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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8 18:28


배스킨라빈스의 이달의 맛, 12월은 '샘의 초콜릿파이'입니다.
진한 초콜릿과 말랑한 마쉬멜로우의 달콤한 만남
10월, 11월, 12월까지 대체로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이달의 맛으로 선정된것 같아요.
샘의 초코렛 파이는 달달함의 절정판.
초코렛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한 초코렛 아이스크림을 맛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이기도 합니다.


"방가, 방가~"
이달의 맛은 항상 같은 장소에 진열되는 것 같아요.
 


다크 초콜릿과는 맛이 좀 다른데....딥 초콜릿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엄청 진한 초콜릿이거든요. 

 


여기 하얗게 보이는 것이 마쉬멜로예요.
초코파이에 있는 그거.
맛도 초코파이를 녹인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비슷할 듯요.


자세히 볼까요? 마쉬멜로가 쫄깃~쫄깃~

 

초콜릿도 맛나~맛나~ 달달~달달~
옛날에 퍼지초콜릿이라고 있었는데, 초콜릿의 깊은 맛과도 비슷해요.
 


보이시나요? 포인트는 이거.ㅋㅋ 마쉬멜로~~


이렇게 까지 단 초콜릿 맛은 선뜻 손이 잘 안가는데...
이건 참 맛나더라구요.

 

중간중간에 마쉬멜로의 쫄깃함의 단맛을 중화시켜줘서 그런것 같아요.


12월, 달달한 크리스마스에 딱 어울리는맛.
특히, 눈올때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추울수록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생각나잖아요.

 


먹다보니까, 초콜릿 덩어리도 있더라구요.
아이스크림+초콜릿 맛나요.

 

크기도 커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배 부른건 왜인지...ㅋㅋㅋ


 

이번에 광고보니까, 크리스마스 아이스크림 트리 케익도
배스킨에서 나왔더라구요.
아이스크림 케익은 내가 안 좋아하는 맛도 있어서,
구입하기가 꺼려졌는데,
이번 크리스마스트리는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다 들어있더라구요.
12월 케이크 구매 시, 사은품(양말/볼펜)도 준대요.
요거 찜 해놓고, 24일에 사야겠어요.후후훗.
솔드 아웃되지는 않겠죠? 그럼 안되는디...


 

2번의 도전끝에 받게 된 이달의 맛, 샘의 초콜릿 파이 먹으면 주는 스탬프예요.
자신있게 갔는데, 선착순이라고 우리동네는 매진이더라구요.
슬퍼요. 슬퍼...



그래서 백화점 배스킨 매장으로 갔더니, 있다고 해서...득템.


배스킨 아이스크림 모양 스템프예요.
 


잉크색도 초콜릿색.

 

도장을 찍어보면은요. 

 

 

이렇게 귀여워요.ㅋㅋㅋ 이달의 맛 2개 먹었는데, 스탬프는 1개 뿐이라는....


이 귀요미 샘의 초콜릿 파이 스탬프 받고 싶으신 분들은....
그 매장에 있는지 확인해보셔야 할듯해요.
인기있는 매장이라고 해서, 스탬프가 매진된게 아니고,
인기 없는 매장이라고 스탬프가 있는게 또 아니더라구요. 

 


이 스탬프 모양보면, 12월 이달의 맛 선택할 수 밖에 없어요.
요즘 스탬프 이런거 사려면 3천원은 줘야 하잖아요.
아이스크림이 2,800원인데...스탬프도 주니까,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 맛.

크리스마스 시즌 선물로 딱 좋은
배스킨라빈스 이달의 맛, '샘의 초콜릿 파이'
스탬프와 함께 득템하세요~~








 

 

Posted by 권현아
2013.11.02 17:28


배스킨라빈스가 맞는 걸까?  베스킨라빈스가 맞는걸까?
배스킨이면 어떻고, 베스킨이면 또 어때?
11월의 이달의 맛 별빛카페.
감미로운 자모카 커피 아이스크림, 에스프레소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이 별빛처럼 샤르르~



이건 바로 '빈센트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고흐는 네덜란드 화가로 후기 인상주의 작가.
뉴욕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이 작품은 정신병이 있었던 것으로
유명한 고흐가 요양원에서 그린 그림.
요양원 창밖 모습과 자신의 고향에 있는 풍경도 섞여 있다고 한다.
색과, 붓터치가 강한데, 사실 시력이상이 있어서 실제 세상을 보는 그렸다는 설도 있다고 한다.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이름을 가진 11월 이달의 맛. '별빛 까페'
 감미로운 커피 한잔을 배스킨라빈스의 아이스크림으로 만들어 놓았다.


▲ 감미로운 자모카 커피 아이스크림


▲ 화이트 초콜릿


▲ 에스프레소 초콜릿

 


간간히 쫄깃쫄깃한 초콜렛이 씹힌다.
사각~사각~

 

평소에 커피를 잘 마시지 않지만,
별빛 카페는 맛있다.ㅋㅋㅋㅋ
달달한 초콜렛이 가미되서 그런지....
역시 가을은 커피향이 가득해야...운치있고, 분위기 있는 듯.
아이스크림도 가을옷을 입었다. "볓빛 카페"


요기 하얀 부분이 화이트 초콜렛.
어찌나 큰지...쫀쫀한 맛이 일품이다.


에스프레소 초콜렛이 곳곳에 들어있다.
커피의 그윽한 맛과 달콤한 초콜렛이 한번에~


엄청 큰 초콜렛도 나왔다. ㅋㅋㅋㅋ
"심봤다~"


커피 한잔을 그대로 아이스크림으로 담은거라 진한 맛이 일품.
 


콘과 컵 어느걸 선택하느냐는 본인 취향이지만....
별빛 카페는 꼭 콘에 먹는 걸 강추.
바삭바삭한 콘과 별빛카페의 달달한 맛이 잘 어울린다.


게다가 중간중간 나오는 화이트 초콜렛과 에스프레소 초콜렛이 
녹으면서, 커피를 더욱 더 달콤하게 만들어 준다.
캬~~11월에는 별빛 까페의 커피향에 빠져~빠져~그 매력속으로~!

 

11월 이달의 맛 "별빛 까페"를 먹으면 컵받침을 준다고 한다.
코르크로 만든건데...고급스럽고 예쁘다.


뒷면에는 설명서가 적혀져 있고...

 
앞면에는 이렇게,
'별이 빛나는 밤에' 그림속에 별빛카페 아이스크림 사진이 있다.


컵받침에도 별들이 반짝 반짝~
컵받침에 욕심이 없었는데, 이거 받고 나니까,
세트로 가지고 싶네.


얇아서 실용성도 높다.


코르크라서 물이 묻어도 빨리 마르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딱인듯.
2,800원에 아이스크림도 먹고 덤으로 컵받침까지~와우~
 


별빛까페 컵받침 선물은 11월 한정이니까,
11월이 가기전에  별빛까페 먹어보는건 어떨까?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빠져들게 만드는
커피맛 아이스크림의 매력.
감미로운 자모카 커피 아이스크림, 에스프레소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이 별빛처럼 샤르르~
11월에는 배스킨라빈스의 "별빛까페"를~
가을에 딱 어울리는 아이스크림이다. 캬~~~





 

Posted by 권현아
2013.10.15 21:12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2,800원

이번달 배스킨라빈스의 이달의 맛은 무엇일까요?
10월은 몬스터 쿠키~
이름이 재미있죠? 맛은 더 재미있답니다.


몬스터 쿠키 먹으러 배스킨라빈스에 방문.룰루랄라~
매달 이달의 맛을 맛보는데요.
싱글레귤러 2800원에 500원만추가하면 이달의 맛 한 스쿱을 더 올려주는 더블업~!을 주로 먹어요.
요즘 마트 아이스크림도 1500원인데....2스쿱에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이 3,300원.ㅋㅋㅋ
그래서 전 항상 배스킨으로 고고씽 한답니다.


이번달에는 이벤트가 꽤 많더라구요.
오리지널 선데를 구입하면 행드폰 아이캡을 준대요.
배스킨 모양이라 완전 깜찍한 악세사리더라구요.


요즘 배스킨 아이스크림
파인트 7,200원, 쿼터 13,500원, 패밀리 19,500원,  갤런이 23,500원이예요.


이 아이가 몬스터예요. ㅋㅋㅋ
귀엽죠?ㅋㅋㅋ 피넛버너 모자를 쓰고....이달의 맛, 몬스터 쿠키를 안고 있어요.
귀요미.... 
 


무슨맛일까? 궁금....
배스킨은 맛보기 되는거 알고 계시죠?
원하는 맛을 핑크스푼으로 맛볼 수 있답니다.

 

빠바밤 드디어 받은 몬스터쿠키.


오트밀이 들어있어, 이거 하나만 먹어도 든든해요.
맛은....오트밀과 초콜릿칩 쿠키가 들어있어서....
초콜릿칩 쿠키를 녹여서 아이스크림 만든 맛이랄까요?
익숙한 맛이 감도는데....이건 피넛버터맛인거 같고...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초콜릿 볼이 톡톡 터지면서 
달콤한 맛이 난답니다. 캬~


배스킨은 역시 컵보다는 콘에 먹어야 제맛~
초코콘하고, 호밀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요.
초코 콘 준비되어 있는 매장은 가끔 있는 듯해요.
오늘은 호밀콘으로...냠냠냠....

 


이달의 맛은 500원에 한 스쿱을 더 주기 때문에
원 가격 2800원보다 2300원을 절약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달의 맛 나왔을때, 열심히 사먹어야죠.ㅋㅋㅋ


다른 매장에서 먹었을때는 몬스터쿠키에 사은품이 없었는데...
이 매장은 전자자석 책깔피를 주더라구요.
물론 몬스터 쿠키 모양으로요.

 

귀여워요~~ 몬스터 쿠키 전자자석 책갈피.
보통 책갈피가 꽂아놓으면 자꾸 빠지잖아요.
그럼 어디까지 읽었는지 모르겠고....



이건.... 자석이 달려있어서 종이를 꽈악~잡아준답니다.

 

뒷면은 몬스터 쿠키 이름과 함께 배스킨 로고가 따악~


이렇게 고정시키는 거예요,
이달의 맛, 몬스터 쿠키.
이번달은 더 빠방하니까, 얼른 배스킨라빈스 매장으로 달려가서 드셔보세요.
 


몬스터 쿠키의 초코칩 쿠키의 달콤하면서도 몸에 좋은 오트밀,
고소한 맛의 피넛 버터의 삼합의 조화가 일품이예요.

31가지의 아이스크림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의 최강자죠.
이달에는 몬스터쿠키. 그리고 다음달은 어떤 맛이 출시될지 기대하게 만드는 배스킨.
역시 아이스크림의 바이블은 배스킨라빈스예요.
 







Posted by 권현아