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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0 21:08

 

 요즘 뷔페 중에 괜찮은 곳이 어디있나?
열심히 검색해보고...빕스갈까? 애슐리갈까? 하다가 고민하다가 가게된 애슐리 프리미엄.
시즌 메뉴가 이번에 미국이라서 이색 음식을 많이 먹어볼 수 있다는 소식에....고~고~!

 

 

"여긴 처음 봤는데?" "여기가 어딘고?"
애슐리 쥬디스태화점. 8층에 있어서 전혀 몰랐다.
바로 옆건물에 스파오점도 있는데....이렇게 인접하게 있다니~! 

 

 

들어가자, 사람들은 어찌 알았는지 꽤 많이 있었다.

 

"인테리어 괜찮군"

 

진열된 옷도 굉장히 미국스럽다.


옛날 정장같아 보이는 남자 옷도 진열되어 있고...
영화배우 얼굴도 액자로 걸려 있어서
굉장히 특이하다.

 

오스카 트로피도 있고....
"테마가 영화인가?"


벽에도 영화 장면들이 꽤 있다.


벽면에는 흑백으로 사람 그림도 있고....

 

꽤 많은 영화 배우 사진들이 진열되어 있는 애슐리.


다른 곳과 의자도 좀 다른 듯....


세팅되어 있는 자리에 안내받고....자리에 앉아서 보니,


접시 여기에 두면, 샤샤샥 치우더라는...

"그릇 치워주세요." 말 안해도 되고, 직원분은 다 먹었는지 알수 있고...
괜찮은 아이디어 인듯.

 


▲ 애피타이저로 요거트

오트밀을 넣어서 고소하게 플레인 요거트를 먹을 수 있다.

 

 
▲ 애슐리 과일

파인애플하고 열대과일하고도 먼저 먹어 주시고....
애피타이져로 이거 먹고 ...앞으로 열심히 먹을거라서......ㅋㅋㅋ

이번 애슐리 시즌 메뉴 테마는

Eating American
South American Soul Food

라는 테마로 애슐리 10주년 파이널 시즌 메뉴라고 한다.


▲ 스윗 포테이토 스틱

로즈마리 향의 허브 시즈닝을 믹스한 홈메이드 고구마 스틱

 

 스윗 포테이토 스틱
바삭바삭한 고구마 요리인데...간식처럼 먹기 딱 좋다. 캬~



▲ 뉴올리언스 치킨 검보|텍스멕스 포테이토 그라탕



뉴올리언스 치킨 검보
토마토와 사과 소스에 치킨을 넣은 스튜로 뉴올리언스 지방 대표 음식으로 스프같은 느낌.


텍스멕스 포테이토 그라탕

바삭한 웨지 포테이토에 칠리 콘 카르네 소스와 베샤멜 소스를 올린 텍사스 풍 감자 그라탕이다.

 달달~한 맛이 일품.

 

 

▲ 케이준 칼라마리 샐러드 |애플 콜슬로 샐러드 |진저 허니 배 샐러드
 

 

 케이준 칼라마리 샐러드
케이준 스타일의 오징어 다리 튀김을 샐러리로 향을 낸 멕시칸 풍의 드레싱과 사과와 함께 곁들인 샐러드인데
바삭바삭한 오징어 다리 튀김과 함께 먹으니까, 캐이준 치킨 먹는거랑은 또다른 분위기다. 


애플 콜슬로 샐러드는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으로

사과, 양배추, 당근을 잘게 다진후, 마요네즈 소스로 믹싱한 아삭하고 상큼한 콜슬로 샐러드인데
사과가 들어가서 그런지...상큼하다.


진저 허니 배 샐러드

배,
견과류를 진저 허니 드레싱에 믹스한 달콤 시원한 샐러드로 새로운 맛이 특징.
 

 
▲ 리코타 치즈 샐러드

 
리코타 치즈 샐러드
신선한 계절 야채 위에 고소하고 담백한 리코타 치즈와 견과류,
상큼한 크랜베리가 발사믹 드레싱과 어우러진 애슐리 스페셜 샐러드 메뉴인데...
이거 처음먹어봤는데, 엄청 맛있다.
블로그에서 봤을때, 고급 호텔 뷔페에서 많이 나오던데...
먹어보고 감동의 도가니....완전 내 스타일 치즈다. 맛나~! 맛나~!


▲ 냄비가 걸려있는 애슐리 샐러드바 인테리어

 

특이하다. 마늘모형이랑 양파 모형도 걸려 있고...


▲ 3천원 추가하면 무제한 와인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 한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비빔밥 메뉴

카레도 있고, 미소국도 있고...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애슐리다.

 


▲ 버터 밀크 비스켓


버터 밀크 비스켓은 kfc에서 파는거랑 맛이 비슷한데,
아님 스타벅스 스콘이나...
미국 남부 스타일의 바삭하고 담백한 오리지날 홈메이드 비스켓으로 달달하고 고소하고...
딸기쨈이랑 버터랑 먹으면 맛있다.
애슐리에는 생크림이랑 딸기쨈, 사과쨈이랑 먹을 수 있게 준비되어 있었는데...캬~~!!!
멈출 수 없게 만드는 맛.

 

▲ 애슐리 디저트 류

애슐리는 초코케익이랑 치즈케익도 유명하다.
진한 맛이라서 케익을 별도로 사가기도 한다.


▲ 애슐리 과일류

파인애플이랑 귤이랑 열대과일이랑 있었는데...
귤은 흔히 먹을 수 있는거나까, 파인애플과 열대과일 공략~!!!

 

▲ 만들어 먹는 우동


이거 정말 맛이 예술이다. 캬~~~~~~~~~~~~~
맛있다고 생각하는 거...많이 넣어 만들면....완전 우동의 지존~!


김치도 넣고, 김치 우동으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고
깔끔한 휴게소 우동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맛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게 특징~!

 


애슐리 겨울 추천 메뉴도 눈여겨봐야 하는데....
이왕 먹을거 돈 좀 더주고, 맛난 스테이크 먹고 싶다면? 이 메뉴도 괜찮을듯.

올해부터 애슐리 생일쿠폰 만원 서비스 없어지고,
와인이나 케익 서비스로 바뀐다고한다.

생일에 애슐리 와서... 파티하면 좋을듯.
이때까지 먹어본 시즌 메뉴중에 가장 알차고 맛있었던 겨울 시즌 메뉴.
겨울이 끝나가기 전에 한번 더 가야 겠다.



애슐리 서면 쥬디스점

Address :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694 쥬디스태화 본관 8층
Tel : 051-804-1033
Time : 10:00am - 10:00pm
Access : 지하철 1호선/2호선 서면역 2번출구
Homepage : www.myashley.co.kr
Price : 디너 샐러드바 19,900원, 무제한 와인 3,000원 추가



Posted by 권현아
2013.01.19 18:36


 

애슐리 서면 스파오점
주소
 :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2동 165-2번지 동보프라자 (구)동보서적 3층
전화번호 :  1577-1259
홈페이지: http://www.myashley.co.kr

가격 :  평일 런치 12,900원(오후5시까지), 평일 디너 22,900원,주말(런치/디너) 22,900원
초등학생 9,900원, 미취학생 6,500원 (별도 TAX 없음.)
  

 
오랫만에 방문이라 그런지 애슐리 스파오점이 생긴 줄 몰랐다.
매장 인테리어는 이런 모습.
방마다 인테리어가 다른데, 어찌나 사진을 못 찍게 하는지...
뷔페에서 사진 이렇게 통제하는 매장은 처음 봤다.


세팅된 테이블 모습. 드디어 먹는다. 또 달려야지.~
과식은 나의 힘~!ㅋㅋㅋㅋ

 


와우~런치타임에 왔는데, 종류가 상당히 많다. 특히 음식별로 정돈된 모습이 인상적이다. 



머쉬룸 스프랑 콘 스프. 이렇게 뷔페와서 먹지 않으면 스프먹을 일이 많지 않은데...
애피타이저로 우선 먹고....


애슐리 겨울 시즌 음식 먹어야지~!
오잉~? 이건 뭐?
베리베리 토스트
바게트처럼 겉은 딱딱하고, 안은 부드러운 빵위에 쨈을 올리고,
슈가 파우더를 샤샤샥~올린 음식. 맛있다. 달콤한 맛.


샐먼 포테이토 이글루
삶은 으갠 감자를 동글동글 공처럼 만들어서,
연어를 위에 올렸다. 고소한 감자와 연어가 잘 어울린다.

 
미트로프 크로셋
이거 맞나? 사진과 제일 유사했다.
튀김 먹으면 안되는데, 또 폭풍 흡입 중...

 

 

 머쉬룸 치킨 퀘사디아.
이거 한국인의 입맛에 딱이다. 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 싶은 그런 맛.
매콤하면서, 쫀득쫀득하고...입에 착착~붙는 그런 내 스타일의 음식.

 

 

옐로우 피치 크럼볼
황도를 구운거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견과류가 들어있어서, 부드러우면서도 달콤, 고소한 맛.

스트로브 파블로바는 여기 없는듯.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다.


내가 만드는 우동
김치를 팍~팍~넣어서 먹으니, 김치 우동이 되고,
튀김을 팍~팍~넣어서 먹으니 튀김 우동이 되는 만들어 먹는 우동.
속이 든든하고 국물이 있어, 겨울에 먹기 딱 좋다.

 

검은 보리비빔밥
아주 충격적이였던 메뉴. 절에 온 것 처럼 산나물을 이용해서 보리밥을 비벼먹는데,
취향에 맞게 강된장과 고추장 중에서 골라서 소스  넣고 비비면 된다.
연세 드신 분들은 뷔페 오면 한식이 없어서 많이 안 드시는데...
이 밥이 있으니, OK~! 

 


또띠아 피자 3총사
물론 이름은 다 있지만, 기본 베이스는 또띠아 위에 토핑 올리는 것에 따라 이름을 붙인다.  
바삭~바삭~너무 맛있다.

 

이건 스파게티의 한 종류인데...
요즘 빕스는 토마토 스파게티, 크림 스파게티 2종류 즉석요리로 만들어 주던데...맛은...ㅠㅠ
애슐리가 갑인듯. 스파게티 3종류가 양념이 잘 되어서 나온다. 

 

 

해물 스파게티. 해물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인기 만점. 녹색 면에 화이트 소스가 곁들어진 스파게티.
면이 쫄깃쫄깃하다. 딱 내스타일~!
 


모짜렐라 토마토 치즈 샐러드
치즈를 좋아하다보니, 샐러드에도 치즈를 듬뿍 뿌린다. 여기 위에 더 뿌려 먹었다는...ㅋㅋ

 

 게살 볶음밥과 캘리포니아 볶음밥
한국인은 역시 밥. 볶음밥을 좋아하기때문에...
배가 불러도 계속 먹는 중...
무한 흡입~!!

 


머스타드 소스 뿌린 치킨 
냠냠냠~ 맛있다. 맛있어~!
 


샐러드 3총사
달콤한 샐러드, 담백한 샐러드, 새콤한 샐러드
샐러드가 몸에 좋다고 해서, 냠냠냠~! 
 


다양한 디저트 과일

 

열대과일부터 파인애플, 자몽까지.
신선해도 너~무~신선하다.


얼린 홍시.ㅋㅋㅋㅋ미니어쳐처럼 앙증맞다.
 

 

야호~와플이다. 케익도 있고....
달달~달달~ㅋㅋㅋㅋ
와플에 카라멜 소스 뿌리고 견과류 올리니까, 색다른 맛 난다. 

 

 

"왔다~! 왔어. 계산서. 그래. 가자고 한 사람이 돈내는게 맞는 거지. 그렇지.고롬 고롬~"
내가 가자고 했으니까, 내가 낸다.ㅋㅋ
물론 이건 맞지만... 왜 계산서가 내 앞에 떡하니 있는 고야?ㅋㅋㅋ

계산하고 나오면서, 맛있는 음식을 푸짐하게 종류별로 먹어서 만족스러웠다.

패밀리 레스토랑은 많지만,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이 다양한 곳은 없는 듯.

애슐리, 또 가야 겠다. 겨울 시즌 메뉴 먹으러.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