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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3 15:55

 

 

하루종일 뉴스와 인터넷에서는 롯데관련 기사가 쏟아지네요.

우리나라 5위 기업이라 경제에 이바지한 점이 많은 롯데의 이번 사태에 마음이 아픕니다.

 

롯데월드몰

 

장남과 차남의 대립에 아버지가 장남의 편에 서 있는 것 같은데...

우리나라의 정서상 장자승계가 우선시 되다보니,

능력이 뛰어난 차남은 항상 손해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창립자이신 신격호 총괄회장님께서 롯데 경영의 최고 결정자이시긴 하지만,

현재 자녀들이 그룹을 운영하고 있는 중이고,

재벌 경영능력 1위인 차남 신동빈 회장이 롯데를 크게 성장 시켰는데요.

 전근대적인 족벌경영 체제를 벗어나, 능력 위주의 전문 경영 체제로

그룹을 운영했다면 이번 사태를 일어나지 않았을것 같네요.  

 

 

롯데는 성장, 혁신, 성과라는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경영을 하고 있는데요.

한국어를 못하는 장남 신동주씨와 비교해서  국내 실정에 밝고, 한국어 커뮤니케이션도 장남 신동주씨보다 낫고,

롯데의 글로벌 진출 주도하는 글로벌 감각과 경험이 뛰어난 차남을 절차없이 해임하고자 한건

뉴스 기사대로 장남의 쿠테타로 보이더라구요.

 

 

 롯데는 여성인재를 우대하고 창조적 노사관계를 통한 한국에 대한 차남의 이해도는 장남과 비교가 불가할 정도인데요.

기업의 성장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는 것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모든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장남 신동주씨가 왜 이번 사태를 일으켰는지 모르겠어요. 

제2롯데월드 문제도 있고, 롯데해외 진출 문제도 있고...

많은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은데.... 장자우선 원칙보다는 경영능력이 우선시 되야 하는 거 아닐까요?

그런면에서 전 차남 롯데는 차남 신동빈이 경영하는 게 최선인것 같아요.

 

롯데그룹 해외 진출 현황

 

제가 뉴스에서 읽은 바로는 롯데 신동빈 회장은

2011년에는 그룹 내 친·인척들의 납품 특혜를 없애겠다고 선언한 후, 이를 밀어붙여

신 이사장이 자녀들과 함께 운영해오던 인쇄, 의류, 식품 사업 등의 납품권 수십개를 잃게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 친인척들의 이익을 챙기는 전근대적인 경영에서 기업의 정상적인

경영이 가능하도록 혁신하는데 힘쓰고 있는 차남이 대단한것 같아요.

사람이 최고 자산이고 창조적 노사문화를  선포하고 가족경영의 폐단을 끊으려 노력했으니 말이죠.

 

 

 

특히, 사장단 회의에서 차남 신동빈 회장은  미래인재 투자하고 여성인재 육성과 해외인재 발굴의 중요성을 강조한

합리적이고 사회공헌적인 경영원칙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경영능력면에서 형보단 아우가 높다는 평가가 많은 만큼

장남이 그룹 회장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바꾸었으면 좋겠어요.

진격의 롯데 글로벌 진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우리나라 경제성장에도 이바지 하는 일이니까 말이죠.

 

롯데월드타워

 

오늘 신동빈 회장 입국 기자회견을 봤는데요.

무엇보다 그룹을 우선시하고, 경영하고자 하는 한국어로 한 인터뷰에서 진심이 느껴지더라구요.

경제를 위해 롯데그룹은 신동주, 신격호  vs  신동빈의 롯데 경영권 분쟁이 아닌,

능력있는 사람이 롯데그룹 회장이 되어 우리나라 경제에 타격이 없을 수 있게 말이죠. 

그런 면에서 경영능력이 뛰어난 차남 신동빈 현 롯데그룹 회장이 이번 사태를 잘 수습하면 좋겠어요.

 

이글은 몇일 간 TV와 인터넷 뉴스를 뜨겁게 달군 롯데관련 소식을 접하고,

 롯데그룹 엘프렌즈로 활동하면서 롯데기사를 유심히 읽어보고,

개인적으로 알아가던 롯데에 대한 느낌을 작성했습니다.

롯데가 우리나라 경제에 이바지 한 공로가 많은 만큼,

우리나라 경제에 타격이 없도록 원만한 합의점을 찾게 되기를 바래요.

 

 

 

 

 

 

Posted by 권현아
2015.03.27 06:04

 

 

여성들은 육아와 결혼으로 경력단절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마음을 굳게 먹고 두가지 일을 모두 잘하려고 노력하지만, 현실의 벽은 그리 녹록한게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경력단절 여성 및 여성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에 힘입어 다양한 복지제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 중 대표적으로 여성 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는 롯데는 우수한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해 그룹 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롯데 그룹은  어떤 여성인재 육성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워킹맘 걱정 하지마세요.” 롯데백화점 육아휴직제도 확대

 

육아휴직 기간 기존 1년에서 최대 2년으로… 자녀돌봄 휴직도 기존 1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로 늘려

 

롯데백화점은 워킹맘들을 위한 휴직제도를 확대했습니다. 육아, 자녀교육 등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일과 삶의 조화가 가능한 근무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여성 인재들의 장기적인 경력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인데요.

 

롯데백화점은 업계 최초 기존 1년을 쓸 수 있었던 육아휴직은 최대 2년으로, 기존 1개월을 쓸 수 있었던 ‘자녀돌봄 휴직’은 최대 1년까지 쓸 수 있도록 늘렸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자유롭게 육아휴직을 이용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012년 9월부터 출산휴가 후 신청서 없이 자동으로 1년간 휴직하도록 하는 제도를 실시하고, 자녀가 초등학교에 진학할 경우, 자녀의 입학 적응 등에 대해 걱정하는 워킹맘들을 배려해, 최대 한 달간 휴직할 수 있는 자녀돌봄 휴직도 지난 2013년부터 신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휴직제도뿐 아니라 워킹맘들을 위한 교육지원도 있는데요. 롯데백화점은 지난 2013년부터 육아휴직 중인 직원에게 도서, 온라인 강의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귀 시에는 리스타트(Restart) 교육을 제공해 워킹맘들의 경력이 단절되지 않도록 관리해주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11월에는 글로벌 경영컨설팅그룹 GWP코리아가 주관하고 선정한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종합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BPW 골드 어워드’는?

전문직여성 한국연맹(BPW KOREA)이 1993년 제정한 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지도력과 평등의식으로 여성지위향상과 여성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했거나, 여성에게 균등한 기회를 부여, 남녀차별구조를 타파한 기업체 및 공기관, 또는 개인에게 매년 주는 상입니다.

 

 

<롯데그룹 신입사원 중 여성입사자 비율 추이>

 

롯데 신동빈 회장, 여성이 행복한 직장 만들기

 

롯데그룹은 오래전부터 여성이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요. 우수한 여성 인재들이 경력 단절 없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대기업 가운데 최초로 자동 육아휴직 의무제를 도입한 것은 물론, 신입사원 및 간부로 승진하는 여성들의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성 간부 자긍심 향상을 위한 자리, 롯데 와우(WOW) 포럼

 

롯데는 여성 인재 강화에 대한 의지를 공유하고 핵심 여성 간부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여성 리더십 포럼인 ‘롯데 와우(WOW: Way Of Woman) 포럼’을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데요.  3번째 ‘롯데 WOW 포럼’행사는 지난해 12월 3일 롯데호텔 잠실에서 개최되기도 했습니다.

 

신동빈 회장은 WOW 포럼에서 “기업이 미래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여성인력 육성이 반드시 필요하고. 우수한 여성 인재들이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데 롯데가 앞장서겠다.”며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매주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지정하고, 일과 가정 간 균형을 이루는 기업문화 조성에 전 계열사가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여성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손꼽히는 롯데.여성들이 선호하는 직장답게  여성인재를 육성을 위한 노력이 돋보이는데요. 앞으로 롯데에 또 어떤 여성을 위한 제도가 생길지 기대 됩니다. 롯데의 여성인재 육성 프로젝트! 여성을 위한 복지제도에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