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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5 16:44

 

요즘 편의점 계산대 앞을 떠억~자리잡고 있는 팡스타.

"팡스타? 이게 뭐야?" 바로 300원짜리 초코렛~!

과대포장으로 시끌벅적한 과자시장에 수입과자들이 많아져서,

얘도 수입과자인줄 알았지만, 제조원을 보니 한국인듯.

(메인사진 흔들려서~~~쏴리~!)

이 쪼그만 얘 칼로리가 20g에 951kcal라 순간 놀라서리...

 

 

젤리처럼 생겼지만, 편의점 인기메뉴란다.

초등학생들에게는 이미 알려진 인기 초코렛.

학교앞 문방구에서 사먹던 쫄쫄이가 생각나는건 왜인지...?ㅋㅋㅋ

 

 

외관은 그다지 훌륭해 보이지 않는데...

다른 편의점에 갔는데도... 점원분이 "이거 맛있어요."하고 계산할때 말했다.

"누구냐? 넌?" 궁금해서 사 본 팡스타.

 

 

 

그냥 보기엔 초코렛인데....

 

 

숟가락을 깜빡하고 안줬다고... 사진찍고 있는데 이거 갖다주심.

'300원인데 숟가락도 주네?'

 

 

'비벼먹어야 하나?' 통이 작아서 비벼지지는 않는다.

 

 

그냥 떠 먹으면 맨 밑에는 초코렛만 있을줄 알았더니,

맨밑에까지 과자가 들어있다.

 

 

밑쪽은 화이트 초코렛.

300원에 과자+기본초코렛+화이트초코렛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맛의 퀄리티로 따지자면..... 음.....음.....음.....

(........) 이런 표시가 가득한....음.....

인터넷에 팡스타 검색하면, 이런 평이 나온다.

"300원짜리치고는 나쁘지 않아요." ㅋㅋㅋ 나도 한표!

 

20세기 학교앞 인기 간식이 쫄쫄이, 콩돌이, 아폴로, 보석반지사탕이였다면....

21세기 학교앞, 그리고 편의점 인기 간식은 바로 '팡스타'와 도라이몽이 그려진 '우마이봉'

세대차이 나지 않게 알아두자! '팡스타'와 '우마이봉'. ㅋㅋㅋㅋㅋ

 

 

 

 

 

Posted by 권현아
2009.04.14 23:56
궁금한걸...참을 수 없는데...
푸드마트에서 수입과자를 보던중...과자순위 1위인....과자를 보고야 말았으니...
그 이름은 Markist~
인도네시아 과자입니다.
가격은 1000원가량...
저렴하기는 하지만...맛은 ...음.... ㅠㅠ
추천 불가...
저의 조카는 한번 먹어보고...저 먹으라고 주더군요.
바삭하기는 하지만...아무래도..강한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에는 안 맞는듯...
우리의 과자는 새우맛, 오징어맛...떡복이맛...등등..다양하지 않습니까?
깔끔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께...강추합니다.
강한맛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해요.
1위여서..샀는데...
맛은...1위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건강한 먹거리 푸드마트와 함께해요.~
인터넷 검색창에 푸드마트를 치세요.
 http://www.foodmart.co.kr


 
Posted by 권현아
2009.04.14 23:46
이 과자~~대만 과자 입니다.
수입과자를 사려고..푸드마트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판매순위 1위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합니다.
1봉지 3000원 가량~
커피, 레몬, 딸기 맛이 있는데, 저는 커피맛을 시켰어요. 왜냐하면...커피맛이 1위였기 때문이지요.ㅋ
푸드마트 수입과자는 2만원이상 주문을 해야 배송료가 붙지 않아요. 그래서...전 나름대로 2만원을 채운다고 노력했는데...
할인율이 높아~~2만원 미만이 되어서 배송료가 붙었더라구요. 제가 주문한 제품 중에...판매가 안되는데,
 홈페이지상에 있는 일본 밀크 사탕 취소 과정에서....다른 제품들을 더 구매했답니다.
원래는 그 상품만 빼고, 다시 결재 해달라고 했는데...^^
막상 또...배송료 지불하는것 보다 과자를 더 많이 사는게 이익이겠더라구요.
그래서 더 넣고 주문 클릭~~맛있는 과자들이 더 많이 도착하게 되었답니다.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답니다.
단지...개인적으로 크림을 싫어하는데...크림이 안에 너무 많이 들어있다는 단점이..
크림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강추합니다.
여기 안에 보이시죠?크림이 가득 가득~들어있답니다.
크리스피는 한국어로 바삭하다는 뜻이잖아요. 롤은 말다~
바삭바삭한 과자가 돌돌돌~말려있는...
수입과자~크리스피 롤~
커피와 함께 먹으면...달콤함이 2배가 된답니다.
크기는 4cm정도 ...한입에 쏙쏙~들어간답니다.
신속 배달~~바삭함의 절정판~
달콤한 과자를 원하세요???

건강한 먹거리 푸드마트와 함께해요.~
인터넷 검색창에 푸드마트를 치세요.
 http://www.foodmart.co.kr

 
Posted by 권현아
2009.04.14 23:32
나초칩~과 함께 먹는 체다치즈소스~
가격이 4개 묶어 들어있는데, 8000원 가량~
낱개로 팔지 않기 때문에...살까 말까..항상 망설이게 된답니다.
그러나~~이왕 먹는거 제대로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주문을 했지요~
클릭~
Ricos 회사가 가장 유명합니다.
나초칩도 그렇고...
멕시칸 푸드에서 빠질 수 없는 소스이자, 피자소스로 찍어먹어도 좋아요~
전 햄버거에 발라먹었답니다.
슈퍼버거라고...아시아에서 2군데 밖에 없는 버거예요.
그런데...수제버거라는 점은 좋으나...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는 소스를 주지 않는 점이 단점이지요.
치즈를 좋아하는 저는...체다치즈소스를 햄버거에 넣었답니다.
더 고소하고...부드럽고~~
입안에서 사르르~~아~~맛있어~~
그러나...
뭐니뭐니..해도...이 치즈의 본연의 짝꿍은 나초칩~~
산뜻한 맛을 원하시면, 과일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달콤, 고소, 새콤~

건강한 먹거리 푸드마트와 함께해요.~
인터넷 검색창에 푸드마트를 치세요.
 http://www.foodmart.co.kr


Posted by 권현아
2009.04.14 23:23
 나초?  녹인 치즈와 다진 칠리를 얹은 토르티야 칩으로 전채요리 간식으로 먹는 멕시코음식.
 토토포(totopo)라는 토르티야를 기름에 튀긴 조각에 구아카몰레소스를 찍어 먹거나
토르티야 조각에 노란 체더치즈 를 녹여 부어 먹는다.
드디어, 도착한 나초~~보통 푸드마트에서 주문하면 4일후에 오는데, 수입과자는 주문 후 이틀이면 집에 도착한답니다.
신속~~~~~!!!
나초는 보통 사이즈가 이렇게 크답니다.
가격은 3000원-4000원 선
푸드마트에서 주문했더니, 같은 가격에 나초와 나초소스 하나를 끼워 주더라구요.
우리 또~~끼워주는거 좋아하지 않습니까?ㅋㅋㅋ
그래서 클릭~~
클릭~~~
보통 과자보다 큰 부피죠?
한 봉지를 뜯으면 한번에 다 먹을 수 없는 양이랍니다.
그래서...보관을 하게 되는데...우리나라의 과자처럼 눅눅해 지지 않는 답니다.
고소한 옥수수맛~프리챌과 함께...외국인들은 누구나~좋아하는...
우리나라의 새우깡과 같은 국민 과자 랍니다.
국적불문~나초사랑~~
바삭~바삭~
고소함이 그대로~~
한번 맛보면 벗어날 수 없는 나초의 고소함~~
나초+나초소스를 함께 파는 곳은 푸드마트밖에 없답니다.
나초소스는 비싸서...선뜻 손이 안가지만...
이렇게 같은 나초가격에 소스도 끼워주니...
푸드마트에 클릭~~할만 하죠?

건강한 먹거리 푸드마트와 함께해요.~
인터넷 검색창에 푸드마트를 치세요.
 http://www.foodmart.co.kr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