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4.11.05 23:43

 

 

세제 얼마나 쓰시나요? 전 항상 양을 많이 넣는 것 같아요. 눈대중으로 1컵 정도 넣긴하는데....

세탁끝났는데, 거품이 안빠진다는....헉.....(이건 너무 많이 넣은 거겠죠?)

왠지 세제를 적게 넣으면 때가 안 빠질것 같은 막연한 불안감.... 

 

 

이번에 애경에서 출시한 2배 진한겔 리큐는 이런 마음을 말끔히 없애 주었답니다.

무엇보다도 드럼 세탁기는 얼룩제거가 잘 안 되잖아요.

얼룩제거 기능을 반영한 디자인의 얼룩지우개볼이 있어서 부분 세척제랑 같은 효과를 내구요. 

 

고농축겔로 1/2만써도 OK!  용기 하나만으로 100회 사용, 매일 빨래해도 3개월 사용 가능합니다.

 

반만쓰는 진한겔 리큐1/2 사용 용량

3kg 42ml → 21ml 7kg 65ml → 33ml 10kg 78ml → 39ml 

 

 

특히, 생활얼룩제거 맞춤 효소 2배강화로 얼룩이 싹싹~지워지는 점이 매력적이였죠. 

 

 

정리를 해 보면은요. 반만 쓰는 진한겔 리큐 1/2

 

첫째, 얼룩지우개볼로 완벽한 얼룩제거 : 세탁전 얼룩이 묻었을 때는 얼룩 지우개볼, 빨래할 때는 편리한 세탁볼~

 

둘째, 1/2만 써도 빨래가 완벽하게 반만써서 2.4L 용기 하나로 100회 사용 가능!

소량 빨래시, 일반 세제는 3L60회 사용 가능한 반면, 새로운 반만 쓰는 리큐 1/2100회 사용 가능합니다.

 

고농축 겔 처방으로 반만 써도 기존 동등이상 세척력, 생활얼룩 및 맞춤효소 처방 2배 강화로 얼룩제거력 64% 증대

 

셋째, 얼룩제거에 더욱 더 강한 처방 : 생활얼굴제거 맞춤 효소 2배 강화 얼룩제거+65%강화

생활얼룩, 짜장, 스테이크 소스, 김치, 고추장 양념, 칠리소스도 싹싹~

 

 

빨래를 하다보면, 부분 세척제로 얼룩을 지워주고, 세제넣고 섬유유연제 넣고 세제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멀티플하게 이 제품은 그냥 이것만 넣어도 2가지 세제의 효과를 한번에 해결해 줍니다.

 

 

유재석씨가 선전하는 리큐의 신제품. 세제를 적게 쓰면서도 효과가 좋으니까. 절약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이것이 얼룩 지우개 볼이예요. 세제용량을 측정하는 세제컵 역활을 하기도 하구요.

또 컵에 세제 묻어있으면 끈적거리고, 또 아깝잖아요.

그대로 세탁기에 넣으면 세탁볼 역활도 한답니다. 놀랍죠?

 

 

진한 겔타입이라 액체 드럼용 세제처럼 실수로 많이 붓게 되는 경우가 없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 부분이 얼룩을 지울 수 있는 부분인데요.

칫솔로 싹싹 지우던 때를 생각하면, 정말 세상 좋아진것 같아요. 호호홍~

 

 

이제 본격적으로 사용해 볼께요. 

 

 

(좌)리큐 2배 진한겔은 뚜껑이 이렇게 위로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우)부분세척제랑 브러쉬를 비교해 보면은요. 모가 길고 짧음의 차이이지 기능은 같아요.

리큐 2배 진한 겔 색을 보면 부분 세척제와 비슷해요. 아마도 같은 성분일것 같기도 하구요.

 

 

얼룩지우개볼은 이렇게 세제를 담아서 곧바로 세탁기에 넣어도 되지만,

전, 향기나는 섬유유연제를 함께 넣고 싶어서 두 제품을 섞어서 넣었어요.

 

향기나는 섬유유연제도 진한 겔타입인데, 세탁기 섬유유연제 칸에 넣으니까, 안 씻겨나가더라구요.

세탁기가 자동으로 샤샤샥~ 가지고 가야 하는데, 진해서 잘 안 움직이나봐요. 그래서 전 세탁볼에 같이 넣어준답니다.

 

 

오 마이 갓~ 김치 국물이 소매에 묻었어요. 그것도 흰 옷에...흑흑...

 

 

이럴때, 2배 진한 겔리큐를 얼룩지우개볼에 소량 담아서, 브러쉬로 슥삭슥삭~비벼주면 되는데요.  

 

 

 

▲ 2배 진한겔 리큐 사용 동영상

 

 

긴가민가 했는데, 엄청 놀랐어요. 얼룩지우개볼로 문지르니까, 진짜 지워지더라구요.

 

 

세탁기에 전체 빨래 넣을때도 생활 얼룩 정도는 잘 지워지구요.

손빨래를 해도, 때가 쏙쏙~

 

 

▲ 김치국물 얼룩이 묻은 의류 부분 세척후, 물로 헹군 모습 | 말린 모습

 

보이세요? 진짜 어메이징한 모습. 이상하게 드럼 세탁기는 얼룩은 잘 안지워지던데,

2배 진한겔 리큐만 있으면, 얼룩걱정 끝~ 빨래 끝~! 간단하게 해결되더라구요.

 

 

 

세제는 때를 지우는 기능하고, 깨끗하게 제거되야 피부 트러블이 없잖아요.

리큐 반만쓰는 진한겔 1/2는 적게 쓰고 때는 싹싹 지워주고, 헹굼에 강해서 담궈만 놓아도 때가 쏙~빠지는 제품이였어요.

저처럼 귀차니즘이 자주 오는 사람은 손빨래 하기 귀찮을때, 30분 담궈놓고 조물 조물 빨아도 좋을 것 같아요.

 

통돌이 세탁기에서 드럼세탁기로 바뀌면서 물절약이 되는 건 좋은데,

얼룩이 안지워져서 고민이였는데, 리큐 반만쓰는 진한겔 1/2처럼 때를 쏙쏙~빼주는 제품을 만나니,

이제 세탁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이젠 세탁실에 정리 안되게, 세제 이거저거 두지 말고,

리큐 반만쓰는 진한겔 1/2 하나로 깨끗하게 정리해야 겠어요.

 

때는 쏙~ 양은 소량~ 리큐 반만쓰는 진한겔 1/2! 세탁 세제의 혁명이예요. 좋아요~! 엄지 손가락 번쩍~!

 

 

 

 

 

"제품 추천을 위해 애경에서 진한겔 리큐 1/2를 제공받았습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4.07.24 12:01

 

 

혁신적인 디자인 분말 세제가 출시되었습니다. 짝짝짝~ 

지금까지 한번도 본 적 없는 예쁜 세제인데요.

장마철, AK 60주년을 기념하여 장마철 빨래도 걱정없이!

섬유유연제 없이도  오래 지속되는, 3배 농축된 향기 분말세제가 나왔습니다.

 

 

장마철 실내에서 건조해도 눅눅한 냄새 없이 옷에서 향기가 솔솔~

세탁시 퍼퓸팝 입자가 세탁물 흡착으로 건조시 잔향이 퍼지는 향기 세제인데요.

장마철 실내 건조시 발생하는 눅눅한 냄새 소취는 물론이고 잔향까지 퍼지는 분말세제로,

 

찬물세정력 강화강화시켜 계면 활성제와 저온활성 더블파워효소로 강력한 세척력을 보이구요.

 

찬물 용해력 3배 강화 해서, 천연용해강화 성분과 특수거품조절시스템으로

찬물에서도 세계 찌꺼기 없이 깨끗하게 세탁가능합니다.

 

또한, 숨은 찌든때도 깨끗하게 계면활성제와 저온활성 효소의 이중작용으로 강력한 침투 세정이 되는데요.

 

 

1단계 냄새 원인균 제거, 2단계 세탁시 스며드는 향기, 3단계 건조시 향기 솔솔

은은하게 되살아나는 열대과일 향으로 건조후에도 산뜻하게~ 완전 최고죠?

 

 

실제로 케이스도 이렇게 꽃이 많이 그려져 있어서 신기하게 생겼어요.

 

 

세제 사용량은 실제로 사람마다 엄청 다르게 넣는데요.

보통 10kg에 65g정도가 적당하다고 해요. 7kg짜리는 50g, 3kg 짜리는 35g

 

 

장마철에 빨래는 많이 나오는데, 건조는 안되고...

그나마 햇빛 날때 건조시키는데도, 꿉꿉한 냄새가 나잖아요.

고농축 스파크 퍼퓸팝은 장마철 세탁에 딱 맞는데요.

섬유유연제 없이도 향기 솔솔~꿉꿉한 냄새나는 세탁은 가라~!

 

 

한번 오픈해 볼께요.

 

 

입자가 상당히 곱고, 빨간색 파란색 알갱이들이 보여요.

오픈했는데도 향이 샤르르~ 정말 좋네요.

 

 

디테일컷은 이런 모습이예요. 입자가 정말 곱죠?

향기 팡팡~ 때도 쏙쏙 빼주면서 향기까지 나니까,

불필요하게 이거 넣고 저거 넣고 안해도 되서 좋아요.

 

 

오늘은 흰 면티를 빨거예요. 흰 옷이 제일 세탁이 어려운데 말이죠.

세제가 너무 강해도 색이 오염되고, 너무 약하면 때가 안 지더라구요.

어깨에 검은색 뭐 묻어서 이걸 중점적으로 지울거예요.

 

 

▲ 우선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 고농축 스파크 퍼퓸팝을 넣어줍니다.

 

 

▲ 사르르~잘 녹더라구요.

 

 

▲  가루가 남아있지 않아서 곧바로 흰 티 투척~

 

 

▲ 30분 담궈 주려했으나, 티 한장이라서 10분만 담궈줬어요.

 

 

▲ 이제 조물 조물 빠는 중...

 

 

▲ 부분 세탁 안했는데, 어깨에 검은색 뭐 묻은거...싹~지워진거 있죠?

 

 

▲ 이제 흰티를 건져내고...헹굴거예요.

 

 

▲ 거품도 풍성하게 나네요.

 

 

▲ 의외로 물이 더러워서 깜짝 놀랐어요.그냥 볼때는 흰색인데, 때가 많았나봐요.

 

 

▲ 이제 말려주기만 하면 되요. 늘어나니까, 살짝만 짰어요.

 

▲ 뒤집어서 팔았기 때문에...이대로 말리는 중이예요.

 

 

▲ 세탁| 세탁

 

애경 고농축 스파크 퍼퓸팝은 때가 잘 지워지는 것 뿐만 아니라,

향기도 솔솔~나는데요. 장마철 꿉꿉한 날씨에 이만한 세제가 없죠.

 

전 손빨래 진짜 싫어하거든요.

손가락도 아프고, 팔목도 아프고....

 

그냥 애경 고농축 스파크 퍼퓸팝에 담궈만 놔도 때가 쏙쏙~ 향기 솔솔~

초간단 빨래 끝~!

향기를 머금은 세제라 섬유유연제 따로 필요 없어요.

 

애경 고농축 스파크 퍼퓸팝, 여름 장마철 추천 세제~!

이거 하나면 여름이 상쾌하고 뽀송뽀송해져요.

장마철 세탁엔 역시 애경 고농축 스파크 퍼퓸팝! 이예요.

AK 60주년을 맞아 야심차게 출시한 제품. 세탁세제의 혁명이여요.

 

 

 

 

 "제품 추천을 위해 애경에서 고농축 스파크 퍼퓸 팝을 제공받았습니다."

 

 

 

Posted by 권현아
2014.07.22 17:39

 

꿉꿉한 여름 날씨가 지속되는 요즘입니다.

여름엔 땀을 많이 흘려 세탁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더우면서도 습도가 높으니까, 빨래를 해도 개운하게 마르지 않죠?

옷감이 상하지 않게 세탁하면 좋겠는데,

모든 빨래를 손세탁하자니, 감당이 안 되구요.

 

 

여름 세탁의 끝판왕!

소중한 면티, 린넨에 울샴푸 코튼앤,

블라우스, 실크에 울샴푸 후레쉬가 있습니다.

 

 울샴푸 코튼 앤

 

 

울샴푸 코튼앤은

소중한 고급 면 옷, 면전용 중성세제인데요.

 

 

옷 형태 보호와 컬러케어를 위해

목화씨, 누에고치 추출물의 보습 섬유소가 면 옷의 마찰은 줄여주고,

탄력을 강화시켜 옷감 변형을 방지해 줍니다.

또한, 탈색 방지 성분이 옷 표면을 코팅해 새 옷 그대로의 선명한 색상을 유지해 줍니다.

 

 

사용법은요.

손빨래 했을 때는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표준 사용양 세제를 넣고,

세탁물을 약 3분간 담근 다음, 손으로 부드럽게 눌러서 세탁한 후 헹구어 냅니다.

세탁기 사용시에는 미지근한 물에 가장 약한 울코스로 돌리면 됩니다.

시간은 약 37분정도 설정되더라구요.

건조시에는 비틀어 짜지 말고 그늘에서 말립니다.

이때, 난방기구로 말리면 옷이 수축되니까, 자연풍에서 말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울샴푸라서 때가 빠질까? 섬유유연제와 차이는 뭔지 헷갈렸어요.

 

 

뚜껑을 열고, 내부를 보면은요. 이렇게 흘러도 넘치지 않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어요.

 

 

뚜껑을 통해 양을 조절하면 되는데요.

그냥 부으니까, 의외로 많이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꼭꼭 뚜껑을 이용한답니다.

 

 

울샴푸 코튼앤은 용기와 같이 색이 애매랄드 빛이예요.

향기 지속력 최고! 여름 옷 세탁에 울삼푸 코튼앤 하나면 OK!

교복, PK티, 면티 모두에 사용 가능해요.

 

 

사용해 보면은요.

세탁기에 넣으면 우선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손빨래용으로 해봤어요.

 

 

투명한 애매랄드색 울샴푸 코튼앤은....정말 때가 쏙쏙~향기 솔솔~나게 만들어져서

단지 3분 담궈놓고 조물조물 빨았을뿐인데도, 때가 쏘옥 빠지더라구요.

 

 

▲ 면바지, PK티, 면티, 이불에도 좋아요. 보들보들~

 

 울샴푸 후레쉬

 

 

울샴푸 후레쉬는 섬유를 부드럽게 향기는 가득하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천연 동백오일이 섬유를 코팅하여 부드럽게 하여 손상되기 쉬운 고급 의류를 보호해 줍니다.

윈드 플라워 향으로 첫향은 싱그럽고 끝향은 그윽함을 오래오래 지속시켜 주는 것이 특징!

욕실이나 실내건조, 야간 건조, 비오는 날, 겨울철 건조에도 냄새걱정이 없어요.

 

 

일반/드럼 세탁기 모두에 사용해도 좋구요.

울니트나 실크블라우스, 교복, 아기옷에 사용하기 안성맞춤이예요.

 

 

손빨래의 두려움... 손 아프고.... 이제 여름옷, 3분 담궈서...빨아보세요.

건조를 어디서 하든 뽀송뽀송~향기 솔솔~

 

 

뚜껑은 이렇게 울샴푸 코튼앤과 비슷하게 되어 있어요. 색은 보라색

 

 

울샴푸 코튼앤이 액체타입이였다면, 울샴푸 후레쉬는 리퀴드 타입.

 

 

훨씬 끈적한 타입이예요. 소량 넣어도 효과 짱!

 

 

 

우선, 물에 넣어 주시고....살짝 녹인후,

 

 

색을 보면 이렇게 약간 보라색 톤이 돌기도 해요.

 

 

세탁이 무지 귀찮은 블라우스 투척~!

 

 

울샴푸 후레쉬가 있는 물에 담길만큼, 꼭꼭꼭~ 눌러준후,

 

 

약 3분간 기다려 줍니다.

 

 

그리고 헹궈내면 되는데요.

 

 

귀찮으면 울코스로 세탁기 돌리면 되요.

울코스로 돌리니까, 탈수 강도가 약해서 물을 머금은 정도더라구요. 주름은 안생기고....

 

 

▲ 울샴푸 후레쉬 사용전 | 울샴푸 후레쉬 사용 후

 

 

깨끗해 졌죠? 정장에 많이 입는 흰블라우스는 입을때는 깔끔해보이는데,

세탁은 단독세탁해야해서 여간 귀찮은게 아니잖아요.

울샴푸 후레쉬 하나면, 3분만에 세탁 OK~!

때가 쏙쏙~향기 솔솔~ 이렇게 편할수가~!

특히, 땀많이 나는 여름, 꿉꿉한 장마철에 사용하면 좋아요.

어디에서 말리든 향기를 머금은 의류~! 이제 세탁소에 맡길 필요없겠어요.

여름철 세탁 절약 노하우~! 울샴푸 코튼앤 & 울샴푸 후레쉬예요.

 

 

 

"제품 추천을 위해 애경에서 울샴푸 코튼앤& 울샴푸 후레쉬를 제공받았습니다."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