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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7 23:34

 

 

소니카메라 떨어트려서... 렌즈 제대로 꽂혀 있는데도...."렌즈를 인식 할 수 없습니다."멘트만 자꾸 나오고...

꽂았다 뺐다 무한 반복해도 정상으로 안되서...

결국 소니 AS센터가서 카메라 맡겼다. 10분만에 수리 완료.

물론 무료는 아니고.... 46,000원 냈다.

 

 

소니 넥스시리즈는 유리렌즈로 불린다는데...그 정도 충격에 고장날줄 진정 몰랐다. 흑흑

소니 서비스센터 부산점은 부산KBS근처 지하철 금련산역에서 내려서 KBS쪽으로 걸어가면 바로 보인다.

평일에는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토요일에는 오후 1시까지 한다고 한다.

후아~아침부터 수리비도 냈고...꿀꿀해서리..ㅋㅋ 시원한 팥빙수 먹으러 고고~  

 

 

빚은은 떡을 참 정갈하게 만드는 곳

배스킨라빈스로 유명한 비알코리아에서 하는 곳이다.

빚은 떡 맛있고 좋아~!

여행가면 간식으로 많이 주는 떡이 바로 빚은떡.ㅋㅋㅋㅋ

답례떡으로도 많이 본듯.

 

 

오늘은 떡먹을건 아니고.... 팥빙수를 주문했다.

 

"우유빙수예요?" "아니요." 대답 들어놓고... 그래도 주문하는 넌 누구냐!

주문하는 나도 어이없음..ㅋㅋ

이상하게 우유빙수얼음 먹고나니, 일반 팥빙수 얼음은 맛없게 느껴진다.

 

 

비쥬얼은 특이하다.

 

"팥빙수 지금도 주문되요?" 물어보니, 우물쭈물 하면서 된다고 하셨는데...ㅋㅋ

아마도 남은 냉동재료들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받고 나서 했음.

 

 

그래! 모든건 그 계절에 먹어야 맛있지....

겨울에 먹는 팥빙수 일반 얼음은 맛이 없네....

후아~이를 어찌할꼬...어찌할꼬...

결국에는 찹쌀떡만 먹고 나옴.

왜 주문한건지...나도 모르겠다네...떡만 먹을거...

 

'그냥 찹쌀떡을 살걸...'후회했던...빚은 팥빙수였다.

 

 

 

 

▲ 빚은 부산역점 위치

 

빚은부산역점

주소 부산 동구 중앙대로 206 
전화번호 051-468-5016
홈페이지 http://www.bizeun.co.kr

가격 빚은옛날팥빙수 가격 5,000원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3동 |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권현아
2014.12.26 06:21

 

2015년 올해로 3년 사용한 소니 nex-5r.

후속버전 nex-5t nfc기능을 더해서 나오더니,

알파 시리즈로 전격 이름이 교체되었다.

5r의 후속버전은 알파 5100

 

 

5r보다는 케이스 재질 퀄리티를 낮추고, 가격대를 낮춘점이 특징이다.

최근, 어깨끈이 벤치에 걸리는 바람에 떨어트린 나의 카메라는

 

"렌즈를 인식할 수 없습니다. 올바르게 장착하십시오." 멘트와 함께

소니AS센터로 가서 수리 받고... 현재 탈탈탈 거리는 상태다.

유리렌즈로 불리는 소니미러리스 번들.

 

불안불안한 카메라. 그래서 소니 후속버전 신상에 시선이 가기 시작했다.

 

알파6000

 

 

그 후보 1번은 정우성카메라로 불리는 알파6000이다.

광고를 보면, 배우 정우성씨가 미러리스를 눈에 대고 계신데, 두쪽 눈 다 뜨고 계셔서... 당황.

물론 모델컷이니까 그렇겠지만.... 이 카메라. 메탈컬러도 엔틱하고 괜찮은것 같았다.

 

 

마치 필름카메라를 찍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점이 가장 메리트가 있었다.

 

RX1

 

 

상품이 히트가 되려면, 대중화에 성공해야 하는데,

소니 미러리스가 그랬다.

요즘 스물스물~ 분위기를 보니, 더 컴팩트해지고, 휴대성이 강조되는 분위기.

블로거들 사이에 RX1에 대한 평판이 좋게 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실내에서도 조리개값이 밝다는점이 특징.

 

 

파우치에 살짝 넣을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

그러나, 테스트해보니 미러리스가 더 나은듯.

 

DSC-QX시리즈

 

 

"이 카메라는 혁신이다."라고 표현할 수 있다.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비롯 SNS까지 케어하는데,

무거운 카메라 NO!

 

그래도 아쉬운게 화질인데.... QX시리즈는 스마트폰에 부착가능한

렌즈형 카메라다.

 

우리가 생각하는 돌려서 끼우는 개념이 아니라, 그냥 자석처럼 붙이기만 하면

블루투스기능으로 내 스마트폰에서 작동한다.

 

 

이런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완전 신기했던 제품.

스마트폰에 카메라의 기능을. 카메라에 스마트폰 기능을.

이렇게 시도했다, 무거워서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했던 제품들을 떠올려보면,

탈부착가능한 렌즈형 카메라는 상당한 메리트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앵글 자체가 자유로워 하이앵글, 로우 앵글 자유자재로~

셀카봉에 달아서 가족 카메라로도 손색이 없다.

 

KSC-KW11

 

 

여심 공략을 위해 출시한 카메라 KW11라인은 카메라라고 하기엔

비쥬얼이 그냥 향수병같다.

향수병 뚜껑을 열고 닫는 것처럼 렌즈를 180도 회전이 가능하다.

 

 

설명중에 여성들이 선호하는 카메라는 어떤카메라일까요?라고 질문했는데,

그 대답은 충격적이지만.....화질좋은 카메라도 아니요. 예쁘게 나오는 카메라였다나 뭐라나...풉.

(아니라고 부정은 못하겠음.ㅋㅋㅋ)

 

알파 7

 

 

미르리스카메라, 풀프레임을 탐하다.

미러리스인데 풀프레임을 장착한 알파 7시리즈다.

세부적으로는 알파7R, 알파,7, 7S가 있다.

 

 

알파 7S는 화소가 높다. 초고감도

알파7은 마크2 출시.

7R은 셔터스피드가 빠르단다.

 

 

렌즈군도 다양한데, 망원 렌즈 들어보니,

팔에 힘줄 생길정도로 무겁다. 와우~

 

 

알파7라인은 기본적으로 번들이라도

렌즈가 기존 알파라인들보다는 무겁다. 

 

 

한곳에 모아 놓으니, 더 고민되는 소니 카메라들....흑흑.

 

소니액션캠

 

 

고프로처럼 어메이징한 라이트한 무게와 화질을 보이는

소니 액션캠

 

 

실물보고 문화적 충격받음.

 

 

요즘 카메라 패턴은 거의 스마트폰처럼 6개월이 무섭게 급변하는데,

무거운 DSLR에서 탈피해서, 점점 소형화 되는점이 특징이다.

 

 

손목에 부착하게도 나오는 액캠.

이제 실생활에서 가볍게 가지고 다니고, 액티비티할때도 카메라를 챙긴다는 개념이 사라지는듯하다.

 

한번 소니를 사용하면, 벗어날 수 없는 편안함.

소니, 알파 시리즈도 그 맥락에 서 있다. 완소 카메라.

 

 

 

 

 

Posted by 권현아
2009.06.20 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