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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16:42

 

구수한 우리밀과 소박한 강원도 산골 찰옥수수가 만난 강원도 찰옥수수 소보루크림빵

가격 1,200원

아주~~아주~~이름 긴 파리바게트 빵.

그냥 소보루가 아니라, 옥수수 소보루다.

퍽퍽한 소보루빵에서 옥수수맛이 샤르르~

 

 

새벽6시까지 모여서 여행갈 때, 이 빵 받은적 있는데...

새벽에 먹는빵이 어찌나 맛있는지...

옆에서 "더 먹을래? 내꺼도 줄까?" 이러길래,

격하게 고개 끄덕여서 2개먹었다는..ㅋㅋㅋ

 

 

지방에는 잘 안보이더니, 어제밤에 있길래 바로 사왔다.

겉은 그냥 소보루라 그 맛을 상상할 수 없지만...

 

 

안은 크림이 가득하다.

개인적으로 이 크림은 안 좋아해서, 먹으면서 봉지에 덜어내면서 먹음.

소보루 먹을때 옥수수 향과 맛이 가득 난다.

강원도 특허빵 하면 좋을듯.

 

 

그리고.... 상추군과 고추양은...이렇게 오늘 식사로...후후훗~

 

 

그 후, 상추는 또 언제 클지....

이정도로 상추잎 뜯으면 안되는건가? 그건 모르겠네...후훗~

포스팅을 보니, 7월 1일에 사서 심었으니까, 9일만에 이 정도 자랐다.

10일에 한번씩 먹을 수 있는 건가보다.....

남들은 상추는 밀림으로 자라서, 먹는속도가 못 따라가준다던데...

난 먹는 속도가 더 빠른듯....(ㅠ.ㅠ);

 

 

 

 

 

▲ 파리바게트 남천점

 

 

파리바게트 남천점

주소 부산 수영구 황령대로489번길 24
전화번호 070-7723-8245

추천빵 구수한 우리밀과 소박한 강원도 산골 찰옥수수가 만난 강원도 찰옥수수 소보루크림빵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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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1동 | 파리바게트부산남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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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현아
2015.07.01 08:00

 

 

다이어트용 상추 키우기 도전하다.

요즘 야채 다이어트가 대세다. 먹을거 다먹고... 식사할때 야채쌈과 함께 먹으면 된다고 하길래, 도전! 해보려 했으나, 이상하게 야채만 사오면, 먹기 싫어지는 이상한 심리로 인해... 상해서 버리는게 더 많은 관계로 다가...직접 실내 상추키우기 도전해 봤다.

 

 

고추키우기의 성공으로 인한 농사의 재미?ㅋ

"사먹으면 되지. 뭘 키워~~???"라고 하는 대표적인 사람으로써, 올해 고추 모종을 사다가, 그냥 화분에 심어놨을뿐인데... 무럭~무럭~자이언트급으로 자라는 이 아이를 보고 농사에 재미붙였음.ㅋㅋㅋ 이거 농사는 맞는거지?ㅋㅋ 고추모종은 딱 4그루.

 

 

꽃에서 고추가 난다. 신기하다.

꽃이 핀걸 봤는데, 어느새 고추가 열려있다. 꽃심도 그대로 있는채로... 완전 신기하다.

 

 

매일 매일 쑥쑥~큰다.

엄청나다. 돌아서면 커있다. 오전에 봤을때랑 오후에 봤을때랑 크기가 또 다름. 검색해보니, 무섭도록 자란다더니...진짜 그렇다. 

 

 

실내고추 키우기 성공

 

고추는 실내에서 키우면, 벌레 생긴다 그래서, 창문 밖에 살짝 내 놓음. 한 모종당 20개쯤 꽃이 피었으니, 엄청난 수확이다. 얇디얇은 줄기에 고추가 열리면 쓰러질것 같아서, 나무젓가락을 세워줬는데, 이미 나무젓가락 크기는 넘어버렸음. 사진검색해보니, 밭에서 키우는건 엄청 긴 막대를 세워놨던데... 화분에 키우는것도 그런거 세워줘야 하는지 모르겠다. 암튼 조만간 나무대 구해서 고정시켜 주겠음.ㅋㅋ

 

 

상추키우기 도전! 다이어트용임.

고추모종은 하나에 200원이였는데, 상추모종은 1개 100원이다. 심을데가 없어서 3개만 사려고 했는데, 최소 20개부터 판다고 해서, 심을데가 없다고 10개만 샀다. 천원.ㅋㅋ (씨앗으로 키우면 더 싸겠지? 씨앗도 3일이면 자란다고 함. 무서운 상추다.)

 

 

상추모종이 너무 귀여워서 먹을 수 있을랑가 모르겠다. 언제쯤 부터 먹을 수 있는건지... 상추따는법을 검색해서 따는 법은 아는데... 너무 얇고, 작고, 귀여워서 현재는 관상용이 되어 버린 상추양.

 

 

▲ 우선 화분에 화분망을 깔아주고, 꽃집에서 한봉지에 5천원하는 흙을 깔아줬다.

 

 

▲ 상추모종을 플라스틱만 제거하고, 그대로 화분에 심어줌

 

 

▲ 너무 촘촘한것 같지만.... 심을데가 없으~~~

 

고추모종 하나도 심을데가 없어서 독립적으로 화분 하나를 더 만들었는데, 상추까지 키우니, 화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ㅋㅋㅋ

 

 

▲ 테이크아웃 커피컵에 상추 키우기

 

상추모종이 남아서 더 심을데가 없어서, 또 검색 삼매경. 커피컵에 키워도 잘 자란다고 해서, 송곳으로 구멍을 뚫어주고~

 

 

상추를 심어줬다. 커피컵은 깊어서 생각보다 물을 한참을 줘야 한다. 암튼, 오늘은 여기까지 작업했음. 상추는 무섭도록 자라서, 먹는 속도가 자라는 속도를 못 따라간다고 하던데.... 진짜 그런지 모르겠음.ㅋㅋ 언제부터 먹을 수 있을려나? 인터넷에서는 바깥쪽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따 주면 된다던데... 암튼, 오늘부터 상추 키우기 도전 1일차 시작~

 

 

고추, 상추키우기
가격 고추모종 1그루 200원, 상추 모종 1개 100원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