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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4 04:15

빨강, 파랑, 노랑, 초록...사람마다 좋아하는 색이 다르잖아요.

색을 고민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도 없는 것 같아요.


그레이 컬러는 선택할때 망설여지는 컬러였답니다.

그런데, 막상 제품이 도착하자, 저는 블랙, 동생은 그레이를 선택했는데,

서로 그레이 색상을 갖겠다는 쟁탈전이 벌어졌답니다.

원래, 선물은 주는 사람 마음 아니겠어요? ㅋ

은은한 컬러에 천으로 되어있는 소재가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신을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블랙컬러는 가죽소재로 되어 있는것과 대조적입니다.

가죽은 베이직하게, 그레이는 스포티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은은한 색채미를 볼 수 있습니다.

로고 하나까지도 은은하게 그레이컬러와 어울리는 컬러로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튀는 컬러는 코디하기가 어렵잖아요.


로고 디자인 부분을 자세히 보면, 스티치 처리 깔끔하고, 밋밋한 디자인이 아니라는 점을 발견하실거예요.


원포인트 지점은 역시, 뒷부분으로 엘레쎄 로고가 있습니다.

주황색 포인트가 뒷태를 살려 줍니다.


안감은 역시, 부드러운 소재로 되어 있어,맨발에 신어도 착용감이 좋답니다.


발 바닥은 역시 엘레쎄 84 로고가 세겨져 있구요.

미끄럼방지를 위해서, 굴곡이 있답니다.

요즘처럼 눈이 많이 올때, 미끄러지지 않고 딱 좋겠죠.

어그부츠는 스케이트를 방불케하듯, 미끄럽잖아요.

엘레쎄 운동화를 겨울에 추천하는 이유가 이점인것 같아요.

따뜻하고, 안전하고, 미끄러지지 않고~


회색에 옆에 밑창 옆부분이 흰색이라서 때 탈것 같아서, 사진 볼 떄는 망설였는데,

실물을 보니까, 하얀색이 베이스가 되어있어서, 그레이컬러감이 더 살아난 것 같아요.

옆선에도 엘레쎄 로고가 있답니다.  엘레쎄는 디테일에 신경써서 디자인 하는 것 같아요.


여자의자존심. 굽입니다.

단화 운동화들은 땅에 붙어 다니는 것 같고, 굽이 약간 있어줘야, 윗공기도 마시고 그렇잖아요.


요즘은 깔창은 자존심이라던데.... 깔창 넣을 필요없이, 엘레쎄 운동화 만으로도 키높이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다리가 길~~어~~보이겠죠?


내피 부분에 사이즈가 표기 되어 있어요. 유렵으로 하면 38 사이즈구요.

우리나라로는 240사이즈. 미국과 영국 사이즈는 본적이 별로 없어서 생소하게 느껴져요.


블랙운동화에 블랙과 그레이 컬러 끈이 있었잖아요.

그레이 운동화에는 다크 그레이와 라이트 그레이 끈이 있답니다.

색상이 달라요. 은은하게 운동화 끈까지 색이 연결됩니다.


전체 샷이예요.

두 끈 컬러 모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끈 하나로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해요.


튀는 색상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커플 운동화 색상이라고 할 수 있죠.


이렇게 커플운동화로 연출 가능합니다.

운동화는 똑같은 색을 커플운동화로 하면, 완전 촌스럽잖아요.

튀는 색은 더욱 그렇쵸.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84는 세련된 커플 운동화를 찾는 분들을 위한 제품이예요.

전 동생꺼하고 제꺼하고 블랙, 그레이 색상있는데,

같은 날 신어도 분위기가 다르기 떄문에 괜찮아요.

커플 운동화를 찾으신다면, 엘레쎄 이탈리안 레트로 마라톤 84를 추천합니다.

취향에 따라 색상별로 고르실 수 있어요~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