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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31 〔A트레인〕아리랑열차, 청량리에서 정선, 아우라지까지 이어진 천혜의 명작! (3)
2015.01.31 04:34

 


청량리에서 아우라지까지 잇는 한국 전통의 미를 볼 수 있는 '정선아리랑(Jeongseon Arirang) 열차'

손꼽아 기다렸던 D-day! 베일에 가려져 있던  A트레인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우리나라 관광열차 전국 5개권역 중, 중부내륙벨트, 남도해양벨트, 평화생명벨트, 서해골드벨트, 동남블루벨트 등 5개의 노선 중 현재 공개된 열차는 중부내륙벨트는 중부내륙권과 백두대간을 연결하는 중부내륙순환열차(O트레인), 백두대간협곡열차(V트레인), 남도해양벨트는 보성-순천-광양-진주-창원-밀양-부산을 잇는 남도해양열차(S트레인), 평화생명벨트는 분단의 상징에서 세계적 생태보고가 된 비무장지대를 중심으로 한 도라산-임진강-파주-행신-서울-용산-의정부-동두천-한탄강-백마고지 노선인 평화열차(DMZ트레인)이 있다. 그리고 1월 29일부터 운행이 개시된 서해골드벨트 천안아산-온양온천-도고온천-홍성-광천-대천-군산-임피-익산 노선 관광전용열차(G트레인)이 금빛 자태를 공개한 상황이다.

 

베일에 가려져 있어, 어떤 디자인일지 궁금증이 증폭되었던 정선아리랑 열차 A트레인은 강원도 청정지역을 가로지르며 창밖으로 펼쳐지는 환상의 파노라마 절경을 자랑하는 열차다. 정선의 비경과 터널, 강을 주제로 산처럼 보이는 A를 심볼화, A는 Arirang, Ace,Activity, Adventure, Amazing 등 A-train의 특징을 상징한다.

 

정선선을 따라 펼쳐진 강산과 청정한 자연경관의 아름다운 곡선미를 디자인한 아리랑 열차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아리랑. 아리랑의 고장 정선 사람들의 삶, 자연, 춤사위와 소리를 배경으로 근원적 개념을 천지인을 상징하는 태극 삼원색과 조화시켜 디자인에 적용했다. 한국 전통미를 극대화 시킨 작품! 지금부터 함께 떠나볼까?

 

 

아라리의 흐름
정선 사람들의 발자취와도 같은 정선아리랑은 그들의 삶과 흥, 그리고 천지에 살아가는 인간의 정신을 강조하고 있다. 정선아리랑의 근원적인 개념을 태극의 빨강, 노랑, 파랑의 삼원색으로 표현하고 디자인하였으며, 디자인의 모티프인 정선을 대표하는 자연물인 '능선', '동강', '아우라지' 등, 정선을 대표하는 천지자연을 형상화하여 '정선'과 '아리랑'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외관디자인
음과 양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모습에서 아리랑이 담고 있는 소통과 상생을 율동감있고 화려한 아라리 선율을 표현했다. 기관차와 발전차 부분의 보라색은 동강 할미꽃의 색채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보라빛 열차라, 감각적인 세련미가 돋보인다.

 

 

나머지 4량의 객차는 백의민족의 삶과 그 속에서 어우러지는 희노애락이자 정신적 승화를 빨강, 노랑, 파랑의 연결된 색채 선으로 표현하였다.

 

 

 

아리랑열차 A트레인은 청량리를 출발해 잠시 선평에서 휴식시간을 가진다. 강원도 시골역의 푸근한 인심이 그대로 느껴지는 독특한 체험이다.

 

1. 1호차 하늘실 40석 (전망칸)

 

 

아리랑열차의 핵심!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공간이다. 1호차 & 4호차 전망칸은 산세와 같은 자연의 형상과 환상적인 색감의 연출로 표현, 출입구는 정선의 풍광을 포토존에 적용시켰다. 미리보는 정선! 천혜의 비경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닌듯,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전망칸 중 3면이 오픈되어 있어 다양한 각도에서 풍경을 관람할 수 있는 전망실은 흔들~흔들~거리는 열차의 진동조차 기차여행의 즐거움으로 다가오게 한다. 외국의 경우, 전망칸이 오픈되어 있는 반면, 아리랑열차 전망실은 계절의 변화 및 안전을 고려하여 유리창문을 만들었다.

 

 

여름을 한층 운치있게 만들어줄 한들~한들~바람이 나오는 선풍기, 유선형 곡선이 아름다운 은은한 조명, 눈꽃을 연상시키는 디테일한 장식, 그리고 아리랑 열차에 추억을 담아 고이고이 적은 엽서를 전망실에 걸어놓으면, 이보다 좋을 수는 없다! 기차여행의 매력속으로 빠져들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리랑 열차 1호차는 바닥 형태와 색감에서 동강의 역동적인 흐름을 느낄 수 있다. 천정 메아리치는 듯한 정선의 산세와 자연요소를 표현한 것으로 그 속에서 정선 아리랑의 가락을 떠올리게 한다. 또한, 출입구 벽면 두 개의 태극이 서로 확장되어 겹침을 통해 서로 어우러지는 한국인의 기와 삶의 지혜를 보여준다.

 

 

하늘을 상징하는 푸른색이 실내 공간의 주색체로 적용, 정선의 동강을 상징하는 강줄기의 흐름을 바닥면에 표현했다. 게다가 4시간 이동하는 동안, 전혀 불편함 없는 승차감까지! 관광열차의 덕을 모두 갖춘 열차라 할 수 있다.

 

 

▲ 아리랑 열차(A트레인) | 좌석간 간격이 넓어 불편함이 없다.

 

 

▲ 아리랑 열차(A트레인) | 창밖으로 펼쳐지는 설경, 그러나 열차안은 따뜻~따뜻~

 

 

▲ 아리랑 열차(A트레인) | 넥쿠션도 올렸다~내렸다~조절이 가능하다.


2. 2호차 누리실 24석 (카페 및 공연무대)

 

 

태극, 우주의 만물을 상징하는 삼원색의 흐름과 조화를 카페 공간에 표현하여 객실과는 다른 분위기로 소리와 흥이 살아 있는 환상적 공간을 유도한 아리랑열차 2호차. 카페 바 공간에 금색의 포인트 색과 와당을 상징화하여 고귀한 전통정신을 표현했다.

 

 

두말하면 잔소리! 관광열차의 묘미는 바로 전망석이다. 가로로 기찻길을 달리는 기분! 넓은 차창밖으로 펼쳐지는 아기자기한 풍경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기차의 매력은 바로 이런것이 아닐까?

 

 

"꼭꼭 숨어라! 어디어디 숨었나?" 아리랑 열차 곳곳에 숨겨진 이색 소품. 아리랑 열차 A트레인 모형이 창가에 자리잡고 있다. 깜찍~앙증맞은 디자인이 보물찾기를 하듯 또 어디있을까? 찾는 기쁨을 준다.

 

 

▲ 아리랑 열차(A트레인) | 엽서를 고이 적어 우체통에 넣고, 그리고 언제쯤 올까? 기다리기

 관광열차 A트레인에서 만날 수 있는 기분좋은 설레임이다.

 

 

세련되었다는 표현이 절로 나오는 아리랑열차 카페실! 뱅글뱅글 돌아가는 원형의자를 비롯해  간식을 먹으며 창밖을 볼 수 있는 넓은 공간까지! 이 열차를 보고나면, 직접 타고 싶어서 발을 동동~구르게 만드는 그런 디자인이다.

 

 

관광열차 내 이벤트는 열차에 탄 사람들을 하나로 만들어 준다. 건강 박수치기를 비롯해 A특공대 승무원 분들의 깜찍한 공연까지~ 기차는 이동수단이 아니라,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메밀 두부과자 들어봤니? 아우라지 수리취떡은? 두 손 가볍게 여행하고, 돌아갈때 특산품은 이곳에서~강원도의 맛있는 먹거리들을 열차내에서 판매하고 있다.

 

 

아리랑 열차(A트레인) 공연은 단언컨데, 감동적이였다. 기차안에서 수화로 하는 공연은 세계 어느나라에도 없을듯. 쉿~ 감동받아서 울컥했던 건 비밀이야~^^

 

 

 

▲ 아리랑 열차(A트레인) | A특공대 공연

 

 

 

▲ 아리랑 열차(A트레인) | 정선 아리랑 공연

 


3. 3호차 땅울림실 56석(일반52석/휠체어2석/전동휠체어2석)

 

 

아리랑열차 3호차는 땅의 기운을 상징하는 붉은색을 실내 공간의 주색채로 사용하였으며, 정선 동강을 상징하는 물줄기의 흐름을 바닥면에 표현했다. 강렬한 레드좌석과 천장, 바닥에 무채색으로 톤이 연결되는 세련미! 게다가 한국 전통의 미, 여백미가 더해져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열차로 손색이 없다. 외국인들이 한국에 오면 꼭 소개시켜주고 싶은 한국전통열차의 모습이다. 

 

4. 4호차 사랑인실 60석 (전망칸)

 

 

주된 객체인 사람을 상징하는 노란색을 주색체로 적용, 정선의 동강을 상징하는 강줄기의 흐름을 바닥면에 표현한 4호차는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삼시세계 이서진, 택연, 손호준씨를 금방이라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낮은 지붕의 장난감 같은 집들이 이어진 창밖풍경을 보며 이동~ 이것이 바로 기차여행의 백미다.

 

 

▲ 모니터는 연신 각 열차의 모습을 보여준다. | 충전장치는 좌석 앞 뒤에 있으니, 장시간 이동에도 충전 걱정 끝~

 

 

식사는 정선에서 유명한 곤드레밥으로~ 기차안에서 먹는 도시락이 더 맛있다는 사실! 꼬들~꼬들~ 까칠~까칠~곤드레나물~ 안먹어보면 후회할껄?

 

 

정선의 여름은 녹색 세상이 펼쳐진다. 레프팅, 레일바이크 정선하면 떠올려지는 액티비티들. 정선을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1호차 전망실이 파란색이 강했다면, 4호차 전망실은 연한 하늘 색이다. 구름이 뭉게~뭉게~하늘을 둥둥~떠다니는 기분! 여행의 들뜬 기분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또한, 주황, 노란 도트무늬 포인트는 전망실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준다. 창밖에 펼쳐진 넓은 논과 함께 통일감을 이루는 색채다.

 

 

흔들~흔들~ 흔들려도 좋다. 칙칙폭폭~ 기차 특유의 소리도 좋다. 전망실에서 바라보는 창밖풍경은 관광열차를 탈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그런 끌림이 있다.

 

 

5. 연결칸/화장실

 

승차 후, 가장 처음 마주치게 되는 공간, 연결칸은 정선을 비롯한 외부 광고를 홍보할 수 있는 포스터 게시판과 여행정보를 담은 리플릿 및 소책자 비치하고 있다.

 

일반화장실은 석양이 지는 산세를 표현, 화장실 내부의 색채는 외부와 보색계열의 색채로 노란색을 선택하여 더욱 선명하고 화사한 색감을 연출, 장애인 화장실 전동 휠체어가 충분히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을 확보하고, 3호차의 주된 색채인 홍색의 보색인 녹색 계열의 색감을 적용하였으며, 바닥은 자갈을 표현했다.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디자인이다.

 

 

높은 산맥과 낮은 가옥들 그리고 소복하게 쌓인 눈까지. 아름답다는 단어로는 표현이 불가능한 그런 풍경들!  아리랑열차를 겨울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수채화 같은 아리랑 열차 창밖 풍경

 

제천역

 

 

아리랑 열차가 도착한 이곳! 제천에 오면, 한국 천주교 전파의 진원지 '배론성지', 제천근교 유일한 유원지 '탁사정', 김홍도 병진년화첩에 등장한 월악산 국립공원에 속해 있는 '월순봉', 수안보와 단양 중간 제천에 위치해 깊은 골짜기, 맑고 시원한 물, 월악산 등의 크고 작은 봉우리와 사찰, 절터 등 유물이 산재한 여름피서지의 보고 '송계계곡', 원시림과 천하의 절경 '용하구곡', 퇴계 이황 선생이 이 산을 보고 '비단에 수를 놓은 것처럼 아름답다.'며 감탄하여 이름 지어준 '금수산', 호반이 아름다운 '청풍문화재단지', 중봉 하봉 두형제를 거느린 영봉, 장엄한 '월악산', 제천시 봉양읍과 백운면을 갈라놓은 험한 산을 '박달재', 삼한시대 축조된 김제 벽골제, 밀양 수산제와 함께 우리나라 최고 저수지로 불리는 '의림지'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영월역

 

 

 

한옥 모양이 인상적인 영월역. 볼거리가 많아 하루로는 부족한 영월에서는 조선6대 왕 단종이 잠든 '장릉', 왕이를 빼앗기고 유배된 단종이 머무르던 곳 '청령포', 4억년 신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고씨굴', 2004년 명승 제14호로 지정된 동강 상류에 속해 많은 비경 중 가장 경치가 빼어나다는 '영월 어라연', 산자수려한 고산준령 풍운속에 살아간 '김삿갓 유적지', 마을 원,곽, 이씨가 숙종이 하사한 어제시를 봉안하기 위해 건립한 '요선정', 별과 정상을 뜻하는 순우리말 '마루'에 '고요할 로'자를 쓴 합성어, '별을 보는 고요한 정상'이라는 뜻의 '별마로 천문대', 당나귀를 타고 산악을 누리는 퓨전 레포츠 '당나귀 타는 원시마을', 열월의 관문 기암괴석이 ㄱ자로 굽은 '선돌' 한반도 전체를 옮겨 놓은 듯 우리나라 지형을 꼭 빼닮은 '한반도 지형', 영월 지역민의 휴식공간 '금강공원', 요리골목 일대 지붕없는 미술관이 펼쳐지는 '이야기가 있어 걷고 싶은 거리'를 볼 수 있다.

 

민둥산역

 

 

가을 억새산행지이자 철도산행지의 대표적인 산이 정선 민둥산. 민둥산은 해발 1118.8m로 억새산이라고 할 만큼 온통 억새로 뒤덮혀 있다. 전망은 정선군의 중앙부에 위치하여 동쪽으로 함백산, 지장산 남쪽으로 두위봉 백운산, 서쪽으로 가리왕산 백석봉 북쪽으로 상원산, 노추산, 상정바위, 괘병산, 고적대, 멀리 두타 청옥산, 태백산 등이 조망되며. 화암약수터로 이어져 화암팔경과 연계, 1박 2일 코스의 휴양을 겸한 등산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제1 코스 : 증산초교→(50)쉼터→(40)정상(총 1시간 30분)
제2 코스 : 능전마을→(45)발구덕→(35)정상(총 1시간 20분)
제3 코스 : 삼내약수→(50)갈림길→(1시간10)정상(총 2시간)
제4 코스 : 화암약수→(10)구슬동→(2시간30)갈림길→정상(총 3시간 50분)

 

선평역

 

 

▲ 선평역에서 만나는 톡쏘는 시원한 정선막걸리 한잔은 기차이동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준다.

 

정선선에서 아름다운 간이역으로 유명한 선평역. 선평은 전국 농촌체험관광지의 대표마을인 '개미들마을'이 위치하고 있는 곳이다. 또 매년 동강의 사행천과 동강할미꽃,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을 찾는 관광객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정선역

 

 

정선역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여객열차가 '통표'라는 신호장치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통표는 어디있나?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그리고 또 한가지! 이색 게스트하우스 화물열차를 개조한 숙소도 있으니, 1박 2일 정선 여행이라면 고려해 볼것! 

 

 

기차 여행은 독특한 매력이 있다. 좀 더 강한 표현으로 마력이라는 표현이 더 정확할 듯하다. 버스여행이 탑승과 동시에 기절모드가 되는 여행이라면, 기차여행은 기차 다음칸은 어떤 모습일까? 기대하게 만든다. 그 역할에 부응하는 것이 단연 관광열차다.

 

여행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라도 관광열차를 타보고 나면, 5대권역 관광열차를 모두 타보고 싶은 묘한 심리가 작용한다. 현재까지 오픈된 4개권역 관광열차.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다른 특성을 지닌 두 지역을 잇는 남도해양벨트(S트레인),  분단의 상징에서 세계적 생태보고가 된 비무장지대를 잇는 평화생명벨트(DMZ트레인) 금빛 서해 바다의 낭만 서해골드벨트(G트레인). 중부내륙권과 백두대간을 연결하는 중부내륙벨트(O트레인, V트레인)이 각각 특징을 지니고 있어, 완주하고 싶은 승부욕도 한 몫한다.

 

관광열차 중 가장 한국적이고 민속적인 열차, A트레인. 하얀 전면을 바탕으로 여백의 미를 보여주는 열차 디자인과 함께 한번 들으면 저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아리랑 선율까지 눈과 귀가 즐거운 여행, A트레인은 강원도 정선을 우리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안내해 줄것이다.

 

 

▲ 아리랑열차 좌석배치도

 

 

▲ 아리랑열차 역별 정차시간

 

 

 

아리랑 열차(A트레인)

정선의 비경과 터널, 강을 주제로 산처럼 보이는 A를 심볼화, A는 Arirang, Ace,Activity, Adventure, Amazing 등 A-train의 특징을 상징. 정선선을 따라 펼쳐진 강산과 청정한 자연경관의 아름다운 곡선미를 디자인한 아리랑 열차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아리랑. 아리랑의 고장 정선 사람들의 삶, 자연, 춤사위와 소리를 배경으로 근원적 개념을 천지인을 상징하는 태극 삼원색과 조화시켜 디자인에 적용했다.

 

운행구간 청량리-제천-영월-예미-민둥산-별어곡-선평-정선-나전-아우라지(1일 2회 왕복/편도4회)

 

운행시간 제4855호(청량리출발 08:10 아우라지 도착 12:40) 제4858호(아우라지 출발 17:10 청량리 도착 21:32)
            제4856호(아우라지 출발 13:40 민둥산 도착 14:45) 제4857호(민둥산 출발 15:15 아우라지도착 16:20)     
            ※ 매주 화,수요일 미운행. 단, 화, 수요일이 정선 5일장(2,7,12,17,22,27), 공휴일인 경우 운행

 

운행요금 청량리 → 아우라지(편도) 27,600원 청량리 → 정선 26,100원

 

아리랑 열차 예약 홈페이지 http://www.letskorail.com 전화번호 1544-7788

 

아리랑열차 추천 여행일정

추천일정 1 청량리역-아우라지역-옥산장(중식)-주례마을-풍경열차-정선레일바이크-아우라지뱃사공-출렁다리-아리랑전수관-아우라지역-청량리역
추천일정 2 청량리역-정선역-정선5일장(중식)-정선아리랑극(또는 아리힐스 스카이워크)-화암동굴(금광+석회암+테마동굴)-정선역-청량리역
추천일정 3 추천일정 1 + 옥산장(유흥준 나의 문화답사기로 유명해 짐) + 아라리촌 + 추천 코스 2

 

 

 

 

Posted by 권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