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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5 23:19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알고 계시죠?

발효화장품의 대명사로 바르지 않은듯한 산뜻한 느낌!

자고 일어나면, 피부가 촉촉촉~ 탱글탱글~

홈케어로 이보다 완벽한 에센스는 찾기 힘들었는데요.

 

 

 세분화 된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3종은

용량은 60ml, 가격은 하나에 60,000원이예요.

 

주황색이 재생라인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풀-에너지’,

 하늘색이 수분라인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파인-모이스쳐라이저’,

그리고 연두색이 피부톤을 맑고 투명하게 해주는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

 

 

처음 숨37° 시그니처 에센스를 만나면 어리둥절~

어떤 제품이 어떤 기능이 있는지 헷갈리실것 같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백화점 가서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3종 미니어쳐를 모두 사용해보고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을 선택했답니다.

미니어쳐는 유리용기라서 내용물이 잘 나오지 않는 점만 빼면, 용량도 많고 괜찮았어요.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3종

 

 

첫번째 제품은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입니다.

 7종의 식물 잎 복합성분을 함유하여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자극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진정시켜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에센스인데요.


 

향이 라이트하면서, 바르는 느낌이 산뜻한 타입이예요.

파인-모이스쳐라이저와 풀 에너지의 중간적인 점성을 보이면서,

연두색 여린 잎이 피부를 힐링해주는 느낌이랄까요?

 

 

두번째 제품은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파인-모이스쳐라이저’인데요.
다량의 수분을 지닌 파파야를 비롯한 엄선된 7종 과실만을 자연발효해 얻어진

미립자 수분이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하는흔적선을 케어해주고,

오래도록 생기있게 가꾸어주는 제품으로 영양성분을 다량 함유했습니다.

 

 

 

기존 수분에센스와는 바른 후, 느낌 자체가 달라요.

더 수분감이 유지되고 말이죠.

 

 

세번째 제품은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풀-에너지’ 입니다.

치커리를 비롯 7종 뿌리성분을 자연발효하여 피부 흔적선을 케어하고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에센스인데요.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라인 중에서 가장 진득~진득~한 느낌이예요.

확실히 재생라인 제품들은 점성이 있는데, 풀 에너지는 쫀쫀하다는 표현이

딱 맞을 만큼 피부를 감싸준답니다.

바른 후, 주름이 안 생길것 같은 안도감을 주는 제품이기도 하죠.

이 제품도 마음에 들어서 위시리스트에 킵 해놓았어요. ^^ 

 

 

오늘 리뷰할 제품은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이예요.

녹색의 에너지 그대로, 에센스로 담아낸 제품이죠.

 

 

처음 이 제품을 접했을때는 '뭐지? 피부톤개선? 화이트닝인가?'하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화이트닝 에센스는 아니고, 피부톤을 맑게 해주는 피부톤 교정 에센스로 보면 될 것 같아요.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은 유리병에 들어있어, 무게감이 약간 있구요.

미니어쳐일때는 거꾸로 뒤집어서 손등에 치면서 내용물이 나오게 해야 했기때문에

손등이 빨갛게 되었었는데, 정품은 펌핑스타일이여서 편했어요.

 

 

기존 에센스보다 라이트하기 때문에 여름에 바르면 특히 좋구요.

겨울이라 점성이 필요하다면, 더블케어로 재생라인 에센스를 하나 추가해줘도 괜찮더라구요.

피부가 탱글탱글~맑아져서 말이죠.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 디자인을 보면

이렇게 둥그스름한 동양의 미를 그대로 살려냈는데요.

무게감이 있어서 화장대에서 굴러 떨어질 염려 없겠죠?^^

 

 

▲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 펌핑 용기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  녹색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그런 제품입니다.

 

 

실제로 7종의 식물 잎 복합성분이라 그런것 같아요.

 연두색과 노란색이 조화된 파릇파릇한 잎이 연상되고 말이죠.

 

이 제품을 바르고 다음날이면, 자극과 스트레스 제로~로 리셋된 피부를 만날 수 있습니다. 

피부톤이 화장품으로 개선될 수 있다는 사실~ 이 제품을 쓰고 알았어요.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용기는 숨의 동양미를 그대로 살렸어요.

국내 화장품을 이렇게 한국적으로 디자인 하니까, 확실히 외국사람들도 좋아하는 것같아요.

우리 전통의 미를 살려서그런지 외국사람들이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 왠지 뿌듯하더라구요.

 

 

 3종류 모두 지성, 복합성, 건성 피부에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요.

피부 타입보다는 피부 상태에 따라서 스킨 케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가격대도 6만원대고, 3종을 모두 사용한다해도 요즘 백화점 에센스 1개가격정도 밖에 안되니까요.

1년 에센스 화장품 값을 감안하면 말이죠.

 

유통기한은 미개봉시 3년, 개봉시 1년. 다른 기초 제품들과 같습니다.

 

 

제 피부는 스트레스 받으면 피부로 제일 먼저 티가 나는데요.

뾰르지가 슬슬~올라오기 시작해서, 얼굴이 붉어지고, 울긋불긋하게 열꽃이 올라와요. ㅠㅠ

그럴때면 피부과를 찾는데, 의사선생님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이렇게 처방해 주시는데...

스트레스 안 받을 수 있나요? 어디? 흑흑

 

두달전부터 피부과 대신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을 발랐는데,

뾰르지가 쏙쏙 들어가고 확실히 피부톤이 붉은기 없이 맑아지더라구요.

발효화장품의 힘~! 깜짝 놀랐어요.

 

 

본격적으로 디테일하게 분석을 해 보면은요.

 

숨 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어파잉 유분감

 

 

1.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 2.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풀 에너지' 

3.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파인 모이스쳐 라이저'

 

같은 시그니처 에센스 라인에서 세분화된 제품이라 기본적으로 유분감이 비슷할 줄 알았는데요.

의외의 결과이기도 했어요. 수분 에센스가 가장 유분이 많았거든요. 와우~

그 다음이 재생라인 풀 에너지. 점성과 비교해보면 유분감이 이정도로 없다는 사실은 어메이징해요.

가장 유분이 없는 제품은 피부톤 개선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 이였어요.

 

 

유분감 테스트 후, 점성을 테스트해보니, 확실히 라이트한 느낌이 드는 이유가 있었구나! 싶더라구요.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 점성

 

 

▲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 1회 펌핑 양

 

라이트하기 때문에 느낌이 뭐랑 비슷하냐면은요.

수분로숀 아주 가벼운 느낌인거....혹은 겔*스킨하고도 유사한 느낌이예요.

외국제품은 스킨이라는 이름으로 스킨+로숀이 혼합된 제품이 나오잖아요. 딱 그 느낌이예요.

 

 

▲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 점성 테스트

 

손을 붙였다 떼었다 테스트 해보면, 따라오는 점성 없이 산뜻하게 떨어져요.

지성피부인 사람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제품이예요.

 

 

숨 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어파잉 발림성/흡수력

 

1회 펌핑양 자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얼굴이 아무리 작다고 해도 3회정도는 펌핑해서 발라줘야 할 것 같아요.

흡수가 빠라서 바르고 두번째 바를때는 첫번째 바른 제품이 거의 흡수가 되었더라구요.

 

 

▲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 발림성/흡수력 테스트

 

에센스 바르고 크림 바를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아주 짧아요. ^^

기초 화장하는데, 시간 단축 되겠죠?

전, 얼굴이 작은 편이 아니라서, 바르고~또 바르고~ 멈춰야 하는 순간을 찾기가...ㅋㅋㅋ

 

 

숨 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어파잉 피부에 바르기 전/후 비교

 

요즘 날씨 바람도 많이 불고, 건조한 겨울이라 맨 피부는 정말 장난아니게 당기잖아요.

 

▲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 피부에 바르기 전/후 비교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을 발랐을때, 확연한 차이~

사진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겨울이라고 진득~진득한 제품 바를때하고는 느낌 자체가 달라요.

피부에 뭔가 이슬이 살포시~앉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완전 리얼하죠?ㅋㅋㅋ

 

 

숨 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어파잉 얼굴에 바르기 전/후

 

바르기 전과 후, 얼굴에 바르고 나서 그 차이를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는데요.

 

 

▲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 얼굴에 바르기 전/후 비교

 

달라진 피부. 와우~

입 주위에 뾰르지가 급 올라와서 지금은 소강상태인데요.

딱 2개 남은 이 아이들이 색소침착처럼 얼굴에 남아있어서...

집중해서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를 발라줬어요.

바르기 전보다 확실히 피부톤이 화사해져서, 매일 밤 꼭 챙겨 바르는 에센스예요. (쉿~쉿~^^뷰티시크릿)

 

 

▲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3종

 

각 에센스마다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포기할 수 없는 부분들인데요.

아침에는 수분, 점심에는 피부톤, 저녁에는 재생 이렇게 바르거나,

한꺼번에 다 바르거나, ^^

그날 그날 피부 상태에 따라 발라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고로, 3종 다 있어야 한다는 뜻?ㅋㅋㅋ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퓨리파잉을 총평해 보면은요.

 

점성 : ★★★★★

발림성 : ★★★★★

흡수력 : ★★★★★

점성 : ★★★★★

바른 후 효과 : ★★★★★

 

최종평점 ★★★★★(별5개 기준)을 줄 수 있습니다.

 

우선, 백화점입점 브랜드인데도 불구하고 가격적으로 합리적이구요.

효과면에서도 고가의 화장품에 뒤지지 않는 우수한 품질이였어요.

화장품이라는게 내 피부를 좋게 해 줘야지, 비싼 제품 바르고 자기만족만 하면 안되잖아요.

그런면에서 가격대비 효과 최대인 제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더 풍부하게, 더 순하게, 더 미세하게라는 멘트가

'그래~ 맞아~맞아~'하는 말이 저절로 나올만큼 괜찮은 제품이였어요.

기존 발효 에센스의 좋은 기능은 그대로~ 더 전문화 되고 기능화 되서,

피부가 안 좋아질 틈을 안 주는 제품, 여성들이 바라는 그런 제품이였어요.

 

숨37° 시그니처 에센스 디 퓨리파잉을 한마디로 정의해보면,

피부에 관해서는 양보할 수 없는 욕심쟁이 여성들을 위한

두마리 아니 세마리의 토끼를 잡는 피부주치의같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겨울 피부, 틈새없게 발효과학으로 꽈악~잡아주는 제품이라는 말씀!

좋아요 버튼을 마구마구 누르고 싶은 그런 제품이였습니다. ^^

 

 

 

 

 

 

 

 

 

 

Posted by 권현아
2009.07.18 16:45
스킨->아이크림->에센스->로션->영양크림 기초 화장의 기본 과정. 5단계를 매일 거치는 여성들의 피부~휴식의 시간. 재생의 시간이 필요하다. 옛날에는 스킨->로션->아이크림->에센스->영양크림 순으로 발랐는데, 세월이 흐르니 바르는 순서도 바뀌었다.
피부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는 만큼 이 단계들을 간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연구되고 있다. 에스티로더 어드벤스 나이트 리페어 갈색병 에센스는 피부가 자연 재생 늦고 잘 되지 않는 여성들의 피부를 위해 만들어졌다.
에센스의 가격이 기본 10만원이 넘기 때문에 좀더 적은양을 사용해서 효과 극대화를 보고 싶은 것이 모두의 마음일터, 이번 에스티로더 제품은 그 두마리의 토끼를 잡은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에스티 로더는 나이트리페어싱크로나이즈드리커버리콤플렉스라는 야심작을 7월 17일 전국 백화점에 출시한다. 갈색병시리즈의 리뉴얼제품으로 에센스 한병을 사용한 후, 피부재생의 극대화를 이룰 수 있다.
여름에 끈적거리는 제품을 바르면 뾰루지가 나서 주로, 스킨만 바르거나, 로션만 바르는데...에스티 로더는 나이트리페어싱크로나이즈드리커버리콤플렉스 하나만으로도 보습, 재생, 화이트닝이 가능해서 아~~주~~만족스럽다.  게다가 산뜻한 타입이라 지성, 중복합성 피부에 딱~맞다. 건성피부는....? 그건 건성피부 체험자에게 문의해 보시기를...ㅋ
발림성으로 볼 때, 한방울 만으로 넓은 면적?으로 펼쳐 바를 수 있다. 세 방울이면 얼굴 전체면적에 사용 가능하다.
흡수력에서도 한듯~안한듯~ㅋㅋㅋ '신의 손놀림'이 가능하도록 피부를 탄탄하게~~만들어 준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건강한 피부를 원한다면, 에스티로더 어드벤스 나이트 리페어 갈색병에센스를 믿고 사용해 보시라~그 효과는 판매율이 말해 준다.
스테디셀러~갈색병 시리즈 리뉴얼 작품. 7월 17일 전국 백화점 출시. 화장품 계의 변화가 예상된다.


Reviewer (글.사진) Hyuna Kwon
Posted by 권현아
2009.07.12 12:45
갈색병이라 불리는...에스티로더의 어드벤스드 나이트 리페어의 리뉴얼 제품이 출시 되었다.  한 달만 바르면 피부가 변한다는 그 전설적인 제품의 리뉴얼 작품이다. 면세점에 가서 기존 제품과 비교해 봤더니, 기존 라인이 상아색의 로숀 타입니였다면, 이번 제품은 투명 핑크색의 액상 타입이다. 향은 무향.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다. 내가 받은 제품은 15ml라서 작다고 생각했는데, 기존 정품이 50ml임을 감안할 때, 피부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충분한 양이다.
우선, 케이스 자체가 시약병 처럼 생겼다. 알다시피, 갈색 시약병이 있는 이유는 빛으로 부터 내부 제품의 변질을 막기 위해서다. 뉴욕에서 만들어진 제품으로 피부 재생, 유분 밸런스, 화이트닝이 한번에 된다는 꿈의 제품이다.
에스티로더는 파격적인 마케팅으로 성공을 이룬 회사인데...가장 혁신적인 마케팅으로  고객들에게 정품 용량의 샘플을 제공한 회사이기도 하다. 정품 용량을 사용해 보고, 효과를 느끼고, 재구매를 하라는 취지인데, 그만큼 제품의 품질에 자신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스포이드방식으로 뚜껑을 열면 스포이드가 들어있는데, 필요한 양만큼 제품을 덜어 쓸 수 있고, 화장품 변질 중 첫번째로 작용한다는 손 온도에서 보호될 수 있다. 보통 화장품을 손으로 떠서 쓰는데, 손 온도와 손의 위생에 따라 화장품이 변질 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화장품은 뜨는 스푼 같은 보조 제품들이 필요하다. 에스티 로더 어드벤스드 나이트 리페어 제품은 한 병 속에 편리하게 스포이드 형식으로 넣어 제품을 끝까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특히, 약처럼 사용해서, 의약품을 쓰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정신분석학에서 효과가 없는 약을 주면서, 이 약이 만병 통치 약이라고 하면서, 환자에게 처방을 해 주면, 그 환자는 아프지 않다고 느끼게 되는데, 이와 같은 효과로 이런 용기에 화장품이 있으니까, 효과가 더욱 더 뛰어날 거라는 심리학적 안정감이 든다. 이것 또한,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효과에 대한 믿음으로 꾸준히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니까.
보통 화장품들이 튜브형이거나, 불필요한 플라스틱 용량이 많은 퍼프형으로 가격에 비해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 적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제품은 최소한의 용기 크기를 사용하고 제품 용량을 늘렸다. 특히 에스티로더 제품은 용기를 최소화 하고 내용물을 최대화 시키고 가격을 다운 시킨 제품들을 면세점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제품은 최소량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보도록 아직까지 50ml  한 사이즈만 출시 되었다. 
화장품은 분명히 의약품이 아니다. 따라서 꾸준히 사용하면 개선 효과는 볼 수 있지만, 근본적인 처방으로 사용될 수 없음을 뜻한다. 자신의 피부가 안 좋다면, 화장품에 의존하기 보다는 기초 튼튼 ~기본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 기본을 충실히 해 주면서 이렇게 효과가 뛰어난 제품을 사용하면 효과 만점~~그 효능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제품은 다르다. 왜? 그 제품이 이토록 오랫동안 스테디 셀러가 되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랑콤 마스카라 선크림, 에스티로더의 갈색병은 에센스의 최강자, 아이새도의 최고봉 샤넬...대표적인 제품을 사용해 보면, 확실한 효과로 그 제품의 매니아가 되게 된다.
에스티로더 갈색병....어드벤스드 나이트 리페어 그 체험을 시작해 본다. 인체 실험이라고나 할까...ㅋ


Reviewer (글.사진) Hyuna Kwon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