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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16:45
스킨->아이크림->에센스->로션->영양크림 기초 화장의 기본 과정. 5단계를 매일 거치는 여성들의 피부~휴식의 시간. 재생의 시간이 필요하다. 옛날에는 스킨->로션->아이크림->에센스->영양크림 순으로 발랐는데, 세월이 흐르니 바르는 순서도 바뀌었다.
피부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는 만큼 이 단계들을 간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연구되고 있다. 에스티로더 어드벤스 나이트 리페어 갈색병 에센스는 피부가 자연 재생 늦고 잘 되지 않는 여성들의 피부를 위해 만들어졌다.
에센스의 가격이 기본 10만원이 넘기 때문에 좀더 적은양을 사용해서 효과 극대화를 보고 싶은 것이 모두의 마음일터, 이번 에스티로더 제품은 그 두마리의 토끼를 잡은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에스티 로더는 나이트리페어싱크로나이즈드리커버리콤플렉스라는 야심작을 7월 17일 전국 백화점에 출시한다. 갈색병시리즈의 리뉴얼제품으로 에센스 한병을 사용한 후, 피부재생의 극대화를 이룰 수 있다.
여름에 끈적거리는 제품을 바르면 뾰루지가 나서 주로, 스킨만 바르거나, 로션만 바르는데...에스티 로더는 나이트리페어싱크로나이즈드리커버리콤플렉스 하나만으로도 보습, 재생, 화이트닝이 가능해서 아~~주~~만족스럽다.  게다가 산뜻한 타입이라 지성, 중복합성 피부에 딱~맞다. 건성피부는....? 그건 건성피부 체험자에게 문의해 보시기를...ㅋ
발림성으로 볼 때, 한방울 만으로 넓은 면적?으로 펼쳐 바를 수 있다. 세 방울이면 얼굴 전체면적에 사용 가능하다.
흡수력에서도 한듯~안한듯~ㅋㅋㅋ '신의 손놀림'이 가능하도록 피부를 탄탄하게~~만들어 준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건강한 피부를 원한다면, 에스티로더 어드벤스 나이트 리페어 갈색병에센스를 믿고 사용해 보시라~그 효과는 판매율이 말해 준다.
스테디셀러~갈색병 시리즈 리뉴얼 작품. 7월 17일 전국 백화점 출시. 화장품 계의 변화가 예상된다.


Reviewer (글.사진) Hyuna Kwon
Posted by 권현아
2009.07.12 12:45
갈색병이라 불리는...에스티로더의 어드벤스드 나이트 리페어의 리뉴얼 제품이 출시 되었다.  한 달만 바르면 피부가 변한다는 그 전설적인 제품의 리뉴얼 작품이다. 면세점에 가서 기존 제품과 비교해 봤더니, 기존 라인이 상아색의 로숀 타입니였다면, 이번 제품은 투명 핑크색의 액상 타입이다. 향은 무향.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다. 내가 받은 제품은 15ml라서 작다고 생각했는데, 기존 정품이 50ml임을 감안할 때, 피부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충분한 양이다.
우선, 케이스 자체가 시약병 처럼 생겼다. 알다시피, 갈색 시약병이 있는 이유는 빛으로 부터 내부 제품의 변질을 막기 위해서다. 뉴욕에서 만들어진 제품으로 피부 재생, 유분 밸런스, 화이트닝이 한번에 된다는 꿈의 제품이다.
에스티로더는 파격적인 마케팅으로 성공을 이룬 회사인데...가장 혁신적인 마케팅으로  고객들에게 정품 용량의 샘플을 제공한 회사이기도 하다. 정품 용량을 사용해 보고, 효과를 느끼고, 재구매를 하라는 취지인데, 그만큼 제품의 품질에 자신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스포이드방식으로 뚜껑을 열면 스포이드가 들어있는데, 필요한 양만큼 제품을 덜어 쓸 수 있고, 화장품 변질 중 첫번째로 작용한다는 손 온도에서 보호될 수 있다. 보통 화장품을 손으로 떠서 쓰는데, 손 온도와 손의 위생에 따라 화장품이 변질 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화장품은 뜨는 스푼 같은 보조 제품들이 필요하다. 에스티 로더 어드벤스드 나이트 리페어 제품은 한 병 속에 편리하게 스포이드 형식으로 넣어 제품을 끝까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특히, 약처럼 사용해서, 의약품을 쓰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정신분석학에서 효과가 없는 약을 주면서, 이 약이 만병 통치 약이라고 하면서, 환자에게 처방을 해 주면, 그 환자는 아프지 않다고 느끼게 되는데, 이와 같은 효과로 이런 용기에 화장품이 있으니까, 효과가 더욱 더 뛰어날 거라는 심리학적 안정감이 든다. 이것 또한,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효과에 대한 믿음으로 꾸준히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니까.
보통 화장품들이 튜브형이거나, 불필요한 플라스틱 용량이 많은 퍼프형으로 가격에 비해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 적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제품은 최소한의 용기 크기를 사용하고 제품 용량을 늘렸다. 특히 에스티로더 제품은 용기를 최소화 하고 내용물을 최대화 시키고 가격을 다운 시킨 제품들을 면세점에서 볼 수 있다. 이번 제품은 최소량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보도록 아직까지 50ml  한 사이즈만 출시 되었다. 
화장품은 분명히 의약품이 아니다. 따라서 꾸준히 사용하면 개선 효과는 볼 수 있지만, 근본적인 처방으로 사용될 수 없음을 뜻한다. 자신의 피부가 안 좋다면, 화장품에 의존하기 보다는 기초 튼튼 ~기본에 충실할 필요가 있다. 기본을 충실히 해 주면서 이렇게 효과가 뛰어난 제품을 사용하면 효과 만점~~그 효능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제품은 다르다. 왜? 그 제품이 이토록 오랫동안 스테디 셀러가 되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랑콤 마스카라 선크림, 에스티로더의 갈색병은 에센스의 최강자, 아이새도의 최고봉 샤넬...대표적인 제품을 사용해 보면, 확실한 효과로 그 제품의 매니아가 되게 된다.
에스티로더 갈색병....어드벤스드 나이트 리페어 그 체험을 시작해 본다. 인체 실험이라고나 할까...ㅋ


Reviewer (글.사진) Hyuna Kwon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