카메라를 선호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디자인, 성능, 화질, 휴대성을 고려해볼때, 무거운 DSLR을 항상 휴대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컴팩트 카메라로는 퀄리티있는 사진을 갖기 힘들고...
문제점이 한번에 해결되는 카메라가 미러리스카메라가 아닌가 싶어요.
저도 DSLR을 메인 카메라로 하고, 컴팩트 카메라를 서브로 가지고 있는데...
NX11을 사용해 보고, 컴팩트는 서랍속에 동면하게 만들었다는....ㅠㅠ
(언제 꺼내줄지...주인님이 기약을 못해줘서 미안할 뿐이죠....ㅋㅋ)


18-55mm렌즈 장착시에는 가방에 넣기 곤란한데, 20mm렌즈를 장착하니까,
크로스 해서 매기도 편하고, 가방속에 넣지 않아도, 패션 악세서리로 써도 좋을 정도로 스타일리쉬합니다.


카메라를 켜 보면은요. 이렇게 많은 메뉴 화면들이 나타납니다.
얼핏보기에 RGB는 색상,손떨림 방지, 화이트 발랜스, 오토모드까지가 흔히 봐왔던 메뉴구요.
스마트로 놓고 찍었더니, 흔히 오토모드라고 하는 모드잖아요.
실내촬영시 자동 후레시가 터지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후레시로 촬영된 사진을 안 좋아해서,
후레쉬는 끄고 P모드로 촬영하는데요.
P모드로 하고, 메뉴 버튼을 눌러보죠.

 

삼성카메라 ST-80을 사용하다가, NX11을 사용하니까, 자꾸 화면 터치하면 인식할 것 같아서,
화면을 계속 터치하게 됩니다.NX11은 설정후, OK버튼을 눌러야 되지요.ㅋ
사진 사이즈는 14M,10M,6M,2M으로 14M이 가장 큰 사이즈라는건 알고 계시죠?


ISO는 수동으로 설정하는게 아니라, 기본사양으로 설정되어 있는 걸, 선택하면됩니다.


화이트 밸런스부분. 설정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게 나옵니다.


'픽처위저드' 랍니다.
Standard, Vivid, Portrait, Landscape, Forest,Retro,Cool, Clam,Classic을 기본으로
Custom1, Custom2, Custom3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예시로 표기한 사진은 구분이 확실한 사진을 기준으로 했어요. 
실내 촬영이라 그런지, Standard, Vivid는 구분이 잘 안가더라구요.


다음 섹션으로 넘어가면,
AF모드 - 싱글AF, 연속AF, 수동초점 설정가능
AF영역 - 선택 AF, 다분할AF, 얼굴인식AF,얼굴인식AF,셀프가이드 AF
(얼굴인식AF는 2년전부터 대부분의 카메라에 채용하는 방식이죠. 연두색 또는 흰색 네모화면이 얼굴을 인식하고 초점을 맞춥니다.
텔레비젼에 비쳐 보니, 크로즈업될때마다, 연두색화면이 점점 커지네요.)
AF우선촬영 - 설정,해제
MF Assist - 해제,확대,FA
촬영방식 - 일반촬영,연속촬영, 고속촬영, 타미머, 노출BKT,WB BKT,픽처위저드 BKT
플래시 - 강제발광, 강제발광+적목제거, 선막동조, 후막동조 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브라켓세부설정, 스마트레인지, 측광(스팟, 중앙, 다분할), 측거점과 노출연동, 프레임모드, OIS
 


노추보정, ISO커스텀, 노출 감소, AF보조광,사용자 화면 설정, 버튼 설정
메뉴구요. 개인적으로 노출감소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실내촬영할때, 노이즈는 정말 피할 수 없는 적이죠.
노이즈 감소 고감도, 장시간 노이즈 감소를 설정해 놓으니까, 노이즈가 확실히 적은것같아요.


그 다음은 파일번호, 폴더형식, 언어, 포맷, 설정 초기화구요.
NX11은 선을 연결하면, 곧바로 폴더로 사진이 나타나기 때문에 사진전송하기 편해서 좋았습니다.


퀵뷰, 화면조정, 절전모드, 날짜 시간 , 사운드


디스플레이는 자동선택, 센서클리닝, 비디오출력, Anynet, HDMI해상도, 펌웨어 업데이트


위치정보, GPS유효시간 설정, 지역명 보기, GPS초기화 메뉴가 있구요.
지역명 보기는 사진 촬영된 지역이 지도에 나타난다는데, 지금 제가 켰을 때는 활성화가 안되어 있어서
아직 어떻게 보는지 확인을 못했어요.


렌즈 왜곡 보정과 렌즈 아이펑션 들어가보니까, WB랑 ISO를 설정할 수 있네요.


테스티으로 렌즈 앞에있는 아이펑션 버튼을 눌러보면 이런 표시가 나타납니다.
 

삼성NX11기능이 많아서, 자꾸 손이가요~손이가~
누를때마다, 신기한 기능의 연속이네요.
아이펑션에 대한 상세 리뷰는 사용해보고, 다음 포스팅에서 하도록 할께요.
상세 다른 리뷰도요.
Posted by 권현아
2011.03.20 11:20


삼성카메라 NX11체험단이되었습니다. 
NX 시리즈체험단은 이번이 처음이였다고하는데,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체험단이라,
긴장됩니다.ㅋㅋ 서울에서 하는 발대식에서 카메라를 받고, 설명을 듣고 왔습니다.


요즘 카메라의 대세, '미러리스 카메라' 입니다.
미러가 없다는 것. 미러가 없는 대신 렌즈로 들어온 정보가 전자식으로 후면 LCD에 전송되는 형식입니다.
현재  대표적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제품은  올림푸스 펜, 소니 넥스, 파나소닉 GF1, 삼성 NX10 등이 있습니다.
초경량 무게에 DSLR화질 구현의 휴대성과 기능성을 겸비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의 사진들이 DSLR에서 미러리스 카메라로 바뀌고 있고, 
DSLR의 휴대성, 그 과중한 무게감 때문에 특별한 날 아니면,
안 가지고 나가고 컴팩트한 카메라를 평상시에 가지고 다니게 되는데, 
컴팩트한 카메라는 가벼운 대신, 화질이 안 좋아서, 촬영사진당 건질수 있는 사진이 적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가벼우니까 평상시에 가지고 다시면서, 화질 좋은 미러리스 카메라를 
눈독드리고 있다가, 이번에 삼성 카메라 NX11을 만나게 되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사실 카메라라는 것이 새 제품(신상)이 좋고, (너무 솔직한가요?ㅠㅠ;)
기분에 따라 옷 갈아 입듯이, 상황에 따라 잘 나오는 카메라가 있기 마련.
미러리스카메라의 매력속으로 NX11의 매력속으로 빠져들었답니다.


삼성 스마트폰도 그렇고, 삼성에서 나오는 제품들의 포장은 대부분 
컴팩트하고 심플한 군더더기 없는 포장 상자를 쓰고 있습니다.
이 상자는 튼튼해서, 장기간 보관하면서, 수납용도로도 사용되고는 하는데,
제품 구매시, 가지고 오기도 간편하고 전 이 상자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상자 속에 구성품들....
물론, 서울에서 이미 조립해서 사진을 찍어봤기 때문에
다시 분리해서 상자에 넣는 작업을 거쳤답니다. ㅋㅋㅋ


기본 구성품입니다.카메라 (본체 마운트 덮개, 아이컵, 핫 수 덮개 포함), USB케이블, 배터리, 카마라끈,
렌즈, 후드, 베터리, 2GB 메모리카드, 충전기/AC전원코드가 있습니다. 


 

설치소프트웨어 CD-ROM(상세 설명서 포함), 사용설명서 조작편, 렌즈소개 판플렛도 기본 구성품이구요.
8GB 메모리 카드도 추가로 받았습니다.

 

카메라 본체입니다.
123 x 87 x 39.8mm의 카메라 크기
제가 가지고 있는 DLSR이 145.5 x 107.8 x 73.5 mm
컴팩트 카메라 92.0 x 55.4 x 18.5mm (돌출부 제외)
임을 감안할때, 상당히 작은 크기입니다.

무게도 DSLR렌즈 제외 본체 무게 약 740g, 삼성NX11 무게 353g, 컴팩트 카메라 108g로
DSLR의 절반무게로 휴대성 좋은 카메라로 판단됩니다.

                                                                                                                          위 이미지 출처: 네이버 검색


날씬한 옆선을 자랑하는 NX11
상단에 보면 모드 다이얼이 있습니다.

스마트 오토모드 - 촬영장면을 인식하여 촬영 장면에 적합한 옵션으 자동으로 설정하여 간편하게 촬영하는 모드
프로그램 모드(P) - 셔터 속도 및 조리개 값을 제외한 여러 가지 촬영 옵션을 직접 설정 할 수 있는 모드
조리개우선 모드(A) -사용자가 설정한 조리개 값에 따라 셔토 속도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모드
셔터 우선 모드(S) - 사용자가 설정한 셔터 속도에 따라 조리개 값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모드
메뉴얼 모드(M) - 셔터 속도 및 조리개 값을 포함한 여러 가지  촬영 옵션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모드
렌즈 우선모드(i) - 렌즈에 맞는 장면을 선택할 수 있는 모드  
사운드 픽처 모드 - 사진 촬영을 하기 전과 후에 음성을 녹음할 수 있는 모드
파노라마 모드 - 넓은 범위의 장면을 한장의 사진에 담는 파노라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모드
SCENE 장면 모드 - 촬영 장면에 적합한 옵션이 장면별로 미리 설정되어 있는 모드
동영상 모드 -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모드 입니다.

컴팩트 카메라에 있는 기능과 같죠.
전 개인적으로 파노라마 모드는 작년에 각종 카메라 브랜드에서 채용한 기능으로 촬영해 봤기 떄문에,
사운드 픽처 모드가 인상적 이였습니다. 동영상도 아니고,
사진 촬영 당시의 음성을 촬영해서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는 기능.
신기한 기능인것 같습니다. 생생하게 촬영 당시가 느껴질 것 같아요.
 

 

NX11의 최고 장점. 그립감.
DLSR유저들에게 예민한 부분인 그립감.
그립감이 안좋은 제품은 장난감같이 느껴지고, 손에 착착~감기는 맛이 없어서,
사진 찍을 때 카메라 선택 안하게 되잖아요.
NX11은 그립감이 좋아서 손에 쥐었을때 착~착~감깁니다.

바디는 플라스틱 재질. 가벼운 무게와 충격도를 감안했을때, 미러리스 카메라로 적당한 재질입니다.


카메라 본체 후면부에 인상적인 부분은 역시나, 3.0인치의 아몰레드 화면.
선명한 화질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뷰파인더에 끼워져 있는 고무 커버?
DSLR의 경우, 격자무늬판 끼우고, 이 고무로 된 커버 끼우니까 6만원추가 비용이라고 지불했는데,
NX11의 경우, 제품에 이미 채용되어 있더라구요.
습기 방지 및 뷰파인더로 볼때, 부드러운 고무니까 눈에 충격이 덜 가는 거래요.


DSLR을 찍다보면은 말이죠.
단점이 뷰 파인더로 볼때, 한쪽 눈을 감기 때문에, 사진 촬영을 많이 하다보면, 짝눈이 된다는 사실과
왼쪽 눈을 계속 감기 때문에 왼쪽 눈가에만 굵은 주름이 생긴다는 사실.
사진 촬영 많이 하시는 분들께 나타나는 현상이죠.
이거 초반에는 '그렇수도 있지...'이러다가, 증상이 심해지면 심각하게 카메라와 멀어지는 단계를 거칩니다.

그러다, 요즘은 기술도 좋아졌고, 화면을 보고 촬영을 하게 된답니다.
요즘 나오는 기종들은 뷰파인더 말고도 촬영화면을 화면으로 볼 수 있게 되어 있지요.

어떤 분들은 정확한 사진 촬영을 위해서 꼭 뷰파인더로 보는게 좋다는 분들도 계신데,
화면으로 봐도 요즘은 제품들이 잘 나오다라구요.

 삼성NX11으로  짝눈과 눈가 주름 이젠 그만~ 
  

삼성 컴팩트 카메라와 같이 찍은 사진입니다.
컴팩트 카메라 ST-80은 WiFi전송 기능과 명함사이즈의 작은 크기,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예요.
NX 11은 DSLR과 컴팩트한 사이즈,무게가 가장 큰 장점에 새로운 매러다임 미러리스 카메라로
렌즈교환식, 다양한 렌즈군과의 결합이 가능한 제품이죠.

 

 

 

 촬영사진 재생한 후에 줌IN, 줌 OUT기능을 못 찾아서 한참을
이거 눌렀다 저거 눌렀다 했는데, 여기 보니까 카메라 본체 우측에 돋보기 모양으로 +, -표시가 있더라구요, 이런...

 


측면을 보면 DISP, FN, 노출보정 버튼, AEL버튼,  OK, ISO, WB, AF-MF, 삭제/픽처 위저드 버튼이 있습니다.


삼성카메라 NX11은 기본렌즈 18-55mm와 결합되어 있는데요.


이번에 리뉴얼된 렌즈군은 이렇게 산모양과 사람얼굴모양이 있죠?
풍경, 인물에 적합한 렌즈라는 뜻입니다.
다양한 렌즈군이 있는데, 렌즈마다 이렇게 적합한 촬영에 맞는 렌즈 표기가 있어,
렌즈 선택을 용이하게 해 줍니다.

 

i-function 버튼이 렌즈에 있습니다.
이건 말이죠. 자동 카메라 처럼 알아서 I 자기가 맞춰서 찍어주는게 아니라,
손쉽게 조작이 될 수 있도록 이 버튼을 누르면, 노출보정, ISO, WB를 조절 할 수 있는 버튼입니다.
찰라의 예술 사진 촬영을 하다보면, 카메라 조작 시간을 최소화 해야 하는데,
카메라 조작에 정말 편리한 기능이죠.


삼성카메라 NX11 미러리스 카메라의 대표라인입니다.
렌즈 교환식. DSLR의 기능에 컴팩트 카메라의 휴대성. 장점을 결합한 제품.
미러가 없어서 사이즈, 무게는 최소화 할 수 있었다죠.

전 DSLR을 여행갈 때 가지고 갑니다. 그랬더니,배낭여행의 경우, 하루종일 허리에 무리가 가서,
DSLR을 놓고 자유롭게 다니고 싶은 날도 있었어요. 
그래서, 컴팩트 카메라 하나만 가지고 갔더니, 그 가벼운 발걸음이란~
카메라는 휴대성이 생명인것 같아요.
기억을 담는 소중한 사진, 무거워서 못 들고 가서 촬영 못하는 순간이 오면 안되겠죠?
전 그래서 미러리스 카메라 NX11의 휴대성이 상당히 기대됩니다.

평상시에 컴팩트 카메라 촬영은 빛이 확보된 야외는 괜찮은데,
빛이 적은 실내의 경우, 노이즈가 장난 아니여서, 쓸 수 있는 사진이 없었거든요.

전문가급 카메라 조작이 가능(i Function)하고 휴대성 좋은 깜찍한 디자인의 카메라 
NX11 매일 함께 다니는 일상의 기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